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님이 민감해요!

가정육아 · #21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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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쥐 · 2007-09-09 14:57:50 · 조회 499
"파랑새"님이 민감해요!
1:파랑새님은 "偷换概念"합니다.논리학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지요?
제가 한족과의 통혼은 신중해야 한다고 하였지만 통혼을 반대한다는 말을 한적은 없었습니다.
제가 "한족과의 통혼을 반대한다"는 그런 말을 했다면 여기에 제기하여 주세요

2:사고방식에서
파랑새님은" 자신이 한족과 통혼해서,행복하게 살고 있다"면서 타인도 한족과 결혼해서 행복할수 있다는 것은 타인에 대한 무책임한 언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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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들쥐 · 2007-09-09 15:09:40
이하 "파랑새"님의 왈
......
댁말씀처럼 문화가 다르고 습관이 다르고 ....다르긴 달라요~~
하지만 지금 사람들은 그런걸 극복할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요.
물론 주위사람들이 많이 받아주어서 비난같은것도 이제는 없잖아요
.................................................................................................
만약 파랑새님의 주장한것처럼 타민족간의 문화의 차이를 극복할수 있는 능력은 세계는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로 될것입니다.
세계에서 해마다 일어나는 전쟁중 문화적인 차이로 일어나는 전쟁이 상당히 비중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파랑새님의 위의 주장은 실천의 검증을 받지 못한 파랑새님의 개인의 주관적인 관점일 따름입니다.



파랑새 · 2007-09-09 15:10:57
제글이 "偷换概念"으로 보엿다면 죄송해요.
결혼은 누구하고 하나 신중하면 손해없죠.
그리 힘들게 이혼률이랑 렬거한게 그냥 신중하다는거뿐이라면 괜한 땀뺏어요.
하여튼 수고한것은 인정합니다.

그리구 저요~~들쥐님 설득시켜려는 맘 없고 다른 조선족도 한족하고 결혼하라고
선전할 맘도 없어요.(제 살림하는것에 精一杯)
쟁론이 존재하는것도 좋은 현상이에요.
그래서 댁보고 화이팅~~하고 코멘트도 달앗잖아요.

그냥 댁이 자꾸 다른사람 글은 지우니깐 내방 열고 글 남겻을 뿐이에요.
내 실컷 쓴 이글도 지워질까봐 지금 얼매 긴장하다구요.
책임이 워낙 강해서 잔풀은 다 뽑는 들쥐님이니깐.
행복맘 · 2007-09-09 15:18:45
쌈하지 마쇼...
들쥐 · 2007-09-09 15:20:05
"파랑새"님 처럼 "자신이 한족과 행복하게 살고있다"면서 타인도 한족과 결혼하면 그렇게 잘살수 있다는 식으로 주장하는 분들이 있지만,이분들의 주장과 정반대의 사례들의 더 많습니다.
파랑새님은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할수 있다고 장담하지만,아래 사례는 바로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발생한 "조선족과 한족통혼실패"사례입니다.
 .....................................................................................................................
别让幸福在放纵中毁灭
http://www.yb983.com/ch_wh/web/show.asp?wk_id=368
英子觉得只要两个人相爱,就没有什么克服不了的困难 
英子是个娇俏可人、聪明活泼的朝鲜族女孩,在延吉读大学的四年里,曾经有许多男孩子为她心动,在众多的追求者中,英子最终选择了校学生会主席明达,明达之所以能够博得英子的芳心,是因为他在各方面都十分优秀,人长得帅气英俊,学习成绩好,工作能力强,同学们都认为英子和明达是天生的一对。 
 
当英子把明达带到父母面前时,父母却对他们的交往亮出了红灯。原因只有一个:明达是汉族人。英子出生于一个典型的朝鲜族家庭,像这样一个家庭是不能允许女儿嫁给汉族人的,在她的父母看来,两个民族间的差异必然成为他们将来生活的障碍。可是正在热恋中的英子却无论如何也听不进父母的劝告,她觉得只要两个人相爱,就没有什么克服不了的困难。 
   
大学毕业后,英子分配到了延吉某中学做教师,明达成为了一名公务员。生活稳定后,英子和明达商量着准备结婚。 
  因为两人家中的经济条件都不太好,一时买不起房子,两人准备先租一间房子。可就在租房这个问题上,英子和明达却闹起了矛盾。 
  
英子坚决主张租一间有朝鲜族大炕的房子,因为和父母生活齟一个城市里,父母经常会来看望他们,他们习惯住有大炕的房子。可明达是个汉族人,而且还是个生活在吉林地区的汉族人,他从来都没有见过这种房子,更谈何适应呢。 
   看到两人在这个问题上僵持不下,英子的父母又公开提出了反对他们结婚的意见。英子觉得很委屈,忍不住哭了起来。明达见状,只好让步,最终两人租了一间朝鲜族式的房子作为他们的新房。 
     
    很快两个年轻人就开始频繁地因为一些生活琐事发生争吵 
像所有的夫妻一样,英子和明达的新婚也是幸福甜蜜的。
可很快两个年轻人就开始频繁地因为一些生活琐事发生争吵。 
   有一次,明达单位分了一笔奖金5000元钱,这对于工资不高的夫妻俩来说,可是笔不小的收入。明达把钱拿回家后特意嘱咐英子存进银行里,将来可以拿来应急。可英子却说,这钱得给她的父母,父母生活条件一直不好,好不容易有了笔钱,可得让他们好好享受一下。明达听了有点着急,说,平时也没少给你父母买吃的、穿的、用的,咱们的日子过得也挺紧的,再说要给也得给我父母分点呀?可英子听后说,做子女的就应该孝顺父母,就算自己没过好,也得先让父母过好,不像你就只想着自己,这钱先给我父母,你父母以后再说吧。 
    英子的一席话说得明达哑口无言,无奈之下,明达只好同意把钱送给英子的父母表示孝心,可心里却非常不高兴。 
  
 英子是个争强好胜的女人,当初选择明达,是觉得他将来会有所作为。可结了婚以后,英子觉得明达似乎并不像自己想像中那么优秀,虽说在单位工作很努力,但每个月只挣那么一点点工资,日子过得紧巴巴的,也不知什么时候是个头。 
    因为心里有了不满,英子便开始挑明达的毛病,两人三天两头地发生争执,久而久之,这种争吵愈演愈烈。 
   有时候,英子埋怨明达不帮忙做家务,就会说,你当初娶我是不是因为觉得朝鲜族妻子能干,你就可以坐享其成了。英子还嫌明达不讲卫生,说,你们汉族人就是不如我们朝鲜族人干净。
英子数落的次数多了,明达忍不住也会顶几句嘴,这样一来,两人就开始了无休止的争吵。夫妻间的感情自然就受到了影响。 
    婚后的第二年,两人的儿子降生了,可孩子的到来也并没有让他们的矛盾得到缓和,两个人依旧时常争吵。每次吵完架,两个人就很长时间不说话,家里的气氛总是弄得十分紧张。 
  孩子满一岁时,英子向明达提出了离婚,可明达却坚决不同意,他觉得夫妻吵架很正常,没有必要因此离婚,更何况他们已经有了孩子。 
     
    既然离不了婚,英子决定找另外一种方式解决自己的苦闷 
 婚姻对英子而言早已经像一潭死水,既然离不了婚,英子决定找另外一种方式解决自己的苦闷。 
   英子的目标是找一个既有钱又喜欢自己的男人,这样自己既可鎰到感情又可鎰到金钱。为了达到自己的目的,又不被别人发现,英子开始留心报纸上的广告。 
    第一次,她选择了一位房地产商,她按广告上的联系方式打电话谎称自己想买房,可不可以当面向经理进行咨询,而与那位经理见了面之后,英子就闭口不谈买房之事,主动投怀送抱,这位在商场上纵横驰骋的男人最终没能在漂亮的英子面前把持住自己的理智,成为了英子的感情俘虏。英子知道自己和这种男人的关系是不会长久的,一段时间后,英子便主动提出了分手,而分手费自然得由男方支付。 
    初次的成功,让英子得到了情感与物质的双重的满足,于是她越陷越深。在学校里,她是受人尊敬的老师,八小时之外,她便让自己在无止境的欲望中放纵。她的目标从房地产商人发展到医生,最后发展到各种能让她得到满足的男人,她频繁地更换着自己的情人,她在其中体会着她所谓的快乐。 
    明达对英子的行为一无所知,虽然他们的婚姻已经名存实亡了,但明达却固守着那个已经没有温暖的家。见英子经常在外流连,明达十分不满,而每次对此提出质疑,就会换来两人激烈的争吵。 
    英子在沉沦中挥霍着自己的青春、情感、幸福……这种放纵的代价是周围人对英子的鄙视。英子也曾想过回头,但每当面对那个让她毫无留恋的家,她便犹豫了…… 
  
 (文中人物为化名) 
  编后:不论男人还是女人,守住传统道德的防线总是有益无害的。
生活一旦安稳,在诱惑面前,很多人会把持不住自己,这是现代人浮躁的通病。可是所有的事情都有两面性,英子这种寻求刺激的方式无疑是在玩火,最终的结果只能是引火烧身。希望那些自认为婚姻不幸福或即将走出家庭的人们,冷静下来,不要将幸福葬送在自己的手中。
さくらんぼ · 2007-09-09 15:21:17
한참 눈팅하다가 저도 말한마디 하겠습니다.왜 들쥐님은 자꾸 남의 플을 삭제하시는지요?그 이유를 먼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ㅎ
파랑새 · 2007-09-09 15:24:04
내 장담같은거 한적 없는데....막 씌우지마세요~~내 이런거 안먹습니다.
괜히 댁 힘만 듭니다.

내 지금 닭알채해서 먹고 있는 중입니다.댁도 배고프면 드시고 하세요.
그리고 내가 말한건 딱 내 한사람 실천한것뿐입니다
댁이 쓴건 다 소설같은 얘기라서 드라마 찍어도 될거같은 시나료지만
난 그냥 살림만 해서 평범합니다.
빨간딸기 · 2007-09-09 15:24:27
사람마다 생김에따라 사고방식도 다른거 아니겟어요?
내눈에는 불행으로 보이지만 그 사람에게는 더없는 행복일수도있고....
그러니 모두자기주견으로만 밀고 나가지말고 상대방의 립장에서도 생각해보시면
모순이 적을꺼라 생각하는데요?
글고 개인적 사고방식으로 이렇게 공공장소에서 시비따지시마시고
조용히 조용히 해결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여기 가정육아는 힘들게살아가는 여러분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곳이라 생각되는데요.
두분 좋은 해결을 보시기 바랍니다.
トマト · 2007-09-09 15:25:50
내가 쓴글도  지워졌네...
파랑새 · 2007-09-09 15:31:27
행복맘님,빨간딸기님 내 싸울맘은 없어요~~~
그냥 오늘 말이 나온김에 이분 자꾸 글지워서 화김에 불러봣는데...

들쥐님 파랑새방으로 자리  안 옮길래요?
난 절대로 글 안지운다고 맹세할게요.
들쥐 · 2007-09-09 15:34:01
제가 몇분의 리플을 지웠습니다.
왜냐하면 이분들이 건전한 심리로 토론에 참여한 것이 아니라 "扭曲“된 심리로 토론에 참여 하였기 때문입니다.
"한족과 통혼은 신중"해야 한다는 "주제"자체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그런데 왜 이분들이 이 주제에 그토록 심리가 민감해 하는지 이해할수 없단 말입니다.
이 분들은 앞다투어 자신의 눈물겨운 행복함을 발표하면서,다른분들도 그런식으로 살면 행복하다등등 유치하고,심지어는 타인을 해칠수 있는 그런 언행들을 도저히 이해할수 없습니다.

세상에 · 2007-09-09 15:34:48
ㅋㅋㅋ글을 자꾸 지우면 당신이 저절로 자기주장에 신심이 없다는겁니다.

글구 저 우에 사례는 하나의 사례뿐이니깐, 설득력이 약한거지요. 저 사례가 전체의 位置づけ를 설명하면 설득력이 높아지는거지요.

지금 퍼뜩 생각나는것은 다른민족커풀이혼률데이터를 제출하면 함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는 궁금합니다. 한번 어디서 찾아오시지요? 좋기는 지방간, 성향간,민족간 이혼률도 제추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남의 의견도 존중합시다.
세상에 · 2007-09-09 15:37:32
"扭曲“된 논리이냐 아니냐 하는건 당신이 판단하는거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건 여러분들이 판단하는겁니다.

"扭曲“된 논리라면 당신의 주장이 성립되는거니깐 당신은 응당 그런 "扭曲“된 논리를 환영해야지않겠나요?
들쥐 · 2007-09-09 15:37:35
더우기 파랑새님이 세계화를 "이불속의 세계화"수준정도로 이해하는것도 저의 지력으로는  이해할수 없습입니다.
さくらんぼ · 2007-09-09 15:44:33
들쥐님 사람마다 생각이 틀릴수도 있고 자기 민족을 찾든지 다른민족을 찾든지 제 본인이 행복하다고 느끼면 제일이자나요.뭘 님의 의견만 딱 맞다고 생각하지 말고 여기에 여러사람들이 쓴 플들을 열심히 읽어보시고 참고로하세요.단 한가지 부탁인데요 ---남의 플 삭제하는것은 너무합니다.남의 의견도 존중하세요 ㅎㅎㅎ
파랑새 · 2007-09-09 15:49:25
"이불속의 세계화"ㅋㅋ 유행어로 될꺼 같네요.
그리고 댁이 어찌 저의 마음 이해하겟어요.
전 댁맘 이해하려고도 안햇는데... ...미안해요.

들쥐 · 2007-09-09 15:50:15
トマト님의 리플은 토론할 가치도 없습니다.
トマト님의이 제가올린 "2:사고방식에서"가 무책임하도 하였는데.그럼 님의 론리대로 "자신이 한족과 통혼해서,행복하게 살고 있다"타인도 그렇게 한족과 통혼하면 행복할수 있다"가 책임적인 언행이겠지요.
론리적으로 님개인의 혐소한 개인경력을 일반에게 확대시키는 오류를 범했습니다.
해ㅂrㄹrㄱi · 2007-09-09 15:58:28
에이~ 좋은 주말인데, 괜히 서로 감정 상하고 기분 흐리지 마세요.
누구는 일요일인데도 회사 나와서 일하고 있을라니...
자꾸 올리시는 글들을 보노라니 맘이 타올라서 홀짝홀짝 물만 들이킨답니다
국적을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나이를 넘어서,
행복하게 잘 사는게 최고죠~
서로 축복해주고 서로 다독여주는게 바람직하다고 봐요.
두 분, 그리고 안타까워하는 분들, 좋은 주말 되십시오. 
파랑새 · 2007-09-09 16:01:32
들쥐님 그럼 내가 トマト님의 경력을 예로 들면
그게 영 론리적인거로 되요?
댁은 베껴온 인터넷글을 사례로 햇지만
난 실감할수있는 걸로 설명한다~~이러면 되잖아요.

지금 들쥐님 글 참 잘 지웟다고 나서는 사람 없잖아요.
댁은 수자계산이 빠르니깐 몇프센트인가도 팍팍 계산되겟는데...
파랑새 · 2007-09-09 16:24:57
들쥐님 이방에서는 저의 글 진짜루 하나도 안지운거 고마웟습니다
(이 풀까지 6개째)

제가 쓴 "한족하고 결혼한 우리끼리~~"보고 많이 안타까웟을꺼에요.
하지만 넘 념려는 마세요.누구나 결혼에 대한 문제는  심각히 고려하고
신중히 선택하고 그리고 그 선택에 충실할겁니다.
댁의 한마디,제가 한 한마디 말에 따를 그런 미숙한 사람 없을거라고 믿습니다.

존재하는건 존재하는 이유가 있답니다
찬성이거나 반대보다 그냥 존재하는거만큼 용납해줫으면 합니다.

이만으로 물러가겟습니다.
1079 · 2007-09-09 21:16:43
ㅎㅎ                     
여나 · 2007-09-09 21:28:57
결혼 자체가 신중해야 하는겁니다.그것이 다른민족과의 통홍이든 같은 민족지간이든간에 . 다들 다른 민족과 결혼할때는 더없이 신중하게 고려하고 내린 결론이니 결혼후에 행복하단 사람한테 머라 할 필요는 없잔습니까. 축복해줘야죠
글구 위에 사례는 통혼이라서 일어난 일보다는 걍 가정불화로밖에 안보입니다.
여자가 남자 빌어 부귀 누릴려고 결혼햇다면 그것이 한족이든 조선족이든 저런 일이 일어나기 마련이죠 .
뽀샤시 · 2007-09-10 07:19:39
좀더 쓸데있는거 토론하지.남이 한족하구 결혼하던말든 ㅉㅉ
님이 그렇게 저지한다한들 줄어드나?승겁다고밖에 안생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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