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거 만들어봣어요..*^^*

가정육아 · #189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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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미 · 2007-08-07 17:27:56 · 조회 356
ㅎㅎㅎ
요즘에 요거 뜨느라구...
정신싹 팔려서..ㅎㅎ
곰인형이 옷두 없이...
있는것이 불쌍해서...
한번 옷을 만들어봣스마..ㅎㅎ
어쩜 심토하게 딱 들어맞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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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춘 춘 · 2007-08-07 17:34:19
어머머머머---------
이거 니가 뜬거니?
손재간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 ㅎㅎㅎ
정말 딱 맞구 너무 곱다야.ㅋㅋㅋ
복미 · 2007-08-07 17:37:37
춘춘이...응..ㅋㅋ재간은 무슨...ㅋㅋ
내요즘 요거뜨는라구...
쉼터두 못들어와봣던게...
아이콘들이 다 이렇게 이쁘게됏니??
니것두 너무 이쁘게 됏구나..
근데 니가 왜 7급이됐나??
홍홍 · 2007-08-07 17:44:30
넘 손재간이 있으시다...페이푸.
나두 이제 산뀨에 들어가면 좀 뜨개질이나 해봐야지...
진짜 귀엽게 잘 떳수.
Why? · 2007-08-07 17:45:32
이거 뜬겜다? 난 생각두 못하지모,,,귀엽다야,,,딱 맞구나,,
복미 · 2007-08-07 17:54:44
홍홍님..ㅎㅎㅎ
저두 뜨구나니..좀 흐뭇해남다..ㅋㅋ
님두 한번 떠보세요..이쁜아기옷이랑..ㅎㅎ
전 아기크기를 짐작못해서 그냥 모자하구 목수건을 떴어요..ㅎㅎ
복미 · 2007-08-07 17:56:42
why?님..ㅎㅎ 에..이거 거의 세날 떴슴다..ㅋㅋ
크기 짐작이 안가서 몇번풀었다가 떴는지 모름다..ㅋㅋ
그래두 이렇게 심통하게 딱 맞으니깐 흐뭇한게..ㅎㅎ
흑장&#48 · 2007-08-07 17:57:30
이쁨다~~ 곰두 옷 입었다구 좋다네~~
손재간 있슴다~~
쟈스민 · 2007-08-07 17:57:49
손재간 잇는사람은 따로잇는가봐요.
소학교 4학년때 목도리하구 돈지갑하나(구멍이 싱숭생숭ㅎㅎ)
뜨고는 뜬적이 없네요.

이런거 하나씩 만들면 정말 기념가치잇을것같은데 ...
복미 · 2007-08-07 18:05:32
흑장미님...ㅎㅎㅎ 고마워요.*^^* 아마 곰두 만족해하는거 같슴다..ㅋㅋㅋㅋ
복미 · 2007-08-07 18:08:17
쟈스민님...ㅎㅎ
저두 소학교땐 별거 다 떠봤는데..ㅎㅎ
옛날에 길쭉한 인형있었잖아요...거기에 옷을 잔뜩 떠입히구 ...
그랫어요..ㅋㅋㅋ
그랜데 오랜만에 이렇게 떠보니깐...ㅎㅎㅎ 많이 서틀어졋나봐요..
몇번을 풀엇다 다시떳는지..ㅋㅋ
큰언니 · 2007-08-07 18:08:43
ㅎㅎㅎㅎㅎ
손재간 많네요...ㅎㅎㅎ난 이런거 못하는뎅..ㅜㅜ
나나 · 2007-08-07 18:09:09
손재간이 이만저만이 아님다 ㅎㅎ 조거 어떻게 싸이즈랑 짐작해서 딱 맞게 떠입혔는지 ㅎㅎㅎ 곰인형두 이쁜 옷 생겨서 좋아하겠슴다 ㅎㅎㅎ
금돼지 · 2007-08-07 18:10:49
ㅎㅎ 이뿌구나~~
언니 손재간 장난아니네~~
요런거 하면 태교도 되구 좋다던데~~
나도 십자수나 해볼가 하는데 어디서 파는지 몰라서~ㅎㅎ
깜찍하게 잘 떳네요~~ ㅎㅎ
오렌지 · 2007-08-07 18:40:14
손재간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福덩어리^^ · 2007-08-07 19:14:12
와..........진짜 뜨게질 너무  잘하시네요.;;
썅땅넨...목테를 떠서...친구한데 줄려구 엄청 노력해봣는데..
떻게 된 판인지... 목태 넓이가...쫇앗다 넓엇다하는게...ㅠㅠ 챙피.''
복미 · 2007-08-07 20:18:07
큰언님...ㅎㅎㅎ 님두 시간날때 한번 만들어보세요..ㅎㅎ 잼있슴다..ㅎㅎ
복미 · 2007-08-07 20:20:48
나나님..ㅎㅎㅎ 글쎄 싸이즈를 짐작못해가지구..첨엔 몇번 풀었다가 다시떴슴다..ㅎㅎ 내가 드한해서 우리곰인형이 거의 1년반만에 옷으입게 됏슴다..ㅋㅋ
복미 · 2007-08-07 20:23:46
금돼지....ㅎㅎ  볼만하게 떳짐..ㅋㅋ
응 뜨개뜨면 애가 머리두 좋아진다구 그래길래...ㅎㅎ
니두 심심하면 뜨개나 떠바라..ㅎㅎ
100엔쇼프가면 알락달락한실들이 많드라...
난 한드러미나 사다가 지금 뜨는중이다..ㅋㅋ
십자수 나두 하구싶은데 어디서 파는지몰라서...
나두 못하구잇어..
복미 · 2007-08-07 20:24:44
오렌지님....ㅎㅎㅎ 감사해요.. 그냥 심심풀이로 떠봣슴다..
복미 · 2007-08-07 20:28:43
복덩어리님...ㅎㅎㅎ 너무 잘뜨는축이 아닌데..
ㅎㅎ 요런 작은건 그래두 뜰만한데...정작에..
어른들꺼 떠라면 못뜸다..ㅋㅋ 저두 신랑의 쪼기를 떠준다구..
말은 멋있게 해놓구 결국엔 목수건밖에 못떳지무..ㅋㅋ
신랑이..니떠준 쪼기는 언제 입오본다니?ㅎㅎ 자꾸 이렇게 놀려줌다.ㅎㅎㅎ
행복 · 2007-08-07 21:53:27
손재간이 이만저만 아니네요!ㅎㅎㅎ
저 곰옷이 너무 욕심나네요!ㅋㅋㅋ
복미 · 2007-08-08 12:02:38
행복님...ㅎㅎㅎ 고마워요..
어쩌다가 심통하게 만들어봤슴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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