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신기에 전기담요를 써두 되는지요?
혹시 임신기에 전기담요 쓰고 건강한 애를 낳은 분들 있는지요?
임신기에 전기담요를 써두 되는지요?
혹시 임신기에 전기담요 쓰고 건강한 애를 낳은 분들 있는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8)
저도 추워서 계속 쓰고 잇어요
저는 24시간 전기담요우에서 생활했는데
애기는 너무 건강해요
두살이 되여가는데 딱 한번 병원에 간적이 있어요 감기때문에
애기는 너무 건강해요
두살이 되여가는데 딱 한번 병원에 간적이 있어요 감기때문에
****
할미꽃님, 봄날님, 놀부님.. 이렇게 답복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면 전기담요문제는 아니겟는데,,,
실은요, 임신 4개월인데 며칠전에 초음파검사햇는데 애기가 별루 안좋대요,,
(너무 속상해서 죽을것만 같네요,)
암만 생각해두 원인을 모르겟네요,,
약먹은적두 없구 감기 걸린적두 없구,,
그냥 속에 걸리는거라면 4개월동안 내내 전기담요우에서 잔것외엔,,,
어쩌면 좋을지,,
왜 나만 이렇게 안좋은 일만 생기는지,,,
요샌 너무 울어서 눈물두 말라버렷네요,,,,
휴~
할미꽃님, 봄날님, 놀부님.. 이렇게 답복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면 전기담요문제는 아니겟는데,,,
실은요, 임신 4개월인데 며칠전에 초음파검사햇는데 애기가 별루 안좋대요,,
(너무 속상해서 죽을것만 같네요,)
암만 생각해두 원인을 모르겟네요,,
약먹은적두 없구 감기 걸린적두 없구,,
그냥 속에 걸리는거라면 4개월동안 내내 전기담요우에서 잔것외엔,,,
어쩌면 좋을지,,
왜 나만 이렇게 안좋은 일만 생기는지,,,
요샌 너무 울어서 눈물두 말라버렷네요,,,,
휴~
울면 애기 에게 더 해롭지 않습니까??
기분과 관계많다구 들었는데 ....
기분과 관계많다구 들었는데 ....
너무 슬퍼마세요
사람이 슬프문 몸에 나쁜 물질들이 막 생기메
그게 애긴데 다가니깐 나쁘짐
항상 웃읍시다
사람이 슬프문 몸에 나쁜 물질들이 막 생기메
그게 애긴데 다가니깐 나쁘짐
항상 웃읍시다
임신초기에 혹은 임신전부터 엽산을 많이 먹어라하더군요,
저는 모르고 먹지 않았어요. 지금 임신 7개월이고 드문드문 철분제를 먹고있어요.
혹시 엽산 부족이 아닐까요?
너무 걱정마세요. 걱정하면 애한테 해로우니까,
좋아질겁니다.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사는것이 태아한테
제일 좋다고 들었어요.
저도 임신 4개월때 제몸에 좀 이상이 있다고 들었어요.
의사하는 친구한테 문의했더니 너무 신경쓰지말라구 그러네요.
그후 별로 신경 안쓰구 있었더니 그후부터 병원에 가보면 애기는 건강하다구 해요.
이제 태여나도 꼭 건강할거라고 믿고있어요, 그러니 걱정마시구 영양을 챙겨서 음식을
드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있는것이 최고일겁니다.
저는 모르고 먹지 않았어요. 지금 임신 7개월이고 드문드문 철분제를 먹고있어요.
혹시 엽산 부족이 아닐까요?
너무 걱정마세요. 걱정하면 애한테 해로우니까,
좋아질겁니다.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사는것이 태아한테
제일 좋다고 들었어요.
저도 임신 4개월때 제몸에 좀 이상이 있다고 들었어요.
의사하는 친구한테 문의했더니 너무 신경쓰지말라구 그러네요.
그후 별로 신경 안쓰구 있었더니 그후부터 병원에 가보면 애기는 건강하다구 해요.
이제 태여나도 꼭 건강할거라고 믿고있어요, 그러니 걱정마시구 영양을 챙겨서 음식을
드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있는것이 최고일겁니다.
저도 전기담요를 계속 쓰고 있는데 임신이까 애한테 영향이 없는지 좀 근심하는데........지금 임신4달반이고 .저도 몇일전에 병원에가 초음파검사했는데 애 골이 좀 작다해서 근심했는데 삼일후에 다른 큰병원에가 검사하니 괜찮다고 해서 시름놓았슴다.
그러길래 이제 다시 한번 더 검사해보는게 좋을것 같은데......
꼭 별문제 없을검다.좋은쪽으로 생각하세요.
그러길래 이제 다시 한번 더 검사해보는게 좋을것 같은데......
꼭 별문제 없을검다.좋은쪽으로 생각하세요.
엽산은 약방에서 사면 되는건거요? 약이름이 엽산인가요? ㅎㅎ 저두 임신 육주라 먹을려하는데 어떤약을 삿으면 좋을지 몰라서
님들 리플 보면서 또 목이 메여오네요,,
저두 안좋대서 병원 두곳에 가 검사햇는데 결과가 다 똑같네요,,
병원쪽에서는 지우는게 낫다는쪽으로 말하는데 하늘이 무너질것 같습니다,
왜서 이렇게 애가 안좋게 됏는지 영문이라두 알앗으면 좋겟는데
원인을 모르니간 만일 이번에 정말 안좋아서 지운다해두 다음번 임신이 근심되구,,
요샌 너무너무 신경써서 그런지 얼굴에 잠두 조금씩 나구 미칠것만 같네요,,,
애기 없앤다구 생각하니깐 내 몸 피곤한것보다 남편얼굴 보기 정말 미안하네요,,
다 모든잘못이 낸데 잇는것처럼,,,
훌떡 죽어버리고싶은 생각두 있고
훌떡 어딘가 누구도 모르게 떠나버리고싶은 생각두 잇고...
정말 오만가지 생각에 머리가 아파 죽을것만 같습니다...
저두 안좋대서 병원 두곳에 가 검사햇는데 결과가 다 똑같네요,,
병원쪽에서는 지우는게 낫다는쪽으로 말하는데 하늘이 무너질것 같습니다,
왜서 이렇게 애가 안좋게 됏는지 영문이라두 알앗으면 좋겟는데
원인을 모르니간 만일 이번에 정말 안좋아서 지운다해두 다음번 임신이 근심되구,,
요샌 너무너무 신경써서 그런지 얼굴에 잠두 조금씩 나구 미칠것만 같네요,,,
애기 없앤다구 생각하니깐 내 몸 피곤한것보다 남편얼굴 보기 정말 미안하네요,,
다 모든잘못이 낸데 잇는것처럼,,,
훌떡 죽어버리고싶은 생각두 있고
훌떡 어딘가 누구도 모르게 떠나버리고싶은 생각두 잇고...
정말 오만가지 생각에 머리가 아파 죽을것만 같습니다...
엽산은 사푸리멘트라서 약방이나 일용품파는가게에서도 파는걸로 알고있어요.
저도 전번날 인터냇에서 검색해봐서 알았는데
임신부의 하루 수요량이 4-5미리그람이라네요.
음식에서 섭취해도 되지만 엽산제를 먹는쪽이 효과가 더 좋다네요,
궁금하시면 검색해보세요.
약이름이 엽산인것도 잇고 비타민 B제에도 엽산함량이 많아요.
임신초기 혹은 임신준비중이라면 엽산을 드시는게 좋다네요.
저도 전번날 인터냇에서 검색해봐서 알았는데
임신부의 하루 수요량이 4-5미리그람이라네요.
음식에서 섭취해도 되지만 엽산제를 먹는쪽이 효과가 더 좋다네요,
궁금하시면 검색해보세요.
약이름이 엽산인것도 잇고 비타민 B제에도 엽산함량이 많아요.
임신초기 혹은 임신준비중이라면 엽산을 드시는게 좋다네요.
넉달이면 애기가 완벽한 생명인데 지워버리기는 아깝군요,
남편과 잘 상론해보시구 의사선생님의 아드바이스도 참고하시는게 좋을같군요.
그리고 애기가 안좋은게 엄마탓만 아니예요, 애기의 운명이라 하던데요.
그러니 너무 자기를 괴롭히지 마세요.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남편과 잘 상론해보시구 의사선생님의 아드바이스도 참고하시는게 좋을같군요.
그리고 애기가 안좋은게 엄마탓만 아니예요, 애기의 운명이라 하던데요.
그러니 너무 자기를 괴롭히지 마세요.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어쩌면
실례지만 금년 나이는 어떻게 되는지??
실례지만 금년 나이는 어떻게 되는지??
79년 생입니다....
아직 어리네요
남편과 잘 상의해보세요
남편과 잘 상의해보세요
그냥 초음파검사만 하고 그렇게 말하던가요?
그럼 아마 뚜렷한 선천성장애가 있을수 있으니 의사들이 그런 얘기할텐데요.
그어떤 아이도 받아드릴수 있는 마음상의 준비가 없으면 남편과 잘 상론하여 의사들의
뜻에 따르는것이 좋지 않을지...
전 임신기간내내 건강하단 말만 들었는데 낳자마자 뒤통수를 강타당한 애기엄마예요.
우리 아이한테 미안하지만 만약 임신초기에 알았더면 나도 어떤 결정 내렸을지...
님의 글을 보니 또 마음이 아파납니다...
그럼 아마 뚜렷한 선천성장애가 있을수 있으니 의사들이 그런 얘기할텐데요.
그어떤 아이도 받아드릴수 있는 마음상의 준비가 없으면 남편과 잘 상론하여 의사들의
뜻에 따르는것이 좋지 않을지...
전 임신기간내내 건강하단 말만 들었는데 낳자마자 뒤통수를 강타당한 애기엄마예요.
우리 아이한테 미안하지만 만약 임신초기에 알았더면 나도 어떤 결정 내렸을지...
님의 글을 보니 또 마음이 아파납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항상 기쁜 심정으로 지네세요.엄마가 기분나쁘면 그것이 애기한테 간다고 하던데요.그리고 친구에게 들은 얘긴데 초음파 검사때 항상 이상하다고 의사선생님이 지우라고까지했는데 건강한 쌍둥이를 나았데요.지웠더라면 얼마나 원통스러웠겠어요.의사선생님이랑 잘토론해보세요.힘 내세요.엄마가 건강해야 애기도 건강하니까요.
남편과 잘 상의해서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두 첫 임신때 항상 건강하다고만 하던 애가 낳자마자 문제가 생겨서 두살이 되여가는 지금까지 병원에 주원해있는 상태입니다. 세상에 태여났어도 언제 잘못될지 모르는 애를 볼때마다 가슴아프지만 별 도움도 못주고 애만 고통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둘째 임신 32주인데 걱정은 됩니다만 용기를 내여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님도 아직은 어리니깐 기회는 많지 않을가요? 혹시 위안이 될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책에서 읽은적 있습니다.미국에서는 둘째가 첫애기보다 건강하고 총명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와서 첫애를 공연히 유산하는 엄마도 많아지고 있다고,,, 하여튼 모든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너무 비관하지 마시고 얼른 힘내세요~앞으로 행복한 날이 꼭 올겁니다!!!

지금 애기는 물론 건강하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