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하고 안하기의 차이점

가정육아 · #187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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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8-04 15:51:54 · 조회 350


울집애는 당시 한수 암송내는데  집중해서 열심히 하면은  보통 5분내지 10분이 걸립니다.

집중하지 않고 놀음질 하면서 하는 날에는 20분-30분도 걸립니다.

이럴적이면 정말로 짜증납니다.

을러멪다 구슬럿다 하면서 끝내는 암기내게 합니다.

그런데 내가 영 신게이 난단 말임다....휴ㅠㅠㅠ 참는게  죽겠네...원....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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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등이나 좀 · 2007-08-04 16:08:14
그집아 이태백의 쫜스링퉁 아님두 등이나 좀
빙설 · 2007-08-04 16:50:45
놀면서라도 20~30분에 한수를 암송내는것만 해도 어디예요 ㅎㅎ

미래에님 딸님한테 너무 엄격하지마세요 ㅎㅎ

안그래도 너무나도 잘하구 있는애를 자꾸ㅋㅋ
미래에 · 2007-08-04 18:14:36
등이나 좀 아즈바이님//
ㅎㅎ 오래간 만이네요...하하하
고마와요^^

빙설님//

휴ㅠㅠ 미운 7살이라고 요사인 전혀 말 안듣습니다......휴ㅠㅠㅠㅠ

당시 암송내기 나도 함꼐 하게 됩니다.애가 글자를 다는 모르니 따라 읽거든요...

아닌게아니라 좀 쉴가두 생각하구....ㅎㅎ
미래에 · 2007-08-04 18:25:26
그리구 상해 일학년 전학기 교과서에 옛시가 14수 선독교재가 있는데 27수가 돼요.

다 암송해야 한단 말입니다.일년을 따지면은 80수가 넘는 옛시를 암기내야 합니다.

지금 소학생교재에는 왜선지 옛시가 많아요.그래서 미리미리 배워주느라고 암기시킵니다

작년에  몇십수를 암기시켰는데 지금도 외우라면 펄펄 합니다.애라 그런지 기억력이 좋네

요. 그리고 시를 암기내면은 글자알으기도 되고...ㅎㅎㅎ영 짜증난답니다...못살아..흑흑
찡이 · 2007-08-04 19:48:33
애기 불쌍함다...어쩐지  ㅡ.ㅜ
미래에 · 2007-08-04 20:52:27
찡이님//
처음으로 저의 글에 글을 다셨다고 여깁니다.우선 고맙구요..
그래보이세요? 허허허허
우리애 보다 더 심하게 공부하는 애들 많고도 많은데요....
그리구 지금은 방학이라 이만큼 하는건 아무것두 아니라고 생각는데요.
그리구 玩着长大 ,不如学者长大,一步跟不上,步步跟不上 이란 말이 있습니다.
원래 상해가장들은 애들 공부를 많이 많이 틀어쥔답니다.어지간한 정도가 아닙니다.
찡이 · 2007-08-04 21:17:15
그래두 아 어찌다 방학인데 좀  슬렁슬렁하쇼~~~애두좋구  미래에 님두 편하구...
같이 방학 즐기면 얼마나 좋아요~ 그
렇다구  가 그 당시 뜻으 다 헤아릴수잇을가요?
맹목적으로 외우고잇겟죠....
내  애들 맘을 영 잘 아는데 ㅋㅋㅋ 내 동심이 좀 많아서 ^^
미래에 · 2007-08-04 22:38:48
찡이님//
내가 원래 무슨 일이나 쇼티따쭤하는 성격이라  글을 쓰노라면 다른 사람보다 많이
배워주는것처럼 여겨질지도 모르겠네요.해석은 암기후에 다 설명을 해주는 만큼
삼자경도 암기내면서 설명하느라 반년이나 걸렸으니 속도가 늦은셈이죠.
누가 놀기 싶지않겠나요?대학입시시험전까지도 겜을 노는 고중학생들이 많은데
어린 아이야 더 말할게 있나요?놀거 다 놀면은 방학이라 놀고 주말이라서 놀고 하면은
뭘 배우나요?그리고 방학유람장려도 줄거구......
엄마들이 자가용,자동자전거.자전거로 애들을 태워가지고 이학원 저학원 다니는데 .
나는 자전거로.....애공부 틀어안쥐는 엄마는 애교육에 별로 신경 안쓰는 엄마.
아니면 출근하느라 전혀 짬이 없는 엄마....
직장다니면서도 토.일은 애하고 학원에 붙어있는 엄마가 푸술.....애교육은사람나름이예요....나의 교육방식이 이런만큼 피곤을 토로 말아야 하는데 점수도 벌고 글도 쓰고퍼서
이런 글을 남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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