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면,
울 집 똥강아지가 나의 아들로 태어나준지 16개월하고 16일째 되는 날이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나의 코를 콕콕 찝어줄 때거나,
엄마 어부바 하면서 등에 와서 철썩 업힐 때나,
내 무릎을 척 베고 눈을 질끈 감고 귀 파달라고 꼼짝 안하고 들이댈 때나,
아침에 눈을 뜨면 머리 숙여 인사하고 퇴근하면 와락 한품에 안겨주는 아들을 볼때마다,
속으로 백번, 천번, 만번을 웨친다.
장하게도 나의 아들이 되어주다니!
고맙게도 나를 엄마로 택해주다니!
애들은 하루하루가 달라진다.
웃는 모습도 변해가고 익살궂은 표정도 달라진다.
나는 그러한 아이의 매 하루하루를 머리속에 꽁꽁 박아두지 못하는
한계있는 자신의 기억력배터리에 자뭇 슬퍼질때가 많다.
하루빨리 커서 나와 대화가 될수 있다면,
나한테 블랙커피 한잔을 타줄수 있다면,
나랑 손잡고 영화를 보고 주인공과 영화의 배경을 두고 서로 논할수 있다면,
내가 고른 옷에 센스있다고 칭찬해줄수 있다면…
그런 먼 훗날의 아름다운 꿈들을 많이 그리고 있지만, 한편…
어느날인가 훌쩍 커버린 아이의 모습에 나는 또 얼마나 당혹할가 하는 부질없는 고민거리도 가지게 된다.
아이는 갈수록 엄마의 아이가 되어버려 연휴 며칠 사이 완전 나와 찰떡이 되어버렸다.
눈을 떠도 엄마고 눈을 감아도 엄마고 밖에 나가 놀면서도 엄마다.
우유를 마실때도 밥을 먹을때도 무조건 나보고 하란다.
할머니 손에서 와락 나꿔채서는 내 손에 숟가락을 잡아쥐어준다.
할머니가 읽어주는 동화책은 뭐가 불만인지 발로 밟고 던지고 괜한 땡깡을 부린다.
할머니한테 생활비로 돈봉투를 건네는 걸 아이가 중간에서 나꿔챈다.
얼굴이 검으락푸르락 해서는 기어코 울며불며 다시 내 가방에 쑤셔넣으란다.
어린것이 벌써 돈을 밝히고 있다니.
이거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할아버지 돈지갑에서 백원짜리 샅샅이 뒤져서는 나의 가방의 지퍼를 혼자 열고 혼자 밀어넣는다.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는 노릇이다.
돐상에서 제일 첨으로 돈을 잡더니, 돈에 집착하는 아이가 불안하다.
뻥이다. 솔직히, 흐뭇하다.
간사하지만, 희얀한 욕심이다.
우리 아이는 가엾게도 내가 엄마노릇을 제대로 못하는 바람에
모유를 한달밖에 먹지 못하고 분유만 먹고 자란 아이다.
요즘 새삼스레 엄마의 젖에 애착을 가진다.
살살 만지기도 하고 뽀뽀도 해봤다 먹어도 봤다 좋아서 난리다.
애아빠는 다 큰 애한테 습관 나쁘게 들인다고 뭐라 하는데 나는 그런 아이를 볼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진다.
다른 애들은 한창 엄마의 가슴에 손을 떼지 못할텐데, 우리 아이는 까마득히 추억 한오리 마저 없는 채
아직도 엄마의 가슴에 선뜻 손을 대지 못하고 선뜻 입을 대지 못하고 있다.
수줍게 다가와서는 어줍게 살짝 뽀뽀를 남겨두고,
그렇게 세상을 가진듯 즐거웁게 입을 활짝 펴고 웃는 아이를 쳐다보노라니 코마루가 찡해난다.
시간은 한번 흘러가면 되돌아올 길 없으니
그 시간이 과연 노쇠된 노인님들한테나 청춘을 과시하는 젊은이들한테나 막론하고
아름다운 추억 한페지로 먼 훗날 가슴을 탕탕치며 빛나게 이쁘게 후회없이 잘 살아왔다고
큰소리 떵떵 칠수 있도록 매 하루에 충실해야 된다고 생각할 때,
특히 아이들은 더 그러할것이다.
웃음이 많고 순진한 아이들,
많은 일들은 스스로 선택하지 못하고 늘 부모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나는 참으로 늘 아름답고 선한 이미지만 심어주고싶다.
그 와중에, 엄마의 가슴은 항상 따뜻했다고 먼 훗날 나의 아이가 한 가슴 뿌듯히 느낄수 있도록
나는 오늘도 나의 빈약한 젖가슴을 아이한테 내밀어 아이의 손이 닿게 하고 입술이 닿게 한다.
점심휴식시간.
한잔의 커피뒤로 문득 아들이 새삼스레 눈앞에 떠올라 주제넘게 일기 한편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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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재형이 돈을 알아요?ㅎㅎㅎ
참 재미잇슴다.ㅎㅎ
언제나 소박하면서도 재치잇는 님의 문장,
잘 읽고 갑니다.
참 재미잇슴다.ㅎㅎ
언제나 소박하면서도 재치잇는 님의 문장,
잘 읽고 갑니다.
너무 멋있네요!ㅎㅎㅎ
애 엄마로선 너무 멋있는 엄마같구 재형이두 엄마의 아들이라 너무너무 행복하시겠네요!
재형의 우스운 행동에 어머니를 생각하는 기특한 행동에 감동받기두 하구 또 마음 한구석이 조금 걱정두 가구!ㅎㅎㅎ 멋진 어머니가 있어서 우리 재형이두 멋인 왕자로 커갈거라 믿고 있어요!
음악두 멋있구 글도 너무너무 멋있어요!ㅎㅎㅎ
여기서 이렇게 만나니 또 어쩐지 기쁘네요!ㅋㅋㅋ
애 엄마로선 너무 멋있는 엄마같구 재형이두 엄마의 아들이라 너무너무 행복하시겠네요!
재형의 우스운 행동에 어머니를 생각하는 기특한 행동에 감동받기두 하구 또 마음 한구석이 조금 걱정두 가구!ㅎㅎㅎ 멋진 어머니가 있어서 우리 재형이두 멋인 왕자로 커갈거라 믿고 있어요!
음악두 멋있구 글도 너무너무 멋있어요!ㅎㅎㅎ
여기서 이렇게 만나니 또 어쩐지 기쁘네요!ㅋㅋㅋ
해바라기님의 행복한 모습 듬뿍 담겨있습니다.
님이 귀여운 아들하고 하는 행복한 시간을 글로 담은 것을 볼때마다
아들 욕심이 하늘많금한 나도 하루 빨리 엄마가 되고 싶어집니다.ㅎㅎㅎ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님이 귀여운 아들하고 하는 행복한 시간을 글로 담은 것을 볼때마다
아들 욕심이 하늘많금한 나도 하루 빨리 엄마가 되고 싶어집니다.ㅎㅎㅎ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와 감동이다.
다른 애들은 한창 엄마의 가슴에 손을 떼지 못할텐데, 우리 아이는 까마득히 추억 한오리 마저 없는 채 아직도 엄마의 가슴에 선뜻 손을 대지 못하고 선뜻 입을 대지 못하고 있다.수줍게 다가와서는 어줍게 살짝 뽀뽀를 남겨두고, 그렇게 세상을 가진듯 즐거웁게 입을 활짝 펴고 웃는 아이를 쳐다보노라니 코마루가 찡해난다.
이 글에 쓴것과 꼭 같은걸 경험하고 느끼는 나다.울 준이도 모유 겨우 백일까지 먹고 그것도 량껏 아니고 겨우겨우 우유랑 같이......생각하면 눈물난다.흑흑
재형이는 좋겠다.글 재주좋은 엄마가 육아일기 열심히 써주고 재형이에게 목숨거는 엄마가 있어서 참 좋겠다.
곧 회사퇴근시간이라 빨리 일 끝내고 준이 마중 가야해.나중에 쪽지로 이 글에 대한 소감 적을게.
다른 애들은 한창 엄마의 가슴에 손을 떼지 못할텐데, 우리 아이는 까마득히 추억 한오리 마저 없는 채 아직도 엄마의 가슴에 선뜻 손을 대지 못하고 선뜻 입을 대지 못하고 있다.수줍게 다가와서는 어줍게 살짝 뽀뽀를 남겨두고, 그렇게 세상을 가진듯 즐거웁게 입을 활짝 펴고 웃는 아이를 쳐다보노라니 코마루가 찡해난다.
이 글에 쓴것과 꼭 같은걸 경험하고 느끼는 나다.울 준이도 모유 겨우 백일까지 먹고 그것도 량껏 아니고 겨우겨우 우유랑 같이......생각하면 눈물난다.흑흑
재형이는 좋겠다.글 재주좋은 엄마가 육아일기 열심히 써주고 재형이에게 목숨거는 엄마가 있어서 참 좋겠다.
곧 회사퇴근시간이라 빨리 일 끝내고 준이 마중 가야해.나중에 쪽지로 이 글에 대한 소감 적을게.
음악두 좋고... 아들래미 사진까지 있었으면 더 좋았겠어요...
일기를, 자주 올려주세욤~
일기를, 자주 올려주세욤~
라기님..올만에요..먼저 인사나하구..ㅎㅎ
재형이 벌써 16개월 되였어요?참 빠르기도 하네요.
이젠 재잘재잘 말도 잘하겠죠 ?지금 돐상보면 애들 다 돈을 먼저 쥐던데요.
지금애기들 신세대여서 눈에 돈밖에 안들어오는것 같아요.ㅋㅋ
재형이 벌써 16개월 되였어요?참 빠르기도 하네요.
이젠 재잘재잘 말도 잘하겠죠 ?지금 돐상보면 애들 다 돈을 먼저 쥐던데요.
지금애기들 신세대여서 눈에 돈밖에 안들어오는것 같아요.ㅋㅋ
재형아, 오랫만에 왓네.
오면서도 빈손으로가 아니라, 이렇게 좋은 글까지.
나도 재형이처럼 애교가 가득하고, 귀엽고 멋진 아들일까?
아니면 너처럼 이렇게 다정다감하고, 세심하고, 센치멘탈하면서도 상냥한 딸일까.
잘 지내지?
자주 들려.
재형이 너무 귀엽다.
오면서도 빈손으로가 아니라, 이렇게 좋은 글까지.
나도 재형이처럼 애교가 가득하고, 귀엽고 멋진 아들일까?
아니면 너처럼 이렇게 다정다감하고, 세심하고, 센치멘탈하면서도 상냥한 딸일까.
잘 지내지?
자주 들려.
재형이 너무 귀엽다.
애들 정말 묘하게도 지엄마를 알지? 아직도 갓난애들처럼 냄새로 판단하는걸까?
재형이는 멋쟁이 재간둥이 엄마 있어 정말 행복하겠다 .
그래두 재형이 할배할매하구 너무 그러지말라 ㅎㅎㅎ 속으로 얼마나 섭섭하겠니 ㅎㅎ
재형이는 멋쟁이 재간둥이 엄마 있어 정말 행복하겠다 .
그래두 재형이 할배할매하구 너무 그러지말라 ㅎㅎㅎ 속으로 얼마나 섭섭하겠니 ㅎㅎ
항상 멋진 글을 올려주어서 감동을 안겨주고 가시는 군요.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 듬뿍 안겨와서 마음이 뭉클합니다.
다시한번 자식의 존재를 생각하게 되는 군요.
재형이 성장하는 모습 또 올려 주세요.ㅎㅎ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 듬뿍 안겨와서 마음이 뭉클합니다.
다시한번 자식의 존재를 생각하게 되는 군요.
재형이 성장하는 모습 또 올려 주세요.ㅎㅎ
이 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나는것은 왜서일까? 나혼자뿐인가?
가슴에 스르르 와닿는 소박한 구절들 그리고 이 음악 왜서 눈물만 난다........
분위기 깨는것 같아서 미안!
항상 따뜻하고 행복한 엄마가 되여라 ㅎㅎ
가슴에 스르르 와닿는 소박한 구절들 그리고 이 음악 왜서 눈물만 난다........
분위기 깨는것 같아서 미안!
항상 따뜻하고 행복한 엄마가 되여라 ㅎㅎ
사랑님-- 아직은 좋은 엄마가 아닙니다. 그래서 매일 글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
송이님-- 돈도, 큰걸 좋아하고 작은걸 덜 좋아한답니다. ^^
행복님-- 그러게요. 여기서 또 보니 마냥 즐겁네요. ^^
춘춘님-- 이쁘고 행복한 애 엄마 되보세요. 또 다른 한가지의 행복이 있답니다.
보배엄마-- 하긴 요즘 모유먹는 애들이 적어지니까... 정리 잘하시고 퇴근 잘하세요.
기쁨님-- 요즘 아이가 말을 안들어줘서... 카메라 거부시기랍니다. ㅎㅎ
은영님-- 그러게요. 배속에서부터 돈을 읽히나봅니다. 무서운 세상이랍니다.
만사형통-- 무슨 말씀? 설마... 아이 가졌는감.
원호엄마-- 섭하긴. 그런 도리이거니 하시지. ㅋㅋㅋ 원호는 건강한거지?
토끼님-- 예!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열심히 배우면서 열심히 익히면서...
나나언냐-- 윽... 눈물도 헤프셔라... 허씨여자들은 다 독한데... ㅋㅌㅋㅌ
송이님-- 돈도, 큰걸 좋아하고 작은걸 덜 좋아한답니다. ^^
행복님-- 그러게요. 여기서 또 보니 마냥 즐겁네요. ^^
춘춘님-- 이쁘고 행복한 애 엄마 되보세요. 또 다른 한가지의 행복이 있답니다.
보배엄마-- 하긴 요즘 모유먹는 애들이 적어지니까... 정리 잘하시고 퇴근 잘하세요.
기쁨님-- 요즘 아이가 말을 안들어줘서... 카메라 거부시기랍니다. ㅎㅎ
은영님-- 그러게요. 배속에서부터 돈을 읽히나봅니다. 무서운 세상이랍니다.
만사형통-- 무슨 말씀? 설마... 아이 가졌는감.
원호엄마-- 섭하긴. 그런 도리이거니 하시지. ㅋㅋㅋ 원호는 건강한거지?
토끼님-- 예!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열심히 배우면서 열심히 익히면서...
나나언냐-- 윽... 눈물도 헤프셔라... 허씨여자들은 다 독한데... ㅋㅌㅋㅌ
또 좋은글 읽구 감니다 ........ㅎㅎ
음악두 넘 좋아요 ㅎㅎ
오늘은 해바라기님이 쓴 소설두읽구 ....일기두 읽구 두번이나 눈물 핑할번했슴니다 ㅋ
좋은 저녁이 되세요 ^0^
음악두 넘 좋아요 ㅎㅎ
오늘은 해바라기님이 쓴 소설두읽구 ....일기두 읽구 두번이나 눈물 핑할번했슴니다 ㅋ
좋은 저녁이 되세요 ^0^
재형이 커서 제노릇은 너무 온천하게 하겠다 ㅋㅋ
지금부터 엄마돈 챙기느라, 귀여운것~
재형인 이젠 세상물정 다 아네요 ,
해바라기님은 이젠 아들 절반 다 키웠군요 ㅋㅋ
귀여운 재형의 사진도 자주 올려주세요 ~
지금부터 엄마돈 챙기느라, 귀여운것~
재형인 이젠 세상물정 다 아네요 ,
해바라기님은 이젠 아들 절반 다 키웠군요 ㅋㅋ
귀여운 재형의 사진도 자주 올려주세요 ~
글읽으면서 재형의모습 상상하구 웃구갑니다 ㅎㅎㅎ
늘행복하세요 ㅎㅎㅎ
늘행복하세요 ㅎㅎㅎ
잘읽구 감니다.재형이 엄마 닮으면 어디 내놔두 빠질데가 없겟죠~^ㅇ^
음악두 너무 좋아요~아름다운 해변도시 대련에서 해바라기님은 자기나름대로의 생활을 너무 뜻깊게 보내구 있겟지요?
드문히 와서 한번씩 이렇게 서비스해서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음악두 너무 좋아요~아름다운 해변도시 대련에서 해바라기님은 자기나름대로의 생활을 너무 뜻깊게 보내구 있겟지요?
드문히 와서 한번씩 이렇게 서비스해서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감동감동... 입니다

나도 아기 갖고 싶어지네요..호호호..
나도 아기 갖고 싶어지네요..호호호..
언제가 감칠맛나는 구수한 라기님의 글재주. 캬, 글이 사람을 취하게 할수 있다면 라기님의 이야기겠지요 ㅎㅎㅎ
울둘째두 한달 조산한 원인으로 젖 한번도 못물렸습니다. 그래서 시간 아라므해놓고
우유라도 열심히 먹여야지 하면서 간밧떼했거든요. ㅎㅎㅎ지금은 신체검사하면 계속
상에 속하기에 그것으로 자아안위하고 있긴 하지만, 마음 한구석은 언제나 엄마구실
못한 책임때문에 자책하고 있지요.ㅠ.ㅠ
재형이 커서 엄마마음 다 이해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엄마하구 더 다정하게 영화두
보구 맛있게 커피두 타주구 ㅋㅋㅋ 생각만해도 코마루가 찡해납니다. 라기님의 모습
뒤여 숨겨진 나자신을 보는것만 같아서요. ㅎㅎ
맬맬 행복하시길. 여기서라도 자주 만나요. ㅎㅎ
울둘째두 한달 조산한 원인으로 젖 한번도 못물렸습니다. 그래서 시간 아라므해놓고
우유라도 열심히 먹여야지 하면서 간밧떼했거든요. ㅎㅎㅎ지금은 신체검사하면 계속
상에 속하기에 그것으로 자아안위하고 있긴 하지만, 마음 한구석은 언제나 엄마구실
못한 책임때문에 자책하고 있지요.ㅠ.ㅠ
재형이 커서 엄마마음 다 이해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엄마하구 더 다정하게 영화두
보구 맛있게 커피두 타주구 ㅋㅋㅋ 생각만해도 코마루가 찡해납니다. 라기님의 모습
뒤여 숨겨진 나자신을 보는것만 같아서요. ㅎㅎ
맬맬 행복하시길. 여기서라도 자주 만나요. ㅎㅎ
circle님-- 두번 핑 돌게 한 죄로 달걀 두알 드리고싶습니다. 영양보충제로. ^^
아기태양님-- 그러게요. 어찌나 철저하게 잘 챙겨주는지 민망할 정도로 한가슴 뿌듯합니다. ^^
하니맘님-- 오랫만입니다. ^^ 항상 웃음과 행복이 깃드시길....
아지랑이님-- 엄마 닮으면 빠질데가 넘 많습니다. 클납니다. ㅎㅎㅎ
복덩어리님-- 울다가 웃으면 어쩐다고 하던데. ㅋㅋㅋ
참대곰님-- 님께서도 그러셨군요... 지기 만났네요. ^^ 참으로 그래서 요즘은 아이한테 가슴을 많이 베푸는 편입니다. ㅎㅎㅎ 그래요~ 여기서 종종 뵈요. ^^ 서로의 뒤에 꽁꽁 숨겨진 자신의 모습을 찾아보면서...^^
아기태양님-- 그러게요. 어찌나 철저하게 잘 챙겨주는지 민망할 정도로 한가슴 뿌듯합니다. ^^
하니맘님-- 오랫만입니다. ^^ 항상 웃음과 행복이 깃드시길....
아지랑이님-- 엄마 닮으면 빠질데가 넘 많습니다. 클납니다. ㅎㅎㅎ
복덩어리님-- 울다가 웃으면 어쩐다고 하던데. ㅋㅋㅋ
참대곰님-- 님께서도 그러셨군요... 지기 만났네요. ^^ 참으로 그래서 요즘은 아이한테 가슴을 많이 베푸는 편입니다. ㅎㅎㅎ 그래요~ 여기서 종종 뵈요. ^^ 서로의 뒤에 꽁꽁 숨겨진 자신의 모습을 찾아보면서...^^
그러네요.엄마들 마음 다 그런가보네요.저의 아들도 젖은 별로 못먹었는지라 엄마 젖 먹으라면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다쳐서 자기 손가락을 입에물면서 아 오이시이 그러더라구요.좀 찡해오는것도 있죠.
웬지 감동돼서...난 아직 아기두 없는데...
아기한텐 모유주고싶네요....가슴이 찡한글 잘읽고 갑니다...
아기한텐 모유주고싶네요....가슴이 찡한글 잘읽고 갑니다...
해바라기님. 코스모스 오랜만에 들려서 님의 일기를 잘 보구 갑니다. ㅋㅋ^^*
가슴에 와닿는 참으로 조은 글이였습니다. ..(^----^)
돐생일이 어제일같던데 어연 16개월이 흘렀네요. (#^.^#)
가슴에 와닿는 참으로 조은 글이였습니다. ..(^----^)
돐생일이 어제일같던데 어연 16개월이 흘렀네요. (#^.^#)

나두 님처럼 좋은 엄마가 되고싶어요,님은 아주 좋은 엄마 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