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몇집에 나누어서 내가 아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적어볼렵니다.....
실지 있은 일이여서 과장이나 없는 사실은 렬거하지 않겠습니다.....
.
키가 작달막하고 약한 그 분은 외모라면은 정말로 볼데가 없습니다.
학교도 아마 초중밖에 나오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영골은 비상해서 장사에서는 성공하고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안해와 함께 자영업을 몇년 해서 즉 90년대초에 돈을 몇십만을 번걸로 알고있습니다.
헌데 그 영업도 90년대중기에 들어서면서 도태되여가고있었답니다.
그러다가 어떤 우연한 기회로 한 한국분을 알게 되여 그 한국분이 오다를 많이 줄테니 공장을 하나
꾸려보라 했답니다.그래서 자영업에서 벌었던 자금으로 공장을 시작헀습니다.
안해는 그적에 학교다니는 딸애의 뒤바라지와 남편뒤바라지를 할 생각으로 가정주부로 되고...
제품도 전혀 외항인 그는 프로인 직원들과 관리인원을 청해서 꾸려나갔습니다.
원래 호방한 성격이라 직원들한테 깍쟁이는 아니였답니다.
90년대후기 무역은 그래도 잘 나가는 추세였습니다.
비록 외항이였지만 그럭저럭 몇년을 경영해나가느라니 자금도 늘고 돈도 벌게 되였습니다.
가정주부로 있는 안해는 답답해서 남편회사에 출근할걸 원했지만 자영업할적하고는 달리
기업이라고 자기기업에는 손도 다치게 못했습니다.
사실 안해는 미인이고 체격도 디게 좋은 분이랍니다.
그렇게 몇년.......
일본과 장사를 하게 되면서 일본통역하는 아가씨 한명 회사에 입사시키게 되였습니다.
아기씨라기보다는 30대중반의 여자였습니다.
결혼을 안한 미혼 여성...말로는 일본갔다지만 일본에서 뭔 일을 했는지는 상세히 말하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그녀가 말하는 일본말에서 나는 대강 짐작은 갔습니다.
말하는 일어가 전혀 전문적으로 배운 사람의 어구가 아니요....
말할적이면 틀린 문법에 거기에 제일 치명적인 건 어구가 남자용언어가 많았다 이겁니다...
하지만 일어가 깜깜인 그분한테는 이 모든게 알릴리가 만무하고 ..
바이어들은 귀띔을 줄려구두 안하고....(남의 일에 삐칠 필요가 없거든요)
드문드문 업무로 만나는 나도 그런 일에 대해서 더군다나 어떤 줄로 입사했는지도 모르는 상황하에서는
내가 일어잘한다는양 잘하는것처럼 말할 필요도 없었구 해서 ...
그 여자분은 그럭저럭 그 회사에서 일어번역으로 있었습니다.
하지만 말이 번역이지 믿음이 가지 않아서 바이어들은 서류랑 보낼적에 아예 번역을 해서 보낼때가
많았습니다.
그렇게 일년을 버티던 이가 불시루 사직을 했습니다.
사실 그 일년동안 그 기업직원들이나 주위 모든 사람들이 그 여자에게 질려서 모두가 꺠고소니하였답니다.
바이어들도 웃으면서 <오,그래...>하고
하지만 그 곳이 좀 치벽한데라 그때 시절에 일어번역을 쉬이 찾을 수가 없는지라 결국 바이어측에서
모든걸 번역해서 주고 했습니다....(지금은 썌고버린게 일어 아는 사람이지요..어디가나..)
헌데 완전히 사직하고 다른 일자리를 찾아서 나갔다고 생각한 그녀가...
글쎄 그 이듬해에 있은 어느 전시회에 그 사장분과 함께 등장한 것입니다.
엉덩이를 한들한들 거리면서 첨 보는 손님들과도 어깨를 툭툭 치면서 말하는 모습....
피뜩 봐도 정규적인 사무직의 아가씨가 아니건만은 그 사장은 그녀가 일잘한다고 칭찬입니다.
어쩌면 그리도 사람에 대한 평가가 그다지도 낮은지?
주위사람 모두가 혀를 차건만은 남의 집일에 주위사람들이 삐치면은 오히려 오까시이하겠죠....
문제는 그 사장분한테는 솔직히 아도바이스 해주는 그런 솔직한 친구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로부터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헀고 혹시 일년에 한번가량 만나는 그 사장의 안해분의
얼굴색이나 기분은 만날적마다 엉망..한해 한해 심해갔습니다.
들을라니 후에는 아예 그 사장분이 집에도 들어가지 않았답니다...
몇년이 지나면서 기업이 잘되여가니 그 분은 또 다른 공장 하나를 세웠습니다.
완전히 다른 제품을 만드는 공장...
하여튼 경영능력.장사수단만은 알아줘야 하는 사람이였습니다.
두번째 기업도 사람을 청해서 해나가다가 나중에 아예 그 일본번역하던 여자에게 아주 큰 기업하나를
만들어주고 자기가 동사장..그 여자를 총경리고 앉혔습니다...
그 여자 얼굴이 이쁘면은 몰라도 전혀 이쁘지도 아니합니다.
오히려 그 안해신분이 더욱더 미인이시구 교양이 있구 성격두 서글서글하구 합니다.
물론 애는 이젠 고중생이지만은 .....
무엇을 보고 그런 소문까지 내면서 그렇게 처사하는지 모든 사람들이 이해할수가 없을것입니다...
나중에 안해도 그사실을 알게 되여 이혼한다고 야단이랬습니다.
하지만 이혼은 또 안한답니다..
둘이 별거한지는 몇년이 되구.....
후에는 거래도 끊기구 해서 소식을 잘 알지는 못합니다.
그래두 이 쵄즈의 사람이라 떄떄로 도는 소문을 들으면은 아직도 이혼은 하지 않았답니다.
그 안해분...얼마나 속이 터지고 화가 날가 상상이 가지를 않습니다......
나하고 만날적이면 그냥 하던 말...
<여자는 자기 직장이 있어야 한다..아무리 돈이 많다 해도 집에서 가정주부 할 필요가 없어..>>
이런 분은 장사에서 아무리 성공해도 존경이 안가네요..
언젠가는 후회할가요?안해에게 딸애에게 갖다준 상처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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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여자가 가정주부질 아무리 잘해도 빛이 나지 않는것입니다, 집에서 빨래하고 애 키우고 하는건 일같지 않고 오로지 나가서 돈을 버는것만이 돈 번다고 모두 느끼지요,ㅎㅎㅎ
울 남편도 저를 가정주부로만 할것을 원하지만 전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을겁니다,ㅎㅎㅎ
지금 사회기풍이 그렇다보니 전 요즘 여성들도 가정주부만 하는것을 절대 반대입니다, 애키우면서도 얼마든지 사회에 나가서 직장 다니면서 돈 벌수 있지요,
하지만 또 가정주부질 하는 남편만 바람피운다는 법도 없고, 사람자리인지,아니면 환경이 변해가는 탓인지.ㅎㅎㅎㅎㅎㅎ
울 남편도 저를 가정주부로만 할것을 원하지만 전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을겁니다,ㅎㅎㅎ
지금 사회기풍이 그렇다보니 전 요즘 여성들도 가정주부만 하는것을 절대 반대입니다, 애키우면서도 얼마든지 사회에 나가서 직장 다니면서 돈 벌수 있지요,
하지만 또 가정주부질 하는 남편만 바람피운다는 법도 없고, 사람자리인지,아니면 환경이 변해가는 탓인지.ㅎㅎㅎㅎㅎㅎ
큰 언니님의 말씀:
<<...근데..남자들은 다바람필꺼같애요...시마다신스께가말햇잖아요...
남자들은 다바람핀다고..근데 바람핀걸 들키지않도록노력하는게 가정을 지키려고
하는노력이라구..이말도 맞는거같애요...>>
이 세상에 바람 피우는 남자도 있겠지만
바람 피우지 않는 남자도 있어요.
어찌 남자가 모두 천편일률이겠어요?
남자가 남자와 바람을 피우는것이 아니지요.
남자가 녀자와 바람을 피우는것이거던요.
그러니 바람피우는 남자가 많을 때는
바람 피우는 녀자도 그만큼 많게 되지요.
안 그래요?
바꿔 말하면,
남자들이란 다 바람을 피운다고 할때는
녀자들이란 다 바람을 피운다는 말이 되지요.ㅎㅎㅎ
큰 언니님의 남편은 아직 바람을 안 피웠겠지요?
그러나 남편은 당연히 남자분이시겠지요?
그러고 큰 언니님도 아직 바람을 안 피웠겠지요?(실례입니다만)
그러면 큰 언니님의 <남자들이란 다 바람을 피운다>
는 론리가 성립될수 없지요.
남자들이 다 바람 피운다는 말은
바람 피우는 일부 남자들을 변호하거나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용서할수 있다는 말로 밖에
더 안 들리는데요?
안 그런가요?
저의 말이 틀리나요?ㅎㅎㅎ
저의 말이 틀린다면 용서해주세요.
<<...근데..남자들은 다바람필꺼같애요...시마다신스께가말햇잖아요...
남자들은 다바람핀다고..근데 바람핀걸 들키지않도록노력하는게 가정을 지키려고
하는노력이라구..이말도 맞는거같애요...>>
이 세상에 바람 피우는 남자도 있겠지만
바람 피우지 않는 남자도 있어요.
어찌 남자가 모두 천편일률이겠어요?
남자가 남자와 바람을 피우는것이 아니지요.
남자가 녀자와 바람을 피우는것이거던요.
그러니 바람피우는 남자가 많을 때는
바람 피우는 녀자도 그만큼 많게 되지요.
안 그래요?
바꿔 말하면,
남자들이란 다 바람을 피운다고 할때는
녀자들이란 다 바람을 피운다는 말이 되지요.ㅎㅎㅎ
큰 언니님의 남편은 아직 바람을 안 피웠겠지요?
그러나 남편은 당연히 남자분이시겠지요?
그러고 큰 언니님도 아직 바람을 안 피웠겠지요?(실례입니다만)
그러면 큰 언니님의 <남자들이란 다 바람을 피운다>
는 론리가 성립될수 없지요.
남자들이 다 바람 피운다는 말은
바람 피우는 일부 남자들을 변호하거나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용서할수 있다는 말로 밖에
더 안 들리는데요?
안 그런가요?
저의 말이 틀리나요?ㅎㅎㅎ
저의 말이 틀린다면 용서해주세요.
정말 드라마랑 소설이랑 잘 나오는 장면이것 같아요 ㅠㅠㅠ
그 부인님도 새로운 출발을 하는것이 좋을상싶네요 .
가정은 이미 파괴됐으니,더 버텨봤자 더 불행할것같내요 .
그 부인님도 새로운 출발을 하는것이 좋을상싶네요 .
가정은 이미 파괴됐으니,더 버텨봤자 더 불행할것같내요 .
거의 기본상에서 바람피는 남자들의 애인은 자기 안해보다 못하다구했어요.그래도 그 여자들한테 먼가 끌리는게 잇겟죠.뻔히 자기 남편이 바람피는걸 알면서 나중에 어떻게 같이 살아요.그 남자도 넘하네요.안해랑 별거생활까지하면서 ...너무 잔인한것같애요.자기가 나가서 다른 여자랑 살면 안해한테도 자유를 줘야지 ...정말...이혼이라두 해줘야지 그럼 .그래도 가정은 안버린다는 그런 양심적 가책은 있는 모양이지 ...하지만 그게 더 안해한테 상처주는거지 .안해의 신분으로 남편하구 따른 여자 팔짱끼구가는 그 모습 지켜봐줘야하하잖아요 ......안해분은 일찌감치 떠나지그래요.머가 더 바랄게 잇다구....
세상에는 두가지 부류의 남자만 있슴다.
바람피워서 들키는 남자하고 바람피우고 안들키는 남자. 등이나 좀
바람피워서 들키는 남자하고 바람피우고 안들키는 남자. 등이나 좀
최극님게....결론적을로 말해서 난 남편이 바람피우면 먼저 물어바요..
육체적인관곈가 정신적인관곈가.육체적이면 용서할수 있어요..정신적이면 용서할수 없어요...
이게 현실인거예요..내남편이 바람안피운다구 난 안말해요..그렇게 생각도 안하구요
하지만 가정에 할만큼한 노력을 하고있구 나한테 들키지않은한 난남편을 지지하고
사랑할거에요...
남자는 여자와 바람피운다는말이 맞죠..하지만 남자는 신체상으로 바람피게 만들어져잇는 동물입니다...이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죠..옛날부터 수컷은 자신의 대를 많이 만들어 부락을 강하게 하는 습성을 갖고있죠..동물뿐이 아니라 이세상의 론리로 말하면 사람인 남자도 그렇게 돼있어요...남자는 욕구가 있죠...그욕구를 안해가 만족시켜주지않는다면 남자는 꼭 바람피게 돼잇어요...이게 남자에요..여자는 그렇지 않거든요..여자는
애들키우구 하면 애한테 정성이 가서 욕구고 머구 신체상에서 그런걸 요구안하거든요..
이게 남자와 여자의 다른점..최극님은 바람안피운다 맹세할수 있어요?못하죠..
언제 무엇이 일어날지 사람은 단정못하거등요..
내가 말하는 다~는 100퍼센트가 아니라 대부분이란말이죠.최극님은 극을 좋아하는군요
0이아니면 100인가바요...
육체적인관곈가 정신적인관곈가.육체적이면 용서할수 있어요..정신적이면 용서할수 없어요...
이게 현실인거예요..내남편이 바람안피운다구 난 안말해요..그렇게 생각도 안하구요
하지만 가정에 할만큼한 노력을 하고있구 나한테 들키지않은한 난남편을 지지하고
사랑할거에요...
남자는 여자와 바람피운다는말이 맞죠..하지만 남자는 신체상으로 바람피게 만들어져잇는 동물입니다...이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죠..옛날부터 수컷은 자신의 대를 많이 만들어 부락을 강하게 하는 습성을 갖고있죠..동물뿐이 아니라 이세상의 론리로 말하면 사람인 남자도 그렇게 돼있어요...남자는 욕구가 있죠...그욕구를 안해가 만족시켜주지않는다면 남자는 꼭 바람피게 돼잇어요...이게 남자에요..여자는 그렇지 않거든요..여자는
애들키우구 하면 애한테 정성이 가서 욕구고 머구 신체상에서 그런걸 요구안하거든요..
이게 남자와 여자의 다른점..최극님은 바람안피운다 맹세할수 있어요?못하죠..
언제 무엇이 일어날지 사람은 단정못하거등요..
내가 말하는 다~는 100퍼센트가 아니라 대부분이란말이죠.최극님은 극을 좋아하는군요
0이아니면 100인가바요...
이그.......................그 사장이란 사람이 어째 그리 생각이 짧담까.ㅉㅉ
자기 마누라, 자식눈에서 눈물까지 빼면서 바람쓰는 인간은 남자드 아이지므.
바람쓰겠음 누기드 모르게 적어드 마누라모르게 조용이 쓰던가........
자기 마누라, 자식눈에서 눈물까지 빼면서 바람쓰는 인간은 남자드 아이지므.
바람쓰겠음 누기드 모르게 적어드 마누라모르게 조용이 쓰던가........
그러게 돈많은 남편의 돈은 마누라가 적극적으로
모조리
깡그리
철저히
와이프가 책임지고 털어내 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ㅋㅋ
모조리
깡그리
철저히
와이프가 책임지고 털어내 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ㅋㅋ
남자는 돈이 많아지면 나쁘게 변하구 여자는 돈이 없으면 나쁘게 변한다 햇슴다.ㅎㅎ
그 마누라 어째 가만있는담까? 채도재 들구 가서 니죽구 내죽구 해보지..ㅎㅎㅎ
내 너무 무식한감? 바람피는게 문제인게아니구 이혼두 아이해주구 그래는거 보믄
기가참다..ㅉㅉㅉ 이혼하구 돈 절반 가지구 다른 남자 찾음 얼매든지 좋은 남자 잇깼는데.
그 마누라 어째 가만있는담까? 채도재 들구 가서 니죽구 내죽구 해보지..ㅎㅎㅎ
내 너무 무식한감? 바람피는게 문제인게아니구 이혼두 아이해주구 그래는거 보믄
기가참다..ㅉㅉㅉ 이혼하구 돈 절반 가지구 다른 남자 찾음 얼매든지 좋은 남자 잇깼는데.
주위에 이러한 례가 넘 많으니깐 결혼해서 뭐할랴... 생각할때도 있짐
두부류의 남자는 90%는 바람 않피우끄마. 학력이 대단히 높은 남자, 그리고 담이 없는 남자.
미소파도님
바람안피우는 남자 또 있슴다
ㅋㅋ
고추가 잘 말으 아이듣는 남자 ㅎㅎㅎ
바람안피우는 남자 또 있슴다
ㅋㅋ
고추가 잘 말으 아이듣는 남자 ㅎㅎㅎ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져 머... 여자한테는...
여자들도 각성해야 합니다!
여자들도 각성해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백조님은 그냥 웃긴단데..ㅎㅎㅎㅎㅎㅎ
혼자서 오부낼 웃음다..캬캬캬캬캬캬........
백조님은 그냥 웃긴단데..ㅎㅎㅎㅎㅎㅎ
혼자서 오부낼 웃음다..캬캬캬캬캬캬........
가정을 지키면서 바람 피는게사무
남자의 능력이구 매력이지머........ㅎㅎㅎ
여자로서 가정주부하면서도
자기를 잃지 말고
외모도 내심도 가꾸면서 시대의 발걸음에 맞춰
부단히 지식을 넓혀가면서
자기를 무장하는수밖에 없슴다...
안해로서 여자로서
남자의 마음을 잡는것도 집안의 경제를 틀어쥐는것도
여자의 능력이구 매력이라는게지무......
가끔씩 수단을 써가면서 남편이 질투하게도 만들면서
남편의 심리를 떠보는것말임다...ㅎㅎㅎ
남자의 능력이구 매력이지머........ㅎㅎㅎ
여자로서 가정주부하면서도
자기를 잃지 말고
외모도 내심도 가꾸면서 시대의 발걸음에 맞춰
부단히 지식을 넓혀가면서
자기를 무장하는수밖에 없슴다...
안해로서 여자로서
남자의 마음을 잡는것도 집안의 경제를 틀어쥐는것도
여자의 능력이구 매력이라는게지무......
가끔씩 수단을 써가면서 남편이 질투하게도 만들면서
남편의 심리를 떠보는것말임다...ㅎㅎㅎ
큰언니님께:
그저 웃음으로 지나칠가 하다가
큰 언니님은 중국에서 대학까지 다닌
유식한 분이라고 생각되여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마디로 큰언니님은 조금 독특한 사유를 가진 분입니다.
조금 성났어요?
만약 그렇다면 대단히 미안합니다.
저는 그런 뜻이 조금도 없습니다.
큰언니님이 남자는 다 바람을 피우게 되여 있다고 하니
남자의 일원으로서의 제가 롱담삼아 한마디 하였을 뿐인데...
그렇게 반격이 너무 심하군요. ㅎㅎㅎ
그리고 그 말씀이 점점 더 빗나가는군요...조금 유감...
큰언니님의 말씀:
<<최극님은 극을 좋아하는군요
0이아니면 100인가바요...>>
저의 이름자를 하나 탁 떼여서
멋들어지게 야유를 하는데요...ㅎㅎㅎ
벌써 13년 전의 일이지만
저는 중국에서 조문학부졸업하고 편집일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직업습관이 조금 남아있는것 같아요...
큰언니님도 중국에서 대학을 나오셨다는데
큰언니님은 대학에서 <<다>>가 바로 <<대부분>>이라고
배웠는가요? 어느 대학에서 그렇게 배워주던가요?
어떻게 <<다>>가 <<대부분>>의 뜻이 되는가요?
잘못쓴 단어를 옳다고 억지를 쓰는군요. 참...
틀렸으면 틀린겁니다.
틀린걸 억지로 덮어버리려 하고 변호하려고 한다면
점점 더 틀리게 되지요.
그러므로 틀린건 성근하게 접수하면 일은 끝나는겁니다.
그 누구나 말이 빗나갈 때가 있으니깐요.
큰언니님의 말씀:
<<...난 남편이 바람피우면 먼저 물어바요..
육체적인관곈가 정신적인관곈가.육체적이면 용서할수 있어요..정신적이면 용서할수 없어요...
이게 현실인거예요..내남편이 바람안피운다구 난 안말해요..그렇게 생각도 안하구요...>>
이건 큰언니님의 개인 일이니깐 제가 참견할 일이 아니지요.
자기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된다는데
옆에서 옳다 그르다 하는 자체가 우습게 되지요.
제가 알고싶은것은:
대부분녀성들이 이렇게 생각할가요?
자기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된다고 생각할가요?
자기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용서해줄가요?
이 글을 보시는 녀성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찬성입니까?
저는 남성이므로 녀성들의 심리를 잘 모르겠는데요...
인간의 육체가 정신을 떠날수 있을가요?!
큰 언니님의 말씀:
<<...남자는 신체상으로 바람피게 만들어져잇는 동물입니다...이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죠..옛날부터 수컷은 자신의 대를 많이 만들어 부락을 강하게 하는 습성을 갖고있죠..동물뿐이 아니라 이세상의 론리로 말하면 사람인 남자도 그렇게 돼있어요...남자는 욕구가 있죠...그욕구를 안해가 만족시켜주지않는다면 남자는 꼭 바람피게 돼잇어요...이게 남자에요...>>
동물학을 전공했어요?
아니면 의학을 전공했어요?
참, 님은 말이 점점 더 엇나가는군요.
이 글을 보는 모든 남성들을 존중하지 않을 뿐더러
자신의 할아버님, 자신의 아버님도 존중하지 않는군요.
참, 한심합니다...그럼 님의 할아버님도...아버님도...
뒤말을 잇지 못하겠습니다!
인간은 동물이지만 저급동물이 아니고 고급동물입니다.
인간은 부끄러움을 알고 수치를 알지요.
발정하면 아무 암컷(수컷)과나
교미(흘레)를 할수 있는 동물과 다르지요.
그래서 <인간>이라 하고 <사람>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참!!!...기분 나쁘네요...
부부간에 살다보면 안해가 남편을 만족주지 못할 때가 많지요.
생리기 때도 그렇고 출산(해산)전후도 그렇고 병환에 있을때도 그렇고 갱년기가 왔을 때도 그렇지요...
그리고 이 세상 부부가 꼭 성적으로 다 만족되면서
살아간다고는 생각지 않는데요...
만약 님의 말씀이 옳다고 한다면
이 세상 남편들이 다 바람쟁이가 되겠네요???
말하기도 싫은 말 억지로 이만하고 여기서 줄입니다.
님이 올린 여러가지 건강상식 잘 보았습니다.
좋은 글이더군요.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인분에게 플을 너무 길게 달아 대단히 미안합니다.
용서를 구합니다.
그저 웃음으로 지나칠가 하다가
큰 언니님은 중국에서 대학까지 다닌
유식한 분이라고 생각되여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마디로 큰언니님은 조금 독특한 사유를 가진 분입니다.
조금 성났어요?
만약 그렇다면 대단히 미안합니다.
저는 그런 뜻이 조금도 없습니다.
큰언니님이 남자는 다 바람을 피우게 되여 있다고 하니
남자의 일원으로서의 제가 롱담삼아 한마디 하였을 뿐인데...
그렇게 반격이 너무 심하군요. ㅎㅎㅎ
그리고 그 말씀이 점점 더 빗나가는군요...조금 유감...
큰언니님의 말씀:
<<최극님은 극을 좋아하는군요
0이아니면 100인가바요...>>
저의 이름자를 하나 탁 떼여서
멋들어지게 야유를 하는데요...ㅎㅎㅎ
벌써 13년 전의 일이지만
저는 중국에서 조문학부졸업하고 편집일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직업습관이 조금 남아있는것 같아요...
큰언니님도 중국에서 대학을 나오셨다는데
큰언니님은 대학에서 <<다>>가 바로 <<대부분>>이라고
배웠는가요? 어느 대학에서 그렇게 배워주던가요?
어떻게 <<다>>가 <<대부분>>의 뜻이 되는가요?
잘못쓴 단어를 옳다고 억지를 쓰는군요. 참...
틀렸으면 틀린겁니다.
틀린걸 억지로 덮어버리려 하고 변호하려고 한다면
점점 더 틀리게 되지요.
그러므로 틀린건 성근하게 접수하면 일은 끝나는겁니다.
그 누구나 말이 빗나갈 때가 있으니깐요.
큰언니님의 말씀:
<<...난 남편이 바람피우면 먼저 물어바요..
육체적인관곈가 정신적인관곈가.육체적이면 용서할수 있어요..정신적이면 용서할수 없어요...
이게 현실인거예요..내남편이 바람안피운다구 난 안말해요..그렇게 생각도 안하구요...>>
이건 큰언니님의 개인 일이니깐 제가 참견할 일이 아니지요.
자기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된다는데
옆에서 옳다 그르다 하는 자체가 우습게 되지요.
제가 알고싶은것은:
대부분녀성들이 이렇게 생각할가요?
자기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된다고 생각할가요?
자기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용서해줄가요?
이 글을 보시는 녀성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찬성입니까?
저는 남성이므로 녀성들의 심리를 잘 모르겠는데요...
인간의 육체가 정신을 떠날수 있을가요?!
큰 언니님의 말씀:
<<...남자는 신체상으로 바람피게 만들어져잇는 동물입니다...이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죠..옛날부터 수컷은 자신의 대를 많이 만들어 부락을 강하게 하는 습성을 갖고있죠..동물뿐이 아니라 이세상의 론리로 말하면 사람인 남자도 그렇게 돼있어요...남자는 욕구가 있죠...그욕구를 안해가 만족시켜주지않는다면 남자는 꼭 바람피게 돼잇어요...이게 남자에요...>>
동물학을 전공했어요?
아니면 의학을 전공했어요?
참, 님은 말이 점점 더 엇나가는군요.
이 글을 보는 모든 남성들을 존중하지 않을 뿐더러
자신의 할아버님, 자신의 아버님도 존중하지 않는군요.
참, 한심합니다...그럼 님의 할아버님도...아버님도...
뒤말을 잇지 못하겠습니다!
인간은 동물이지만 저급동물이 아니고 고급동물입니다.
인간은 부끄러움을 알고 수치를 알지요.
발정하면 아무 암컷(수컷)과나
교미(흘레)를 할수 있는 동물과 다르지요.
그래서 <인간>이라 하고 <사람>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참!!!...기분 나쁘네요...
부부간에 살다보면 안해가 남편을 만족주지 못할 때가 많지요.
생리기 때도 그렇고 출산(해산)전후도 그렇고 병환에 있을때도 그렇고 갱년기가 왔을 때도 그렇지요...
그리고 이 세상 부부가 꼭 성적으로 다 만족되면서
살아간다고는 생각지 않는데요...
만약 님의 말씀이 옳다고 한다면
이 세상 남편들이 다 바람쟁이가 되겠네요???
말하기도 싫은 말 억지로 이만하고 여기서 줄입니다.
님이 올린 여러가지 건강상식 잘 보았습니다.
좋은 글이더군요.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인분에게 플을 너무 길게 달아 대단히 미안합니다.
용서를 구합니다.
돈없는 남자도 바람피고 돈있는 남자는 더 핍니다. 안 핀 사람은 아직 유혹이 안왔다는거죠 ㅋㅋㅋ
최극님...ㅎㅎ긴풀 잘읽엇음다...그런데...벨루 납득되게 쓸글이 아니군요..
편집일햇다면 읽고나서 다들 오~~그렇구낭...하는 여운을 남겨줘야지...
읽었는데 머라썻는지...
토하나갖구 걸구들지말구 현실생활 좀 적응하쇼...나뜨말하기싫지만...
그러길래 님 결혼이 불행한겁니다..넘 극을 좋아해서....ㅋㅋㅋ
편집일햇다면 읽고나서 다들 오~~그렇구낭...하는 여운을 남겨줘야지...
읽었는데 머라썻는지...
토하나갖구 걸구들지말구 현실생활 좀 적응하쇼...나뜨말하기싫지만...
그러길래 님 결혼이 불행한겁니다..넘 극을 좋아해서....ㅋㅋㅋ
그리구 머 이건포티지만..먼저번결혼이 여자탓이라구 오작교에 썻다는데...
좀 여자탓에 돌리지맙소...손바닥두 마주쳐야 소리난다구..당신 번듯하게 썻잖음두..
남자는 여자가 잇어야 바람난다구...
여자가 바람난데는 남편탓이 대부분차지하꾸마...머나 여자탓에 돌리는남자 꼴보기싫어
좀 여자탓에 돌리지맙소...손바닥두 마주쳐야 소리난다구..당신 번듯하게 썻잖음두..
남자는 여자가 잇어야 바람난다구...
여자가 바람난데는 남편탓이 대부분차지하꾸마...머나 여자탓에 돌리는남자 꼴보기싫어
허허...ㅉㅉㅉ...
하참, 난 이분이 아이디 그대로 <<큰언니>>처럼
도량이 넓고 교양있는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리고 지금 토론하는 문제와 완전히 다른 문제를 들고 나와
인신공격까지 할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네...ㅉㅉㅉ
큰언니님말씀:
<<...여자가 바람난데는 남편탓이 대부분차지하꾸마...>>
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나의 잘못이 크지요. 집을 떠나 외지에 가서 공부하면서 그녀를 1년간 고독하게 보내게 한것이 나의 크나큰 잘못이지요. 나의 잘못을 내가 똑똑히 알고 있습니다.
부부간이 장기간 갈라져있으면 위험하다는것!!
이것이 나의 피눈물 나는 교훈입니다!
이제 재혼하면 절대 다시는 안해와 두곳에 갈라져 살지 않을겁니다!
큰 언니님은 바람쓴 남편이라도 같이 살수 있다고 하지만
난 바람쓴 안해와는 다시 살지 못하지요.
이것이 우리들의 근본적인 구별인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그리고 이젠 시간도 없거니와 가치관이 서로 다른 분과
계속 말해보았자 평행선으로만 달릴것이고
서로 감정만 상할것이니
더이상 큰언니님과 말하고싶지 않아요.
우리들이 서로 옳다고 아무리 우겨댄다해도 결국은
옳고 그른건 우리들의 글을 본 독자들이 판단할겁니다.
그럼 큰언니님께서 일본생활이 더 즐겁고
만사가 순조롭기를 바라면서 이만 그치겠습니다.
하참, 난 이분이 아이디 그대로 <<큰언니>>처럼
도량이 넓고 교양있는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리고 지금 토론하는 문제와 완전히 다른 문제를 들고 나와
인신공격까지 할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네...ㅉㅉㅉ
큰언니님말씀:
<<...여자가 바람난데는 남편탓이 대부분차지하꾸마...>>
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나의 잘못이 크지요. 집을 떠나 외지에 가서 공부하면서 그녀를 1년간 고독하게 보내게 한것이 나의 크나큰 잘못이지요. 나의 잘못을 내가 똑똑히 알고 있습니다.
부부간이 장기간 갈라져있으면 위험하다는것!!
이것이 나의 피눈물 나는 교훈입니다!
이제 재혼하면 절대 다시는 안해와 두곳에 갈라져 살지 않을겁니다!
큰 언니님은 바람쓴 남편이라도 같이 살수 있다고 하지만
난 바람쓴 안해와는 다시 살지 못하지요.
이것이 우리들의 근본적인 구별인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그리고 이젠 시간도 없거니와 가치관이 서로 다른 분과
계속 말해보았자 평행선으로만 달릴것이고
서로 감정만 상할것이니
더이상 큰언니님과 말하고싶지 않아요.
우리들이 서로 옳다고 아무리 우겨댄다해도 결국은
옳고 그른건 우리들의 글을 본 독자들이 판단할겁니다.
그럼 큰언니님께서 일본생활이 더 즐겁고
만사가 순조롭기를 바라면서 이만 그치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큰 엉니 최극한테 잘모잡혔지무. 야 최극아 너 그 선생이 혹시 서일권이니?

그 애인이 아마 일본에서 먼일햇는지는모르겟지만 혹시 접대같은일햇다면
남잘 잘 얼릴거 같애요..그러니 이뿌게안생겨도 남자들이 홀릴수있죠..
안해란 딱 직업을 가져야하는게 아니라 직업이 없어도 항상자신을가꾸고
정보를 많이 듣고 취미를가져야한다구생각함다...
간혹가다 요염하게 간혹은 우아하게 머리도 바꾸고 옷도 이뿌게입고...
항상아는도리같지만 습관되여 오래같이살게되면 퇴화되는가봐요..ㅎㅎㅎ
늘매력을 잃지않은 안해가되기에 노력해야죠...
근데..남자들은 다바람필꺼같애요...시마다신스께가말햇잖아요...
남자들은 다바람핀다고..근데 바람핀걸 들키지않도록노력하는게 가정을 지키려고
하는노력이라구..이말도 맞는거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