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가정육아 · #19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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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08-08 09:37:56 · 조회 430

토요일날 여행갈때 전차로 가게 되였습니다.

어제 저녁에 신랑이 불시로 나보구 니 힘든데 괜찮냐..

아침일찍 가면 차가 안밀리는줄 알았는데

인터넷 찾아 보니 아침 다섯시 반부터 차가 밀리기 시작한담다..

고양이는 어쩌냐구 하니깐 두마리 전차루 델꾸 못간다니깐.

할수 없이 집에다가 두잠다.ㅠㅠ

삼일이나 집에 둬서 일없는지..

여자 고양이야 남자 고양이면 있음 되니깐 상관없는데

저 남자 고양이는 아주 외로움 탄단 말임다.

삼일이나 우리 집에 안돌아 오믄 아마 스트레스 싸여서 돌아버릴것 같은데...ㅠㅠㅠ

하여간 신랑이 그렇게 한다니깐 나야머 머라구 할 말이 없지무..

에아콘 켜구 화장실 세개 두구.

샤워실 수도꼭지에서 아주 쪼꼼씩 흘러나오게 해서 밑에 소래놔둬서리.

거기 물 먹을수 있게끔 해놓구 간다 함다.ㅠㅠ

그나저나 삼일 동안 일없는지.

누기 인터넷에 삼일 두구 온 경험담 쓴거 보던게 울 나그네 우리두 그래자 하지무.

다른 사람두 일없다는데 우리 고내두 일없지 않을까..ㅠㅠ

짐승 키우니 별란데 까지 다 속썩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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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멋진 엄마 · 2007-08-08 09:44:38
고양이 두마리씩 키우는거 보면 대단하심다.
근데 에아콘 그냥 3일씩 켜나두 일없는가?.....
암튼 즐거운려행되세요
꼬옥 잘살거야 · 2007-08-08 09:45:51
싼디님 ,  ㅎㅎ  고양이  명이길어서  먹을것만잘주구하면  아무탈없을건데 
스트레스는쌓이겟슴다   려행갓다와서 많이  고와해주쇼  ㅎㅎ
sandy · 2007-08-08 09:46:04
멋진엄마님. 글쎄 말임다. 전기세 아깝지무...ㅠㅠㅠㅠ
감사함다. 하여간 사진으 가뜩 찍어 오자구요...풍경사진 말임더..ㅎㅎ
sandy · 2007-08-08 09:46:32
꼬옥님.ㅎㅎㅎ 글쎄 말임더.ㅎㅎ 려행갔다 와서 잘해 줘야지무...ㅎㅎㅎ
뻔들이 · 2007-08-08 09:51:39
고양이두 남자 여자 하는가?소웃다 배꼽터진다.하핳하하

암코양이.수코양이 아인가?웃겻수.
멋진 엄마 · 2007-08-08 09:52:22
전번에 사진 학원에 갈때 찍을 사진이 없어서 그래던게.이번에 많이 찍어서  한번에 5장씩 가져가면 되겠네.근데 풍경사진만 말구 싼디 이쁜 옷 입구 찍은 사진두 올리쇼....기대함다.
sandy · 2007-08-08 09:52:51
뻔들이..하하하. 이룬. 남자 여자 해야지.......존중해서리..하하하
sandy · 2007-08-08 09:54:28
멋진 엄마님. 내 사진 다섯장 준비 했씀다. 디카에 올렸쑴다.ㅎㅎ

오늘 또 사진학원인데 가서 좋은 점수 맞은거 여기다가 다시 공개 하갯씀다.ㅎㅎ

바다를 찍을 기회가 없었는데 바다를 실컷 찍구 오자 함다..ㅎㅎㅎ

내 사진은 못올림다.ㅎㅎ 미안함다.ㅎㅎ
지구별 · 2007-08-08 09:56:43
여행 세날이나 갔다옴까? 2박3일임까, 아이무 3박 4일임까?
우~~ 좋갰슴다.... 잘 놀구 오쇼...ㅎㅎㅎ
근데 내 고양이 봐달람까? ㅋㅋㅋ
토,일은 괜찮은데, 월요일에 고양이 혼자 집에 두구 출근했두 일없는가?
일없다무 내 봐줄수 있는데...ㅎㅎㅎ
미니 · 2007-08-08 10:05:06
어우 생각잘했슴다.
차운전하는게 얼매 피곤하다구.
고양이야 뭐 밖에 내놔도 잘 사는데뭐,집에다
먹을거 주고 가면 괜찮을겜다. 너무 어르만지지 말구
고양의 원래 야성도 키워줘야지..ㅋㅋㅋ
저 작년에 이도우에 갔다왔는데,좋더라구요.
잼있는 휴가 보내고 오세요~
우린 친구네 식구랑 에노시마 2박3일갔다옵니다^^
sandy · 2007-08-08 10:05:09
지구별님. ㅎㅎ 이박 삼일임다..

고내 봐주갰슴까? 집에 낮에는 일없슴다. 거저 물이나 바까주구 음식이나 먹여주구.

정말임까?
キリン쨩 · 2007-08-08 10:06:19
이그..3일씩이나 둬두 됨두??
고양이두 가방이나 게-지에 넣으면 전철타두 괜찮은데...

sandy · 2007-08-08 10:06:39
미니님. 우야. 에노시마두 좋챔까? ㅎㅎ

하여간 내 정마 운전할꺼 생각하믄 영 골치 아팠는데 전차루 가는거는 시름이 놓임다.ㅎㅎ글쎄 말임더. 자립정신두 키우긴 키와야지무.ㅎㅎ
sandy · 2007-08-08 10:07:19
키린쨩님. ㅠㅠㅠ 물건이 많은데 고내까지...ㅠㅠ
울 남자고내 8킬로 넘슴다....ㅠㅠㅠ
귀부인 · 2007-08-08 10:07:33
펫토   기루는거두   여러가지루  힘드네요ㅎㅎ
저도    애기만  없으면   봐주겟는데  ...

지구별 · 2007-08-08 10:08:01
ㅍㅍㅍㅍ 정말이재쿠...
내 고양이 아이무 강아지 키우기 싶아서리, 한번 연습해보자구 그램다...ㅋㅋ
근데 그 고양이 모르는 사람이라구 막 물어랑 놓구 헤베놓구 그래지 않슴까?
그래지 않으무 됨다... 글구 어트게 어트게 해란거 잘 알케주무 됨다...ㅎㅎㅎ
그리구 월요일 내 퇴근해서 집 오무 7시반쯤 되니까, 그 후에 돌려주구...ㅋㅋ
밥순이 · 2007-08-08 10:15:56
펫토호텔에 가제가쇼....하루에 만원아이딤다...
크기에 따르겟지만...목깡드 깨끗하게 해주구 잘 봐줌다
sandy · 2007-08-08 10:17:56
귀부인님.ㅎㅎ 글쎄 말임더...애기 있음 아이됨다.
고내땜에 병이라구 걸리거나 할퀴우믄...내 죄인이 됨다.ㅎㅎ
마음만이라두 고맙슴다..ㅎㅎ
sandy · 2007-08-08 10:18:59
지구별님. ㅎㅎ 우리 고내 물어놓구 아이 그램다. 여자고내는 무섭아서 벌벌 떰다.
남자고내두 성격이 영 온순함다.절때 물구 할키구 아이 그램다.ㅎㅎ
지구별님. 그램 잘 부탁함다.
sandy · 2007-08-08 10:19:55
밥순이. 그게 글쌔 강아지 봐주는데는 많은데 고내 봐주는데는 별로 없더란말이..ㅠㅠ
글구 두마리라서리 너무 돈이 비싸구..ㅠㅠ
글구 동경도내 내사는데서 가까운데두 없드란 말이...ㅠㅠ
밥순이 · 2007-08-08 10:25:56
닛뽀리 역전내레서 한 오분가무 있음다.. 고내드 봐줌다....
sandy · 2007-08-08 10:27:42
밥순이..그렇다구? 어디? 홈페지 있쏘?

내 지구별님이 봐준다 해서리 부탁하자구.

그랜데 맨날 남한테 신세 질수은 없구..어딘가 알려주오...ㅎㅎ
현이맘 · 2007-08-08 11:18:43
산디님 저 기억하세요.ㅎㅎ.
여행 잘 다녀오세요!!! 전 애기가 있어서 고양이는 못봐주고...
언제 시간나면 저한테 연락줘요.
Why? · 2007-08-08 11:23:58
내 한나 바줄까? 쬬도,,,오본야스민데,,,그랜데 내 고애 니가떼 대서 가네 내가 아이놀무 어찔까~~~
東京 · 2007-08-08 12:32:20
내 그냥 보구 지나갈까하다가 참지못하구 한마디 하겟어요.
고양이가 아무리  말못하는짐승이라구 그렇게 집에 두구 여행갓다오면 이지메하는게 아닙니까.여행갈돈은 있으면서 고양일  호텔맡길돈이 없는 사람은 고양이를 왜서 키웁니까??본인이 심심할때는 놀아줘서 좋구, 여행갈때는 쟈마래서 못데랴가겟다구...그건 너무 勝手아님니까??
못난이 · 2007-08-08 12:41:16
펫또호텔에 맡기시지 그럽니까?
일박에 2000엔에서 2500엔 정도,   두마리면  삼박이라두 1만5000엔.

부근의 동물병원 같은데서두 맡아줄겁니다.

돈 좀 들더라두 호텔에 맡기세요. 
못난이 · 2007-08-08 12:43:23
정 없음, 제가 봐 드릴가요?  이케부끄로에서 그리 멀지 않거든요.

나두 한마리 키우는데......
내꼬내놔 · 2007-08-08 12:45:35
풀색 누나^^
정말 잘 생각햇엉..
근데 이즈 언제 가는데? 나두 이즈가서 딱 두날만 묵다가 올려그ㅋ
꼬옥 잘살거야 · 2007-08-08 14:06:31
동경    휴  이렇게 바른말해놓으면 좋슴두 ?  사느라면 그렇게 될때두 잇지 
무슨이지메까지   
도리잇는말 하느라구 한것같은데  설득력이 없짐
sandy · 2007-08-08 17:17:14
현이맘님.ㅎㅎ 당연히 기억하죠..ㅎㅎ 시간나면 연락드리겠씁니다.감사합니다.

와이..지구별이 봐주갰따오..ㅎㅎㅎ시름놧찌무.

동경님. 내가 상세하게 적지 않아서 그러는데 호텔이 비싼것두 잇지만 우리속에 가두어 놓기에 온밤을 고양이가 울면서 난리닙니다. 내는 가격에 비하면 고양이한테는 않좋은 환경이라는 말입니다. 우리 집 가까이 동물병원두 봐주는데 우리안에서 맨날 울구 해서
차마.......걱정 고맙습니다. 저두 그래서 여러가지 방법생각하다가 아는 분한테 맏기기루 했습니다.

못난이님. 그게 말임다. 아까두 말햇는데 펫또 호텔을 찾지 못했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지구별님이 봐주신다구 하시기에 거기에 맡기려구요.
동물 병원은 우리에 넣기에 불쌍해서 싫습니다. 너무 울어서 목이 다 쉽니다..ㅠㅠㅠ
못난이님. 정말 고맙습니다.ㅎㅎ 이미 지구별님이 봐주신답니다. 큰 걱정 들었습니다.
이제 님이 어디갈때 우리집에 다가 놔두세요. 제가 봐줄께요.ㅎㅎㅎ

내꼬내놔.하하하. 11날 가우...

꼬옥님. ㅎㅎㅎㅎㅎㅎ 고맙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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