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언니가 자궁외 임신해서 한번 류산한후 임신이 통 안되네요 .
시아버지두 언니가 애기 못낳는다구 어찌나 삐뚜렁소리만하는지.....
언니는 자꾸울기만하구 두눈 퉁퉁부어 다닐때도 있어요 .
약두 좋하는 약을 다 써봐두 안되구 ,여러병원 다 다녀봤지만 안되네요 .
어느분 잘아는데 있으면 알려주세요 .정말 부탁합니다 .우리불쌍한언니 좀 도와주세요 .
시아버지두 언니가 애기 못낳는다구 어찌나 삐뚜렁소리만하는지.....
언니는 자꾸울기만하구 두눈 퉁퉁부어 다닐때도 있어요 .
약두 좋하는 약을 다 써봐두 안되구 ,여러병원 다 다녀봤지만 안되네요 .
어느분 잘아는데 있으면 알려주세요 .정말 부탁합니다 .우리불쌍한언니 좀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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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전 병원은 잘 몰라서 소개는 못해드리겠구요...건데 그 시아버님두 참 ....그렇다구 며느리를 이렇쿵저렇쿵 나무람하면 안되죠...ㅉㅉㅉ...임신이 잘 안되는 본인이야말로 얼마나 힘들다구....
정말듣고 보니 시아버지가 넘하네요...남자가 돼서 여자맘 몰라그러는감?
본인이 젤 애나겟는데...
엣날엔 흥안병원의 의사 잘한다구 소문잇엇는데 몰겟음다..잘~
본인이 젤 애나겟는데...
엣날엔 흥안병원의 의사 잘한다구 소문잇엇는데 몰겟음다..잘~
남의 일 같지 않네요.....제가 아는 곳이 하나 있는데 .....
연길 리화소학교(한족학교임다....공원에 있음)맞은켠에 진료소가 하나 있는데 조금
소문이 있슴다...혹시 갔다오신적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이라면 한번 가보쇼....
값은 너무 비싸지 않고 환자는 많습니다. 중의인데 성은 안씨.....70넘은 분입니다.
한국이랑 자주 가기에 아들이 볼때도 있는데 될수록이면 아바이의사 있을때 가보쇼.....
아침에 조금 일찍이 가는편이 좋을것 같아요.....그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연길 리화소학교(한족학교임다....공원에 있음)맞은켠에 진료소가 하나 있는데 조금
소문이 있슴다...혹시 갔다오신적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이라면 한번 가보쇼....
값은 너무 비싸지 않고 환자는 많습니다. 중의인데 성은 안씨.....70넘은 분입니다.
한국이랑 자주 가기에 아들이 볼때도 있는데 될수록이면 아바이의사 있을때 가보쇼.....
아침에 조금 일찍이 가는편이 좋을것 같아요.....그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활발하구 밝았던언니가 인제는 말도 별로 안해요 .저도 일본에있어서 울때마다 달려갈수는 없고 참 안쓰러워요 .텔레비전화 할때마다 얼굴 보면 말이아니예요 .
이쁜 얼굴에 잠도 많이나고 어쩌면 좋죠?
이쁜 얼굴에 잠도 많이나고 어쩌면 좋죠?
행복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하루 빨리라도 가보라고 할께요
정말 감사 합니다
하루 빨리라도 가보라고 할께요
정말 감사 합니다
방생 진료소두 효과 괜찮더마..좀 비쌀겜다
이전에 동사자가 불임돼서 그병원 약써서 애기 낳았댔습니다
이전에 동사자가 불임돼서 그병원 약써서 애기 낳았댔습니다
행복한여자님 고맙습니다 .근데 방생 진료소 어디에 있습니까?
방생진료소는 서시장 앞에 있어요.롯데하고 청년호 중간쯤이라면 될까...
전에 어머니랑 간적이 있는데 잘 고친대요.
전에 어머니랑 간적이 있는데 잘 고친대요.
방생진료소 추천함다
연신교에서 연대가는데 쯔끼아다리에 있습다.
연신교에서 연대가는데 쯔끼아다리에 있습다.
토끼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경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저연길사람이 아니라서 토끼님 경님 정말 상세한주소 감사함니다
저연길사람이 아니라서 토끼님 경님 정말 상세한주소 감사함니다
저도 연길에서 리화소학교 맞은켠의 부인과 병원을 추천함다.
저도 아바이 안의사 약을 먹어서 그런지 애를 인츰 가졌슴다.애를 가진후에 류산징조가 있었는데 또 거기서 약을 먹고 건강한 애를 낳았슴다.그 아바이 의사가 말은 좀 툭툭해도 좀 아는것같았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마음가짐임다.애를 낳을수 있는 여자들이 심리적압력때문에 임신잘 안되는 경우도 있거든요.제 친구가 바로 그렇슴다.제친구언니가 10년동안 애를 못가져서 여러가지로 고통받다가 이젠 포기하고 애를 입양했슴다.제친구가 그 언니 고통을 보고 심리적 압력이 컸나 봄니다.그래서인지 제친구도 결혼 3년이 됐는데 임신이 안되데요.
사라다님,꼭 언니보고 마음을 넓게 가져라 하세요.그리고 아저씨한테 좀 전화해서 시아버지 공작도 하고 언니한테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하세요.
그럼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람다.
저도 아바이 안의사 약을 먹어서 그런지 애를 인츰 가졌슴다.애를 가진후에 류산징조가 있었는데 또 거기서 약을 먹고 건강한 애를 낳았슴다.그 아바이 의사가 말은 좀 툭툭해도 좀 아는것같았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마음가짐임다.애를 낳을수 있는 여자들이 심리적압력때문에 임신잘 안되는 경우도 있거든요.제 친구가 바로 그렇슴다.제친구언니가 10년동안 애를 못가져서 여러가지로 고통받다가 이젠 포기하고 애를 입양했슴다.제친구가 그 언니 고통을 보고 심리적 압력이 컸나 봄니다.그래서인지 제친구도 결혼 3년이 됐는데 임신이 안되데요.
사라다님,꼭 언니보고 마음을 넓게 가져라 하세요.그리고 아저씨한테 좀 전화해서 시아버지 공작도 하고 언니한테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하세요.
그럼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람다.
민간에 료법 차하다는소리는 아니지만요,,,
기왕이면 병원에 가서 보이시지요,뭐 연변병원,시립병원,연변중의원,,,
그래두 이런 병원쪽이 낫지 않을까요?특히 여성들이 불임같은건 어찌보면 스트레스라든가 ,염증이라든가,냉병등 요소에 관계된다구 생각하는데...
기왕이면 병원에 가서 보이시지요,뭐 연변병원,시립병원,연변중의원,,,
그래두 이런 병원쪽이 낫지 않을까요?특히 여성들이 불임같은건 어찌보면 스트레스라든가 ,염증이라든가,냉병등 요소에 관계된다구 생각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