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애와 함께 회사에서...

가정육아 · #18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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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8-04 11:30:56 · 조회 353


오늘은 온 하루 회사에서 일을 봐야 기에  아예 애를 데리고 출근했습니다.

온 하루 집에 홀로 둘수 없기때문에 ...

빠비와와에 그림그리기 약물에.놀이감 .교과서 두루두루 가지고서리...

지금 나의 테블앞에  앉아서 말새가 끝이 없습니다.

누구하고 통화하면

<누구예요?>

<아재다...>

<어느  아재?...>

<그,,어느 공장의  아재다...>

<오....>   잠간 후...또

<엄마...뱀과 성성이 누가 더 센같애?>          <뱀은 왜서 걸을수가 없는데??>

팩스기의  종이를 가져다가서는 그림을 그립니다...

그런데 한장이 아니라 와르륵 다 가져갑니다...

<야..그 종이 다 가져가면 어떡하니?한장만 가져가라.>

<그럼 두장만...>

야금야금 고렇게 종이 야람장은 퍼뜩 없어지고.......후ㅜㅜㅜ

그래서 집의 팩스기에도 종이는 항상 간들간들.......

좀 있다가는 아예 공부를 시켜야지...온 하루 있을 일을 생각하니 머리가 아찔..ㅎㅎㅎㅎ

다행히 토요일이여서 전화가 드물어서 다행입니다......후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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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빨간딸기 · 2007-08-04 11:43:50
미리에언니 딸램이 진짜 총명함다.
말잘하는어린애들이 총명해서 공부도 잘한담다.
똑똑한 딸램두어서 행복하겠습당.
아니지 그게 다 언니 정성에서 얻어온게라고 말해야 사실이지 ㅎㅎㅎ
오늘도 그럼 회사에서 수고하숑.난 집에서 저녁떄를 기다림다.
춘 춘 · 2007-08-04 11:50:23
소설계시판에 들려서 풀까지 달아줘서 감사합니다.
이재야 달린 풀을 보게 됐어요.
항상 귀여운 딸님과 함게 행복한 모습 보기 좋습다.ㅎㅎㅎ
유리구두 · 2007-08-04 13:46:10
お疲れ様です。
休日も大変ですね、頑張ってね。
미래에 · 2007-08-04 14:33:38
빨간딸기님//
ㅎㅎㅎㅎ
오늘은  휴식인 모양이네요..ㅎㅎㅎ
더운 여름날 푹 휴식 잘하세요^^
항상 칭찬받아서 님의 플을 읽으면 입이 귀쪽으로 갑니다.ㅎㅎㅎㅎㅎ
고마와용.일...ㅋㅋㅋㅋ

춘춘님///
ㅎㅎㅎ 무슨 .......나두 어제 첨 소설게시판에 들어갔는데용...ㅎㅎ
내가 오히려 감사한데용.ㅎㅎㅎㅎ
고마와요^^^

유리구두님////
고마와요^^^간바리마스.ㅎㅎㅎㅎㅎ
이름이 영 듣기 좋아요.....^^
미래에 · 2007-08-04 14:36:33
빨간 딸기님///
ㅎㅎ 항상 님의 글을 읽으면 입이 귀쪽까지 갑니다...ㅎㅎㅎ
고마와요^^^^
님은 오늘이 휴식이나보네요..더운 날 푹 휴식 잘하세요.^^^


춘춘님//
ㅎㅎㅎ 무슨 ...나두 어제 첨 소설게시판에 들어가게 되였답니다...ㅎㅎ
오히려 내가 감사한데요..ㅋㅋㅋ
잼있게 잘 썼더라구요.....ㅎㅎㅎ고마와요..^

유리구두님//
ㅎㅎ 고마와요.간바리마스^^^
이름이 영 듣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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