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할머니의 이야기...

가정육아 · #187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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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찾기 · 2007-08-05 07:10:58 · 조회 362
제 책상 맞은  편에 59세 되는 할머니가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젊어 보여서 ...
40살이래도 믿습니다...

남편은 에느티티회사에서 퇴직하고...
두 아들은 다 도요타자동회사에서 일해서 돈은 풍족하지만...
이때까지 그냥 일을 하였다고 합니다...
일하는것이 취미인가고 물어보면...
글쎄...하면서 웃었습니다...

후에 무슨 취미가 잇는가고 물어보니...
10년쨔즈단스를 하고...
8년 골프...수놓이...5년 피아노...
.....
정말 여러가지 취미였습니다...

그 분을 보고 저의 후반생을 어떻게 보내야겠는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엿습니다...

이때까지 공부공부 소리만 듣고 자란 저한테는
아무런 흥취도 업습니다..
그러니 그냥 밖에 나와서 일을 하는것을 취미로 생각하였습니다...
ㅠㅠㅠ

지금부터라도 이 할머니처럼 멋진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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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에이취투오 · 2007-08-05 08:53:56
우리도 경제적으로 여유로을때면 여러가지 취미생활에 신경을 쓸때가 있겠죠.
또 그렇게 하기위해 같이 간바루합시다.
사랑mail.com · 2007-08-05 10:19:32
경제적으로 여유로우면 취미가 저절로 생길검다,ㅎㅎㅎㅎㅎㅎㅎㅎ
sandy · 2007-08-05 14:35:37
하여간 일본사람들은 머나 오래 견지하는 사람이 많단 말이.
나는 오래 하믄 인타 실증나오........
환희 · 2007-08-05 16:01:09
맞습니다. 우리 아줌마들도 애나 남편한테 싱경쓰느라고 언제 제취미를

생각해볼시간이있습니까? 지금 부터라도 자신을 위해 한여자로써의 시간

을 만들어 봅시다. 하다못해 요가라도 배웁시다.
행복찾기 · 2007-08-05 17:07:49
에이취투오님...사랑메일콤님...

아마도 그런것 같습니다...
행복찾기 · 2007-08-05 17:09:15
산디야...너도 나도 다 고추장 맛보기를 잘 하재...
꼭 견지해라...이후에 늙으면 어찌개...아무런 흥취도 없는게 고통스러울것 같다..
행복찾기 · 2007-08-05 17:09:59
환희님....
우리 모두 자신가꾸기에 노력하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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