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급할때마다 쉼터를 찾게 됩니다.현재임신 34주인데요 한달전부터 재치게할때도 소변이 찔끔 나오는
현상이 있었어요.오늘은 팬티까지 약간 젖은 형태구요.그래서 불안해서 이렇게 묻는데요.혹시 양수가 터진거
는 아닌가해서요.선배님들 양수터지면 어떤 증상이나요?양수터지면서 다른 현상도 일어나는지요?상세하게
알려주세요.출산이 가까와오면서 괜이 긴장해지네요.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현상이 있었어요.오늘은 팬티까지 약간 젖은 형태구요.그래서 불안해서 이렇게 묻는데요.혹시 양수가 터진거
는 아닌가해서요.선배님들 양수터지면 어떤 증상이나요?양수터지면서 다른 현상도 일어나는지요?상세하게
알려주세요.출산이 가까와오면서 괜이 긴장해지네요.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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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妊娠するとだんだんトイレが近くなっているからそれは大丈夫じゃないですか?なるべくリラックスしてくださいね。そうじゃないと赤ちゃんがストレスたまりますから。頑張って!!
재채기나 기침안해도 막 새나옵니다.
심하지 않을때는 약간씩 뜸하게 나오지만
심할땐 소변처럼 막 흘러나오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 딴 증상은 없었거든요.
너무 긴장해마시고 만일의 경우를 생각해서
입원준비를 해두는게 무방할겁니다.
심하지 않을때는 약간씩 뜸하게 나오지만
심할땐 소변처럼 막 흘러나오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 딴 증상은 없었거든요.
너무 긴장해마시고 만일의 경우를 생각해서
입원준비를 해두는게 무방할겁니다.
ㅎㅎㅎ 그게 양수 아임다.
애기가 방광을 압박해서 그렇슴다.ㅎㅎ
이제 애기낳구 자꾸 쪼여주는 운동아이하믄 계속 그렇슴다.
양수 터지믄 파란 물이 와늘 마이 나온답데다. 정말인지...나뚜 몰름다.
애기가 방광을 압박해서 그렇슴다.ㅎㅎ
이제 애기낳구 자꾸 쪼여주는 운동아이하믄 계속 그렇슴다.
양수 터지믄 파란 물이 와늘 마이 나온답데다. 정말인지...나뚜 몰름다.
아이님.정말 화장실이 많이 가까워졌어요.화장실가서도 그냥 나올가말가 그정도이지만요.제가 힘들면 애기가 스트레스 쌓이나요?ㅎㅎ.
양수아이라구 생각됩니다,
근심말구요, 편히 보통대처럼ㅎㅎ
저는 물 한 바가지 나왓엇습다
그래두 애가 나오지 않아서
다시 퇴원해서 집에 갓습다,
근심말구요, 편히 보통대처럼ㅎㅎ
저는 물 한 바가지 나왓엇습다
그래두 애가 나오지 않아서
다시 퇴원해서 집에 갓습다,
엔젤님도 그러셨나요.오늘 그냥 5분거리의 스파에 가서 수박이랑 우유랑 무겁게 들고와서 그런지 배가 땅땅해나면서 그렇게 속옷이 젖을정도였어요.
소변처럼 흘러나와도 양수가 터진건 아닌가요?
소변처럼 흘러나와도 양수가 터진건 아닌가요?
아, 그리구
파란색은 아니엿습니다
파란색은 아니엿습니다
산디님 정말이세요.후---------.그럼 출산후도 운동많이 해야겠어요.어떤 운동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귀부인님 양수라면 그렇게 많이 나오는건가요.저는 그냥 감각도 없이 속옷이 땀인지 소변인지 모르게 젖은감각을 느껴서요.괜이 걱정했어요.이렇게 여러분들의 말씀을 듣고나니
많이 안심되네요.감사합니다.
많이 안심되네요.감사합니다.
쪼이는 운동요.ㅎㅎ 항문 조이는거 하구 같슴다.
쪼이는 운동해두 한동안 걸림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아 집니다.ㅎㅎㅎ
쪼이는 운동해두 한동안 걸림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아 집니다.ㅎㅎㅎ
근아님..근아님이 벌써 양수터졌는가해서 급히 들어와봤슴다..ㅎㅎ 자궁이 방광을 압박해서 그런현상이 나타날껌다.
글구 수박이랑 무거운거 들지마쇼.그런건 나중에 남편한테 부탁하구..무거운거 들면 배부터 힘이 들어가서 자궁에 압박이 가해지면서 배속에 애기두 스트레스받슴다.글구 임신해서 무거운거 들면 치질이 생김다. 조심해야 됨다..이거 걸리긴 쉬워두 낫긴 힘들어서요..
글구 수박이랑 무거운거 들지마쇼.그런건 나중에 남편한테 부탁하구..무거운거 들면 배부터 힘이 들어가서 자궁에 압박이 가해지면서 배속에 애기두 스트레스받슴다.글구 임신해서 무거운거 들면 치질이 생김다. 조심해야 됨다..이거 걸리긴 쉬워두 낫긴 힘들어서요..
임신막달에 접근하면서 자궁이 점점 더 커감과 더불어 방광을 압박하길래 기침하거나 재채기하는등 복부에 압력이 가해질때마다 뇨모레가 생깁니다.이건 정상입니다.저두 그래서 막달에 실랑한테 오줌싸개라구 막 놀리움당했슴다.ㅋㅋㅋ
뇨모레하구 양수터진거의 구별점은:오줌은 그칠려구 참으면 금방 그쳐지지만 양수는 안그쳐지는거예요.그리구 금방 터져서 조금씩 나올때는 조금 노란색 비슷하게 소독수냄새비슷한 액체였슴다.양수가 터지면 젠끄진쯔가 뒷이어 올수 있으니 팬티에 나프낀을 대고 붉은색이 안나는가 수시로 관찰하세요.
양수가 터지면 자궁안에 애기가 감염될 가능성이 있으니 등안할수가 없어요.아마 그저 단순한 뇨모레일꺼라구 짐작되지만 조금이라도 이상함을 느끼면 절대적으로 안정을 취하고 병원에 련계를 취하고 택시잡아 즉시로 병원에 가세요.
애기하고 만날 날이 멀지 않네요.ㅎㅎㅎ
이쁘구 건강한 애길 낳으세요~~
뇨모레하구 양수터진거의 구별점은:오줌은 그칠려구 참으면 금방 그쳐지지만 양수는 안그쳐지는거예요.그리구 금방 터져서 조금씩 나올때는 조금 노란색 비슷하게 소독수냄새비슷한 액체였슴다.양수가 터지면 젠끄진쯔가 뒷이어 올수 있으니 팬티에 나프낀을 대고 붉은색이 안나는가 수시로 관찰하세요.
양수가 터지면 자궁안에 애기가 감염될 가능성이 있으니 등안할수가 없어요.아마 그저 단순한 뇨모레일꺼라구 짐작되지만 조금이라도 이상함을 느끼면 절대적으로 안정을 취하고 병원에 련계를 취하고 택시잡아 즉시로 병원에 가세요.
애기하고 만날 날이 멀지 않네요.ㅎㅎㅎ
이쁘구 건강한 애길 낳으세요~~
산디님.그럼 쪼이는 운동은 출산후에 다시 여러분들의 경험을 많이 습취해서 부지런히 운동해야겠어요.그때가서 상세하게 다시 알려주세요.ㅎㅎ
당근님은 어떠세요.저하구 비슷한 예정일로 기억하고있는데요.우리아들은 아직 골이 우로있어요.아직 태여날준비가 덜됬는지.ㅎㅎ.
수박도 사분의일짜리만 샀어요.일요일날 남편이 사준건 다먹고.요즘은 날씨가 더워서인지 그냥 시원한것만 먹고싶고 밥은 혼자라서 그런지 별로 먹고싶지않아요.남편은 회사일이 바빠서 늦게 퇴근하고 먹고는싶고.ㅎㅎ.
무거운거 들면 치질생기나요.이제부터라도 조심해야겠어요.
수박도 사분의일짜리만 샀어요.일요일날 남편이 사준건 다먹고.요즘은 날씨가 더워서인지 그냥 시원한것만 먹고싶고 밥은 혼자라서 그런지 별로 먹고싶지않아요.남편은 회사일이 바빠서 늦게 퇴근하고 먹고는싶고.ㅎㅎ.
무거운거 들면 치질생기나요.이제부터라도 조심해야겠어요.
고향친구님 이렇게 상세하게 알려줘서 감사합니다.근데 젠끄진쯔라는것이 무엇이나요?그리고 조금씩 나오다가 얼마지나서 많이 나오는가요?
저 양수 먼저 터졌는데 막 옷이랑 이불이랑 젖을 정도더라구요,근데 그것도 다 터진게 아니고 란막이 남은 정도에서 그만큼 나왔는데 님의 것은 양수터진게 아닌것 같아요.
물처럼 줄줄 나오더라구요.그래서 인츰 요꼬니 나루했더니 좀 멎더라구요,이제 혹시 양수터지더라도 자꾸 움직이지 말고 옆으로 누워있다가 택시 불러서 인츰 병원 가세요.
물처럼 줄줄 나오더라구요.그래서 인츰 요꼬니 나루했더니 좀 멎더라구요,이제 혹시 양수터지더라도 자꾸 움직이지 말고 옆으로 누워있다가 택시 불러서 인츰 병원 가세요.
젠끄진쯔=前駆陣痛임니다.ㅎㅎㅎ정상적인 진쯔가 이제부터 소로소로라는 표식임다.
제경우는 양수가 터진후에 애기가 머리로 막고있어서 더 많이 나오거나 안그랬어요,그래두 화장실가거나 조금씩 걸어다니면 밀밀 자꾸만 밀려나왔어요.오후로에서 나와서 별루 이상하다 해서 병원 뛰여갔더니 양수 터졌다구 하길래 그자리루 붙잡혀서 입원하구 애기 나와뿌렜슴다.ㅎㅎㅎ
제경우는 양수가 터진후에 애기가 머리로 막고있어서 더 많이 나오거나 안그랬어요,그래두 화장실가거나 조금씩 걸어다니면 밀밀 자꾸만 밀려나왔어요.오후로에서 나와서 별루 이상하다 해서 병원 뛰여갔더니 양수 터졌다구 하길래 그자리루 붙잡혀서 입원하구 애기 나와뿌렜슴다.ㅎㅎㅎ
기다리는 마음님 무사히 애기 낳아서 다행이네요.ㅎㅎㅎ예정일 지나도 기별이 없다구 많이 근심하시더니.ㅎㅎㅎ
남의방에서 주새없이 미안해요.ㅎㅎㅎ
남의방에서 주새없이 미안해요.ㅎㅎㅎ
기다리는 마음님 덕분에 잘알았습니다.출산한지 얼마안되시나요.(고향친구님의 플에 의하면.ㅎㅎ)몸조리는 잘하셨어요.저는 그럼 이제부터 뇨모레시작하나봐요.나프낀을 쓰던지 해야겠어요.
고향친구님 젠끄진쯔라는것이 그말이예요.ㅎㅎ.그럼 저는 그냥 뇨모레시작한가봐요.ㅎㅎ.괜이 긴장했어요.
양수 아닌거 같슴다...양수는 그치지 않고 그냥 나옴다,....소변비슷한데 좀 끈적끈적함다...모두 소로소로 출산일이 가까와 지는군요..몸조심하시길 바람다...
입원준비는 다 했어요?저도 요즘 하나씩 준비하느라 하는데 아직도 못준비한게 있어요...출산일이 어느날이던가요?저랑 비슷할건데...
행복한 생활님 저는 예정일은 9월19인데요.애가 골이 밑으로 내려가지않아서 먼저 수술날자는 예약해놓은 상태예요.계속 검진다니면서 상황지켜보자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행복한 생활님도 9월달이예요?전 오늘이 마침 34주예요.
입원준비는 아직다 못했어요.저는 첫출산이라 준비해야할물건들은 잘몰라서 여기저기 물어가면서 쉼터뛰져가면서 생각나는데로 조금씩 준비하고있는중이예요.ㅎㅎ.
입원준비는 아직다 못했어요.저는 첫출산이라 준비해야할물건들은 잘몰라서 여기저기 물어가면서 쉼터뛰져가면서 생각나는데로 조금씩 준비하고있는중이예요.ㅎㅎ.
근아님..출산용품준비는 다 끝나갑니까?허리는 않아파요?
저는 32주때는 머리가 다시 위로 올라왔다구 했는데 저번주에 다시 가니까 머리가 도로 내려갔다구 합데다..왼쪽으로 자주 누워보세요..
요즘 무거운거 조금이라두 들면 배가 처지는 느낌이오고 허리아파서 가이모노는 거의 않하구 남편한테 부탁함다..
저는 32주때는 머리가 다시 위로 올라왔다구 했는데 저번주에 다시 가니까 머리가 도로 내려갔다구 합데다..왼쪽으로 자주 누워보세요..
요즘 무거운거 조금이라두 들면 배가 처지는 느낌이오고 허리아파서 가이모노는 거의 않하구 남편한테 부탁함다..
당근님.이제 밑에서 보니 부모챈정도 나왔군요.그리고 귀여운 당근이도 이번달말이면 만날수있게되여서 너무 좋겠어요.ㅎㅎ.당근님 일들이 다 잘풀려서 정말 잘됬어요.
출산용품은 이것저것 생각나는데로 하나하나 사는데요.그래도 출산후에 무가 수요하는데 없을가봐 걱정이예요.남편보다 제가 아직 움직일수있을때 하나라도 더 준비하고싶은데 이제는 좀만 움직여도 배가 땅땅해나고 쉬고싶고 그래요.전번에 한동안 허리가 아팠는데
요즘 허리는 아프지 않아요.배가 처지는 느낌은 저도 마찬가지예요.
출산용품은 이것저것 생각나는데로 하나하나 사는데요.그래도 출산후에 무가 수요하는데 없을가봐 걱정이예요.남편보다 제가 아직 움직일수있을때 하나라도 더 준비하고싶은데 이제는 좀만 움직여도 배가 땅땅해나고 쉬고싶고 그래요.전번에 한동안 허리가 아팠는데
요즘 허리는 아프지 않아요.배가 처지는 느낌은 저도 마찬가지예요.
고향친구님 네 애기 예정일 두날 지나서 태여났어요.한 시름 놓았는데 배에서 나오니 또 무척 보채면서 애나군요.ㅋㅋㅋ
근아님 ㅎㅎ 네 이재 애 낳은지 얼마 않됨다,근데 일본에서 산후 몸조림 하다나니 밖으 않나가는 외에는 평상시 생활과 얼마 차 없슴다,쿵툐오도 하루 24시간 켜고 이다음 산후풍이라도 않올지 근심임다
근아님 ㅎㅎ 네 이재 애 낳은지 얼마 않됨다,근데 일본에서 산후 몸조림 하다나니 밖으 않나가는 외에는 평상시 생활과 얼마 차 없슴다,쿵툐오도 하루 24시간 켜고 이다음 산후풍이라도 않올지 근심임다
근아님 저두 양수 터진다는게 먼지 제몸으로 체험하기전에는 몰랐어요. 책에서 이렇다저렇다 설명을 몇십번 봤어도 상상이 잘안가더군요. 제 경우에는 출산일이 다가올수록 아래는 계속 젖어있더라구요. 소독수같은 냄새도 좀 나길래 이게 혹시 양수일가 하고 의심해보기도 하고 했어요. 그러나 양수가 정작 터지니까 양은 조금이지만 확 쏟아져나오는 느낌이 뇨모레하고는 틀리더라구요. 그러니 잘 판단하시고 혹시 양수가 먼저 터지면 윗분들 얘기처럼 아기가 감염될 가능성이 있으니 급히 입원하세요. 그럼 이쁜 아기 낳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