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여서 1년만에 결혼하고 결혼해서 1년만에 제가 먼저 일본에 오게 되였어요
일본온지 이젠 3년이구요 .남편수속두번햇었는데 두번다 수속이 안돼가지고
남편은 지금 중국에서 그냥 회사 출근하면서 혼자 잇는상태구요
회사 다닌다해도 월급 800원 .그래서 3년동안 제가 생활비 달마다 10만엔 꼭꼭 보내줬어요
어떤땐 더 많이 부칠적도 잇고.남으면 저축하라고
저는 여기서 아껴먹고 아껴쓰면서 알바두 두개씩 하면서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어요
3년만에 집 가보니 남편은 연변에서 알맞지 않게 명패란 명패는 다 차려입고 있었고
핸드폰도 1년에 세번이나 바꿨다나요 새양식이 나오면 나오는대로
이런것들은 그래도 다 참을수 잇는데 그보다 더 험한것은 제가 3년동안
꼬박 부쳐온 돈저축이 1전두 없는거예요 말로는 시부모님이 몸이 아파서 그기다 대줫다나요
눈앞이 깜깜해났어요
제가 그렇게 힘들게 번돈 .가족의 장래를 위해 남편을 밑고 보내준돈
우리부모한테도 안 보낸돈을 !!
지금은 온 머리에 이혼할 생각밖에 없네요 이번에 원래는 애 가지려했었는데
애도 가지기싫어지네요
지금같아선 남편을 용서할수 없어요 !!!
이혼하는게 좋을가요 ?한번만 용서하는게 좋을가요 ?
지금 세번째로 남편일본수속 넣는중인데 그것도 되겟는지 안되겟는지 미결이구요
이런 남편 믿구 살아가두 되는지 ????? 한숨밖에 안 나가요
여러분 조언 주세요 !!
일본온지 이젠 3년이구요 .남편수속두번햇었는데 두번다 수속이 안돼가지고
남편은 지금 중국에서 그냥 회사 출근하면서 혼자 잇는상태구요
회사 다닌다해도 월급 800원 .그래서 3년동안 제가 생활비 달마다 10만엔 꼭꼭 보내줬어요
어떤땐 더 많이 부칠적도 잇고.남으면 저축하라고
저는 여기서 아껴먹고 아껴쓰면서 알바두 두개씩 하면서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어요
3년만에 집 가보니 남편은 연변에서 알맞지 않게 명패란 명패는 다 차려입고 있었고
핸드폰도 1년에 세번이나 바꿨다나요 새양식이 나오면 나오는대로
이런것들은 그래도 다 참을수 잇는데 그보다 더 험한것은 제가 3년동안
꼬박 부쳐온 돈저축이 1전두 없는거예요 말로는 시부모님이 몸이 아파서 그기다 대줫다나요
눈앞이 깜깜해났어요
제가 그렇게 힘들게 번돈 .가족의 장래를 위해 남편을 밑고 보내준돈
우리부모한테도 안 보낸돈을 !!
지금은 온 머리에 이혼할 생각밖에 없네요 이번에 원래는 애 가지려했었는데
애도 가지기싫어지네요
지금같아선 남편을 용서할수 없어요 !!!
이혼하는게 좋을가요 ?한번만 용서하는게 좋을가요 ?
지금 세번째로 남편일본수속 넣는중인데 그것도 되겟는지 안되겟는지 미결이구요
이런 남편 믿구 살아가두 되는지 ????? 한숨밖에 안 나가요
여러분 조언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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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님남편 셈이 들자면 아직 멀었어요.
님은 이미 삼년동안 일본에서 갖은 고생 다하면서 인생살이 많이 경험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님남편은 아직두 아마이한 생각에서 안해가 벌어다 주는 돈으루 그렇게 사치한
생활을 하던 사람이 일본가서 고생하면 나을수도 있겠지만 그 과정이 길겁니다.
내가 이해안되는건 왜서 외국에 나간 사람들은 꼭 집에다가 돈을 부칩니까?
한달에 팔백원이면 그걸로 자기 생활을 해야지 ...어디메 돈이 적어서 생활을 못해서
누구한테서 구제받아 살아야 한다는 도리가 있습니까?
성인이 자기절로 자기생활을 안배못하면 뭐입니까?누구는 돈이 많아서 구제합니까?
다 같이 먹고살기 바쁜 인생살이인데....
님한테두 책임이 있습니다...그렇게 습관시켰잖아요...
나라면은 일전한푼 안대줘요.여자한테서 돈을 얻어쓰는 남자 제일 치사합니다...
이혼은 사랑이 아직 남아있다면은 다시 기회를 주어보는것두 낭패없겠지만요...
딱 돈땜에 이혼할 필요는 없다구 봅니다.기회를 줘봐서 고치면은 다른 문제지만....
님은 이미 삼년동안 일본에서 갖은 고생 다하면서 인생살이 많이 경험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님남편은 아직두 아마이한 생각에서 안해가 벌어다 주는 돈으루 그렇게 사치한
생활을 하던 사람이 일본가서 고생하면 나을수도 있겠지만 그 과정이 길겁니다.
내가 이해안되는건 왜서 외국에 나간 사람들은 꼭 집에다가 돈을 부칩니까?
한달에 팔백원이면 그걸로 자기 생활을 해야지 ...어디메 돈이 적어서 생활을 못해서
누구한테서 구제받아 살아야 한다는 도리가 있습니까?
성인이 자기절로 자기생활을 안배못하면 뭐입니까?누구는 돈이 많아서 구제합니까?
다 같이 먹고살기 바쁜 인생살이인데....
님한테두 책임이 있습니다...그렇게 습관시켰잖아요...
나라면은 일전한푼 안대줘요.여자한테서 돈을 얻어쓰는 남자 제일 치사합니다...
이혼은 사랑이 아직 남아있다면은 다시 기회를 주어보는것두 낭패없겠지만요...
딱 돈땜에 이혼할 필요는 없다구 봅니다.기회를 줘봐서 고치면은 다른 문제지만....
結婚して一番いやな事は旦那さんがしっかりしない事ですね。
見栄ばかり張って奥さんが日本でどんな苦労してるか考えてもなさそうですね。
給料低いのは中国で仕方がないけども給料に合わない贅沢することがよくないですね。
今も文章を読んで見たら離婚したくなりますね。
一度しかないの人生をあんな人にまかせたくないでしょうね?
(ただ参考に!)
見栄ばかり張って奥さんが日本でどんな苦労してるか考えてもなさそうですね。
給料低いのは中国で仕方がないけども給料に合わない贅沢することがよくないですね。
今も文章を読んで見たら離婚したくなりますね。
一度しかないの人生をあんな人にまかせたくないでしょうね?
(ただ参考に!)
한가지 요 위에 미인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만일 이번 수속도 안되면 이혼하는것두 좋을상 싶네요....
하지만 이후에는 정말루 그렇게 돈을 보내지 마세요...
그 누구를 도와준다는게 돈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그 사람이 먹구 살아가게끔 길을 열어주는게 진정 도움을 주는겁니다.
돈을 줘나면 오히려 해칠지도 몰라요....특히 남자가 여자에게서 돈을 얻어쓸 경우에는
심중히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남자라면은 자기가 가정을 먹여살리는게
아다리마에쟈 나이데쓰까?나사꼐나이쟈 나이데쓰까?죠세이까라 모라으난떼......
만일 이번 수속도 안되면 이혼하는것두 좋을상 싶네요....
하지만 이후에는 정말루 그렇게 돈을 보내지 마세요...
그 누구를 도와준다는게 돈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그 사람이 먹구 살아가게끔 길을 열어주는게 진정 도움을 주는겁니다.
돈을 줘나면 오히려 해칠지도 몰라요....특히 남자가 여자에게서 돈을 얻어쓸 경우에는
심중히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남자라면은 자기가 가정을 먹여살리는게
아다리마에쟈 나이데쓰까?나사꼐나이쟈 나이데쓰까?죠세이까라 모라으난떼......
마누라 아까운줄 모르는 남자 하고 살면 피곤하다고 보는데요.
울친구 남편은 선생질하면서도 자기봉급으로 생활하면서 마누라가
힘들게 벌어서 일본서 보낸돈은 일전한푼 다치지않고 그대로 싹저축하드래요.
그러다가 지금은 일본와서 둘다 착실하게 저축하면서 행복하게 살든데요.
기본이 갖추어지지않은 사람은 언제봐도 그렇게밖에 인생못살거든요/
울친구 남편은 선생질하면서도 자기봉급으로 생활하면서 마누라가
힘들게 벌어서 일본서 보낸돈은 일전한푼 다치지않고 그대로 싹저축하드래요.
그러다가 지금은 일본와서 둘다 착실하게 저축하면서 행복하게 살든데요.
기본이 갖추어지지않은 사람은 언제봐도 그렇게밖에 인생못살거든요/
요즘은 왜서 자기 제일 가까운 사람들이 사람을 더 괴롭히는지ㅠㅠ
저 아는 언니두 먼저 일본에 와서 휴식일 없이 일해서 돈 보내면
남편분이 다 써버리고, 일본에 데려오면 괜찮을꺼라구 데려오니
맨날 파찡꼬에 빠져 결국 이혼했어요.
조선족들은 외국에 돈벌이 나오는 사람이 많으니
어지간하면 외국에서 얼마나 고생하는가는 들었을꺼예요.
양심이 있구 생각이 있는 남자라면 그렇게 님이 고생스럽게
번 돈을 다 써버릴수는 없어요.
저라면 이런 남편하구 갈라질거예요.
저 아는 언니두 먼저 일본에 와서 휴식일 없이 일해서 돈 보내면
남편분이 다 써버리고, 일본에 데려오면 괜찮을꺼라구 데려오니
맨날 파찡꼬에 빠져 결국 이혼했어요.
조선족들은 외국에 돈벌이 나오는 사람이 많으니
어지간하면 외국에서 얼마나 고생하는가는 들었을꺼예요.
양심이 있구 생각이 있는 남자라면 그렇게 님이 고생스럽게
번 돈을 다 써버릴수는 없어요.
저라면 이런 남편하구 갈라질거예요.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가 확인해봐야 해요.
댁하고 남편하고 같은 꿈을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가~~고
상의하고 결정하세요.
아직 이 남자에게 키울만한 우점이 있다면 더 노력하세요.
댁하고 남편하고 같은 꿈을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가~~고
상의하고 결정하세요.
아직 이 남자에게 키울만한 우점이 있다면 더 노력하세요.
중국에서 월급 800원이면 충분히 한달 먹고 살수 있길래 그런 월급을 줬겠는데...
마누라가 보낸 돈으로 아래우 쫙 차례입고 부모님은 병중에 계시는데 누구 바라고
그렇게 행실하고 다녔는지가 궁금하네요.
내 같으면 시부모님 병치료 얼마 들었고 영수증을 확인하고 핸드폰 1년에 3번 바꾸는
이유하고 명품을 빼입고 누구 만나러 다녔고 왜서 저금이 없는지 그 원인부터 따지겠습니다. 납득이가지 않는 대답이라면 이혼을 하는 수밖에... ...
앞으로 남은 인생 서로 남이지만 부모보다도 더 오래 같이 살사람이고 그 믿음 하나만으로 사는데 믿음이 없는 상대는 일찍 정리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마누라가 보낸 돈으로 아래우 쫙 차례입고 부모님은 병중에 계시는데 누구 바라고
그렇게 행실하고 다녔는지가 궁금하네요.
내 같으면 시부모님 병치료 얼마 들었고 영수증을 확인하고 핸드폰 1년에 3번 바꾸는
이유하고 명품을 빼입고 누구 만나러 다녔고 왜서 저금이 없는지 그 원인부터 따지겠습니다. 납득이가지 않는 대답이라면 이혼을 하는 수밖에... ...
앞으로 남은 인생 서로 남이지만 부모보다도 더 오래 같이 살사람이고 그 믿음 하나만으로 사는데 믿음이 없는 상대는 일찍 정리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여러분들의 의견 듣고보니 저한테도 책임이 있는것같네요
지금 골속엔 이혼이란 두글자밖에 없지만
정작 발을 내밀자니 그것도 내디디기 힘겹네요
한번만 용새해주는것보다 수속이 되는가 안되는가
그때까지만 기다릴려고 생각해요
수속이 안되면 이혼하든지
여러분 조언 줘서 감사해요
지금 골속엔 이혼이란 두글자밖에 없지만
정작 발을 내밀자니 그것도 내디디기 힘겹네요
한번만 용새해주는것보다 수속이 되는가 안되는가
그때까지만 기다릴려고 생각해요
수속이 안되면 이혼하든지
여러분 조언 줘서 감사해요
미인님 말이 맞아요.돈은 제손에 있어야 돈이예요.
이제부터라도 돈으 꼭 님 손에 쥐고 이다음 중국올때마다 자기이름으로
부치고 여기와서 찾아서 또 자기이름으로 저축하세요.
님남편도 넘 철이 없군요.한달에 십만엔 쓰기도 바쁠텐데 어느만치
호화로운 생활했으면 그렇게,,,
시어머님 병세에 어떻게 썻는지 나머지돈들은 다 어떻게 썻는지
진짜 한번 잘 따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매일 술마이고 놀아도 다
쓰기 힘들텐데 혹시나 다른 여자한테나 쓰고 했으면 님이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이제부터라도 돈으 꼭 님 손에 쥐고 이다음 중국올때마다 자기이름으로
부치고 여기와서 찾아서 또 자기이름으로 저축하세요.
님남편도 넘 철이 없군요.한달에 십만엔 쓰기도 바쁠텐데 어느만치
호화로운 생활했으면 그렇게,,,
시어머님 병세에 어떻게 썻는지 나머지돈들은 다 어떻게 썻는지
진짜 한번 잘 따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매일 술마이고 놀아도 다
쓰기 힘들텐데 혹시나 다른 여자한테나 쓰고 했으면 님이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주인장님
1 3년간 한번도 남편과 만나지 않고
단지 돈만 보내드렸습니까 ?
이거 엄중합니다
사람과 사는것이지 돈과 사는게 아니잖아요 ?
그럴바면 친엄마한테 보내시지 ...
아님 꼭 저금했다 만날때 다시 보시든가 ...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입니다 ...
일년쯤 한번 다녀오셨드라면
그때 발견했다면 이처럼 억울 원통하지 안았겠죠
2주욱 들어보니 님이 유학으로 와서
가족체재로 남편수속 넣었는데
경제능력 부족으로 두번 빵고 맞은것으로 이해 하는데요
맞나요 ?
한달 10만엔이면 2년이면 240만엔입니다
다들 중국에서 일본으로 돈 200만엔이상씩 송금해서 이 수속합니다
그돈 모아두었다 수속했드라면 남편은 벌써 일본에 계셨겠네요
이런걸 모르셨다는 님자신도 정보력이 약한것 같은데 ...
단지 추축입니다만 ...
3옆에 계신 시부모님도 문제네 ...
그런 아들의 행실을 며느리한테 보고도 없이 ...
4남편도 어쩜 그렇게 까지 ...
계획을 모르고 인생을 모르는 분이군요
5 두사람 결혼해서 더욱 생활수준 제고 할려는게지
누가 누굴 벌어 멕일려는게 아닌데요
애기를 낳는다고 달라지는게 없습니다
멀어져 있다보면 사람은 환경의 지배를 받아 마음도 생각도 멀어집니다
꼭 이번 기회에 명지한 선택을 하십시요
편생 헌신하고 퍼 멕이면서 살 자신있습니까 ?
자신한태 경종을 울리시고
부디 행복을 되찾기 바랍니다
1 3년간 한번도 남편과 만나지 않고
단지 돈만 보내드렸습니까 ?
이거 엄중합니다
사람과 사는것이지 돈과 사는게 아니잖아요 ?
그럴바면 친엄마한테 보내시지 ...
아님 꼭 저금했다 만날때 다시 보시든가 ...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입니다 ...
일년쯤 한번 다녀오셨드라면
그때 발견했다면 이처럼 억울 원통하지 안았겠죠
2주욱 들어보니 님이 유학으로 와서
가족체재로 남편수속 넣었는데
경제능력 부족으로 두번 빵고 맞은것으로 이해 하는데요
맞나요 ?
한달 10만엔이면 2년이면 240만엔입니다
다들 중국에서 일본으로 돈 200만엔이상씩 송금해서 이 수속합니다
그돈 모아두었다 수속했드라면 남편은 벌써 일본에 계셨겠네요
이런걸 모르셨다는 님자신도 정보력이 약한것 같은데 ...
단지 추축입니다만 ...
3옆에 계신 시부모님도 문제네 ...
그런 아들의 행실을 며느리한테 보고도 없이 ...
4남편도 어쩜 그렇게 까지 ...
계획을 모르고 인생을 모르는 분이군요
5 두사람 결혼해서 더욱 생활수준 제고 할려는게지
누가 누굴 벌어 멕일려는게 아닌데요
애기를 낳는다고 달라지는게 없습니다
멀어져 있다보면 사람은 환경의 지배를 받아 마음도 생각도 멀어집니다
꼭 이번 기회에 명지한 선택을 하십시요
편생 헌신하고 퍼 멕이면서 살 자신있습니까 ?
자신한태 경종을 울리시고
부디 행복을 되찾기 바랍니다
기분 안좋게 들리겠지만...
3년간이나 적금정황도 물어안보고 애도 없는 남편한테 돈을 계속 부친 님의 착오가 큽니다. 그리고 돈이 다 없어졌다고 하는데... 그 돈을 어디다 어떻게 썻는지 똑똑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술마이고 브란드 입고...하면서 그많은 돈을 다 소비했다는데... 저로선 믿겨지지 않네요. 확실히 철없이 다 소비했다면, 이번에 수속이 되면 일본에 데려다가 한번 함께 노력해볼 가치가 있지만....
만일 그사이 사이 좋은 여자가 생겨서 자기 타산으로 돈을 다 빼돌린 정황이라면? 아직 돈이 계속 오고 있으니까... 리혼 제기 안하고 기회를 노리고 있다면? 수속 해서 일본에 데려오면, 자리 잡은 다음에 자기 속타산 하려고 할수 있잔습니까?
害人之心不可有,防人之心不可无!
3년간이나 적금정황도 물어안보고 애도 없는 남편한테 돈을 계속 부친 님의 착오가 큽니다. 그리고 돈이 다 없어졌다고 하는데... 그 돈을 어디다 어떻게 썻는지 똑똑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술마이고 브란드 입고...하면서 그많은 돈을 다 소비했다는데... 저로선 믿겨지지 않네요. 확실히 철없이 다 소비했다면, 이번에 수속이 되면 일본에 데려다가 한번 함께 노력해볼 가치가 있지만....
만일 그사이 사이 좋은 여자가 생겨서 자기 타산으로 돈을 다 빼돌린 정황이라면? 아직 돈이 계속 오고 있으니까... 리혼 제기 안하고 기회를 노리고 있다면? 수속 해서 일본에 데려오면, 자리 잡은 다음에 자기 속타산 하려고 할수 있잔습니까?
害人之心不可有,防人之心不可无!
한마디입니다
그냥 이혼해버리쇼
그냥 이혼해버리쇼
이혼하세요.
일본에 와두 한가지일껍니다.
님은 더 고생합니다.
그리구 이렇데 된데는 님책임두 많습니다.
둘 사이 아이도 없구 설상 있다 하더라두 돈은 붙치지 말아야 했었습니다.
누구 책임이던간에
이미 벌어진 사이이구 님이 용서못할일을 한 남편인데 일본에 데려와서
힘들구 남편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님이 과연 마음너르게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그리구 사치를 부리는 남자는 일본와서두 고생을 못합니다.
조금이라두 생각이 깊은 사람이면 조금씩 쓰더라두 얼마는 남겨두었을껍니다.
그런 남자하구 외국땅에서 고락을 같이 할수 잇다구 생각하면 큰 착오라구 봅니다.
일본에 와두 한가지일껍니다.
님은 더 고생합니다.
그리구 이렇데 된데는 님책임두 많습니다.
둘 사이 아이도 없구 설상 있다 하더라두 돈은 붙치지 말아야 했었습니다.
누구 책임이던간에
이미 벌어진 사이이구 님이 용서못할일을 한 남편인데 일본에 데려와서
힘들구 남편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님이 과연 마음너르게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그리구 사치를 부리는 남자는 일본와서두 고생을 못합니다.
조금이라두 생각이 깊은 사람이면 조금씩 쓰더라두 얼마는 남겨두었을껍니다.
그런 남자하구 외국땅에서 고락을 같이 할수 잇다구 생각하면 큰 착오라구 봅니다.
저라면 일본수속이구 뭐구 다 걷어치우구 인차 이혼할껍니다.
님의 일편단심을 남편은 이용을 하는것 같군요.
그런식으로 해두 님이 일본수속을 또 해준다구 하니깐 말입니다.
그래두 남편을 사랑해서 용서 해 주실려면 앞으로두 고생을 많이할 각오를 하세요.
마음가짐이 바로 안되였는데 그걸 님이 고쳐줄려면 십년가지구두 모잘랍니다.
님의 일편단심을 남편은 이용을 하는것 같군요.
그런식으로 해두 님이 일본수속을 또 해준다구 하니깐 말입니다.
그래두 남편을 사랑해서 용서 해 주실려면 앞으로두 고생을 많이할 각오를 하세요.
마음가짐이 바로 안되였는데 그걸 님이 고쳐줄려면 십년가지구두 모잘랍니다.
돈으 원래 부치는게 아닌데 ,
3살대 버릇이 죽을대가지 간다고 그사람이 원래부터 그렇게 밖에 안되는거 ,,,
그건 남편이 나쁜습관이고 그사람의 됨됨이 그것박에 안되니가.
이세상에 남자가 가정을 떠며지 여자가 떠메는 세상이 아니거든요
그런 남자는 일본에 와서두 마찬가지일것 같네요..
일하기는 싫고 좋은건 다 가지고 싶고 그럼 사람 많거든요
중국에서두 그렇게 셈이 못든 사람 일본에 온다고 달라질리는 없는거잔아요
부모 아무리 아프다고 해고 대수술이나 아주 엄중한 병이 안걸린 이상 돈을 그렇게 많이 쓸리 없거든요..그것도 제번돈이 아닌걸.
아들이 그렇게 부화타령 하는걸 보고도 가만잇는 부모도 마찬가지네요
그런 남자 믿고 어덯게 한평생을 삼니가?
아프더라두 지금의 잠시 아픔이지 한평생 아픔과 고생보다는 낮지 않슴니가/
아직도 젏은데 인생이창창한데 지금은 애가 없으니 다행이지
이다음에 애라두 잇어두 그러면 어찜니가?
그럼남자는 그만두는게 낳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세월이 어떤 세월이라구 남편이 젊은나이에 님을 위해 3년이나 돈을 그리 흔자만자 쓰면서 여자한테는 안 썻겟슴니가? 여자한테 안쓸남자라면 그렇게 명품이라는 명품 다 거치구 그리 허위적으로는 안살검니다
그러니가 님이 신중하게 고려해버고 님의 부모님하고도 상의 해
보는게 좋을걸 같슴다. 아혼이 대단한것도 아닌데 평생불행보다는 낮지 않슴니가?
내라무는 저레 바이바이인데
그건 남편이 나쁜습관이고 그사람의 됨됨이 그것박에 안되니가.
이세상에 남자가 가정을 떠며지 여자가 떠메는 세상이 아니거든요
그런 남자는 일본에 와서두 마찬가지일것 같네요..
일하기는 싫고 좋은건 다 가지고 싶고 그럼 사람 많거든요
중국에서두 그렇게 셈이 못든 사람 일본에 온다고 달라질리는 없는거잔아요
부모 아무리 아프다고 해고 대수술이나 아주 엄중한 병이 안걸린 이상 돈을 그렇게 많이 쓸리 없거든요..그것도 제번돈이 아닌걸.
아들이 그렇게 부화타령 하는걸 보고도 가만잇는 부모도 마찬가지네요
그런 남자 믿고 어덯게 한평생을 삼니가?
아프더라두 지금의 잠시 아픔이지 한평생 아픔과 고생보다는 낮지 않슴니가/
아직도 젏은데 인생이창창한데 지금은 애가 없으니 다행이지
이다음에 애라두 잇어두 그러면 어찜니가?
그럼남자는 그만두는게 낳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세월이 어떤 세월이라구 남편이 젊은나이에 님을 위해 3년이나 돈을 그리 흔자만자 쓰면서 여자한테는 안 썻겟슴니가? 여자한테 안쓸남자라면 그렇게 명품이라는 명품 다 거치구 그리 허위적으로는 안살검니다
그러니가 님이 신중하게 고려해버고 님의 부모님하고도 상의 해
보는게 좋을걸 같슴다. 아혼이 대단한것도 아닌데 평생불행보다는 낮지 않슴니가?
내라무는 저레 바이바이인데
이혼은 불행중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삼년후에 남편이 원래 그런 사람이였다는것을
대금을 주고 알게 됫였지만 .
이것으로 하여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
인생의 학비를 냈다고 생각하고
다시 시작해보세요 ....
이런 남자를 위해 고생할 가치가 없습니다 ...
대금을 주고 알게 됫였지만 .
이것으로 하여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
인생의 학비를 냈다고 생각하고
다시 시작해보세요 ....
이런 남자를 위해 고생할 가치가 없습니다 ...
님이 젤 잘못한게 뭔지 압니까? 3년동안 만나지두 못하구 돈만 꼬박꼬박 보낸거
님이 머 님 남편을 부양할 의무라두 잇는겁니까? ㅉㅉㅉ
그리고 돈은 남자한테 맡기는게 아니라 녀자가 꼭 틀어쥐구 잇어야 생활을 잘 조절해나갈수 잇는겁니다 휴
그리구 매일마다 얼굴 맞대구 사는거두 아니구 천리밖에 떨어져 살면서리 어째 그리 신중하지 못함까? 그런거 고양이한테 생선을 맞긴다구 함다 기분 나쁘셧다문 미안함다
같은 녀자로서 님이 넘 안타까워서 이램다
님 남편두 정말 너무함다 너무해요 ㅉㅉ
허영심만 잔뜩 차리구 그게 멈니까 ?
우에분들의 얘기 잘 듣구 곰곰히 잘 생각해보세요 ! !!
님이 머 님 남편을 부양할 의무라두 잇는겁니까? ㅉㅉㅉ
그리고 돈은 남자한테 맡기는게 아니라 녀자가 꼭 틀어쥐구 잇어야 생활을 잘 조절해나갈수 잇는겁니다 휴
그리구 매일마다 얼굴 맞대구 사는거두 아니구 천리밖에 떨어져 살면서리 어째 그리 신중하지 못함까? 그런거 고양이한테 생선을 맞긴다구 함다 기분 나쁘셧다문 미안함다
같은 녀자로서 님이 넘 안타까워서 이램다
님 남편두 정말 너무함다 너무해요 ㅉㅉ
허영심만 잔뜩 차리구 그게 멈니까 ?
우에분들의 얘기 잘 듣구 곰곰히 잘 생각해보세요 ! !!
한심하다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어쩌면 이런 일 당할수 있을가요?
그것도 제일 친한 사람에게.
우리 다 일본에서 고생한 돈이 얼마나 힘든지 압니다.
리혼이 쉽지 않지만 용서할 일이 있고 용서 못할 일이 있습니다.
님도 일본에서 일만 일이라 하지말고 식견두 넓히고
자신을 부단히 가꾸면서 살아요.
어쩌면 이런 일 당할수 있을가요?
그것도 제일 친한 사람에게.
우리 다 일본에서 고생한 돈이 얼마나 힘든지 압니다.
리혼이 쉽지 않지만 용서할 일이 있고 용서 못할 일이 있습니다.
님도 일본에서 일만 일이라 하지말고 식견두 넓히고
자신을 부단히 가꾸면서 살아요.
구체적상황은 구체적으로 등이나 좀
정말로 기 막혀요.님이 중국 갔을때 남편분이 미안하다고 말이나 하던가요?그리고
그 마음이 그나마 진심으로 들려왔다면 한번 둘이 같이 노력해보세요.근데 저라면
데려오지도 않고 헤여질 거예요.그냥 님이 고민하는거 바선 아직 감정이 남아있는거
같아서 나중에 후회하지 말라고 한번만 기회더 주라고 말하는거예요.
그 마음이 그나마 진심으로 들려왔다면 한번 둘이 같이 노력해보세요.근데 저라면
데려오지도 않고 헤여질 거예요.그냥 님이 고민하는거 바선 아직 감정이 남아있는거
같아서 나중에 후회하지 말라고 한번만 기회더 주라고 말하는거예요.
ㅉㅉㅉ
돈이 하늘에서 떨어졋다구 생각하는구낭.ㅉㅉ
돈이 하늘에서 떨어졋다구 생각하는구낭.ㅉㅉ
음....그런 남편을 일본에 데려오시려구요?
보통 보면 갈라져 살던 부부들 특히 여자가 일본에 있는 부부들은
남자를 일단 일본에 데려오면 십중팔구는 이혼하게 되있더라구요
중국에서 그렇게 철없이 흔자만자하게 돈을 쓰던 사람이
일본에 와서 근검절약한다는 건 좀 불가능하고
근검절약한다 해도 그런 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워할겁니다 ..특히 남자들은요 ~
그러면 결국은 부부싸움에 ...가정이 파탄되는거죠
구체적인 정황은 잘 몰라서 조언은 못하겠지만
중국..일본의 부부들의 실을 보면은
님이 남편을 일본에 데려오는건 정말 하하책이라고 봅니다
남편의 사람됨됨이가 믿을만하고 어려운 생활을 해나갈 성격이라면
몰라도 그런거 아니라면 정말 님의 뒷다리를 잡아당기는
혹떼러 갔다가 혹 붙이고 오는 격이 될겁니다
우선 먼저 그동안의 소비돈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하고
그에 따른 상응한 방법을 생각하시는게 좋으실듯........(절대 일본수속을 급급히
하지 마시길)
보통 보면 갈라져 살던 부부들 특히 여자가 일본에 있는 부부들은
남자를 일단 일본에 데려오면 십중팔구는 이혼하게 되있더라구요
중국에서 그렇게 철없이 흔자만자하게 돈을 쓰던 사람이
일본에 와서 근검절약한다는 건 좀 불가능하고
근검절약한다 해도 그런 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워할겁니다 ..특히 남자들은요 ~
그러면 결국은 부부싸움에 ...가정이 파탄되는거죠
구체적인 정황은 잘 몰라서 조언은 못하겠지만
중국..일본의 부부들의 실을 보면은
님이 남편을 일본에 데려오는건 정말 하하책이라고 봅니다
남편의 사람됨됨이가 믿을만하고 어려운 생활을 해나갈 성격이라면
몰라도 그런거 아니라면 정말 님의 뒷다리를 잡아당기는
혹떼러 갔다가 혹 붙이고 오는 격이 될겁니다
우선 먼저 그동안의 소비돈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하고
그에 따른 상응한 방법을 생각하시는게 좋으실듯........(절대 일본수속을 급급히
하지 마시길)
어구 불쌍해라! 기가 막히지!서로 리해가 없으니 곤난 합니다.
학비 낸 셉치세요!
쯔쯔!!!
학비 낸 셉치세요!
쯔쯔!!!
참..내가 막 답답해져요..
그냥 넘어가지 말고..꼭 하나하나 잘 따져보세요..
한마디로 윗분들 말씀처럼 왜 3년동안 꼬박 돈만 부쳐줬는지..휴..
하여튼..그냥 넘어가지마세요..마음 강하게 먹고..
그냥 넘어가지 말고..꼭 하나하나 잘 따져보세요..
한마디로 윗분들 말씀처럼 왜 3년동안 꼬박 돈만 부쳐줬는지..휴..
하여튼..그냥 넘어가지마세요..마음 강하게 먹고..
리혼 안 하려면 여자가 경제 권을 제야 하는 것 뿐...

듣기 거북하겠지만,님이 결혼 1년한 남편에게 돈을 부쳐주지 말았어야했어요.
일본에서 저축했다가 진작 중국에 갈때 가지고 가면 되는데 ㅠㅠㅠ
이미 늦은 말이지만,국내사람들 요즘 소비관념이 너무 변했다고 느껴요.돈이 귀한줄을 통 모른단 말이에요.한달에 몇백원버려도 한벌에 천원하는 옷도 사입는사람있어요 ㅠㅠㅠ
만약 이번도 수속이 안되면 갈라지는것도 좋을상싶네요 ㅠㅠㅠ 공간상 거리는 마음의 거리이기도 해요.부부가 장기간 떨어져있으면 감정도 더 멀어지게 되고,서로 이해하기도 힘들어져요.ㅠㅠㅠ
그리고,한가지 전 저보다 나이도 많은 선배로서부터 한가지 가르침을 받은적이 있어요.
뭐니뭐니해도 돈은 꼭 제손에 있어야한다구요.남의 손에 돈을 맡긴이상 그돈은 벌써 제돈이 아니래요 ㅠㅠㅠ 꼭 맞는 말같네요.이후엔 꼭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