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여러 회원님들의 열렬한 지지와 기대속에서 오늘(8월4일) 드디여 뱀띠 제일차모임(동경)을 갖게 되였습니다..쉼터라는 공간에서 늘 서로 의지가 됐고 도움이 됐고 또 여러분들의 축복이 있었기에 오늘의 뜻깊은 만남도 이루어질수 있었답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심심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상상과 현실사이..
................아주 멀고 멀어서 닿지 못하는 사이라고 줄곧 생각해왔었는데 종이한장사이보다 더 가깝다는걸 이 모임을 통해서 느꼈습니다.......................
오늘은 눈뜨자부터 설레입니다.그동안 사진으로만 꿈으로만 보아왔고 아이콘과아이디를 보면서 상상만 했던 동갑들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생각만해도 설레입니다..
신쥬꾸에 거의 도착하면서 아기태양한테 메일을 보내니 인차 답장이 옵니다..여섯시가 않되였는데 벌써 도착했나봅니다.여섯시에 맞춰서 신오오꾸보역에 나와보니 익숙한 얼굴들과 조금은 낯설은? 얼굴들이 환한 미소로 반겨줍니다..
오누이맘(고삼생을 방불케하는 맑고 앳된 얼굴이였슴다.전혀 애엄마라고는 상상이 않가는 그런 얼굴..조금늦게 알아봐서 미안해.삐진거 아니지?ㅎㅎ),아기태양(아이콘하구 비슷하다는 생각이 저두 들었답니다.귀엽구 조직력강하구 오늘 수고 젤 많이 한사람임다..),랑정(고운 드레스를 차려입고 요조숙녀같은 분위기가 팍팍 났슴다..남편이랑 하는 데이트시간 줄여놔서 미안해..),미샤(세련미가 넘쳐났슴다.첨엔 몰라봤는데 보면 볼수록 어디선가 많이 보아왔던 얼굴이였습니다.알고보니 어릴때 오랜시간을 한시내에서 같이 보낸 동갑이였습니다..반갑다 칭구야..) 요렇게 네명이서 벌써 도착해 있네요..길옆에 서있는 어떤 낯모를 남자보구 사진을 찍어달라구 하니 흥쾌히 동의합니다..그사람이 다찍구나서 김치-하구 말하는통에 한바탕 웃음보가 터졌습니다..찍으면서 김치할것이지..ㅋㅋ
(오사카모임후기를 읽으면서 우리 뱀띠들도 언니들처럼 쉽게 친해질수 있을지 서먹서먹하진 않을지 만나기전까지 조금은 걱정을 했습니다..근데 모두의 얼굴을 보는순간 그모든게 부질없는 생각이였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조금지나 빨간딸기까지 합류해서(전차를 잘못타서 늦었담다..ㅋㅋ데이트땜에 늦은건 아니구?ㅎㅎ말하는거 보면 볼수록 귀엽구 깜찍함다.손동작 하나하나 볼때마다 웃음바다로 변함다..) 천사의 사랑(아기엄마인데두 갓 시집온 얌전한 새각시같슴다..),그리고 띵띵보 저까지 모두 일곱이서 먼저 모임장소로 향했습니다.오늘은 모두 아홉명이 온답니다..
자리를 정하고 앉았는데 한 여자애?가 우리한테 쉼터모임..하구 말을 겁니다..제대로 찾아왔슴다.영원인감? 아니랍니다..근데 갑자기 잠깐 실례한다면서 다시 문밖으로 나가네요..친구랑 같이 왔나? 아님 우릴 만나서 넘 격동돼서 눈물닦다 다시 오나보다 했습니다..ㅎㅎ다시 들어와서 소개를 들어보니 오늘 처음 모임에 참가하러 왔다네요..뱀띠모임이 있는줄 알구 아는 언니가 알려줘서 동갭들을 찾아왔답니다.(감동먹었습니다.역에서 찾아보고 없어서 모임장소까지 다시 찾아왔다네요.).쉼터 아이디가 없다길래 잠시 기념이라구 아이디를 붙여줬습니다..시집않간줄 알았는데 애가 둘있는 애엄마라네요.
ㅎㅎ 시작부터 예감이 좋습니다. 웬지 어쩜 또 몇명이 더 올꺼 같은 예감두 들구 해서 더 넓은 장소로 자리를 옮겼습니다..과연 란이라는 아이디의 동갑이 한명 더 나타났네요(빨간?안경을 걸구 학생분위기가 팍팍 납니다.같은 동갑이 옳은지 의심이 갈정도로 앳된얼굴이였습니다.)..쉼터덕분에 참으로 좋은 인연들을 만들어간다는 느낌이 새삼 들었습니다..
간만에 고향음식을 맛보면서 모두들 지역방송을 시작합니다. 첨 만났는데도 할말이 끝이 없습니다. 조금 늦게온 영원(말 한마디 들어두 시원시원한 성격이 팍팍 묻어나옵니다.ㅎㅎ)이하고 수정(시즈오까에까지 갔다가 이제야 왔다네요..구멍팡팡뚤린 청바지입은 모습을 보니까 갑자기 변진섭의 노래 <희망사항>에 나오는 청바지가 잘어울리는 여자,밥을 많이 먹어도 배안나오는여자..라는 노래구절이 생각납니다..) 이렇게 끝내는 열한명이 다 모이게 됐네요..
지역방송을 잠깐잠깐 중지시키면서 자아소개로를 시작으로 해서 가정생활,육아,쉼터,회사생활 등등 다양한 화제가 등장합니다.역시 화끈한 뱀들은 못말린다니깐요..
웃고떠들면서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졸업하고나서 동갑인 친구들을 한꺼번에 이렇게 많이 만나긴 첨인거 같네요..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인양 웃고 말하고 그 웃음소리들이 어찌나 우렁찬지 옆상에 남자 두명이랑 온 여자애가 자꾸 우릴 가르본답니다.(미샤의 증언에 따르면요..ㅎㅎ 근데 얼굴이 이뻐서 미워할수가 없네요..ㅎㅎ) 우리가 한편으로 집체사진도 찍어대고 하니까 조금은 호기심이 찬 눈길로 우릴 자꾸 쳐다봅니다. 아마 우리를 금방 일본땅에 발들여논 류학생들로 착각했나 봅니다.(이래뵈도 거의 모두가 오년넘게 이땅에서 살아왔답니다..)나중엔 자기가 자청해서 우리집체사진을 찍어주겠답니다..ㅎㅎ (하기사 집체사진 찍을적마다 가관이였슴다..열한명이 모이다보니 두상에 가운데 나무판자까지 씌워놓아서 상이 어찌나 긴지 한데 모이자고 해도 돌아가기가 벅차서 누구랑은 막 상위를..ㅋㅋㅋ 넘나들면서 모두들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는 용기에 탄복했슴다.). 어찌나 좋은지..모두들 이럴때만큼은 갓 소학교에 입한한 신나는 새내기 얼굴들입니다..
사진은 아기태양하고 천사의 사랑이 여러장 찍었답니다. 저와 란이는 시간상 먼저 나오고 나머지 친구들은 이차로 조선족노래방으로 향했습니다. 모임이 조금 늦어지고 해서 아마 내일쯤 사진이 올라올꺼라 믿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 낼까지 참아주세요..죄송합니다.
그리고 모임에 못참가한 동갑들아 우리 사진이오르면 니들도 올린다고 했던거 약속잊지마.알았지?하나쨩(니는 이제 오면 만나구 니딸이랑 함께 찍은 사진부터 보자) 화목과쟈스민(이번만 봐준다..ㅎ다음엔 꼭 만나자),은잎(이번에 못만나서 아쉬웠다..담엔 참가해 알았지?)현이맘(넘 멀리 떨어져서 아쉽네 대신 사진으로 서로 위로받자.ㅎㅎ),참대곰과화(니들은 지금 육아로 하루하루가 힘들지?나중에 기회되면 꼭 만나자) 미인(정면으로 확대된사진 기대한다. 맛있는거 많이 챙겨먹고 입덧가라앉으면 알려줘잉)착한 빙설이(그찮아두 모임에서 다들 니얼굴이 궁금하댄다..ㅎㅎ), 육아에 남편섬기기에 열씸인 꼬옥이(너의 료리사진을 보면서 몇번이구 군침만 흘렸다..많이 따라배울께..ㅎㅎ 글구 니얼굴 언제 공개할래?) 그리고 멋진 파마머리에 이쁜 사랑멜콤(저번 집체사진말구 독사진 쫌 크게 올려봐라)넷재야옹이(곧 출산 앞두고 두렵고 힘들지? 나중에 이쁜애기 낳구 같이 찍은 사진 기다릴께..건강 잘 챙기고..),시월의 밤(일본 들어오는대로 사진 올려랑..요즘은 어떤 모습으로 변했는지 무지 궁금하다..ㅎㅎ),행복사랑(금방 알게됐지만 아기태양의 친구라고 하니까 더욱 가깝게 느껴진다..조금 힘들더라도 입덧 잘 넘기고 건강해라) 등 동갑들아 꼭 낼 올려야 한다..기다릴께..참 그리고 아직 통성명도 하지 못한 수많은 동갑들아 나중에 기회돼서 만나면 우리도 같이 뭉쳐보자..사진으로 얼굴부터 알려주면 더욱 반갑고 고맙겠다..
마지막으로 모임에 참가한 동갑들아..오늘 너희들을 만나서 넘 반가웠고 즐겁구 행복했다..나중에 우리부대를 조금씩조금씩 늘려가면서 새롭고 좋은 인연 많이 만들어가자..
이자리를 빌어서 심심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상상과 현실사이..
................아주 멀고 멀어서 닿지 못하는 사이라고 줄곧 생각해왔었는데 종이한장사이보다 더 가깝다는걸 이 모임을 통해서 느꼈습니다.......................
오늘은 눈뜨자부터 설레입니다.그동안 사진으로만 꿈으로만 보아왔고 아이콘과아이디를 보면서 상상만 했던 동갑들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생각만해도 설레입니다..
신쥬꾸에 거의 도착하면서 아기태양한테 메일을 보내니 인차 답장이 옵니다..여섯시가 않되였는데 벌써 도착했나봅니다.여섯시에 맞춰서 신오오꾸보역에 나와보니 익숙한 얼굴들과 조금은 낯설은? 얼굴들이 환한 미소로 반겨줍니다..
오누이맘(고삼생을 방불케하는 맑고 앳된 얼굴이였슴다.전혀 애엄마라고는 상상이 않가는 그런 얼굴..조금늦게 알아봐서 미안해.삐진거 아니지?ㅎㅎ),아기태양(아이콘하구 비슷하다는 생각이 저두 들었답니다.귀엽구 조직력강하구 오늘 수고 젤 많이 한사람임다..),랑정(고운 드레스를 차려입고 요조숙녀같은 분위기가 팍팍 났슴다..남편이랑 하는 데이트시간 줄여놔서 미안해..),미샤(세련미가 넘쳐났슴다.첨엔 몰라봤는데 보면 볼수록 어디선가 많이 보아왔던 얼굴이였습니다.알고보니 어릴때 오랜시간을 한시내에서 같이 보낸 동갑이였습니다..반갑다 칭구야..) 요렇게 네명이서 벌써 도착해 있네요..길옆에 서있는 어떤 낯모를 남자보구 사진을 찍어달라구 하니 흥쾌히 동의합니다..그사람이 다찍구나서 김치-하구 말하는통에 한바탕 웃음보가 터졌습니다..찍으면서 김치할것이지..ㅋㅋ
(오사카모임후기를 읽으면서 우리 뱀띠들도 언니들처럼 쉽게 친해질수 있을지 서먹서먹하진 않을지 만나기전까지 조금은 걱정을 했습니다..근데 모두의 얼굴을 보는순간 그모든게 부질없는 생각이였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조금지나 빨간딸기까지 합류해서(전차를 잘못타서 늦었담다..ㅋㅋ데이트땜에 늦은건 아니구?ㅎㅎ말하는거 보면 볼수록 귀엽구 깜찍함다.손동작 하나하나 볼때마다 웃음바다로 변함다..) 천사의 사랑(아기엄마인데두 갓 시집온 얌전한 새각시같슴다..),그리고 띵띵보 저까지 모두 일곱이서 먼저 모임장소로 향했습니다.오늘은 모두 아홉명이 온답니다..
자리를 정하고 앉았는데 한 여자애?가 우리한테 쉼터모임..하구 말을 겁니다..제대로 찾아왔슴다.영원인감? 아니랍니다..근데 갑자기 잠깐 실례한다면서 다시 문밖으로 나가네요..친구랑 같이 왔나? 아님 우릴 만나서 넘 격동돼서 눈물닦다 다시 오나보다 했습니다..ㅎㅎ다시 들어와서 소개를 들어보니 오늘 처음 모임에 참가하러 왔다네요..뱀띠모임이 있는줄 알구 아는 언니가 알려줘서 동갭들을 찾아왔답니다.(감동먹었습니다.역에서 찾아보고 없어서 모임장소까지 다시 찾아왔다네요.).쉼터 아이디가 없다길래 잠시 기념이라구 아이디를 붙여줬습니다..시집않간줄 알았는데 애가 둘있는 애엄마라네요.
ㅎㅎ 시작부터 예감이 좋습니다. 웬지 어쩜 또 몇명이 더 올꺼 같은 예감두 들구 해서 더 넓은 장소로 자리를 옮겼습니다..과연 란이라는 아이디의 동갑이 한명 더 나타났네요(빨간?안경을 걸구 학생분위기가 팍팍 납니다.같은 동갑이 옳은지 의심이 갈정도로 앳된얼굴이였습니다.)..쉼터덕분에 참으로 좋은 인연들을 만들어간다는 느낌이 새삼 들었습니다..
간만에 고향음식을 맛보면서 모두들 지역방송을 시작합니다. 첨 만났는데도 할말이 끝이 없습니다. 조금 늦게온 영원(말 한마디 들어두 시원시원한 성격이 팍팍 묻어나옵니다.ㅎㅎ)이하고 수정(시즈오까에까지 갔다가 이제야 왔다네요..구멍팡팡뚤린 청바지입은 모습을 보니까 갑자기 변진섭의 노래 <희망사항>에 나오는 청바지가 잘어울리는 여자,밥을 많이 먹어도 배안나오는여자..라는 노래구절이 생각납니다..) 이렇게 끝내는 열한명이 다 모이게 됐네요..
지역방송을 잠깐잠깐 중지시키면서 자아소개로를 시작으로 해서 가정생활,육아,쉼터,회사생활 등등 다양한 화제가 등장합니다.역시 화끈한 뱀들은 못말린다니깐요..
웃고떠들면서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졸업하고나서 동갑인 친구들을 한꺼번에 이렇게 많이 만나긴 첨인거 같네요..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인양 웃고 말하고 그 웃음소리들이 어찌나 우렁찬지 옆상에 남자 두명이랑 온 여자애가 자꾸 우릴 가르본답니다.(미샤의 증언에 따르면요..ㅎㅎ 근데 얼굴이 이뻐서 미워할수가 없네요..ㅎㅎ) 우리가 한편으로 집체사진도 찍어대고 하니까 조금은 호기심이 찬 눈길로 우릴 자꾸 쳐다봅니다. 아마 우리를 금방 일본땅에 발들여논 류학생들로 착각했나 봅니다.(이래뵈도 거의 모두가 오년넘게 이땅에서 살아왔답니다..)나중엔 자기가 자청해서 우리집체사진을 찍어주겠답니다..ㅎㅎ (하기사 집체사진 찍을적마다 가관이였슴다..열한명이 모이다보니 두상에 가운데 나무판자까지 씌워놓아서 상이 어찌나 긴지 한데 모이자고 해도 돌아가기가 벅차서 누구랑은 막 상위를..ㅋㅋㅋ 넘나들면서 모두들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는 용기에 탄복했슴다.). 어찌나 좋은지..모두들 이럴때만큼은 갓 소학교에 입한한 신나는 새내기 얼굴들입니다..
사진은 아기태양하고 천사의 사랑이 여러장 찍었답니다. 저와 란이는 시간상 먼저 나오고 나머지 친구들은 이차로 조선족노래방으로 향했습니다. 모임이 조금 늦어지고 해서 아마 내일쯤 사진이 올라올꺼라 믿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 낼까지 참아주세요..죄송합니다.
그리고 모임에 못참가한 동갑들아 우리 사진이오르면 니들도 올린다고 했던거 약속잊지마.알았지?하나쨩(니는 이제 오면 만나구 니딸이랑 함께 찍은 사진부터 보자) 화목과쟈스민(이번만 봐준다..ㅎ다음엔 꼭 만나자),은잎(이번에 못만나서 아쉬웠다..담엔 참가해 알았지?)현이맘(넘 멀리 떨어져서 아쉽네 대신 사진으로 서로 위로받자.ㅎㅎ),참대곰과화(니들은 지금 육아로 하루하루가 힘들지?나중에 기회되면 꼭 만나자) 미인(정면으로 확대된사진 기대한다. 맛있는거 많이 챙겨먹고 입덧가라앉으면 알려줘잉)착한 빙설이(그찮아두 모임에서 다들 니얼굴이 궁금하댄다..ㅎㅎ), 육아에 남편섬기기에 열씸인 꼬옥이(너의 료리사진을 보면서 몇번이구 군침만 흘렸다..많이 따라배울께..ㅎㅎ 글구 니얼굴 언제 공개할래?) 그리고 멋진 파마머리에 이쁜 사랑멜콤(저번 집체사진말구 독사진 쫌 크게 올려봐라)넷재야옹이(곧 출산 앞두고 두렵고 힘들지? 나중에 이쁜애기 낳구 같이 찍은 사진 기다릴께..건강 잘 챙기고..),시월의 밤(일본 들어오는대로 사진 올려랑..요즘은 어떤 모습으로 변했는지 무지 궁금하다..ㅎㅎ),행복사랑(금방 알게됐지만 아기태양의 친구라고 하니까 더욱 가깝게 느껴진다..조금 힘들더라도 입덧 잘 넘기고 건강해라) 등 동갑들아 꼭 낼 올려야 한다..기다릴께..참 그리고 아직 통성명도 하지 못한 수많은 동갑들아 나중에 기회돼서 만나면 우리도 같이 뭉쳐보자..사진으로 얼굴부터 알려주면 더욱 반갑고 고맙겠다..
마지막으로 모임에 참가한 동갑들아..오늘 너희들을 만나서 넘 반가웠고 즐겁구 행복했다..나중에 우리부대를 조금씩조금씩 늘려가면서 새롭고 좋은 인연 많이 만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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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1)
ㅎㅎㅎ 죄송함다..제 사진기는 실종돼서 못갖구 갔슴다..ㅠㅠ 아기태양하구 천사의사랑이 사진 팍팍 찍었는데 지금 아마 돌아가는 길일껌다..오늘 일단 달게 자세요..아마 오전쯤이면 사진이 여러장 올라올껌다..
와 ~ 벌써 모임 갔다 왔어요 ㅠㅠㅠ
참가하고싶었는데 ㅠㅠㅠ
요즘은 입덧땜에 병원에 입원했다가 금방 나온신세라서....
참가하고싶었는데 ㅠㅠㅠ
요즘은 입덧땜에 병원에 입원했다가 금방 나온신세라서....
행복사랑님두 동갑임까? 금 다음번에 다시 만나요..
옛^^ 당근님 나두 동갑 뱀띠임다
아기태양하구 친구 ㅋㅋㅋㅋ
담에 기회 있음 내 꼭 여러 동갑들 만나러 가야짐 ^^
아기태양하구 친구 ㅋㅋㅋㅋ
담에 기회 있음 내 꼭 여러 동갑들 만나러 가야짐 ^^
ㅎㅎㅎ 그렇구낭..금 우리두 반말합시다..ㅋㅋ
행복사랑..알게 되서 반갑다..아기태양은 술 몇잔하구 아마 오전이 돼야 올라올꺼 같다. 사진두 아기태양한테 아마 젤 많을꺼다..기회되면 울두 꼭 만나자..
행복사랑..알게 되서 반갑다..아기태양은 술 몇잔하구 아마 오전이 돼야 올라올꺼 같다. 사진두 아기태양한테 아마 젤 많을꺼다..기회되면 울두 꼭 만나자..
나뚜 반갑당 ..당근^^
그램 랠 오전에 와서 동갑들 얼굴이나 익혀야지 ㅋㅋ
그램 랠 오전에 와서 동갑들 얼굴이나 익혀야지 ㅋㅋ
당근아~
나 인제 금방 집에 토착했다 ㅋㅋㅋ
너가 무사히 집 도착했단 메일 받고 너한테 회신하고 인츰 핸폰이 밧데리가 나가서~~
너 돌아와서 글까지 써올리느라 수고 많았다 ..
오늘 다들 성격좋고 화끈해서 너무 의의있는 만남이였어..
나중에도 다시 모임조직해서 만나자~~
나 인제 금방 집에 토착했다 ㅋㅋㅋ
너가 무사히 집 도착했단 메일 받고 너한테 회신하고 인츰 핸폰이 밧데리가 나가서~~
너 돌아와서 글까지 써올리느라 수고 많았다 ..
오늘 다들 성격좋고 화끈해서 너무 의의있는 만남이였어..
나중에도 다시 모임조직해서 만나자~~
행복사랑아~
너 입원까지 했어? 그렇잖아도 요사이 너가 안보인다 했다 ~
지금은 입덧이 좀 나아졌니?
너 입원까지 했어? 그렇잖아도 요사이 너가 안보인다 했다 ~
지금은 입덧이 좀 나아졌니?
아기태양아 오늘 수고많았다. 사진은 나중에 올릴꺼지?
행복사랑..임신 몇주??
아기태양 입덧은 많이 나아졌다 ^^
오늘 사진 빨리 올려라 .........ㅎㅎㅎㅎ
오늘 사진 빨리 올려라 .........ㅎㅎㅎㅎ
당근 . 지금 10주 좀 넘었다 ^^
담주일에 병원감 출산 예정일을 알수있단다 ㅎㅎ
담주일에 병원감 출산 예정일을 알수있단다 ㅎㅎ
그렇구나..늦었지만 임신 축하한다.
그럼 지금은 퇴원하구 괜찮은거니??
입덧하면 진짜 버티기 힘든데..
그럼 지금은 퇴원하구 괜찮은거니??
입덧하면 진짜 버티기 힘든데..
감사^^지금은 많이 나아졌다 휴,,,,
아침에 좀 속이 울렁거리구 오후 에는 괜찮다
정말 내 7월 한달동안 죽는줄 알았단다 ...엄마되는게 쉽지않다야 ㅎㅎㅎ
아침에 좀 속이 울렁거리구 오후 에는 괜찮다
정말 내 7월 한달동안 죽는줄 알았단다 ...엄마되는게 쉽지않다야 ㅎㅎㅎ
행복사랑..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아침밥먹음 괜찮을꺼다
응 ... 빈속이면 더 심해진다구 다들 그러더라 ㅠㅠㅠ
요즘은 좀 나아지니까 더 심해 안질려구 무지 노력하는중이다 ㅋㅋ
요즘은 좀 나아지니까 더 심해 안질려구 무지 노력하는중이다 ㅋㅋ
당근아 ,글올려주느라구 수고했다 ㅎㅎㅎㅎㅎ
그렇잖아도 궁금해죽겠던데 ㅎㅎㅎ
만난 정경까지 상세하게 써줘서 보는것같다야 ~~~
근데 한편으로는 보면서 붋어죽겠당 ~~~
그렇잖아도 궁금해죽겠던데 ㅎㅎㅎ
만난 정경까지 상세하게 써줘서 보는것같다야 ~~~
근데 한편으로는 보면서 붋어죽겠당 ~~~
빙설아...ㅋㅋ 부러우면 담부터 참가하면 되지..글찮아두 아까 모임에서 니 얘기뚜 나왔다..다들 니가 보구싶댄다..사진 퍼뜩 알찌?
행복사랑...빨랑 자라..늦게자서 수면부족이래두 입덧이 심하단다..오늘도 좋은 꿈 꾸고..낼 보자
행복사랑도 띠동갑이였구나.
늦게나마 임신축하하고 후날 다시 모임조직해 모이장
늦게나마 임신축하하고 후날 다시 모임조직해 모이장
와...당근님 너무 상세하게 써서 정말 재밌게 읽어봤씀다..
일본땅에서 요 쉼터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친구두 사귀구 뱀띠들 모임이 즐거웠을거라 생각함다...
후에두 요런 사연 많이 올리쇼...
일본땅에서 요 쉼터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친구두 사귀구 뱀띠들 모임이 즐거웠을거라 생각함다...
후에두 요런 사연 많이 올리쇼...
부러워죽겠당,내가 못간게 한이야, 여러 동갭들이랑 만나서 반갑겠는뎅,
뱀띠 모임에 모두들 잘 놀아서 기쁘다, 다음에 기회있거들랑 나도 가겠당,ㅎㅎㅎㅎㅎ
뱀띠 모임에 모두들 잘 놀아서 기쁘다, 다음에 기회있거들랑 나도 가겠당,ㅎㅎㅎㅎㅎ
천사의사랑님 언제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멜콤아..저번에 집체사진낸건 부쏸이다..니 얼굴이 넘 작게 나와서 알아못보겠더라..이번엔 니 이쁜 모습도 확대해서 올려라응..그찮아두 니이름 위에더 큼직하게 추가할려구 했는데 니가 자각적으로 찾아줘서 여기다 말한다..ㅎㅎ
사랑멜콤아..저번에 집체사진낸건 부쏸이다..니 얼굴이 넘 작게 나와서 알아못보겠더라..이번엔 니 이쁜 모습도 확대해서 올려라응..그찮아두 니이름 위에더 큼직하게 추가할려구 했는데 니가 자각적으로 찾아줘서 여기다 말한다..ㅎㅎ
당근이 안녕^^
네 글에서 너네 띠동갑들 모습 하나하나 떠올려보았다.
젊구 이쁜 너희들이 마냥 부럽기만하구나
이쁜 사진이랑 빨리 보고싶은데.....당근이 얼굴도 궁금해 죽겠네 ㅎㅎ
요즘 더워서 많이 고생이지?
당근이 동생만날 때까지 힘내야지 ㅎㅎ
네 글에서 너네 띠동갑들 모습 하나하나 떠올려보았다.
젊구 이쁜 너희들이 마냥 부럽기만하구나
이쁜 사진이랑 빨리 보고싶은데.....당근이 얼굴도 궁금해 죽겠네 ㅎㅎ
요즘 더워서 많이 고생이지?
당근이 동생만날 때까지 힘내야지 ㅎㅎ
내 플 달새로 꼬마 당근이 사진 올랐네.
언제봐도 귀여워.
네 닮아 저렇게 이쁘구 귀엽게 생겼니?
그러니 네 얼굴이 더 궁금하단데....
해사하게 웃는 당근이 모습보니 기분이 확~~좋아지네
언제봐도 귀여워.
네 닮아 저렇게 이쁘구 귀엽게 생겼니?
그러니 네 얼굴이 더 궁금하단데....
해사하게 웃는 당근이 모습보니 기분이 확~~좋아지네
수니언니 ㅎㅎ 들려줘서 고맙슴다..딸을 간만에 만나서 잼있는 시간 보내고 있겠네요..
어제 잠깐 우리 사진이 올랐었는데 언니 아직 못봤네요..오후쯤이면 아마 사진 다시 올릴껌다..모두들 어제 신나게 놀다보니까 지금 한창 한밤중인가 봅니다..
담달이면 출산달이라서 저두 체면무릅쓰고 참가했슴다.나중에 이런 기회 인차 잡을꺼 같지 못해서요..ㅎ 언니도 더위 조심하고 나중에 기회되면 만나요..전 더울때면 꼼짝없이 집에만 박혀있슴다..
담달이면 출산달이라서 저두 체면무릅쓰고 참가했슴다.나중에 이런 기회 인차 잡을꺼 같지 못해서요..ㅎ 언니도 더위 조심하고 나중에 기회되면 만나요..전 더울때면 꼼짝없이 집에만 박혀있슴다..
ㅎㅎ 집체사진이 아직 않올라서 그냥 서비스차원에서 울 당근이 두돐때 사진 잠깐 올려놨슴다..
글쎄요..누굴 닮았는지 저두 잘 모르겠슴다..반반 닮았다는 말두 있구 .. 수니언니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글쎄요..누굴 닮았는지 저두 잘 모르겠슴다..반반 닮았다는 말두 있구 .. 수니언니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뱀띠모임도 재미잇게 원만하게 진행되였군요...당근님 글재주가 너무좋네요...글만읽어도 그장소에 참가한 기분인데요...ㅋㅋㅋ
그리고 아드님이 너무 귀엽게 잘생겼네요...한싸무보이...


그리고 아드님이 너무 귀엽게 잘생겼네요...한싸무보이...
유니님..글재주가 좋긴요..부끄럽슴다..님은 토끼띰까? 아이콘이 넘 귀엽네요..
나두 아직 사진을 못봐서 안절부절한마음이지만
당근의 생동한 글로서 조그미나마 초졸한 맘 달랜다 .
아기태양이 힘들어서 오늘은 태양이 중턱까지 걸릴때까지
자는가봐
저녁에 다시 와봐야지.
당근의 생동한 글로서 조그미나마 초졸한 맘 달랜다 .
아기태양이 힘들어서 오늘은 태양이 중턱까지 걸릴때까지
자는가봐
저녁에 다시 와봐야지.
저녁이면 아마 또 없어질꺼다..ㅋㅋ 어제 딸기가 피끗 사진을 여러장 올렸거든..몇이 같이 찍은 사진도 말야..
당근이 수고많이 했구나...
여기다가 총결까지 지어주고 ㅎㅎㅎ
니 글읽으니까 어제 일들이 눈앞에 선하구나 ㅋㅋㅋ
우리 동갑들 너무 화끈하구 좋았어~~
글구 니 글재주좋다야..난 이런걸 써라면 어째 않되더라 ㅎㅎㅎ
그저 같이 앉아서 얘기랑해라면 그냥할수있는데 ..
요런거는 니하구 아기태양한테 맡긴다 ㅎㅎㅎ
여기다가 총결까지 지어주고 ㅎㅎㅎ
니 글읽으니까 어제 일들이 눈앞에 선하구나 ㅋㅋㅋ
우리 동갑들 너무 화끈하구 좋았어~~
글구 니 글재주좋다야..난 이런걸 써라면 어째 않되더라 ㅎㅎㅎ
그저 같이 앉아서 얘기랑해라면 그냥할수있는데 ..
요런거는 니하구 아기태양한테 맡긴다 ㅎㅎㅎ
랑정아..ㅋㅋ 고맙다...그잖아두 오랜만에 길게 글쓰는거라서 지웠다 미꿨다를 수십번 반복하면서 머리쥐여짜면서 겨우 쓴거다..오늘 데이트 않나가면 이차회보는 니가 맡아서 하렴아..지금 다들 눈이 빠지게 기다리는데..ㅎㅎ
이차회보 내 문장수평이 발바닥이라서 말이다 ㅋㅋㅋ
이거는 아기태양인데 맡긴다~~~
난 학교때부터 론문이요 작문이요..
요런거 제일 못한다 ㅎㅎㅎㅎㅎ
이거는 아기태양인데 맡긴다~~~
난 학교때부터 론문이요 작문이요..
요런거 제일 못한다 ㅎㅎㅎㅎㅎ
맞다 ...
니네 당근이 아빠많이 닮은거니?
널닮은것같지 않아서 말이다 ㅎㅎㅎ
니네 당근이 아빠많이 닮은거니?
널닮은것같지 않아서 말이다 ㅎㅎㅎ
랑정아..ㅎㅎ 날 않닮았다구? ㅋㅋ 울 시어머니는 골자시만 애비닮았다구 영 섭섭해 하더라..ㅎㅎ 니글보구 울 남편 많이 좋아할꺼같다..
근데 사진에서는 널 닮은같지 않은데 ㅎㅎㅎ
니남편사진은 본적이 없어서 잘몰르겠구 ㅎㅎㅎ
니남편사진은 본적이 없어서 잘몰르겠구 ㅎㅎㅎ
당근아 아들사진 올랐네.
진짜 잘생겼다야.
진짜 잘생겼다야.
ㅋㅋ 쟈스민아~
너 내 잠꾸러기인거 잘 알고 있구나 캭캭~
12시넘어 깨나서 이제 금방 밥 둬술 뜨고 부랴부랴 올라왔다 ㅋㅋ
근데 이제 금방 내리고 바드민톤 치러 가야한다.
내 갔다 와서 저녁늦게나 사진 올릴테니 다들 내심히 기다려다오~
빠이빠이~
당근아~
너 아들 진짜 너무 령리하고 귀엽다.
어쩜 웃는 모습 조렇게 얘썍하니 ㅋㅋㅋ
내 딸가졌으면 사위로 삶았으면 좋겠다 ~
너 내 잠꾸러기인거 잘 알고 있구나 캭캭~
12시넘어 깨나서 이제 금방 밥 둬술 뜨고 부랴부랴 올라왔다 ㅋㅋ
근데 이제 금방 내리고 바드민톤 치러 가야한다.
내 갔다 와서 저녁늦게나 사진 올릴테니 다들 내심히 기다려다오~
빠이빠이~
당근아~
너 아들 진짜 너무 령리하고 귀엽다.
어쩜 웃는 모습 조렇게 얘썍하니 ㅋㅋㅋ
내 딸가졌으면 사위로 삶았으면 좋겠다 ~
아줌마 체력이 안딸라서 이자야 일어났다.넘 일찍인가?ㅎㅎㅎ
어제는 재미있었다.2차두......아쉽게 너랑 란이가 못가서,다음에는 같이 가서 내 노래목소리도 들어보야지.ㅋㅋㅋㅋㅋㅋ.
너 글 진짜 잘쓴다.너가 1차 그럼 태양이는 2차 마무리를 지야지.난 추천만해주고 기다릴게.ㅋㅋㅋㅋㅋ.
어제는 재미있었다.2차두......아쉽게 너랑 란이가 못가서,다음에는 같이 가서 내 노래목소리도 들어보야지.ㅋㅋㅋㅋㅋㅋ.
너 글 진짜 잘쓴다.너가 1차 그럼 태양이는 2차 마무리를 지야지.난 추천만해주고 기다릴게.ㅋㅋㅋㅋㅋ.
딸기야 일하다 또 들어왔구나..ㅎ 저녁에 보자..
아기태양아..ㅎㅎ 내가 오늘사진올려라길 잘했네..많이 피곤했지? 근데 체력두 좋다.오늘은 또 바드민톤이니?
니아들사진두 올려라보자.다른애들은 다 봤다는데 나는 왜 못봤다..
오누이맘..ㅎㅎ 난 오전에 들왔다가 금방 낮잠 좀자구 다시 들왔다.애들은 곁에 있니? ㅎㅎ 니노래 못들어본게 제일 아쉽다..
아기태양아..ㅎㅎ 내가 오늘사진올려라길 잘했네..많이 피곤했지? 근데 체력두 좋다.오늘은 또 바드민톤이니?
니아들사진두 올려라보자.다른애들은 다 봤다는데 나는 왜 못봤다..
오누이맘..ㅎㅎ 난 오전에 들왔다가 금방 낮잠 좀자구 다시 들왔다.애들은 곁에 있니? ㅎㅎ 니노래 못들어본게 제일 아쉽다..
당근이 멋지 아들의 살인미소! 캬캬캬!
하여간 당근인 착실하구 부지런하다! 난 오늘 실컷 자다가 깨낫짐...어제 너무 지쳤다 ㅋㅋㅋ
친구들 만난다는게 이렇게 행복한거였구나!
날씨두 더운데 몸조심하고 이뿐 둘째당근이 낳거라!
하여간 당근인 착실하구 부지런하다! 난 오늘 실컷 자다가 깨낫짐...어제 너무 지쳤다 ㅋㅋㅋ
친구들 만난다는게 이렇게 행복한거였구나!
날씨두 더운데 몸조심하고 이뿐 둘째당근이 낳거라!
영원아
좋은 꿈은 꿨니? ㅎㅎ 어제 노래방에서 신나게 잘 보냈다면서?..랑정이한테서랑 회보 쫌 받았다..ㅎㅎ부럽다..
수고수고 ,글 읽어니 넘 생동하다 ㅎㅎㅎ
임신만 안햇더라면 나도 갈건데,나 가면 3차도 했을건데 ㅠㅠㅠ
사진 기대할게 ㅎㅎㅎ
다음모임엔 꼭 너희들 만나고 싶다 ㅎㅎㅎ
임신만 안햇더라면 나도 갈건데,나 가면 3차도 했을건데 ㅠㅠㅠ
사진 기대할게 ㅎㅎㅎ
다음모임엔 꼭 너희들 만나고 싶다 ㅎㅎㅎ
당근아, 모임총결 잘 보구간다. 참가못해서 조직에 미안하다
ㅋㅋㅋㅋ
사진은 왜 이리 늦는다니???? 사진!사진!사진!
당근사진 보면서 서운한 마음 달랜다. ㅎㅎㅎ 이제 너사진보면 아들 누구 닮았는
가 제꺽 알겠는데말이다. 흠 ㅋㅋ 신랑사진은 가져갔댔니?
사진은 왜 이리 늦는다니???? 사진!사진!사진!
당근사진 보면서 서운한 마음 달랜다. ㅎㅎㅎ 이제 너사진보면 아들 누구 닮았는
가 제꺽 알겠는데말이다. 흠 ㅋㅋ 신랑사진은 가져갔댔니?
귀여운 당근사진이구나 ㅎㅎ 뱀띠모임 알기쉽게 생동하게 써줘서 고맙다!
참 재밋게 잘 논거같구나
이제 출산이 얼마남지않았어,,, 두려움과 함께 기돼도 되고 ,,어쨋든 빨리 부려놓아야 시름놓겟는데 그렇다,,우리 같이 힘내자!
참 재밋게 잘 논거같구나
이제 출산이 얼마남지않았어,,, 두려움과 함께 기돼도 되고 ,,어쨋든 빨리 부려놓아야 시름놓겟는데 그렇다,,우리 같이 힘내자!
너희들 좋은모임 가졌었다니 나두기쁘다야, 한편 가지못해서 정말 아쉽기도해
당근이 총결잘해줘서 못갔었도 뱀띠모임 눈앞에 선하다야 수고했당
당근이 총결잘해줘서 못갔었도 뱀띠모임 눈앞에 선하다야 수고했당
당근아,,, 어이고~~ 오느라 수고도 많앗는데, 너 끌구 같이 노래방 못가서 좀 서운햇어,,어느새 이렇게 수기까지,,ㅋㅋㅋ 넘 반가웟다.... 칭구야,,근데 우리 진짜 어디서 보앗을까??? 자꾸 생각을 굴리는데 도저히 떠오르지 않아서 무까쯔꾸~~ㅋㅋㅋ시간나면 10월의 밤이랑 같이 또 만나장~~~
당근아....
ㅋㅋ어쩌면 요렇게 보는듯이 생동하게 표현할수 있니?
비록 가지는 못했다만 막 참가한 기분이다.
우에서 사진이랑두 봤다.
다들 호리호리한게...어디 아줌마라 하겠니?
다들 미인이구....
글구 이렇게 수기까지 올리느라 수고많다.진짜 ....
몸 조심해.....
ㅋㅋ어쩌면 요렇게 보는듯이 생동하게 표현할수 있니?
비록 가지는 못했다만 막 참가한 기분이다.
우에서 사진이랑두 봤다.
다들 호리호리한게...어디 아줌마라 하겠니?
다들 미인이구....
글구 이렇게 수기까지 올리느라 수고많다.진짜 ....
몸 조심해.....
당근아 ---
이 문장 너무 생동해서 그날 재미있던 광경이 눈앞에 선하다 ㅋㅋㅋ
다들 너무 성격이 좋구 , 첨 만난것 같지 않은 느낌 ---
당근이두 담엔 애기 낳구 2차두 같이 가자 ㅎㅎㅎ
2차두 죽여주게 놀았다 ㅋㅋㅋ
이 문장 너무 생동해서 그날 재미있던 광경이 눈앞에 선하다 ㅋㅋㅋ
다들 너무 성격이 좋구 , 첨 만난것 같지 않은 느낌 ---
당근이두 담엔 애기 낳구 2차두 같이 가자 ㅎㅎㅎ
2차두 죽여주게 놀았다 ㅋㅋㅋ

지금 눈이 꺼매서 사진기다리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