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환 생일추카.애들의 즐거운 모습.

가정육아 · #215021

← 가정육아

춤추는 노루 · 2007-09-10 10:46:04 · 조회 508
어제 고도모노 구니에 갔었습니다.너무 재미나게 노는 애들 보느라니 동심으로 돌아가서 그만 땀을 뻘뻘 흘리면서 같이 놀았다구요.스베리다이도 처음엔 겁나하던 애들이 나중엔 다같이 미끌어 내려가는 모습입니다.이쁜 애들 이쁘게 봐주세요.그리고 문언니.수고수고.영환맘.감사!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보배엄마 · 2007-09-10 10:51:01
아주 신나게 놀았구나.애들 다 귀엽다.윤우가 아주 신나한다야.ㅎㅎ울 준이도 몇년뒤면 윤우형이랑 조런데가서 놓아야지.
준이맘 · 2007-09-10 10:51:46
먼저 발자국 자리 찍고 ㅎㅎ
보배엄마 · 2007-09-10 10:51:54
놀아야지가 밭침이 틀리게 타자되였네.쏘리 내가 일빠네.메즈라시이
귀부인 · 2007-09-10 11:03:29
ㅎㅎㅎ
참  즐거워  보입니다

준이맘 · 2007-09-10 11:04:23
아래집가서도 요 애들 사진 보구 왓는데
제가 일빠 아니네요 ㅎㅎ
애들이 귀엽습니다.

보베엄마님, 나도 준이 맘인데 ㅋㅋㅋ
아기 태양 · 2007-09-10 11:36:33
노루언니~
애들 너무 신나게 노는 모습 보기만해도 행복하오..
미화랑, 윤우랑, 영환이랑 너무 신났겠소...
우리 지성이 크면 지성이도 여기 끼여주오 양 ㅋㅋㅋ
백조 · 2007-09-10 11:54:26
이국타향에서 예쁜 추억 만들어주는
엄마님들 참 대단합니다
이쁘게 잘 키우세요
행복맘 · 2007-09-10 11:58:36
참 대단하심다..
이따 울 아들두 데려오문 나두 껴주쇼...
이국땅에서 같은 민족 형님 누나 친구 동생 만난다는게
애들한테는 얼마나 기쁜 일이겠음까...
쭉 이어가쇼....
영환맘 · 2007-09-10 12:32:48
모두모두.. 너무 재미나게 놀았어요...

이후도 자주자주 만나서 놀아요....
춤추는 노루 · 2007-09-10 14:24:12
보배엄마야.준이 잘있어?또 보고 싶구나.근데 네가 준이 엄만데 아래분이 또 준이 맘이네.ㅎㅎㅎ나중에 편할때 다시 만나자.준이하고도 아름다운 추억 만들고.
춤추는 노루 · 2007-09-10 14:25:07
준이맘님.준인 요사인 일본생활에 많이 적응되였어요?좋은 하루되시구요.늘 힘내세요.이쁜 엄마 되세요.
춤추는 노루 · 2007-09-10 14:26:41
아기태양아.그래 지성이도 빨리 와서 여기에 참가시켜~요사인 많이 기다리겠구나.16일 애가 오면 사진도 많이 올리고 그래라.16일 좋은 일만 듬뿍하네.우리 조카 현수 생일에 지성의 일본 도착에~
칵테일사랑 · 2007-09-10 14:27:47
늦엇지만 영환이 생일축하...
애들이 너무 신나게 자알 노네요..참 좋겟어요.
항상 지금처럼 자알자라길 바래요..
춤추는 노루 · 2007-09-10 14:28:10
백조님.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님도 늘 행복하세요.
행복맘님.아드님도 빨리 데려오세요.좋은 추억 남기게요.늘 행복하세요.
영환맘.오늘 바쁘겠는데 또 쉼터 출근이네.참 중독은 중독이지.쯧쯧!!!ㅎㅎㅎㅎ
주는 사랑 · 2007-09-10 15:56:32
애들 노는 모습 너무 귀엽다. 귀여운 아이들중 윤우밖에 못 만났네. 기회되면 만나자!
춤추는 노루 · 2007-09-10 23:34:46
주는사랑아.오래간만이다.시간되면 백준이랑 만나고 그러자.좋은 밤되고~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나느 우쨰 일케미인송2007-09-10 11:2535012
미화누나 수고 했어.윤우,영환이 덕분에 의기양양!!!춤추는 노루2007-09-10 11:024734
▶ 영환 생일추카.애들의 즐거운 모습.춤추는 노루2007-09-10 10:4650816
의료보험 學資보험등에 대하여웃자웃자2007-09-10 10:423892
귀화되였을때이쁜이2007-09-10 10:263497
だれか   譲って  もらえませんか귀부인2007-09-10 10:193538
레시또에 관해서......나비2007-09-10 10:173539
나비님 글에서 요것만 잘 몰라서요.단뽀뽀2007-09-10 10:1140110
어즌은 정말루 늙었슴다 후ㅜㅜㅜㅜ미래에2007-09-10 09:563498
연길 소비에 관하여~지구별2007-09-10 09:5543117
후라쵈을....행복맘2007-09-10 09:4734726
가을이 다가 옵니다.sandy2007-09-10 09:0036813
윤우야..많이컷다야..!!MUN MINA2007-09-10 07:5534712
하버드대 도서관의 새벽4시 그들만의 철학 30가지-펌 글蝶2007-09-10 07:5050613
영환아..생일축하한다.MUN MINA2007-09-10 07:4135731
번개를 무서워하는...蝶2007-09-10 07:363874
일본에서 아이를 낳으려는데...착한돌이2007-09-10 07:193515
토익 모니시험문제Sato2007-09-10 00:263461
진선미..천자쌍칼2007-09-09 23:5934917
教えてくださいね~^^깡충이2007-09-09 23:043493
우리 아들를 목욕시키고 찍은 사진입니다.열심히 살자2007-09-09 22:324909
재밋는 영화 추천 합니다.sandy2007-09-09 22:133679
미인님*_*hime*_*2007-09-09 21:503568
한돐이 좀 더 되는 애기한테 키크는 약을 먹어야 됩니까?상아이모2007-09-09 20:533507
도와주세요!남편을 가족비자로 데려올려하는데갈매기2007-09-09 20:523502
채지김치를 어떻게 하는가를...蝶2007-09-09 20:453515
쌍칼,파람새.トマト등님들의 고집들쥐2007-09-09 20:2942410
아들 솜씨~ㅎㅎㅎ 미나리2007-09-09 20:2651621
조개살more2007-09-09 20:263534
별님애니/2007-09-09 19:543532
← 이전180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