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래서
온하루 낑낑 거렸습니다
손가락은 바늘에 퐁퐁 찔리고 ...
밴드로 따닥따닥 ...
크숀 속싸개를 남편 흰티 두개를 잘라서 만들고 ㅋㅋ
속은 사온 흰좁쌀같은 플라스틱을 넣을려고 한마대 사왔는데
아침부터 쏟혀서 질리구나니 정신이 아찔해서 ...ㅋㅋ
아예 남편이 티비볼때 베는 큰곰을 잡기로 했습니다
곰안의 솜을 왈 꺼내서
내 크숀에 쓱쓱 밀어 넣어 일케 탄생했습니다
이거 길이가 110센치나 니다
은근히 기쁩니다만
곰을 잡았으니 ㅠㅠㅠ
아마도 혼나걸 같긴 합니다만
곰껍데기만 씻어서
내일 휴식인 남편더러
흰색 좁쌀을 넣게끔 분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푸하하
이럴때 남편 써먹어야지 ...
남편이 오늘 내 당한것처럼 똑같은 모습이 될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ㅋㅋ
저 밑에 플달고 응원해준여러분 고맙습니다
꾸벅 !!!
온하루 낑낑 거렸습니다
손가락은 바늘에 퐁퐁 찔리고 ...
밴드로 따닥따닥 ...
크숀 속싸개를 남편 흰티 두개를 잘라서 만들고 ㅋㅋ
속은 사온 흰좁쌀같은 플라스틱을 넣을려고 한마대 사왔는데
아침부터 쏟혀서 질리구나니 정신이 아찔해서 ...ㅋㅋ
아예 남편이 티비볼때 베는 큰곰을 잡기로 했습니다
곰안의 솜을 왈 꺼내서
내 크숀에 쓱쓱 밀어 넣어 일케 탄생했습니다
이거 길이가 110센치나 니다
은근히 기쁩니다만
곰을 잡았으니 ㅠㅠㅠ
아마도 혼나걸 같긴 합니다만
곰껍데기만 씻어서
내일 휴식인 남편더러
흰색 좁쌀을 넣게끔 분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푸하하
이럴때 남편 써먹어야지 ...
남편이 오늘 내 당한것처럼 똑같은 모습이 될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ㅋㅋ
저 밑에 플달고 응원해준여러분 고맙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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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ㅋㅋ 굿아이디어 임다..남편분이 쫌 억울하게 됐네요..
거 만들어 안끄잘라끄??그럼 남편은???
하하하~~니 집에서 심심했는매다....
하하하~~니 집에서 심심했는매다....
큰언니님
곰은 내일 남편더러 흰좁쌀 넣게 하자고 그럽니다 ㅎㅎ
당근님
억울해도 방법없을겁니다 ㅎㅎ
밥순희
아직도 물에 가라앉드냐 ?
저거 다리에 끼구 옆으로 자믄 영 편안하다 ㅎㅎㅋㅋ
곰은 내일 남편더러 흰좁쌀 넣게 하자고 그럽니다 ㅎㅎ
당근님
억울해도 방법없을겁니다 ㅎㅎ
밥순희
아직도 물에 가라앉드냐 ?
저거 다리에 끼구 옆으로 자믄 영 편안하다 ㅎㅎㅋㅋ
끝내는 만들었구나 ....
애쓴보람이 있슴다 ㅎㅎㅎ
조거 만드느라 땀많이 흘렸겠슴다 ~~
애쓴보람이 있슴다 ㅎㅎㅎ
조거 만드느라 땀많이 흘렸겠슴다 ~~
랑정님 ㅎㅎ
땀만 아니라 손가락에 피도 흘레습니다
바느질이 너무 서툴어서 ㅎㅎㅎ
땀만 아니라 손가락에 피도 흘레습니다
바느질이 너무 서툴어서 ㅎㅎㅎ
백조 제법이다 쿠쑌 다 만들구........ 만드느라 많이 애났겠다야.....
거기에 다리 올려놓구 잠 되게 시원하겠다.......ㅎㅎ
덕분에 애기두 잠 잘자겠다야........ㅎㅎ
거기에 다리 올려놓구 잠 되게 시원하겠다.......ㅎㅎ
덕분에 애기두 잠 잘자겠다야........ㅎㅎ
수고많으셨네요 ㅋㅋㅋ
힘들고 애나게 만들었구나 생각되면서도 내용이 너무 웃겨워서 웃고 말았어요. 미안~
힘들고 애나게 만들었구나 생각되면서도 내용이 너무 웃겨워서 웃고 말았어요. 미안~
쿠숀은 성공했는데 남편의 베개를 뜯어놓아서 저녁에 남편이 오면 혼나겠어요 ㅎㅎㅎ
손이랑 찔리면서 만드느라 수고했슴니다.....
손이랑 찔리면서 만드느라 수고했슴니다.....
ㅋㅋㅋ
나그네 또 고생하게 생겼구나..ㅋㅋㅋ
나그네 또 고생하게 생겼구나..ㅋㅋㅋ
수고하셨어요ㅎㅎ 그런데 빨리도 하셨네.그런건 한 이틀걸리는게
아닌가요? 내가 너무 만만딘가?
아닌가요? 내가 너무 만만딘가?
와...정말 재간있네요...
이거 파는것과 똑같잖아요...ㅎㅎ
이렇게 재간있음 돈절약두 많이
되겟네요...ㅎㅎ
나두 하나 만들어본다?ㅎㅎ
이거 파는것과 똑같잖아요...ㅎㅎ
이렇게 재간있음 돈절약두 많이
되겟네요...ㅎㅎ
나두 하나 만들어본다?ㅎㅎ
발자국님
아니나다를가 오늘저녁부터 다리에 끼고 편히 자게 돼습니다 ㅎㅎ
아기태양님
정말 바늘로 찔러 가면서 열심히 만든게 조 정도입니다 ㅎㅎㅎ
나나님
오믄 손가락 밴드부터 척 보여야지 ㅎㅎ
암소리도 못할겁니다
그나저나 래일 좀 흰좁쌀가지고 혼나야 나도 잼겠는데 ...
영환맘님
ㅋㅋ원래 애를 멕이는데는 프로급인게뭐 .습관돼서 메관시임다
아니나다를가 오늘저녁부터 다리에 끼고 편히 자게 돼습니다 ㅎㅎ
아기태양님
정말 바늘로 찔러 가면서 열심히 만든게 조 정도입니다 ㅎㅎㅎ
나나님
오믄 손가락 밴드부터 척 보여야지 ㅎㅎ
암소리도 못할겁니다
그나저나 래일 좀 흰좁쌀가지고 혼나야 나도 잼겠는데 ...
영환맘님
ㅋㅋ원래 애를 멕이는데는 프로급인게뭐 .습관돼서 메관시임다
함박꽃님
온 하루 만드느라 역세 했습니다
빠른게 아니죠
내가 서툴어서 ㅎㅎ
복미님
그거 보구 한단게 절케 돼습니다
겉에 것만 사오구 속은 절로 만들었단말입니다 ㅎㅎ
온 하루 만드느라 역세 했습니다
빠른게 아니죠
내가 서툴어서 ㅎㅎ
복미님
그거 보구 한단게 절케 돼습니다
겉에 것만 사오구 속은 절로 만들었단말입니다 ㅎㅎ

잘때 안구 씨름하메 자쇼...
근데 곰으 잡았으니 어찜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