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상생활에서
몇가지 이상한 습성이 있습니다
남편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는 고치지 못합니다
1 365일 면양말을 신습니다
여름에도 집안에서는 신고 있다가 잠들기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내가 담답해 할가봐 누군가가 벳게 놨지요
밖에 나갈땐 끄스개기 때문에 할수 없이 벗습니다 ㅋㅋ
어쩐지 신고 있으면 안전감을 느낍니다
발에 땀이 안나구요 .
2 은행에서 영업시간외 돈을 히기다시할때
깎이워나가는 105엔이나 210엔을 아주 아까워합니다
비가 칠칠 와도 우산들고 걸어 10분되는 은행으로 엉금엉금 찾아갑니다
하지만 옷은 백화점에서 세일아니라도 막 사고
쌀은 우오누마고시히가리 먹고
소고기도 최고급 비싼걸 먹어댑니다
물론 양쪽 부모님한테나 친구들한테도 돈에 고약하지 않습니다
3잘 넘어집니다
다리의 굵기가 코끼리 다리임에도 불구하고
희득 잘 넘어갑니다
결코 신발이 굽이 높은 문제가 아닙니다
쩍하면 빗디뎌서 넘어갑니다
원인불명 ...
대책 ...정장살때 바지 두개를 사는 경우가 많슴니다
무릎에 구멍이 뚫리니깐요 ㅎㅎ
무릎이 항상 퍼러퍼래서 ,
많은 사람앞에서 희뜩 넘어가서,
정말 부끄러울대 많지만
역시 고쳐지 못합니다
4버리기 프로입니다
쓸모없다고 생각하면 바로 쓰레기 통입니다
자꾸 꾸중듣지만
지저분한물건이 널려 있는게 싫습니다
그리곤 없어서 이외의 지출도 꽤 큽니다
5떨구고 마스고 베고 하는걸 참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러가 아닙니다만 역시 프로급 수준입니다 ㅋㅋ
이상 5가지는 남편이 이해하지 못하는 외계인습성입니다
이해 못하면 걍 받아들이라고 명령 했습니다
오히려 입만 살았다고 핀잔 들었지만
역시 고치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이해가 가십니까 ?
몇가지 이상한 습성이 있습니다
남편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는 고치지 못합니다
1 365일 면양말을 신습니다
여름에도 집안에서는 신고 있다가 잠들기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내가 담답해 할가봐 누군가가 벳게 놨지요
밖에 나갈땐 끄스개기 때문에 할수 없이 벗습니다 ㅋㅋ
어쩐지 신고 있으면 안전감을 느낍니다
발에 땀이 안나구요 .
2 은행에서 영업시간외 돈을 히기다시할때
깎이워나가는 105엔이나 210엔을 아주 아까워합니다
비가 칠칠 와도 우산들고 걸어 10분되는 은행으로 엉금엉금 찾아갑니다
하지만 옷은 백화점에서 세일아니라도 막 사고
쌀은 우오누마고시히가리 먹고
소고기도 최고급 비싼걸 먹어댑니다
물론 양쪽 부모님한테나 친구들한테도 돈에 고약하지 않습니다
3잘 넘어집니다
다리의 굵기가 코끼리 다리임에도 불구하고
희득 잘 넘어갑니다
결코 신발이 굽이 높은 문제가 아닙니다
쩍하면 빗디뎌서 넘어갑니다
원인불명 ...
대책 ...정장살때 바지 두개를 사는 경우가 많슴니다
무릎에 구멍이 뚫리니깐요 ㅎㅎ
무릎이 항상 퍼러퍼래서 ,
많은 사람앞에서 희뜩 넘어가서,
정말 부끄러울대 많지만
역시 고쳐지 못합니다
4버리기 프로입니다
쓸모없다고 생각하면 바로 쓰레기 통입니다
자꾸 꾸중듣지만
지저분한물건이 널려 있는게 싫습니다
그리곤 없어서 이외의 지출도 꽤 큽니다
5떨구고 마스고 베고 하는걸 참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러가 아닙니다만 역시 프로급 수준입니다 ㅋㅋ
이상 5가지는 남편이 이해하지 못하는 외계인습성입니다
이해 못하면 걍 받아들이라고 명령 했습니다
오히려 입만 살았다고 핀잔 들었지만
역시 고치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이해가 가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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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내가 한가지구나,,,
잘 넘어지구 잘깨구,,,울집 고뿌 사오무 데꺼덕 없어짐다,,,
잘 넘어지구 잘깨구,,,울집 고뿌 사오무 데꺼덕 없어짐다,,,
백조님 척척박사여서 언제부터 주시했댔는데
역시 「특별」하군요.
통쾌한 성격이여서 그렇잖을까요
잘 웃다 갑니다.
역시 「특별」하군요.
통쾌한 성격이여서 그렇잖을까요
잘 웃다 갑니다.
히히....덜렁덜렁 임둥? 언니둥?ㅋㅋ
백조 무슨형? 혈액형이... 혹시 삐형?? ㅎㅎㅎ
산디언니
₩말하기 구차한건 쓰지 않았습니다 ㅎㅎ
Why님
하하
그렇군요
그래서 나눈 고뿌 4씩 삽니다
황금불할님 ㅎㅎ
오래만이심다
아직도 여러가지가 많답니다
가을락엽
ㅋㅋ
그래 보믄 몰러 ?ㅎㅎ
계란후라이님
뛸떼 있습니까 ?캬캬캬
₩말하기 구차한건 쓰지 않았습니다 ㅎㅎ
Why님
하하
그렇군요
그래서 나눈 고뿌 4씩 삽니다
황금불할님 ㅎㅎ
오래만이심다
아직도 여러가지가 많답니다
가을락엽
ㅋㅋ
그래 보믄 몰러 ?ㅎㅎ
계란후라이님
뛸떼 있습니까 ?캬캬캬
三井住友銀行에서 残高別金利型普通貯金를 하면 시간외에도 수속비 내지 않아요.
근데 월말마다 통장에 30만엔은 있어야 함다.
그리구 그릇 잘깨는거는 쪼꼬말적에 새고기 많이 도적질해 먹었는맴다.
근데 월말마다 통장에 30만엔은 있어야 함다.
그리구 그릇 잘깨는거는 쪼꼬말적에 새고기 많이 도적질해 먹었는맴다.
3하고 4는 나도 있짐~~~ㅋㅋ
다리에 멍자리가 없어질때가 없어요.
자전거 타고 手闸를 만지작거리다가 꼰두박질하고 ,텅빈거리에서요.
서랍이든거 문열다가 맨날 다리 부닥치구요.
아~하고 짤막한 비명소리 지르면 첨엔 놀라서 다들 모이는데 지금은
그냥다 내버려둡니다.불쌍하게스리... ....
전 버리기도 좋아하고 치약,퐁퐁같은거 이런 소모품을 끝까지 긁어못써요.
비슷해서 안나오면 훌쩍 던져요...엄마한테 많이 비평받아요.
다리에 멍자리가 없어질때가 없어요.
자전거 타고 手闸를 만지작거리다가 꼰두박질하고 ,텅빈거리에서요.
서랍이든거 문열다가 맨날 다리 부닥치구요.
아~하고 짤막한 비명소리 지르면 첨엔 놀라서 다들 모이는데 지금은
그냥다 내버려둡니다.불쌍하게스리... ....
전 버리기도 좋아하고 치약,퐁퐁같은거 이런 소모품을 끝까지 긁어못써요.
비슷해서 안나오면 훌쩍 던져요...엄마한테 많이 비평받아요.
3/4/5 는 꼭 저랑 같네요...
전 넘어지는게 아니구 자꾸 걸다가 삐끗거려서 제절루두 식은땀에 쫙 나지무...놀래서 ㅋㅋㅋ
넘 덜렁대서 ㅠ,ㅜ 김치그릇 발로 탁 찬게 벽지에 위로부터 아래까지 한쪽벽에
김칫물 그림 다그렷음다~~~지금은 말끔히 없어졋지만 휴...
전 넘어지는게 아니구 자꾸 걸다가 삐끗거려서 제절루두 식은땀에 쫙 나지무...놀래서 ㅋㅋㅋ
넘 덜렁대서 ㅠ,ㅜ 김치그릇 발로 탁 찬게 벽지에 위로부터 아래까지 한쪽벽에
김칫물 그림 다그렷음다~~~지금은 말끔히 없어졋지만 휴...
1번이 제일 우스워요 하항
이더운 삼복철에 면양말이라? ㅎㅎㅎ 발이 물쿠겠어요 ㅋㅋㅋ
이더운 삼복철에 면양말이라? ㅎㅎㅎ 발이 물쿠겠어요 ㅋㅋㅋ
글쎄 뛸떼없다~했지머. 크크크...
나뚜 잘 씨글씨글 번져지짐..
근데 지금 번져지므 안된다.. 절대절대 조심해야지..
근데 지금 번져지므 안된다.. 절대절대 조심해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덕분에 오랜간만에 웃어보는것 같습니다.
저두 가끔씩은 그럴때가있어요.
덕분에 오랜간만에 웃어보는것 같습니다.
저두 가끔씩은 그럴때가있어요.
나두 1-4까지 쭝했구나 ㅎㅎㅎㅎ
덜렁거리는 성격이 아닌데 왜 이런지 모르겠음다 ㅎㅎㅎㅎ
덜렁거리는 성격이 아닌데 왜 이런지 모르겠음다 ㅎㅎㅎㅎ
울 네편네하구 비슷하네.내 만날 티싱하는데두 계속 ~
누구나 다 자기만의 습성이 따로 있는거 같슴다..2번하고 3번-잘넘어지는건 저랑 정말 같슴다..
에이엄피엠 콘비니에서 열시부터 저녁 엿시까지 싼찡쭈유카드 돈찾을때 수수료 없슴다.
4번은 아주 좋은 습관인거 같슴다..제가 따라배울려구 하는 습관이기도 하구요..풍수를 보면 돈이 들어오는 습관임다..
4번은 아주 좋은 습관인거 같슴다..제가 따라배울려구 하는 습관이기도 하구요..풍수를 보면 돈이 들어오는 습관임다..
3.4.5번 저도 많습니다..
우리 집에서 대청소를 하면 꼭 그릇이 적어집니다...
ㅎㅎㅎ
우리 집에서 대청소를 하면 꼭 그릇이 적어집니다...
ㅎㅎㅎ
이전에 저도 눈을 뜨면 양말 찾아신었습니다..
그래서 의사한테 물어본것이...
속이 냉해서 그렇다고 합데다...
그래서 약을 많이 섰는데...*모두 첩약을 썻습니다.*
어느 약이 말들엇는지...지금은 맨발입니다..
그리고 저도 걸어가다가도 잘 넘어지는데..
소뇌의 평형능력이 좀 차해서....
그렇지 않으면 췌이까이해서 그렇다는것 같습니다...
저도 이건 의사친구한테서 들은 말입니다..
저를 골려주는라고 이런 말을 했는지 모르겟습니다...
그래서 의사한테 물어본것이...
속이 냉해서 그렇다고 합데다...
그래서 약을 많이 섰는데...*모두 첩약을 썻습니다.*
어느 약이 말들엇는지...지금은 맨발입니다..
그리고 저도 걸어가다가도 잘 넘어지는데..
소뇌의 평형능력이 좀 차해서....
그렇지 않으면 췌이까이해서 그렇다는것 같습니다...
저도 이건 의사친구한테서 들은 말입니다..
저를 골려주는라고 이런 말을 했는지 모르겟습니다...
난 일년사시장철 스타킹 신는뎅.
여름에두 바지입어두 스타킹 치마입어도 스타킹
맨발바람에는 밖에 못나가는 습성있습다.
근데 요지에는 큰 용기로 맨발바람에 끌신신고 슈퍼도 막다님당.
이것두 나이땜인감???
여름에두 바지입어두 스타킹 치마입어도 스타킹
맨발바람에는 밖에 못나가는 습성있습다.
근데 요지에는 큰 용기로 맨발바람에 끌신신고 슈퍼도 막다님당.
이것두 나이땜인감???
멋진엄마님
알려주신대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ㅎㅎ
나 고기에는귀신입니다 새고기 뿐이 아니예요 ㅎㅎ
하얀나비님
나도 멍이 업어질때가 없어요 ㅋㅋ
곰같이 항상 희뜩 번제져서 ㅠㅠ
참부끄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찡이님
ㅋㅋ
김치물이라 ...표백제로 벳게습니까 ?
나눈 그러케 베게는데 ㅎㅎ
3개나 ㅋㅋ독같네욤ㅎㅎ
나나님
저 발이 안물쿠는데 ㅎㅎ
걍 펀펀해 있슴더 ,,,
하지만 벗기 싫네요
신어야 기분이 좋아집니다
근데 이상야릇한 다른분들 눈길이 솔직히 좀 저어됩니다
정신나간 사람으로 몰리는거 같애서 ㅋㅋ
알려주신대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ㅎㅎ
나 고기에는귀신입니다 새고기 뿐이 아니예요 ㅎㅎ
하얀나비님
나도 멍이 업어질때가 없어요 ㅋㅋ
곰같이 항상 희뜩 번제져서 ㅠㅠ
참부끄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찡이님
ㅋㅋ
김치물이라 ...표백제로 벳게습니까 ?
나눈 그러케 베게는데 ㅎㅎ
3개나 ㅋㅋ독같네욤ㅎㅎ
나나님
저 발이 안물쿠는데 ㅎㅎ
걍 펀펀해 있슴더 ,,,
하지만 벗기 싫네요
신어야 기분이 좋아집니다
근데 이상야릇한 다른분들 눈길이 솔직히 좀 저어됩니다
정신나간 사람으로 몰리는거 같애서 ㅋㅋ
계랑후라이님
ㅎㅎ
하기야 ㅋㅋ
내성격은 못말림다 ㅎㅎ
영환맘 번제지지 마슈 ㅎㅎ
친구님 ㅎㅎ
그래서 저 자꾸 외계인이란 말 듣슴니더 ㅎㅎ
펭긴님
와싸이
4개나 쭝쟝했구나 ㅎㅎ
요고 울자기 보야야지 ㅎㅎ
암튼 같은점이 있어 기쁨다
어케하든 외계인모자를 벗어야겠는데 말임다
유정넘마님
엥?
와이프랑 ?
대체 누가 남편이심다 ?ㅎㅎ
어느분이 아빤데유 ?
당근님
4번 같이 발양합시다이 ㅎㅎ
행복 찾기님
감사함다
저도 속이 좀 냉한거 같슴다 ㅁㅁㅁ
ㅎㅎ
하기야 ㅋㅋ
내성격은 못말림다 ㅎㅎ
영환맘 번제지지 마슈 ㅎㅎ
친구님 ㅎㅎ
그래서 저 자꾸 외계인이란 말 듣슴니더 ㅎㅎ
펭긴님
와싸이
4개나 쭝쟝했구나 ㅎㅎ
요고 울자기 보야야지 ㅎㅎ
암튼 같은점이 있어 기쁨다
어케하든 외계인모자를 벗어야겠는데 말임다
유정넘마님
엥?
와이프랑 ?
대체 누가 남편이심다 ?ㅎㅎ
어느분이 아빤데유 ?
당근님
4번 같이 발양합시다이 ㅎㅎ
행복 찾기님
감사함다
저도 속이 좀 냉한거 같슴다 ㅁㅁㅁ

말하자면 어떠하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