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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덥다 싶으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얄미운 손님, 땀띠.
어른이야 참을 만하지만 연약한 아이들에겐 무서운 적이다.
초보 엄마들! 갈팡질팡하지 말고 초기에 확실히 땀띠잡는법을 배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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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잘 배우고 갑니다..
ㅎㅎㅎ고마워요..풀~
요런 방법두 있었네요...이따가 땀띠나면 요 방법대로 해보겠슴다.
큰언니님..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울 남친이 땀띠가 잘 나서 속 끓였는데..
항상 보디파우다 만 발라주곤 했거든요 ..이렇게 좋은 방법두 있군요.
감사합니다.
항상 보디파우다 만 발라주곤 했거든요 ..이렇게 좋은 방법두 있군요.
감사합니다.

수박 껍질을 붙여줘요.
수박 껍질의 흰 부분을 얇게 저며 땀띠 난 부위에 붙여주면
냉장고에 시원하게 둔 알로에의 껍질을 벗기고 속을 얇게
녹차를 우려낸 물을 차게 식혀서 땀띠가 난 부분을 씻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