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짜가면서 집요하게 써가는 글....

가정육아 · #187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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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8-05 02:09:12 · 조회 348


없는 글재주 피워가며 밤새가며 머리를 짜가면서 집요하게 써가는 요 글쓰기

무엇이 매력이 되여 이렇게 내려오는 눈까플을 억제하면서 견지하고 있을가?

점수를 벌어서 부자가 되는 재미에?

달린 여러분들의 플을 읽으면서 가는 기쁨에?

다른 홈페지와는 다른  그 재미에?

아님 늘어가는 아는 사람들과의 즐거움땜에?

아파나는 팔을 참아가면서 써가는 글.

아마 이 모든 요소가 다 있다고 본다.


며칠전에 좀 나아졌던 쉼터중독이 요 며칠 또 재발.....

이제는 딸애까지도 나를 비평한다..

엄마는 하냥 컴을 놀기만 하고 자기만 공부하고 피아노치고 힘들게 산다고...

료리재간도 없어서 료리도 올리지 못하는 나....

이렇게 아무런 건더기도 없는 글만  또 남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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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빨간딸기 · 2007-08-05 02:25:00
미래에언니 아직두 안잠다
난 오늘 뱀띠 모임에갔던 사진 정리한다고 여직껏있었습다.
언니 이 쉼터 이상하지 한번들어오므 못빠져나간단말임당.
나두 전번에 쉼터 휴학하고 내 노릇한다든게 또 와서 이렇게 혁명함당.ㅠㅠ
언니 그래도 쉼터 휴식턴데 잠시 휴식하는건 일없잼다 ㅎㅎㅎ
어찌 맨날 일에만 매달리겠습당.
미래에 · 2007-08-05 19:45:37
빨간딸기님//
ㅎㅎ 내 답플이 늦어서 미안하네...ㅎㅎㅎ
정말루 그렇네요.쉼터매력이 어지간하지 않단데요.ㅎㅎ
아닌게아니라 이름그대로 쉼터가 정말 좋은 휴식장소라고 봐요..ㅎㅎ
그리구 나 컴이 넘 늦어서 보고싶은 딸기얼굴 볼수 없네용....흑흑흑
어제두 사진올린 걸 여느라고 20분 넘어 기다려도 전혀 나오질 않아서 포기했답니다.흑
중국에서 여는 쉼터가 디게 늦어서 다른 글들에 플달기란 정말로 어렵답니다,.휴ㅠㅠㅠ
속도가 넘 느리여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
휴ㅠㅠㅠㅠ 그래두 이렇게 끈질기게 잘 들락날락하네요..ㅎㅎㅎ
잼있는 님과두 요렇게 글로 알고지내면서 ㅎㅎㅎㅎㅎ
고마바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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