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집 보배딸이 학원 가는 날이래서 저녁녘에 갔다왔슴다.....
보통 한시간으 배움다...근게 오늘은 무슨 시험이 있는지 한시간반이나 함다.
나는 보통 기다릴때므는 책을 지써 본단말임다..가기전에 소설책이랑 넣어가지구 가짐...
갠게 오늘은 얼매 보지두 못하구 의자에 앉아서 자버렜슴다...
날이 더브메서리 가장들이 기다리는 방을 하나 냈습니다.에어콘두 있구 .....
그렇게 한시간을 자다가 핸드폰소리에 깨났짐.....후ㅜㅜ
집에 와서두 어찌 매고븐지 정신이 아이 남다....
내일은 또 출장가야하는데...후ㅜㅜㅜㅜ 울집 애보다 큰 애 부모들은 어떻게 지나왔는지 ...
탄복함다....후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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