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는 집식구아침밥 갖추어주어야죠..
뭐 모든 여성들이 하루의 일과가 이렇게 시작되겠죠...
밥먹고나서는 애를 피아노연습 45분가량 시킵니다....
그걸 시키는 사이 내일 하면서 드문드문 여겨봅니다.
잔소리 하면서 <절주 빠르다.음이 틀렸다...>
그러고는 애를 집에 홀로 두고 회사로 갑니다....
전번주까지두 오전에 회사로 나가질 않았는데 이번주 부터는 끝내는 오전에도 나가봐야 한답니다.
회사에서 겨우 오전일 마치고 부랴부랴 집에 돌아옵니다.
또 점심 피아노연습 45분간 ....밥도 못먹고....휴ㅠㅠㅠ
내 올해는 멋모르고 피아노시험 추르지 명년부터는 절대루 참가안시키짐.....지금 후회막급..
소학교 4학년 쯤에 가서 다시 시험보게스리.....
연습이 끝나면은 애하구 같이 회사가자.............점심밥은 가는 길에 간단히 밖에서 해결하고............
온 오후 회사에서 여러사람과 말도 하고 자기 그림을 그리게 하면서 애를 놀게 합니다.
출장가는 날이면은 델꾸 가고......힘들어요..............................방학간은....................................
명년이면야 자기절로 온 하루 집에 있어두 되곘지....후ㅜㅜㅜㅜㅜㅜㅜ
엄마하기 정말루 헐첬탄데.....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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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토끼님//
정말로 그렇군요.....
애하고 함께 직장에 나갈수 없는 분들이 많고 많네요.
그런 면에서는 나 또 행운아네요..그런 행복을 모르고 난 자꾸
불평만 부리고 ..휴ㅠㅠ
고맙습니다...^^간바리마쓰^^^
정말로 그렇군요.....
애하고 함께 직장에 나갈수 없는 분들이 많고 많네요.
그런 면에서는 나 또 행운아네요..그런 행복을 모르고 난 자꾸
불평만 부리고 ..휴ㅠㅠ
고맙습니다...^^간바리마쓰^^^

모든게 넘 부럽습니다.
아이가 커서 엄마가 필요없다고 큰소리 칠땐 너무너무 섧은게 엄마의 마음이랍니다.
힘드셔도 지금을 즐기시고 행복을 느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