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습니까?
바쁩니까?중국에서 하는것을 보니 사람을 꽝꽝 눌러놓던데...
바쁩니까?중국에서 하는것을 보니 사람을 꽝꽝 눌러놓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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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언니 하자구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인송...응,,,중국에 있을때 하자고 간게..
무슨 사람을 꿍꿍 눌러노니 놀라서 달아났다...ㅋㅋ
여기서도 그렇게 하믄 못하지...ㅎㅎㅎ
무슨 사람을 꿍꿍 눌러노니 놀라서 달아났다...ㅋㅋ
여기서도 그렇게 하믄 못하지...ㅎㅎㅎ
ㅋㅋㅋㅋㅋㅋ
언니 너무 꿋꿋해서 꽝꽝 눌러놨겠지..ㅍㅍㅍㅍ
언니 너무 꿋꿋해서 꽝꽝 눌러놨겠지..ㅍㅍㅍㅍ
영환맘아..
글쎄말이다... 그런데 내 뼈가 너무 당당해서 ...눌러놓으면 끊어진다..ㅠㅠ
글쎄말이다... 그런데 내 뼈가 너무 당당해서 ...눌러놓으면 끊어진다..ㅠㅠ
옛날에 학교에서 초보자를 위한 발레에 배워주는거 있던데요,
물론 아마츄어이지만,
선생님 아주 상냥하던데요.
남자들도 있고.
한번 해보세요.
뭐든지 강요로, 무리하게는 시키지 않을것같은데요.
물론 아마츄어이지만,
선생님 아주 상냥하던데요.
남자들도 있고.
한번 해보세요.
뭐든지 강요로, 무리하게는 시키지 않을것같은데요.
만사형통하리라님...상세하게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그럼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그럼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일본에서는 그렇게 무리하게 뼈를 늘구지 않지만 그래도 좀 힘들겁니다.
근육도 뼈도 심줄도 굳은 상태면 많이 참으면서 해야할건데...
난 어릴때 조선 무용하는것도 처음 한달은 그냥 울면서 다녔어요.
몽디 휘드루메 어찌 난신지... ㅡ.ㅡ
탱고배우세요...^^ 사교무라던가 ... ^^ 매짜지시길 바람다
근육도 뼈도 심줄도 굳은 상태면 많이 참으면서 해야할건데...
난 어릴때 조선 무용하는것도 처음 한달은 그냥 울면서 다녔어요.
몽디 휘드루메 어찌 난신지... ㅡ.ㅡ
탱고배우세요...^^ 사교무라던가 ... ^^ 매짜지시길 바람다
나츄럴님...ㅎㅎㅎ
사교무나 남과 같이 추는것이 좀 싫어서...ㅋㅋㅋ
그냥 바레를 하면서 자신심을 키울가고 생각해서...
그런데 좀 힘들것 같습니다...내 뼈가 너무 꽛꽛해서....
한번 챠렌지해보고 글을 올리겠습니다...
사교무나 남과 같이 추는것이 좀 싫어서...ㅋㅋㅋ
그냥 바레를 하면서 자신심을 키울가고 생각해서...
그런데 좀 힘들것 같습니다...내 뼈가 너무 꽛꽛해서....
한번 챠렌지해보고 글을 올리겠습니다...
울집 아이가 바레를 했었습니다...
일본에선 무리하게 안 합니다...
일년에 한번정도 작은공연이 있꼬
이년에 한번씪 큰 발표회가 있는데
발표회때마다 돈이 엄청 많이 듭니다..
발표회 한번하는데 개인당 30만엔씩 냅니다...
참고로 하세요....
일본에선 무리하게 안 합니다...
일년에 한번정도 작은공연이 있꼬
이년에 한번씪 큰 발표회가 있는데
발표회때마다 돈이 엄청 많이 듭니다..
발표회 한번하는데 개인당 30만엔씩 냅니다...
참고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