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편은 제가 첫눈에 반해서 결혼하자구 졸라서 결혼한 남편입니다.
착하구 공부 열심히 하구.
우리 친척들 누구나 보면 남편 잘 만났다구 칭찬 대단하구. 저보다 백배낫다구 난리들이구.
원래 저는 성격이 날카로와서 인기는 없음. ㅎㅎ
근데 결혼생활하다보니 답답할때 많습니다.
절약정신이 너무 많다보니 무작정 절약하려하구 남한테서 받아야할것은 낯이 가려워서 말못하구.
후~
봉건사상이 너무 많아서 지긋지긋-----
인제와서 너무 성격이 판이하게 다르니 서로 마추어 사는것이 힘들구요.
이혼한다고 소리치기도 하구.
너무 질서 없는 말 가득 늘려났네요.
끝까지 읽어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착하구 공부 열심히 하구.
우리 친척들 누구나 보면 남편 잘 만났다구 칭찬 대단하구. 저보다 백배낫다구 난리들이구.
원래 저는 성격이 날카로와서 인기는 없음. ㅎㅎ
근데 결혼생활하다보니 답답할때 많습니다.
절약정신이 너무 많다보니 무작정 절약하려하구 남한테서 받아야할것은 낯이 가려워서 말못하구.
후~
봉건사상이 너무 많아서 지긋지긋-----
인제와서 너무 성격이 판이하게 다르니 서로 마추어 사는것이 힘들구요.
이혼한다고 소리치기도 하구.
너무 질서 없는 말 가득 늘려났네요.
끝까지 읽어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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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이혼말은 쉽게 하는거 아니요 부부는 원래 서로 맞춰서 사는거 아닌가요
원래 여자가 첫눈에 반한 사랑은 오래 못간다는 말두 있어요.
아이가 없으면 갈라지는것두 좋지만
다른 사람과 결혼해두 한가질거예요
이혼이라는건 어느한쪽이 바람썼거나
완전히 마음 변했을때만 하는거라구 생각합니다.
아이가 없으면 갈라지는것두 좋지만
다른 사람과 결혼해두 한가질거예요
이혼이라는건 어느한쪽이 바람썼거나
완전히 마음 변했을때만 하는거라구 생각합니다.
좋아죽고 못살것 같아서,,,,,,,,,,,저도 우리부모님 2년넘게 반대하는걸 무릅쓰고 같이있게 됐어요...................
근데 같이살다보면 좋을때도 많구,,,안좋을때도 많더라구요............
어떻게 매일 깨알쏟아지는 생활하겠어요..............드라마에서나 나오는일이구,,현실론,,,,신경쓰이는일이 많지요
그래도 다들 힘내 사는거예요..........
착하게 살면 제일이에요
근데 같이살다보면 좋을때도 많구,,,안좋을때도 많더라구요............
어떻게 매일 깨알쏟아지는 생활하겠어요..............드라마에서나 나오는일이구,,현실론,,,,신경쓰이는일이 많지요
그래도 다들 힘내 사는거예요..........
착하게 살면 제일이에요
제 느낌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남편과 반대로 님은 좀 헤픈거 아니세요?
그래서 절약하는게 답답하게 느껴지는거예요?
아니라면 미안해요. 제 착각이예요.
제생각엔 절약하는것보다 헤픈게 더 나쁜데요.
님이 선택한 남편인만큼 서로 이해하고 맞춰가면서 잘 살아보세요.
입안의 혀도 깨물때 있으니
남남이 만나서 같이 사는데 다 맞을리 없잖아요.
남편과 반대로 님은 좀 헤픈거 아니세요?
그래서 절약하는게 답답하게 느껴지는거예요?
아니라면 미안해요. 제 착각이예요.
제생각엔 절약하는것보다 헤픈게 더 나쁜데요.
님이 선택한 남편인만큼 서로 이해하고 맞춰가면서 잘 살아보세요.
입안의 혀도 깨물때 있으니
남남이 만나서 같이 사는데 다 맞을리 없잖아요.
<절약정신이 너무 많다보니 무작정 절약하려하구 남한테서 받아야할것은 낯이 가려워서 말못하구> 이런 이유로 이혼소리 나온다면 이혼 안할집이 없겠네요?.
물론 남의 얘기 하기 쉬워서 그런다고 하실수도 있겠지만..그래도 헤퍼서 남는거 없이 자기노릇 못하고 사는것 보다는 백배낫지 않을가요?님은 남편 제대로 골랐어요.
다른집 부부도 뭐나 다 맞아서 그냥 같이 살아가는거 아닐겁니다.그냥 둥글둥글 서로 맞춰가면서 사는거죠.
남편만 답답하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그런남편에 님의 령활성을 합쳐서 자신의 선택한 인생 끝까지 열심히 살려고 이해하고 노력해보세요. 힘내세요.
물론 남의 얘기 하기 쉬워서 그런다고 하실수도 있겠지만..그래도 헤퍼서 남는거 없이 자기노릇 못하고 사는것 보다는 백배낫지 않을가요?님은 남편 제대로 골랐어요.
다른집 부부도 뭐나 다 맞아서 그냥 같이 살아가는거 아닐겁니다.그냥 둥글둥글 서로 맞춰가면서 사는거죠.
남편만 답답하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그런남편에 님의 령활성을 합쳐서 자신의 선택한 인생 끝까지 열심히 살려고 이해하고 노력해보세요. 힘내세요.
그렇게 부딪치며 사는 부부들이 대부분이죠^^
어떤 분들은 자존심땜에 남의 앞에선 남편이나 안해자랑만 늘여놓지만 가만히 보면
별루 아기자기하게 사는것도 아니더군요.
부부란 서로 단점을 미봉하면서 가정을 유지해 나갈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례하면 위에 <남한테서 받아야할것은 낯이 가려워서 말못하구>이런 경우엔 님이 정 달통안되면 조폭마눌?행세를 해서라도 대신 받으면 될꺼같네요^^
어떤 남자들은 정말 안해가 해주길 기다리는 사람도 있어요.난 낯이 가려워 못하고...은근히 안해가 그래주길 ...ㅋㅋ
어떤 분들은 자존심땜에 남의 앞에선 남편이나 안해자랑만 늘여놓지만 가만히 보면
별루 아기자기하게 사는것도 아니더군요.
부부란 서로 단점을 미봉하면서 가정을 유지해 나갈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례하면 위에 <남한테서 받아야할것은 낯이 가려워서 말못하구>이런 경우엔 님이 정 달통안되면 조폭마눌?행세를 해서라도 대신 받으면 될꺼같네요^^
어떤 남자들은 정말 안해가 해주길 기다리는 사람도 있어요.난 낯이 가려워 못하고...은근히 안해가 그래주길 ...ㅋㅋ
절약정신이 너무 많다보니 무작정 절약하려하구 남한테서 받아야할것은 낯이 가려워서 말못하구.
후~
봉건사상이 너무 많아서 지긋지긋-----
요거 좀 상세하게 설명할수 없습니까???
후~
봉건사상이 너무 많아서 지긋지긋-----
요거 좀 상세하게 설명할수 없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