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지금 한살하고 여덟달인데요, 아직도 밥은 국물에 좀 끓여주거나 해야 먹거든요.
밥따로 채따로 언제면 되는지요? 이발도 16개 났는데말입니다.
국물에 만 밥은 그냥 꿀떡 삼켜버리지, 꽁꽁 씹어라구 일러주면 골만 아래우로 끄떡끄떡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둘이 어쩌다 엄마한테 효성해서 동시에 자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쉼터에서
여기저기 신나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ㅋㅋㅋ
밥따로 채따로 언제면 되는지요? 이발도 16개 났는데말입니다.
국물에 만 밥은 그냥 꿀떡 삼켜버리지, 꽁꽁 씹어라구 일러주면 골만 아래우로 끄떡끄떡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둘이 어쩌다 엄마한테 효성해서 동시에 자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쉼터에서
여기저기 신나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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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첨에는 다 그렇지 않슴까???ㅋㅋㅋㅋ
귀엽겠네......
난 애기 엄마가 아니고 미래 애기 아빠될사람임더......ㅋㅋㅋ
귀엽겠네......
난 애기 엄마가 아니고 미래 애기 아빠될사람임더......ㅋㅋㅋ
참대곰님 수고하심다 오누이 키우시느라구...
울이나두누 스무달 넘은거두 아직
밥 안먹구 우유가 주식임다
내 더 터우텅아...
그래서 굶기메서래두 밥 먹여라하다가두
먹을때무 먹겠지해서 놔두는데 은근히 근심됨다
말하구나니 도움하나두 안되구 내고민말하구 가네요.
미안!!!!!!!!!!!!!!!!!!!!!!!!!!!!!!!!!!!
울이나두누 스무달 넘은거두 아직
밥 안먹구 우유가 주식임다
내 더 터우텅아...
그래서 굶기메서래두 밥 먹여라하다가두
먹을때무 먹겠지해서 놔두는데 은근히 근심됨다
말하구나니 도움하나두 안되구 내고민말하구 가네요.
미안!!!!!!!!!!!!!!!!!!!!!!!!!!!!!!!!!!!
ㅎㅎ 곰아 너네 애들 정말 효성한다야.
미니 김밥 해줘봐라
인젠 그냥 밥 그대로 줘두 잘 먹겠는데
반찬이랑 국말고 따로 먹을수 있는거는 안되니 ?
지지미 같은거는 ?
또 머 있더라 나도 불시로 잘 생각 안난다야 ㅎㅎ
애들이란게 그렇재요. 씹는둥 마는둥 ㅎㅎ
나도 울 아들 국에랑 밥 말아주므 잘 먹는데
울 애도 별로 그러는것 같다야.
나도 국에 만밥은 별로 그저 훌 넘기는 같다.
ㅋㅋ 내 말하다 말하다 머 말하는지 모르겠다 ㅎㅎ
큰 문제는 아이재야 .
근데 너네 아들 일러주면 머리를 아래우로 끄떡끄떡거리니
ㅎㅎ 귀엽겠다야 .
미니 김밥 해줘봐라
인젠 그냥 밥 그대로 줘두 잘 먹겠는데
반찬이랑 국말고 따로 먹을수 있는거는 안되니 ?
지지미 같은거는 ?
또 머 있더라 나도 불시로 잘 생각 안난다야 ㅎㅎ
애들이란게 그렇재요. 씹는둥 마는둥 ㅎㅎ
나도 울 아들 국에랑 밥 말아주므 잘 먹는데
울 애도 별로 그러는것 같다야.
나도 국에 만밥은 별로 그저 훌 넘기는 같다.
ㅋㅋ 내 말하다 말하다 머 말하는지 모르겠다 ㅎㅎ
큰 문제는 아이재야 .
근데 너네 아들 일러주면 머리를 아래우로 끄떡끄떡거리니
ㅎㅎ 귀엽겠다야 .
경험이 없어서 모르겟다 ,건데,애가 둘이야, 좋겠다 ㅎㅎㅎㅎ
애들의 매일 성장이 제미있겠따 ㅎㅎㅎ
애들의 매일 성장이 제미있겠따 ㅎㅎㅎ
때가 되면 다 제대로 먹어주겠죠 ㅎㅎ
우리 택문이 한살하고 다섯달인데 여직 죽만 먹어요..
밥은 입안에서 씹고 또 씹고하면서도 넘겨주지 않아서..
고기같은것두 입안에서 돌구 또 돌구하면서 넘기지 않아요..
아마 다른것처럼 매끄럽지 못하고 녹는 느낌도 없구하니까 넘기기 어렵나봐요..
ㅎㅎㅎ
애들 키우는게 정말 헐치 않네요..
님은 둘이라 더 하겠어요..
도움이 안되는 말만 늘여놓았네요..
암튼 우리 같이 화이팅합시다 ㅎㅎㅎ
우리 택문이 한살하고 다섯달인데 여직 죽만 먹어요..
밥은 입안에서 씹고 또 씹고하면서도 넘겨주지 않아서..
고기같은것두 입안에서 돌구 또 돌구하면서 넘기지 않아요..
아마 다른것처럼 매끄럽지 못하고 녹는 느낌도 없구하니까 넘기기 어렵나봐요..
ㅎㅎㅎ
애들 키우는게 정말 헐치 않네요..
님은 둘이라 더 하겠어요..
도움이 안되는 말만 늘여놓았네요..
암튼 우리 같이 화이팅합시다 ㅎㅎㅎ
우리큰애 니네애기때쯤에 마른밥 안먹였던거같다 , 밥한숟가락 먹이고 인차 국물있는 반찬 한숟가락먹이니 잘 받아먹더라.ㅣ 지금은 내가 한숟가락씩 먹여주면 잘먹는데 자기절로 먹어라면 반찬만 다먹고 고찌소사마데시다하구 달아난다. 보육원에서도 먼저 오까즈 다먹고 또 오까와리해서 먹구난담에 밥으 먹는모내. 내 둘째 해산하기전에는 <두살때> 자기절로 숟가락을루두 먹구 손으루 쥐여서도 자기절로 잘먹든게 할매네와서 반년동안 엉치쫓아댕기메 먹여나버릇해서 지금은 자기절로 먹을려고 안한다
말로 알려주지 말구 니가 직접 앞에서 먹는시늉해봐라.아님 같이 마주앉아서밥먹든가..그럼 따라할꺼다..조금 시간이 걸릴꺼다..
오누이 보느라구 힘들겠슴다... 그래두 힘내쇼~~ 정말 대단함다..
나누 지빈이 혼자 보기두 어떤땐 막 지칠꺼 같은데 참대곰님 생각하므 내 아무것두 아니지하구 그냥 힘냄다..ㅎㅎ
울 지빈이는 국물에 만 밥두 잘 먹구 그냥 맨밥두 영 잘 먹슴다. 맨밥에다 다른채소 얹어줘두... 애들 마다 다 틀린가봄다... 혹시 부모중에서 누굴 닮은건 아임다? 그냥 내 궁금해서 물어본겜다... 나누 별루 장물 좋아아이하는데 지빈이는 아빠 닮아서 그런지 국물에 만 밥 영 좋아해서. 글구 국물에 만 밥은 밥보다 국물 더 잘 먹슴다..
너무 근심하지마쇼. 잘먹구 잘 놀구 건강하므 됨다..ㅎㅎ 힘내쇼~~
나누 지빈이 혼자 보기두 어떤땐 막 지칠꺼 같은데 참대곰님 생각하므 내 아무것두 아니지하구 그냥 힘냄다..ㅎㅎ
울 지빈이는 국물에 만 밥두 잘 먹구 그냥 맨밥두 영 잘 먹슴다. 맨밥에다 다른채소 얹어줘두... 애들 마다 다 틀린가봄다... 혹시 부모중에서 누굴 닮은건 아임다? 그냥 내 궁금해서 물어본겜다... 나누 별루 장물 좋아아이하는데 지빈이는 아빠 닮아서 그런지 국물에 만 밥 영 좋아해서. 글구 국물에 만 밥은 밥보다 국물 더 잘 먹슴다..
너무 근심하지마쇼. 잘먹구 잘 놀구 건강하므 됨다..ㅎㅎ 힘내쇼~~
너무 이래라 저래라 강박하지 마세요.지금 애들이 거의 그래요.우리 애도 세살인데 지금도 그냥 국에 밥을 만것 좋아하고 그래요.때가 되면 다 되겠지요.예전에 다른 집애들이 밥 먹지 않는다고 뒤따라다니면서 먹이는걸 보고 습관이 나쁘다.버릇 잘못 굳혔다 하고 했었는데 자기 애가 있으니까 그렇게 되더라구요.ㅠㅠ남의 말 할것 아니더라구요.ㅎㅎㅎㅎ좋은 하루 되시고 이쁜 엄마 되세요.
글써준 열븐 고맙슴다 ㅎㅎ 내가 인내성이 부족하다보니 ㅋㅋㅋ
천천히 기달려야 할것 같네요 ㅎㅎ 감사함다.
천천히 기달려야 할것 같네요 ㅎㅎ 감사함다.

곰아~ 내 쪽지보낸거 봐? 감감무소식이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