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엔 당근님이 가르켜준대로 돼지갈비탕을
해서 먹어보았습니다.거기에다가 마늘조금하고
장파를 썰어넣고 말입니다.
아주 시원했습니다.
감자의 그 맛도 아주 특별햇어요.
당근님의 남편은 참 행복할거라고 생각됩니다.
지금부터라도 부지런히 료리를 배워야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오늘 밤도 잘 주무세요.
안녕!
해서 먹어보았습니다.거기에다가 마늘조금하고
장파를 썰어넣고 말입니다.
아주 시원했습니다.
감자의 그 맛도 아주 특별햇어요.
당근님의 남편은 참 행복할거라고 생각됩니다.
지금부터라도 부지런히 료리를 배워야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오늘 밤도 잘 주무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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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당근 님:
언제나 시끄러워하지 않고 너무 세심하게 가르쳐줍니다.
당근님 덕분에 정말로 요즘은 뭘 먹어도 다 맛있는거 같습니다.ㅎㅎㅎ
제가 잘하는 요리 가르쳐달라는 얘기에그만 할 말이 없어졌습니다.
진짜 료리할줄 모릅니다.레시삐같은것은 더욱 챙겨본적이 없었구요.
다 같은 여자로서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가 아는 요리는 당근 님이 언녕 연구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혹시 제에게도 좋은 레시삐가 있으면 꼭 알려드릴게요.
안녕.
언제나 시끄러워하지 않고 너무 세심하게 가르쳐줍니다.
당근님 덕분에 정말로 요즘은 뭘 먹어도 다 맛있는거 같습니다.ㅎㅎㅎ
제가 잘하는 요리 가르쳐달라는 얘기에그만 할 말이 없어졌습니다.
진짜 료리할줄 모릅니다.레시삐같은것은 더욱 챙겨본적이 없었구요.
다 같은 여자로서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가 아는 요리는 당근 님이 언녕 연구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혹시 제에게도 좋은 레시삐가 있으면 꼭 알려드릴게요.
안녕.

파는 나중에 거려내구 마늘은 그대로 먹어두 맛있죠...
이번엔 더 간단한 カブ味噌汁알려드릴께요..(요건 일본할머니한테서 배운검다..)
물에 가부를 센기리한거와 혼가쯔오다시(작은 봉지열개정도를 한봉지에 넣어서 파는게 스빠에 있을껌다) 를 작은봉지에서 절반정도만 넣구(2-3인분일때) 가부가 살살 녹을정도로 팔팔 끓이다가 마지막에 다 익었다구 생각할때 미소로 아지하고 일분정도 더끓이면 끝임다..이건 아침에랑 시간이 별루 없을때 인차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여기다가 중도에 기누도우후도 조그맣게 썰어서 넣어두 됨다..(혼가쯔오다시대신 콘부한토막넣구 다시내두 됨다..)
요즘 전 가부대신 무우를 센기리해서두 잘 만듬다..남편이 전날에 술마이면 꼭 무우로 해달람다..ㅎㅎ 무우가 원래 흰부분을 생거로 썰어먹어도 술깨는데 좋다구 합데다..
경님두 잘하는 요리 가르켜주세요..우리 자주 교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