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귀찮아질때

가정육아 · #188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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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잎 · 2007-08-06 17:54:13 · 조회 925
현재  임신  7주입니다.
열흘전부터  자꾸  남편이  귀찮아지고  그렇습니다.
남편이  가까이  오거나  다치려  하면 거부하고
제가  남편이  싫어진걸까요?  ㅠㅠ
아니면  임신반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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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미인송 · 2007-08-06 17:55:18
임신반응이잼다 ㅎㅎㅎㅎㅎ남편을 사랑하니까 남편애기르 가진거겠는데 ㅋㅋㅋ
애 엄마 · 2007-08-06 17:59:17
저도 임신반응이라고 생각해요.ㅋㅋㅋ
곧 괜찮아질꺼예요^^
ren · 2007-08-06 18:00:16
사람마다 틀려서 임신반응일수도 잇겟는데
노력해서 옛날 좋앗던 생각 많이하세요 
설마 진짜로 귀찮아지겟어요
 좋은생각만 하세요

화이팅해요  
나무잎 · 2007-08-06 18:04:03
미인송님  계획보다  좀  빨리  애기가  생겨서  ㅠㅠ

애엄마  ㅎㅎ  글쎼말임다.
임신반응이여야  하는데.  ㅎㅎ

런님  그래말임다.
싫어지므  안되는데...ㅎㅎ
사랑mail.com · 2007-08-06 18:08:04
에구,나두 그렇습데다,ㅎㅎㅎㅎ 고시기 지나가면 일없을검다,
미인송 · 2007-08-06 18:11:28
낭기이파리 ㅎㅎㅎㅎ 계획보다 빨리 생긴거느 고 애기가 하루빨리 엄마아빠르 만나려구 그런겜다 ㅎㅎㅎ 남이는 가지고 싶어두 못가진느데 ㅎㅎㅎ 화이팅 ㅎㅎ이쁜애기 낳으쇼 ㅎㅎ 글구 지금 남편한테 실컷 아마에르해야지 ㅎㅎㅎ 여자는 임신했을떄 제일 행복함다 ㅎㅎ
지금 남편이 싫다구 남편으 멀리하무 님이 밑짐다 ㅎㅎ 한내래두 사랑으 더 짜내쇼 ㅎㅎㅎㅎ
앗러뷰 · 2007-08-06 18:17:03
남편되시는 분이.. 잘 이겨낼꺼라고 믿어봅니다.. ㅋ
어쩌겟습니까??
"너만 잇으면 난 죽어도 한이 없다는 그 분신" 이 막 .. 태여난다는데 ;;
고롬 고롬!!!!..
참고 견뎌야쥐 ~~ ㅋ

참고로.. 전 여자들,,날개 달린거.. 사러 간적두 잇는데.... ㅋ
그것두 사이즈가 틀렷다고.. 두번이나 신부름 시킵띠다..... 쪽팔리게.. ㅋ
앗러뷰 · 2007-08-06 18:19:18
다시 보니 ,,,님이 올린 글 내용에 답 한 글 치고는.. 살짝 삐툴린것 같습니다..
살짝 웃고.. 위대한 엄니가 되십시오 ~~    ㅎㅎ
미인송 · 2007-08-06 18:19:59
앗러뷰
근데 어느새르 2세까지 맹글었는가 ㅋㅋ
애 엄마 · 2007-08-06 18:22:33
나무잎님 혹시 회사 안다니고 집에 있는것 아니예요?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제가 임신했을떄 쉼터도 모르고 또 친구들은 회사디니고
 해서 집에 있는시간 길고하니 짜증도 나고 만사가 귀찮아서
남편옆에 오는것도 싫어한적 있었어요ㅎㅎㅎ)
친구도 사귀고 친구도 만나고 하세요...^^
그럼 금방 좋아질꺼예요~
나무잎 · 2007-08-06 18:24:25
사랑멜콤님  그랫슴다?  ㅎㅎ
내두  이상하게  그저  다가오므  귀찮아짐다
멀리쩌기  제일마  하므  일없는데  ㅋㅋ

미인송님  ㅋㅋ
그재두  영  잘해줌다.
미안할정도로...ㅎㅎㅎ
넘잘해줘서  부담좀  되지머  ㅎㅎ

앗러뷰님  ㅎㅎ
와이프  무척  사랑하시나보네요...ㅎ
가을비 · 2007-08-06 18:28:30
그시기가 지나면 남편하구 떨어지기가 싫어질걸요 ㅎㅎ
나무잎 · 2007-08-06 18:30:37
앗러뷰님  위대한  어머니  되기  위해  노력해야죵  ㅎㅎ

미인송님  ㅎㅎ

애엄마님  아직  회사다니고잇습니다.
평일엔  괜찮은데  주말에  이틀동안  같이  잇으면
영  답답하고  귀찮습니다.  ㅎㅎ
몸이  불편하다보니  별루  놀러도  안ㄱㅏ고하니까  더한것  같습니다.  ㅠ
나무잎 · 2007-08-06 18:31:58
가을비님  ㅎㅎㅎ
그래야겟는데...
앗러뷰 · 2007-08-06 18:33:36
다 뻥이여라..ㅋㅋ
러뷰 총객인데.. 2세는 므슨..ㅋ 1세두 지금 너무.. 안 만들어져서..
밤 마다 하는 부부간의 타협이 모질게 피곤하고 지겹고.. 무섭고.. 막 ..그래염..ㅋ
현실을 피난 하고 싶은 맘땜에.. 제가 요즘 너무 외롭찌라...... ㅎ
미인송 · 2007-08-06 18:35:31
앗러뷰 ㅎㅎㅎ 이쁜각신데 다 고발할거얌 ㅋㅋㅋ
앗러뷰 · 2007-08-06 18:41:55
미인송^^

제발,,,벼랑끝에서 방황하고 잇는 이 총각한테 더이상의 피곤을 주지 마시옵소서..;

그찮아도.. 이 시간 되면 마누라가 넘 보고파여.. (배고프니까.ㅋ)
기 쁨 · 2007-08-06 20:06:03
본인이 귀찮다구 남편을 너무 거부하면...

긴긴 열달 동안 남편이 얌전히 와이프 기다려 줄까요?

남자 기분 생각해 줘서 열번에 세번 정도는 받아주셩~
신경과 K・J · 2007-08-06 23:38:23
胎兒를 雄性으로부터 保護하려는
母性의 일종 반영으로 임신반응의 한 형태일것임다.

남편으 잘 대해주구 또 될수록 남편의 성욕에 만족으 주어야 합니다.. 복부르 압박하지 않는 전제하에서 성생활도 계속 할수 있슴다. 반드시 주의할것은 음경을 질에 너무 기피 넣지 말아야 함다. 그리고 살랑살랑 해야 데지 너무 과격하게 하믄 안됨다. 그리고 기타 방법-손을 주로 쓰거나 입을 쓰는 방법으루 남편으 만족주는 방법도 있슴다... 그래야 남편의 사랑도 더 기퍼짐니다. 배안의 아기는 나의 작은 아기구 남편은 나의 큰 아기라구 생각하시구 남편을 잘 애무해부세요. 그러면 마음이 편해질겁니다. 그러면 남편도 안해의 사랑을 더욱 깊이 느낄것이고 안해를 더욱 사랑하게 됨다. 남편이 성생활이 만족되지 아느면 스트레스가 싸이게 되고 그러면 신경상태가 불안정하게 되여 성격이 거치러지면서 안해를 잘 대할수 없게 됨다. 지어 엄중하면 성욕으 채우기 위해 바람을 피울수도 있슴다.

남편 되는 사람도 안해의 이런 임신반응을 이해해주고
평새보다 안해르 더욱 관심해주며
평새보다 더욱 조심하여,
그리고 더욱 살살 안해를 다루어야 함다.

행복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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