나리다에서 오후 2:55 에 타서 북경에서 다시 바꿔타야되는데
북경에서 연길로 들어가는 비행기가 제일 늦어 19:15 에 있답다.
사이에 한시간반밖에 시간이 없어서 늙은이가 제대로 집에 돌아가겠는지 너무 근심이됩다.
시간이 빠듯한것 같아서 이렇게 물어봅다.
타본 분 있으면 좀 알려주쇼.
북경에서 연길로 들어가는 비행기가 제일 늦어 19:15 에 있답다.
사이에 한시간반밖에 시간이 없어서 늙은이가 제대로 집에 돌아가겠는지 너무 근심이됩다.
시간이 빠듯한것 같아서 이렇게 물어봅다.
타본 분 있으면 좀 알려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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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시간이 빠듯합니다
짐까지 가지구 나올려면 빨라서 40분은 걸릴것이고 늦으면...
그래두 여유가 있게 가야합니다.......
국제터미널에서 걸어서 국내선까지 오자면 한10분 ..
모르면 물어물어 한 20분 잘 걸린다구 봅니다...
그리구 만약 상해경유로 가는 비행기라면 항상 연착 됩니다..
경유로 가는 비행기 타기 이젠 진절머리 납니다...
짐까지 가지구 나올려면 빨라서 40분은 걸릴것이고 늦으면...
그래두 여유가 있게 가야합니다.......
국제터미널에서 걸어서 국내선까지 오자면 한10분 ..
모르면 물어물어 한 20분 잘 걸린다구 봅니다...
그리구 만약 상해경유로 가는 비행기라면 항상 연착 됩니다..
경유로 가는 비행기 타기 이젠 진절머리 납니다...
저두 골덴위크때 북경경유로 연길갈때 비행기가 제시간에 도착못해서 19시15분빈을 못탓었습니다.어느항공회사에서 티켓샀으면 그 항공회사 직발경리에 가서 수속하면 담번 뱅기탈수있습니다. 찌나미니 전 국항이였는데 결국 탄 비행기는 남항 이였습니다.요일마다 틀리는지는 잘 몰라두 그날은 마지막 빈이 10시 45분인가 11시좌우에 있어서 연길에 당날에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먼저 배행기 시간표를 잘 알아보세여.글구 퉈윈하는 물건없이 다 들구 가면 쫜지하기는 쉬울겁니다.안그러면 물건나오기까지 한창걸리니 뱅기타는데 더 힘들수도 있습니다.물론 짐이 많으면 아예 늦은 빈을 타고 갈 예산을 하면 좋겠죠.
마모님
금방 날자르 정하구 너무 시간 여유가 없는것 같아서 경험있는 분 있느가 해서 물어본겁다. 아침시간에건 없다지, 있어두 나리다하구 너무 멀어서 휴..
북경에다 하루밤 재우는것두 좀 근심이됩다.
금방 날자르 정하구 너무 시간 여유가 없는것 같아서 경험있는 분 있느가 해서 물어본겁다. 아침시간에건 없다지, 있어두 나리다하구 너무 멀어서 휴..
북경에다 하루밤 재우는것두 좀 근심이됩다.
车到山前必有路
이왕 일이 이렇게 된거 방법이 없슴다.
짐을 될수록 작게 챙겨주고
그날 일찌기 공항나가서 같이 연길까지 가는 젊은 사람이 없나 보시구 잘 부탁해보세요.
한시간반이라 빳빳해서 그렇지 전혀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니까요.
이왕 일이 이렇게 된거 방법이 없슴다.
짐을 될수록 작게 챙겨주고
그날 일찌기 공항나가서 같이 연길까지 가는 젊은 사람이 없나 보시구 잘 부탁해보세요.
한시간반이라 빳빳해서 그렇지 전혀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니까요.
언제 감까?? 그날에 북경 경유로 연길에 가는 젊은이를 쉼터에서 찾아 함께 가면 젤 좋겠네요. 남방항공은 80%는 완땐하니깐 그거타므 괜찮을꺼라 봄다. 북경에 도착해서 연길가는 표를 사고 짐을 다시 퉈윈하고 국내선의 입구로 갈때까지 30분 걸린적이 있씀다.
스나도께이님
노리가에르 할땐 한 3시간은 여유르 가져야 된다는데
그 여자 탈수 있다니까 본인이 고생할거는 생각못했습다.
짐두 있지. 다시 날자르 결정하든지 다른 방법으 생각해봐야겠습다.
내 어째 오늘에 일이 영 아이 되짐..ㅇㅇ
노리가에르 할땐 한 3시간은 여유르 가져야 된다는데
그 여자 탈수 있다니까 본인이 고생할거는 생각못했습다.
짐두 있지. 다시 날자르 결정하든지 다른 방법으 생각해봐야겠습다.
내 어째 오늘에 일이 영 아이 되짐..ㅇㅇ
해피엔딩님
울두 국항입다.
젊은이면 전 아무런 근심두 아이 하겠습다.
지체되면 님의 말처럼 다른 항공회사에거래두 자리만 잇으면 탈수 있다구 봅다.
근데 국경절임박이 돼서 그렇게 되겠는지 ...
덕분에 잘 알았습다.
울두 국항입다.
젊은이면 전 아무런 근심두 아이 하겠습다.
지체되면 님의 말처럼 다른 항공회사에거래두 자리만 잇으면 탈수 있다구 봅다.
근데 국경절임박이 돼서 그렇게 되겠는지 ...
덕분에 잘 알았습다.
마모님
플 감사합다.
플 감사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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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로 정했습다.
글쎔다. 쉼터에 또 신세질 일이 생겼습다.
조언 감사

그사이에 짐도 찾아서 다시 붙여야하고
뱅기 시간이 좀만 지체돼도 그렇고
당황해서 어리뻥뻥해질수도 있대요.
길떠나시는게 그렇게 오시라와서 어떻하겟슴까?
될수있으면 좀 시간여우를 편편하게 만들어주쇼.
하루밤 북경에서 쉬고 간다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