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이쁘게 봐줍소.5개월반.

가정육아 · #189946

← 가정육아

행운 · 2007-08-07 22:51:00 · 조회 369
쉼터맘들 안녕하세요?이쯔모  신세많이졋어요.오늘은 처음으로 우리아들 사진올렷어요.이쁘게 봐주세요.꾸벅.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Why? · 2007-08-07 23:05:14
5개월 반 된게 이리 큼다? 우야 귀하다야,,,
눈이 완 정기 대단하구나 ㅎㅎㅎ
행운 · 2007-08-07 23:26:06
ㅋㅋ귀옆게 봐줘 감사함다 Why?님
좋은날들 · 2007-08-07 23:50:06
별루 딱 내 아는 언니 같은데.ㅎㅎㅎ

아들 잘 생겼슴다.
꼬옥 잘살거야 · 2007-08-08 01:10:29
잘생겻슴다  남자답게 ㅎㅎㅎㅎ 
5달되면 저렇게 앉아서놀수잇슴까  ? 
흑장&#48 · 2007-08-08 07:57:19
너무 잘생겼슴다.
나중에 큰일 할꺼같슴다. ㅋㅋㅋ근데 5개월반 치고 애가 많이 크네요~~
유정엄마 · 2007-08-08 09:47:30
아드님,참 장군감이네요.또리또리하고 정기가 있어 보임다.ㅋㅋㅋ,애가 많이 크네요.우리 애는 딸이여서 저렇게 못 큰것같았는데. 

춤추는 노루 · 2007-08-08 10:07:40
너무 멋진 총각이네요.우리 애도 저럴떄가 어제 같은데  벌써 세살 넘고 말 도 잘하고 하네요.제일 귀여울떄니   많이 같이 놀아주세요.이쁜 엄마 되시구요.
보배엄마 · 2007-08-08 10:50:46
두리두리하게 잘 생겼어요.크면 한 인물하겠네요.큰 아이같아요.
복미 · 2007-08-08 12:00:12
아드님 너무 잘생겼어요...
커서 미남이 될거 같애요...*^^*
행운 · 2007-08-08 20:20:25
좋은하루님 반갑네요?혹시 절 아세요?누구신지?  
잘살거님 감사합니다.아직 저절로는 앉아서 눌지못합니다.ㅎㅎ
그리고 흑장미님  이쁘게 봐줘서 감사하구요.
유정엄마님두 딸님이 우리아들하구 나이비슷하나봐요.딸이여서 더 귀엽겠어요.
춤추는 노루님 아들인가요.3살이면 말두잘하구해서 많이재미있겠어요.
보배엄마님.그리구 복미님 저의다들 이쁘게봐줘서 감사해요.복많이 받으세요.
이플달아주신 여러분 꾸벅 .감사해요.여러분 건강하고 항상즐겁기를......
좋은날들 · 2007-08-08 23:06:28
ㅎㅎㅎ 내 좋은날들 인데.ㅋㅋ

중국에서 애기 낳구 7월에 일본에 돌아왔슴까?

내 아는 언니 그런데.ㅎㅎㅎ

틀리무 미안함다.
행운 · 2007-08-10 00:14:35
좋은날들님 안녕하시구요?미안한데 아는분 아닌것같아요.그러나 반가워요.매일매일 좋은날 되세요.
땡벌 · 2007-09-02 17:30:25
아빠보다 잘 생겼네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부모님 비자연장에 관한 저의 글에 플 달아주신 분들사랑마미2007-08-08 10:153506
내가 미치짐 ㅠㅠ꼬옥 잘살거야2007-08-08 09:5144123
결국은sandy2007-08-08 09:3743030
게으른 여자 훙쏘러우 만들기.뻔들이2007-08-08 09:368916
목감기 어떻게 하면 좋아요?만사형통하리라2007-08-08 09:3434712
苏式红烧肉(图解) 레시피 리플에다 복사해놓았습니다.은잎2007-08-08 09:2146720
8월7일..어제는..ㅎㅎㅎMUN MINA2007-08-08 09:1235627
알바할때 세금 돌려받는거보배양2007-08-08 09:083471
꺽꺽거리다가뻔들이2007-08-08 08:073534
여동생~유나아2007-08-08 07:0637232
우리집에 불시로 생긴 모를 여자의 양말...^^ ~~2007-08-08 01:416578
이제부터라도 좀 착하게 살아보려고 ...봄이오면2007-08-07 23:583554
1년오픈 티켓싸게파는 여행사(나리타→북경→런던)유리구두2007-08-07 23:393473
물어볼게 있어요 도움 바라요ひまわり2007-08-07 23:3635112
상처가 나으면 그 아픔을 잃는다.미래에2007-08-07 23:3335212
뼈대 끊어졌을때....좋은날들2007-08-07 23:2756110
더위 먹었을때 빠른 치료법 알려주세요.행복+2007-08-07 23:127464
류학생시절 알바 소득세에관하여둥근 달님2007-08-07 22:563749
닭띠들은 모임으 아이함두 ㅎㅎ미인송2007-08-07 22:5237224
온천한 딸애미래에2007-08-07 22:5137210
▶ 우리아들 이쁘게 봐줍소.5개월반.행운2007-08-07 22:5136913
알바 구할분 혹은 파견회사에 지금 등록하구 직업을 기다리구 잇는 분들...변하지 않는 마음2007-08-07 22:093472
비빔면 어떻게 하나요?소망2007-08-07 21:593471
송이 ... 미인송이 ..뒤골 쓱쓱 ~¿2007-08-07 21:114583
우리딸 요즘 사진임다.수정하고 다시 올립니다.유정엄마2007-08-07 21:0838915
싼디 아줌마 여기옵소..치이타2007-08-07 20:583475
오래만입니다...안녕들 하세요?수학은 밥이다2007-08-07 20:5737210
요 시간에뒤골 쓱쓱 ~¿2007-08-07 20:185243
10만짜리 세집에 드는가 8만짜리 집사는가..치이타2007-08-07 20:1462814
에코 한답시구sandy2007-08-07 20:1235112
← 이전187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