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솜씨~ㅎㅎㅎ

가정육아 · #21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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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 2007-09-09 20:26:31 · 조회 516
그래봤자..달걀 풀어서 끓는 물에 넣은검다..

그래두 어물쩍해서..올레봅니다,ㅎㅎ죤밤 되세요~

(방가운 님들 까득 모였길래 또 올렸습니다,기분 짱이라는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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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빨간딸기 · 2007-09-09 20:28:24
언니아들 넘 기특함다.
이런거 다 할줄알고 언니 인젠
편하게됐습다 ㅎㅎㅎㅎ
클로바 · 2007-09-09 20:37:15
으마나....가이꾼 어물찍하네 ㅎㅎ
언니 아들 신세두 다보구 인제는 다 키웟구나 ㅋㅋ  
자랑 할만하우 . 
울집 찌비는 언제 신세보겟는지....
맬 숙제만 잘 해두 내 말안하겟는데 ㅠㅜ
이재두 수학 숙제 마루쯔게 할려구 보니깐 딱 한문제 맞게하구 나머지 다 틀렷재요 ㅉㅉ
살랑 사랑 알케준다는게 또 목소리 높여가메 욕 한바탕하구 ㅠㅜ
내 지금 혈압이 쭉--쭉---올라가서 ....
숙제두 제대루 못하메서리 온하루 겜 체들구 놀구     휴....
저거 어쩌겟는지....?
수니 · 2007-09-09 20:38:10
안녕?오래간만ㅎㅎ
카이하구 쯔요시둘이서 한거?
에이~~~거짓말?니가 했지?ㅋㅋ
내 갸네들 너무 착하구 인정미 넘쳐서 자꾸 욕심나서 죽겠는데
조런거까지 올리면 나 어떡하라구 ~~~~니 책임져 ㅎㅎ
카이랑 쯔요시 얼굴 눈앞에 삼삼하다.....
난 은미가구 너무도 속이 훵~~해서 여기도 들리지 않았는데 
오늘 너무도 심심해서 올랐더니 반가운 이름이 보여서 제꺽 달려왔다 .
좋은 저녁되길~~~~~~~~ 
미나리 · 2007-09-09 20:50:23
딸기야~ㅎㅎㅎ애들 쌀 안치구,달걀 국 하는것만 배워줬다..
그러면사 내 없어두 굶지사 않을테니까~ㅍㅎㅎ

클로바야~우리두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다,그래두 내 자식이라서 받아줘야만
하자니깐,맥이 똑 떨어질때두 있단다..누구나 다 그렇게 살걸..

넘 일룡이를 책망하지 말어라..세상에 공부만 잘 해야 살아가는 것도 아니다..


수니야~곤방와..올만이네~은미 보내구 마음이 쓸쓸하겠구나,ㅠㅠㅠ
이담 겨울방학에 오면 신나게 놀러다니자..스키 탈러두 가구,ㅎㅎㅎ멘져 하자~
꼴꼴대지 · 2007-09-09 20:53:39
와 ...맛있겠다 ....가이군이 만든거니? 넘 어물쭉하다 ㅎㅎㅎ 울 사위 삶아야지 ㅋㅋㅋ
수니님 동갑이 ㅋㅋㅋ 쉼터에서 첨 동갑이를 만나서 넘 방가웠어요 ㅎㅎㅎ
우리 인젠 말을 낮출가? ㅋㅋㅋ
sandy · 2007-09-09 20:54:52
언니. 아들이 대단하우.ㅎㅎㅎ
이담에 아들 덕 보갯쏘.히히히
좋은날들 · 2007-09-09 20:59:34
와- 내 한거보다두 더 맛잇어보임다.

나두 엊저녁에 달걀국 한거 먹지 않아서 절반 던졌는디.

아들복이 좋네용.ㅎㅎㅎ  
구름같은 인생 · 2007-09-09 21:11:16
이다음  아들 덕으  단단히 보겠구나...   으===부러워라
千の葉 · 2007-09-09 21:26:05
쯔요시가 만든건 아니겠죠
;;;;????ㅎㅎㅎ
똘이엄마 · 2007-09-09 21:27:37
아드님 벌써 요리도 할줄 아는군요.어물쭉하네 ~ㅎㅎ
누구집 싸위할련지 벌써 줄 쳤구나 ㅎㅎ
미나리 · 2007-09-09 21:44:24
꼴꼴이야~알았어..ㅎㅎㅎ내 잘 키울게..
수니두 자꾸 외운다..아마 인상이 깊었나봐~잘 친하자..같이!

산디야~ㅎㅎ그랬으면 오죽 좋겟니,

좋은 잘들님 고마워요..실파는 내 썬겜다,ㅎㅎ

구름같은 인생님,야~닉네임 좋네요..부러워마쇼..님도 못지지 않을검다..죤밤요~
미나리 · 2007-09-09 21:47:34
천엽야~아들 둘이서 한게다..ㅎㅎㅎ파는 엄마 썰구~

똘이 엄마~올만이네요..잘 지내세요?ㅎㅎㅎ
이담 독신생활 잘 하게 가르쳐 줬어요,들려줘서 고마워요..좋은 밤 도세요~
유정 · 2007-09-09 22:07:27
기특한 아들 둘 두었네요.솜씨도 있구요.이후에 누가 며느리가 되겠는지
행복하겠어요.ㅎㅎㅎ
춤추는 노루 · 2007-09-10 01:06:31
언니 너무 행복했겠다.~만들어준 자체가 고맙고 자랑하고 싶고 그런거지~늘 행복하고 나중에 편할때 만나기오.
흑장&#48 · 2007-09-10 09:40:45
호호
울 지빈인 언제 저런거 엄마 만들어 줄까?
언닌 아들복이 터졌어요~!~~
보배엄마 · 2007-09-10 10:07:28
언니네 아들 엄마닮아서 요리솜씨 좋네요.언니네 아들 둘다 애들이 정말 좋다고 소문 들었어요.언젠가 꼭 만나고 싶어요.언니는 좋은 아들들이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고 흐뭇하시겠네요.늘 행복한 언니가 되여 동생들에게 많이 가르쳐주세요.
랑정 · 2007-09-10 10:18:01
계란탕 너무 먹음직함다..

어진간한 가정주부 뺨치게 만들었음다~~

내한것보다 얼매더 먹음직함다..
아기 태양 · 2007-09-10 11:16:36
꼬록~꼬록~ 점심이 다가오니 배가 고픈지라

계란탕에 내 배가 난리났소~

언니는 이젠 애들 다 키웠구나. 밥할줄도 알고 계다가 요런 맛나는 계탕탕까지 ㅋㅋㅋ


미나리 · 2007-09-10 12:46:26
유정엄마~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노루야~내 바라볼께 아들외에 뭐가 있니..?ㅎㅎㅎ
10월달 이면 시간난다,연락할께..좋은 하루 되여~글구 윤우 사진두 잘 봤다~

ㅎㅎㅎ,지빈이 왔구나,요즘 잘 보내구 있니?장군이 지빈이 또 보구싶네~

보배엄마,이구 고마워서 어쩌지..인젠 내 말 낮출께..괜잖지?
이담 나두 최준이두 안아보구싶다..기회를 기다릴께~죤하루~


MUN MINA · 2007-09-10 12:48:20
누구만둔거요??

가이군??쯔요시군??ㅎㅎ
언니는..이제는..애들만들어준거..다...드시구..얼마나좋소??ㅎㅎ
애들착하구..기특하니..언제봐두...부러워서..ㅎㅎ

언냐..좋은하루되오..양.
미나리 · 2007-09-10 12:49:53
랑정님,과찬입니다..들려줘서 고마워요~좋은 시간 보내세요~

지성아~ㅎㅎ이제 며칠 지나면 아들님 상봉하는구나~많이 기뻐서 밤잠 안오지~ㅎㅎ
이후로  애들 키우자면 이러저러 힘들꺼다..혼자서 속태우지 말구응..
애기 사진이랑 보여달라~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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