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천 하나 : 음악태교의 시기와 효과
음악태교는 다양한 태교법 가운데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임신 8주가 지나면 귀의 성장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므로 음악태교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태아가 음악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음악이 엄마의 마음에 주는 영향을 미치고 그 영향이 다시 태아에게 미치는 것을 감안하면 음악태교의 효과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음악은 사람의 감정, 호르몬, 호흡, 혈압 등에 영향을 미칩니다. 엄마가 임신 중에 클래식 음악을 많이 들으면 뇌파가 편안한 상태인 α파로 변하고 이런 심리 상태가 아기에게도 전해집니다.
임신 6개월에 들어서면 태아의 청각 기능이 거의 완성되고 뇌에서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 역시 기능을 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태아는 고저장단 등 다양한 음악을 구분하고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시기에 좋은 소리를 많이 들려 주어 기분좋은 자극과 행복한 기억을 많이 갖도록 하는 것이 음악태교의 목표입니다.
음악은 우뇌 영역에 속하는 예술 활동이므로 계속해서 듣게 되면 상상력, 창의력 등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태 중에서 음악을 즐겨 들었던 아기들은 출생 뒤 말을 빨리 배우고 집중력도 높다고 합니다.
2. 실천 둘 : 태아의 청각 발달에 따라 효과적인 방법이 따로 있어요.
> 임신 1개월∼3개월
아직 임신 초기이므로 태아는 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엄마의 심장 박동을 느끼고 엄마의 기분과 정서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의 음악태교는 엄마의 정서 안정을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이나 명상 음악을 들으면서 평온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 임신 3개월∼5개월
기초적인 청각기관이 만들어지므로 본격적인 음악태교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임신부의 기분에 맞는 편안한 음악을 선곡해 들으면 됩니다.
> 임신 6개월
이 시기가 되면 태아의 청각기관이 거의 완성됩니다. 부모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능하므로 직접 노래를 불러주어도 좋습니다. 소리보다 리듬에 민감한 시기이므로 경쾌한 노래를 흥얼거리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편안한 상태에서 클래식 음악을 듣도록 합니다.
> 임신 7개월∼8개월
태아의 청각기관이 완성되므로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격적인 음악태교가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임신부와 태아의 기분이나 상태를 고려한 음악을 선곡해 아늑하고 편안한 상태에서 감상합니다. 또한 태아는 외부의 청각적인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음악 말고도 다양한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좋은데 바람소리, 물소리 같은 자연의 소리가 아주 좋습니다.
> 임신 8개월
이후 이 시기가 되면 태아는 소리의 강약, 고저장단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고 구별합니다. 같은 곳이라도 다양한 악기로 연주한 음악을 들려주는데 진동의 폭이 넓은 현악기 연주도 썩 좋습니다. 단, 소리의 강약이 급변하거나 리듬이 불규칙한 음악은 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실천 셋 : 다양한 장르, 다양한 접근
> 클래식
'태교음악' 하면 클래식을 떠올릴 만큼 클래식 음악은 음악태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평소 클래식을 좋아하던 임신부라면 큰 문제가 없지만 클래식을 거의 듣지 않던 엄마라면 다소 걱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다지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태교 음악으로 쓰이는 작품들은 익숙한 멜로디의 짧고 경쾌한 곡이 대부분입니다.
> 전통음악
전통음악은 우리 민족의 정서를 잘 표현하는 음악입니다. 리듬만 있는 장구, 북 같은 타악기보다는 가야금, 아쟁, 거문고, 대금, 해금 등 현악기나 관악기로 연주한 차분한 음악을 선택합니다.
> 명상음악
명상음악으로 하는 태교는 음악과 명상의 상승 관계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산 중 사찰에서 물소리, 바람소리를 들으며 명상을 하면 명상의 효과가 높아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따라서 음악을 들으면서 명상을 해도 좋고 명상을 하면서 음악을 들어도 좋습니다. 명상음악을 들으면 무념무상의 세계로 빠져들면서 뇌파가 α파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 노래 부르기
노래 부르기 태교는 아기가 따라 부르기 쉬운 동요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박자와 멜로디가 단순하고 경쾌해 아기의 정서에 좋을 뿐 아니라 이후 학습하게 될 내용을 미리 익히는 효과도 있습니다. 부르기 쉬운 가곡이나 민요도 좋은 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래를 부를 때 중요한 것은 엄마의 목소리입니다. 태아는 엄마의 목소리에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노래를 부르면 엄마와 태아 사이에 유대감이 더욱 강해집니다.
4. 실천 넷 : 음악태교, 듣기 좋은 음악이 좋은 음악입니다.
태아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세요 .
태아의 반응이 확실해지는 임신 후기가 되면 임신부는 태아가 좋아하는 음악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세요.
듣기 싫을 때는 과감하게 중단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이지만 듣기 싫어졌다면 과감하게 중단합니다. '아기에게 좋다니' 하는 마음으로 억지로 듣는다면 음악태교의 효과는 거의 효과를 볼 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추천 작품 가운데 끌리는 음악을 선택해 듣고 싶을 때마다 들으면 됩니다.
밝고 차분한 음악이 좋습니다.
단조의 슬픈 곡보다는 장조의 밝고 차분한 작품이 태아의 정서에 좋습니다. 때로는 아주 신나는 곡을 듣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http://taekyoplaza.com/zeroboard/zboard.php?id=music
ㅎㅎㅎ
아기와함께즐감하세요.
음악태교는 다양한 태교법 가운데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임신 8주가 지나면 귀의 성장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므로 음악태교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태아가 음악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음악이 엄마의 마음에 주는 영향을 미치고 그 영향이 다시 태아에게 미치는 것을 감안하면 음악태교의 효과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음악은 사람의 감정, 호르몬, 호흡, 혈압 등에 영향을 미칩니다. 엄마가 임신 중에 클래식 음악을 많이 들으면 뇌파가 편안한 상태인 α파로 변하고 이런 심리 상태가 아기에게도 전해집니다.
임신 6개월에 들어서면 태아의 청각 기능이 거의 완성되고 뇌에서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 역시 기능을 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태아는 고저장단 등 다양한 음악을 구분하고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시기에 좋은 소리를 많이 들려 주어 기분좋은 자극과 행복한 기억을 많이 갖도록 하는 것이 음악태교의 목표입니다.
음악은 우뇌 영역에 속하는 예술 활동이므로 계속해서 듣게 되면 상상력, 창의력 등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태 중에서 음악을 즐겨 들었던 아기들은 출생 뒤 말을 빨리 배우고 집중력도 높다고 합니다.
2. 실천 둘 : 태아의 청각 발달에 따라 효과적인 방법이 따로 있어요.
> 임신 1개월∼3개월
아직 임신 초기이므로 태아는 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엄마의 심장 박동을 느끼고 엄마의 기분과 정서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의 음악태교는 엄마의 정서 안정을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이나 명상 음악을 들으면서 평온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 임신 3개월∼5개월
기초적인 청각기관이 만들어지므로 본격적인 음악태교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임신부의 기분에 맞는 편안한 음악을 선곡해 들으면 됩니다.
> 임신 6개월
이 시기가 되면 태아의 청각기관이 거의 완성됩니다. 부모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능하므로 직접 노래를 불러주어도 좋습니다. 소리보다 리듬에 민감한 시기이므로 경쾌한 노래를 흥얼거리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편안한 상태에서 클래식 음악을 듣도록 합니다.
> 임신 7개월∼8개월
태아의 청각기관이 완성되므로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격적인 음악태교가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임신부와 태아의 기분이나 상태를 고려한 음악을 선곡해 아늑하고 편안한 상태에서 감상합니다. 또한 태아는 외부의 청각적인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음악 말고도 다양한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좋은데 바람소리, 물소리 같은 자연의 소리가 아주 좋습니다.
> 임신 8개월
이후 이 시기가 되면 태아는 소리의 강약, 고저장단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고 구별합니다. 같은 곳이라도 다양한 악기로 연주한 음악을 들려주는데 진동의 폭이 넓은 현악기 연주도 썩 좋습니다. 단, 소리의 강약이 급변하거나 리듬이 불규칙한 음악은 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실천 셋 : 다양한 장르, 다양한 접근
> 클래식
'태교음악' 하면 클래식을 떠올릴 만큼 클래식 음악은 음악태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평소 클래식을 좋아하던 임신부라면 큰 문제가 없지만 클래식을 거의 듣지 않던 엄마라면 다소 걱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다지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태교 음악으로 쓰이는 작품들은 익숙한 멜로디의 짧고 경쾌한 곡이 대부분입니다.
> 전통음악
전통음악은 우리 민족의 정서를 잘 표현하는 음악입니다. 리듬만 있는 장구, 북 같은 타악기보다는 가야금, 아쟁, 거문고, 대금, 해금 등 현악기나 관악기로 연주한 차분한 음악을 선택합니다.
> 명상음악
명상음악으로 하는 태교는 음악과 명상의 상승 관계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산 중 사찰에서 물소리, 바람소리를 들으며 명상을 하면 명상의 효과가 높아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따라서 음악을 들으면서 명상을 해도 좋고 명상을 하면서 음악을 들어도 좋습니다. 명상음악을 들으면 무념무상의 세계로 빠져들면서 뇌파가 α파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 노래 부르기
노래 부르기 태교는 아기가 따라 부르기 쉬운 동요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박자와 멜로디가 단순하고 경쾌해 아기의 정서에 좋을 뿐 아니라 이후 학습하게 될 내용을 미리 익히는 효과도 있습니다. 부르기 쉬운 가곡이나 민요도 좋은 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래를 부를 때 중요한 것은 엄마의 목소리입니다. 태아는 엄마의 목소리에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노래를 부르면 엄마와 태아 사이에 유대감이 더욱 강해집니다.
4. 실천 넷 : 음악태교, 듣기 좋은 음악이 좋은 음악입니다.
태아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세요 .
태아의 반응이 확실해지는 임신 후기가 되면 임신부는 태아가 좋아하는 음악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세요.
듣기 싫을 때는 과감하게 중단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이지만 듣기 싫어졌다면 과감하게 중단합니다. '아기에게 좋다니' 하는 마음으로 억지로 듣는다면 음악태교의 효과는 거의 효과를 볼 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추천 작품 가운데 끌리는 음악을 선택해 듣고 싶을 때마다 들으면 됩니다.
밝고 차분한 음악이 좋습니다.
단조의 슬픈 곡보다는 장조의 밝고 차분한 작품이 태아의 정서에 좋습니다. 때로는 아주 신나는 곡을 듣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http://taekyoplaza.com/zeroboard/zboard.php?id=music
ㅎㅎㅎ
아기와함께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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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큰언니님, 좋은 정보 감사함다~ 애가 뭔지~~ 정성에 또 정성에 ㅎㅎ 그래도 건강히만 크다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
꽃피는 봄이 오면님..ㅎㅎㅎ애가 건강히 자라는게 부모의 맘이죠...ㅎㅎㅎ
꽃피는 봄이 오면님..ㅎㅎㅎ애가 건강히 자라는게 부모의 맘이죠...ㅎㅎㅎ
▶ 개월수 정보
임신하셨어요?
임신을 한다는 건... 새로운 생명을 키워 나간다는 것입니다.
엄마는 그 어느때보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소중히 여겨야 하지요...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알아야 할 것도 많아집니다.
자,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 이제 시작해볼까요?
엄마와 아가는 매일 매일 변해가요...
임신을 하면 하루하루 엄마와 아가는 변해갑니다. 아기는 엄마 아빠를 만나기 위해 사람의 모습을 갖추어가고 엄마는 커가는 아기로 인해 배가 점점 더 커지지요...
자... 지금 엄마와 아기는 어떤 변화를 하고 있을까요?
|
개월 |
아가는요... |
신장 |
체중 |
엄마는 지금... |
|
1 |
수정란이 자궁에 막 착상했습니다. 이제 아기가 되려는 준비를 하는 중이지요... |
0.2cm |
엄마의 몸도 아직은 별다른 변화는 없습니다. 다만 자궁내막이 착상준비를 하기 위하여 두터워 지고 있습니다. | |
|
2 |
이 때쯤 부터는 아가는 사람의 모습을 띄기 시작합니다. 얼굴의 형태를 잡아가기 시작하구요. 머리와 몸통이 구분되기 시작한답니다. |
2cm |
4g |
엄마는 아가로 인해 식욕이 없어지고 구토증상이 보이기도 합니다. 자궁의 크기는 작은 새알만 해지구요 |
|
3 |
손가락과 발가락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형태를 잡기 시작했던 얼굴은 그 모양을 더 잡아가구요 |
16~ 18cm |
20g |
아랫배가 조금 부른 듯 나오기 시작하며 단단한 느낌을 줍니다. 외음부의 색이 진해지고 자궁은 좀 더 커져 주먹만한 크기가 됩니다. |
|
4 |
이제 아기의 성별을 구별할 수 있게 되고 태반이 완성되어 엄마로부터 풍부한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조금씩 아기가 움직이기 시작하나 아직은 엄마가 알 수 있는 정도는 아니구요 |
16~ 18cm |
110g |
눈에 띠게 아랫배가 불러와 손으로 만지면 볼록한 느낌을 받습니다. 자궁은 위쪽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방광에 대한 압박이 적어집니다. |
|
5 |
머리가 몸에 비해 월등히 큰 모양을 하고 있고 외부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골격과 근육이 발달하기 시작하여 팔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됩니다. |
20~ 25cm |
300g |
배가 더 단단해지며 불러집니다. 몸 전체에도 살이 붙기 시작합니다. 그야말로 이제 임산부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게 되지요. 아랫배에 세로로 난 임신선 또한 진해져 확실한 줄이 갑니다. 또 이때부터는 아기가 움직이는 태동을 느낄 수가 있게 됩니다. |
|
6 |
청력이 발달해 자궁 밖의 소리를 들을 수 잇고 머리카락이 자라 확실하게 볼 수 있게 됩니다. 온 몸은 태지로 덮여 있구요 |
28~ 30cm |
650g |
체중이 많이 늘어나게 되고 자궁이 커져 하반신의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혈관이 확장되어 얼굴이나 팔 등에 붉은 색의 모반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 초유가 분비되기 시작하기도 합니다. |
|
7 |
팔다리가 길어지며 사물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이 시기쯤부터는 모체 밖에서도 발육은 가능하나 스스로 생존할 확률은 희박해집니다. |
35cm |
1000g |
배의 크기가 늘어나 몸의 균형에 변화가 와 몸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 요통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아가의 움직임이 점점 활발해져 엄마뿐만 아니라 다른 이도 느낄 수 있을 정도가 됩니다. |
|
8 |
몸의 형태는 거의 10개월의 아이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지만 피하지방은 아직 부족합니다. 이때부터는 출산에 대비해 머리를 골반아래로 향하게 됩니다. |
40cm |
1500g |
자궁이 수축되기 쉬어 아랫배가 뭉치고 땡기는 느낌을 자주 받게 됩니다. 이때는 안정을 취하고 가능한 오랫동안 서있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
9 |
아기가 많이 성장해 전처럼 위치를 쉽게 바꿀 수가 없게됩니다. 성숙한 태아의 모습이나 체중과 신장이 약간 미달상태입니다. 또 외부자극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힘도 생깁니다. |
45~ 46cm |
2300~ 2600g |
자궁의 높이가 명치 끝까지 올라가 심장을 압박하게 됩니다. 이 시기가 되면 출산에 대한 두려움으로 정신적으로 불안한 상태가 되므로 편안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
10 |
모체밖에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완전히 성숙됩니다. 태아는 자궁 속이 비좁을 만큼 자라 등을 구부리고 손발을 앞으로 모은 상태가 됩니다. |
50cm |
3000g |
명치끝까지 올라가 심장을 압박하던 자궁은 출산을 준비해 아래로 내려갑니다. 따라서 숨을 쉬기는 편해지지만 이번엔 자궁이 방광을 압박해 화장실을 자주 가게되고 불규칙한 진동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