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ㅎㅎ

가정육아 · #188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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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 2007-08-06 13:13:00 · 조회 348

더운 여름날 정말 밖에 나가기 싫죠?
그래두 애를 위해서 더위를 무릅쓰고 땀 줄줄 흘리면서
우리 택문이 자전거에 앉히워 구약소지도칸에 갔어요..
물놀이 있다고 해서 ㅎㅎㅎ

처음엔 사람도 얼마 안되던데 좀 지나니 하나둘씩 많아지는게
모두 몇십명은 되는것같았어요..
우리 택문이도 첨엔 프르안에서 놀더니 좀 있으니까 밖에 나와서 돌아다니며
남의 애기 들고 있는 놀이감을 빼았으며 다니는거 있죠?
ㅎㅎㅎ
자기 손에 든건 집어던지고 남의 것을 자꾸 뺴앗아서 혼났어요 ㅎㅎ

그래도 너무 잘 놀아줘서 간 보람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어떤애들은 물에 들어가기도 전에 울음보를 터뜨려 엄마들이 얼리고 달래고..

한시간넘어 놀고 더 놀겠다는거 마지막에 억지로 달래워서 집에 데려왔어요..
집에 와서 같이 샤워하고 미르끄 마시고는 그대로 엎어져 자네요..
많이 힘들었는가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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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금돼지 · 2007-08-06 13:18:20
ㅎㅎ 아드님 귀여우시네요~ㅎㅎ
몇살이예요?? 할미꽃님은 어느구에 사셔요??
쇼콜. · 2007-08-06 13:21:26
택문이 잘 놀앗나 봐요...
애들끼리느 금방 친해지죠...ㅎㅎㅎ
택문이 다른 애들 놀이감두 막 뺏구...크크
기엽네...ㅎㅎㅎㅎ
할미꽃 · 2007-08-06 13:31:18
금돼지님..
우리 택문이 한살하고 다섯달(낼이 되면 ㅋㅋ)
님도 나고야죠?ㅎㅎ
전 모리야마구에 살아요.
몇년전에 나고야모임 했었는데 그때 사진 봤어요?
님은 어느구에 살죠?
기회가 있으면 만나면 좋겠네요..

쇼콜라님..
애들끼리는 정말로 인츰 친해지는것같아요..
근데 우리 택문이 너무 남의것 빼았어서 걱정이예요..
ㅎㅎㅎ
금돼지 · 2007-08-06 13:35:05
네~ 재작년인가 그렇죠?
그땐 제가 금방 나고야 왓을때인데 사진을 본기억이 납니다~~ ㅎㅎ
전 지금 가스가이시로 이사 왓어요~~
모리야마구라면 어느 역전 근처인가요?? ㅎㅎ
전 지금 임신 8달째입니다~ㅎㅎ 선배맘이시까 잘 부탁드릴게요~~

아~ 님은 나고야 대학 나왓죠? 제가 처음 나고야 와서 쉼터에다 나고야 대학에 대해서 물을때도 아마  님이 저한테 답플 준거 같앗어요~ㅎㅎ
할미꽃 · 2007-08-06 13:43:34
금돼지님..
ㅎㅎㅎ
그랬어요?
전 아무데나 다 플심기 좋아해서 기억이 잘 안나요 ㅋㅋㅋ

가스가이시면 실은 너무 멀지도 않은데 교통이 좀 불편할가...
<쟈스꼬가스가이덴>알아요?
그옆에 <하로오 아까챵>이라는 애기용품점포도 있고..
저의 집은 거기까지 차로 가면 20분정도..
자전거타면(여직 자전거타고 가본적 없지만 ㅋㅋ 한번 가다가 넘 멀어서 도중에 포기했어요 ㅎㅎ) 1시간정도 걸릴거예요..
직접 가는 뻐스라도 있으면 자주 다니겠는데 뻐스두 없네요 ㅠㅠ

모리야마구 역전으로 말하자면 <메이테쯔세토센>타고 <오바타>역전이예요..
금돼지 · 2007-08-06 13:49:45
네~ 쟈스꼬가스가이덴 가본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봣어요~ㅎㅎ

전 차가 없으니까 그냥 전차만 타고 다녓어요~ㅎㅎ

오바타 역전하고 가까우세요? 제가 검색해 봣는데 반시간 가량 걸리는거 같아요~~ 그니까 오오조네에서 하번 바꿔타면되죠~ㅎㅎ 우리집에서 오오조네까지는 전차로 십오분이니까~ ㅎㅎ

님은 지금 출근 안하세요?? 그냥 집에만 잇는거예요??
그럼 님차도 잇고 하니까 아드님 데리구 우리집에 놀러 오세요~ㅎㅎ
전지금 맨날 혼자 잇는게답답해 죽겟는데~ㅋㅋ
수니 · 2007-08-06 13:58:50
울 조카 택문이 시원한 물놀이 하구 왔구낭 ㅎㅎ
지난번에 보니 너무 착해서 어쩌겠냐 헀더니 다른 애들것도 빼앗을줄 알어?ㅋㅋㅋ
빼앗기기보담 빼앗는게 낫지뭐 ㅎㅎ
그래 이렇게 더운날에는 애들한테 물놀이가 좋지ㅋㅋ
근데 메신저 왜 안켜?사진 한장 주자헀더니 ㅎㅎ 
웃는 꽃 · 2007-08-06 14:36:16
택문이 신났구나
애들은 물놀이 다 신나하죠 ㅎㅎㅎ
시설이 좋아서 저렇게 애들하고 같이 즐기기도 하구 얼마나 좋아요.
할미꽃 · 2007-08-06 15:23:27
금돼지님..
그럼 그렇게 멀지도 않네요 ㅎㅎ
오오조네에서 우리집까지 전차타면 빠르면 5분거리거든요..
우리 언제 만나요.
오오조네에서 만나두 되구요..
이렇게 교통이 편리한데 서로 알구 지냅시다 ㅋㅋ

수니언니..
ㅎㅎㅎ
우리 택문이 착해보여요?
요즘은 맘대로 안되면 떼질쓰고 물건 팽개치고 아니면 막 소리질러요..
손 불끈 쥐고 얼굴이 빨개지도록 ㅋㅋㅋ
저 메신저 잘 안올라요..
우리 택문이때문에 맘놓구 못하니까 아예 안올르구 있어요 ㅋㅋㅋ

웃는꽃..
물놀이 좋아하는 애들이 많지..
오늘 너무 신나게 잘 놀기에 이제 프르 하나 사주려고..
집마당에 놓고 실컷 놀라구 ㅋㅋㅋ
구약소에거는 내일이면 끝이니까 ㅎㅎㅎ
금돼지 · 2007-08-06 15:33:56
ㅎㅎㅎ 네~~ 그럽시다~ㅎㅎ
제가 지금 컴퓨터문제인지 쪽지가 안됩니다~ 
님 언제 편하신지 쪽지 주세요~ 제가 회답은 되는데 먼저 쪽지보낼려하니 안되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할미꽃 · 2007-08-06 15:40:50
금방 쪽지 보낸거 봤죠?ㅎㅎㅎ
애 엄마 · 2007-08-06 17:11:28
 애들 모여서 물놀이 저렇게 해도 영 재미있겠어요...
택문이도 영 기쁘하네요^^
우리구는 여름만 되면 야외푸루장 개방해서 그기에 애들이 꽉모여서 놀죠...
그런데 밖이라서 얼굴이랑 몸이랑 타서 말이 아니죻ㅎㅎ
미소 · 2007-08-06 19:15:10
제법  애들하고  어울려서  물놀이두하고  ㅎㅎㅎ 얼마나  잼있었을가요ㅋㅋㅋ
아지랑이 · 2007-08-06 20:00:02
택문이 오늘 잘 놀았네~여름엔 그래두 시원한 푸루가 젤이죠?ㅋㅋ
놀이감뺏는거 진짜 그나이때에는 다 그런가봐요.ㅋㅋ

전번오사카에서는 안아보지두 못햇네요.첨이라서 얼굴이 서먹서먹해서 저두 그렇게 막 다가가지 못헀어요.
담번에 만날때는 괜찬겟죠?
&#55121;&#51109;&#48 · 2007-08-07 09:08:49
어머 택문이 이렇게 컸구나...너무 시원해보임다..
나두 울 지빈이  언제 저런데 데리구 가서 놀아야겠슴다..ㅋㅋㅋ
생일 금방 쇠구 돌아왔단 글 본거 같은데 정말 시간 빠름다.~~
꼬부니 · 2007-08-07 23:31:42
택문이 신났겟다^^
더운날에 물놀이 우쌰우쌰 좋지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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