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위의 아기들

가정육아 · #2083

← 가정육아

아리그이 · 2006-04-12 20:11:48 · 조회 1345
  아기가 태여나서 세살될쩍에  아기는 자기가 태여탈때까지 일을
  엄마에게 들려줄 때가 있다고 함니다
  딱 정말이라고 말하긴 어려워도  
  애기 가지려는 분들하고 예비맘들 궁금하시죠



  구름같이 폭신폭신하고 따스한 곳에서  생활하고 있담니다

  애기들은 모두들 매일 즐겁께  놀고 있고

  천사들이 아기들을 보살펴 주고 있담니다 ㅎㅎ


  아기들은 때론  유리같이 투명한 곳으로부터  내려다보고 있다가  

  자기의 엄마 아빠가 되여줄 사람을 찾아서  

  지상에 내려올  결심을 한다고  함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애기 엄마 · 2006-04-12 22:05:09
저는 딸이 3살인가,4살때 믈어본적이 잇어요,엄마 배 안이 어떻던가.
그랫더니 컴컴하더래요.그리고 어떤 포즈로 잇어냐 물엇더니.
애기가 배안에 잇는 그림이랑 잇잖아요.우리 딸도 몸과 손을 옹크리고 잇어가고 애기합디다.
밑기 어렵지요,보통 애들 기억한다고 해서 물어더니 정말로 기억하고 잇네요.
이제 아들애도 좀 더 크면 물어볼 에정이에요.
예비맘 · 2006-04-12 22:35:27
전번에 티비에서 에하라상의 점치는 방구미에서 그런얘기가 나왔잖아요..
가수의 아들이 세살적에 얘기한것이 (구름위에서 어떤 할아버지랑 인간세상을 내려다보면서 부모를 선택해서 내려왔다) ...
근데 애가 크면 세살적에 얘기했던 일들을 잊어버린대요..
정말 그런지, 저두 후에 실천해봐야겠네요..
달아 · 2006-04-12 23:13:26
첨 듣는 말임다.신기함다.
장 미 · 2006-04-13 00:58:24
정말인가요.너무 믿어지지않지만 저의 아기가 3살되면 물어봐야겠다.아직 배속에서 커가고있지만 ....
gracie · 2006-04-13 11:01:28
저도 책에서 그런얘기본적이 있어요.
아빠가 엄마배에 키스해주면 애기가 기억한대요, 아빠가 자기를 귀여워해줬다고..

태여나기전에 애기와 대화를 나누면 애기가 태여나도 안심감을 가지고 있대요.
지금 순산을 제창하는것도 태아가 세상밖으로 나올때의 불안을 적게하기위해서래요.

제왕절게수술을 할 경우 태아가 세상에 나올길을 찾지못해 불안을 간직하는 경우도 있고
심하면 타격을 받을 경우도 있다네요. 태아교육이 8살까지 간다고 들었어요.

요즘 미국에서는 태아가 태여나서 목욕을 시키기전에 타올로 싸서 엄마한테 안기게 한대요. 태아가 세상에 나왔을때 가지는 불안을 적게하기위해서이죠. 때문에 큰병원에서 애기를 부모와 따로 두는것이 애기의 심신건강에 안좋다는 제안도 있더라구요.

배안에서 태아의 생명이 형성되였을때 태아는 발달한 우뇌능력을 가지고있어요.
그 능력이 세상에 태여나서 자뇌교육을 받아가면서 쇠퇴되여가는거죠. 흔히 태아로부터 3살까지의 애기는 천사라고 하는데 여러가지 의미로 그렇게 부르는거 아닌가
해ㅂrㄹrㄱi · 2006-04-13 22:02:28
첨 듣는 얘기네요.
애기가 아빠엄마를 택하구 잇다...너무 행운이고, 고맙고...믿고 택해준만큼 진짜로 미안하지 않게, 행복을 줘야 한다는 책임감이 앞서네요.

저두 울 재형이 3살 되면 물어봐야겟어요.
음...넘 기대된당. ^^
아리그이 · 2006-04-14 00:03:57
지금 애기를 키우고 있거나 예비맘들

또 한가지 다노시미가 불어나서 좋지요?

나도 딸이 세살될때 물어봐야 겠슴니다 근데 딱 한번만 물어봐야지 자주 물어보면

아기도 헛갈려 한다고 함니다 단 한번만의 챤스를 슬기롭게 노리고 있으세용 ㅋㅋ
이여가 · 2006-04-14 19:19:24
ㅎㅎ 이제 다음주 화요일이면 나도 애기 있는지 어떻는지 확인할수 있거든요. 애기가 정말 생겼다면 음 나도 그애한테 물어봐야지 ㅎㅎ 기대가 가네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 소학교 입학 햇답니다.노랑클로바2006-04-13 23:22150416
임신부와 콜라TAIDA2006-04-13 21:1221219
임신 6달만에 찍는다는 비디오TAIDA2006-04-13 20:5219237
집안 온도 몇도로 설정해놓았어요?할미꽃2006-04-13 16:0912356
회사 월급은 어떻게 오릅니까?사탕가루2006-04-13 13:3815276
애기 어학선택혜수2006-04-13 12:4412775
결혼등기에 관한 고민(꼭 한번 들려주세요)푸른초원2006-04-13 11:0814856
시부모님 오셨을때晴れの日2006-04-13 09:5515074
동경에 한국 아님 우리 조선말 유치원 있나요?라벤다2006-04-13 00:5914651
태몽에 관해서티눈2006-04-12 23:4815615
우리 아들 임찬호~세일러문2006-04-12 22:5615262
생리가 달달이 오지않아요,임신할수 있을런지?애기짱2006-04-12 22:3317548
선배님들한테 물어보기성실2006-04-12 21:1210753
옥주현 요가를 ......가혜맘2006-04-12 20:2112510
▶ 하늘위의 아기들아리그이2006-04-12 20:1113458
물어봅시다천사의사랑2006-04-12 19:1011702
고민행복한 하루2006-04-12 18:5013937
태몽과 입덧yuhua2006-04-12 18:25177711
**제육 버섯 고추장불고기 ..*^^*천재신2006-04-12 17:4511180
라면은 몸에 좋다? 나쁘다?천재신2006-04-12 17:4410570
임신 몇달째에 애기성별 아셨어요?예비맘2006-04-12 17:00167114
임신해서 체중이 얼만큼 불었습니까?gracie2006-04-12 16:13150614
임신기에 전기담요를 써도 되나요?어쩌면...2006-04-12 13:26185018
소화가 잘안되네요 영화2006-04-12 12:5512423
임신초기 먹은 약의 영향jiang2006-04-12 11:4512572
엄마님들은 어떤 운동을,,,?선녀2006-04-12 11:4111455
혹시 이름풀이 할줄 아시는 분 계시는지요?김매2006-04-12 02:2512295
님들의 남편은 어떠세요?空 & 海2006-04-12 00:17176415
알려주세요준2006-04-11 23:1711231
한달 생활비얼마쓰세요...jinu2006-04-11 22:2717965
← 이전243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