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가정육아 · #21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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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사랑 · 2007-09-10 14:35:32 · 조회 350
또 고민이 생겨서 쉼터에 오게되네요.
다름이 아니라 선택에 직면하니..도저히 뭘 어찌해야할지 망설이게 되여서 왓슴니당.
제 남편은 래년 4월에 취직하게 될거구.
전 아직 졸업이 2년정도 남은 상태에요.
먼거리로 된다고 생각하니 불안하기도 하고.
학업을 뿌리치고 남편쪽으로 가서 직장이나 찾고 남편 뒤바라지 해줄까도 생각하구 잇어요.
참...어찌하면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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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만사형통하리라 · 2007-09-10 14:39:02
음,그래도 학업을 끝까지 완성하는게 좋을것같은데요.
미인송 · 2007-09-10 14:39:56
여자두 일정한 학력은 있어야한다구 봅니다 ㅎㅎ
미인송 · 2007-09-10 14:40:36
배울환경이 있을떄 잘하쇼 ㅎㅎㅎ 배우기싶어두 공부할처지안돼서 못하는 분들두 많으니까 ㅎㅎ
plum · 2007-09-10 14:40:56
가정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자기할걸 다 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유끼도 · 2007-09-10 14:41:15
미인송 답변에 찬성..합니다 
蝶 · 2007-09-10 14:43:22
자기가 납득되게 하는것이 제일 좋지 않을가요?
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기다림 · 2007-09-10 14:52:16
졸업장이 없어두 취직할수있다면 학업을 포기해두 괜찮다구 생각합니다.
2년동안 회사경험이 어떤때는 졸업장보다 중요하니깐요.
못난이 · 2007-09-10 14:52:35
우에 분들 얘기 가 맞다고 봅니다....

지금 공부 그만두면..... 어느때인가 꼭 후회하게 될겁니다....

자기 인생에 후회하지 않도록.....
마모 · 2007-09-10 15:00:49
저두 윗분들 의견하구 같슴다.
2년이란 시간이 퍼뜩하면 지남다.
님도 학력을 갖고 사회에 진출하면 꼭 지출한 대가만큼 보답이 돌아올껍니다.
화이팅하세요.ㅎㅎㅎ
sandy · 2007-09-10 15:13:34
님이 공부에 흥취 있는가 없는가를 봐야겠죠?
꼭 대학나왓다 해서 인생이 펴는것두 아니구
졸업장을 위해서 한다면 신랑하구 같이 사는걸 따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님이 공부보다 신랑이 더 걱정된다면 포기 하셔두 된다구 봅니다.
여자는 신랑의 사업이 잘 되면 그거로 족하다구 봅니다.
님이 원대한 리상이 있다면 몰라두 그게 아니라면 가정을 택하는것이 좋다구 봅니다.
학력이라는것은 한 사람의 많구많은 조건중의 하나일뿐입니다.
공부는 늙어가면서두 할수 잇지만
가정이라는것은 서로가 멀어지기 시작하면 다시 돌이킬수 없습니다.
님이 고민하는것은 님 이유가 있어서 하는것이라구 보는데
공부는 또 다른 방식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요?
^ ^ ~~ · 2007-09-10 15:42:29
땐스  꽝고  못  보았씀까?  남자는  드문드문   자신을   배반할수  있어도  학력은  자신을  배반하지  않는다. 고.   가정이라  해도  딱  같이  있어야   문제않생기고  영원히  지켜낼수   있는거도   아니끄마.   공부할땐  시간이  있고   나이들면  생각보다  않되는  일들이   아주  많아유.  여자도  최저로  대학학력은  있고  사회에서   저그마이래두  활동해야   집에서의   지위를  지켜낼수  있짐. 
장미꽃한송이 · 2007-09-10 16:00:50
여직껏 학비내고 뻗혔는데 어지간하면 이년 견지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남편이 중국사람이라면 그래도 도모바다리까인데 취직할려면
일본대학 나온것과 중국대학 나온게 그래도 틀리니깐요
칵테일사랑 · 2007-09-10 18:22:57
여러분..조언 고마워요..
학업도 학업이지만...남편도 걱정되고.
자알 생각하구 결정지을꺼에요.
여러분 플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백조 · 2007-09-10 18:42:51
일본 온 목적이 뭡니가 ?
그걸 실현했다면 어떻게 해도 보람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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