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제 동생을 일본에 유학으로 데려올까 여기저기 알아보았지만
학력도 그렇겠지만 학교필업한지 오라서 다 안된다구 하더라구요.
그럼 한국이라도 가라고 제가 한국에 시집간 사춘동생한테 내 동생 좀 요청해달라했습니다.
누구한테 뭐 해달라고 부탁하긴 처음입니다. 누구 신세지기 싫어하는데 내가 못하니까 수그러들게 되더라구요
언제 예약은 했다면서 하는말이 신랑이 그저 해주는거 아니지? 하더랍니다.
그래서 내가 알았다고 전해라했는데
저는 워낙 정말 성사되면 비디오카메라나 좋은거 사줄까 그랬었는데 제생각이 너무 짧았던것같습니다.
한국형세를 너무 몰라서 ... 그냥 제마음으로 생각했죠.
근데 한국형세가 친척요청하구 돈 받는다고해서 저도 돈 주려고 합니다.
친척인데 돈달란다한다고 밸나거나 전혀 그런 감정이 없습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하고 물으니 한국돈으로 100만원이면 될꺼다 그럽니다.
어제 한국에 간 고모가 고모사촌한테 500만원 지불하기로 하고 요청받고 한국땅 디디였는데
도착하니까 600만원 달라하더랍니다.
저도 얼마간은 각오하고 있습니다만. 감히 안 잡힙니다.
아직 동생한테나 부모님한테 말도 안했습니다. 저혼자 수속료쪽은 부담할생각으로 ...
아마 동생도 제같은 마음으로 그저 해주는가할지도 모릅니다. 알면 언니 부담가지니까 거절할거라고
짐작되여서 말도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실 5.600만원이면 난 그 돈을 내 동생한테 주고싶지 수속비로는 너무 엄청난값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이방면에 금시초문인 분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여러분들은 저의 정황이라면 어느정도 수속료를 지불하면 된다고 생각합니까..
학력도 그렇겠지만 학교필업한지 오라서 다 안된다구 하더라구요.
그럼 한국이라도 가라고 제가 한국에 시집간 사춘동생한테 내 동생 좀 요청해달라했습니다.
누구한테 뭐 해달라고 부탁하긴 처음입니다. 누구 신세지기 싫어하는데 내가 못하니까 수그러들게 되더라구요
언제 예약은 했다면서 하는말이 신랑이 그저 해주는거 아니지? 하더랍니다.
그래서 내가 알았다고 전해라했는데
저는 워낙 정말 성사되면 비디오카메라나 좋은거 사줄까 그랬었는데 제생각이 너무 짧았던것같습니다.
한국형세를 너무 몰라서 ... 그냥 제마음으로 생각했죠.
근데 한국형세가 친척요청하구 돈 받는다고해서 저도 돈 주려고 합니다.
친척인데 돈달란다한다고 밸나거나 전혀 그런 감정이 없습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하고 물으니 한국돈으로 100만원이면 될꺼다 그럽니다.
어제 한국에 간 고모가 고모사촌한테 500만원 지불하기로 하고 요청받고 한국땅 디디였는데
도착하니까 600만원 달라하더랍니다.
저도 얼마간은 각오하고 있습니다만. 감히 안 잡힙니다.
아직 동생한테나 부모님한테 말도 안했습니다. 저혼자 수속료쪽은 부담할생각으로 ...
아마 동생도 제같은 마음으로 그저 해주는가할지도 모릅니다. 알면 언니 부담가지니까 거절할거라고
짐작되여서 말도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실 5.600만원이면 난 그 돈을 내 동생한테 주고싶지 수속비로는 너무 엄청난값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이방면에 금시초문인 분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여러분들은 저의 정황이라면 어느정도 수속료를 지불하면 된다고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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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할미꽃언니
저도 이런 세상이 되여버린게 안타까워요. 이런 세상이다 하니까 별로 밸도 안나네요.
처음엔 엄청 놀랐어요. 아마도 지금 다 한국나가지 못해서 안달하는게 현실이니까 그렇게 됐겠죠.
저도 이런 세상이 되여버린게 안타까워요. 이런 세상이다 하니까 별로 밸도 안나네요.
처음엔 엄청 놀랐어요. 아마도 지금 다 한국나가지 못해서 안달하는게 현실이니까 그렇게 됐겠죠.
원호 엄마야 아는 사람이 친척들 초청비자 해주구 한화400만 받드라.. 비용은 가서 벌어주게 하고 글고 요새 6월인지 7월부터 정책이 또 바뀌여서 그 초청비자두 3개월밖에 안 나온다는거 같드라...잘 알아보구 해라.
지금 세상이 그런 세상이래서 방법이 없슴다....건데 지금은 한국나가는 사람들이 하두 많아서 정작에 나간다해두 돈벌기가 쉬운일이 아닌거같습데다.......
한국초청장 하는거 돈받슴까?? 나느 와늘 깜깜이구나 ~~
몰랏슴다 ㅡ 그냥 친척들으 도와서 초청장이랑 하는가햇는데 ㅡㅡ
미내 정보몰라서 묻는말엔 대답못하구나감다 ~~
암튼 잘 되길 바랄게요 ~~
몰랏슴다 ㅡ 그냥 친척들으 도와서 초청장이랑 하는가햇는데 ㅡㅡ
미내 정보몰라서 묻는말엔 대답못하구나감다 ~~
암튼 잘 되길 바랄게요 ~~
쇼콜언니 나도 그래서 지금 잘 알아볼려고 이렇게 글까지 올리오 . 난 정책이 어떤지도 아직 알아도 안보고 이렇게 .. 하두 동생일이 안 풀려서리 안타까와서 도와준다는게 ..
사계절님 글쎄 딱 한국나가야 된다는법도 아닌데 ..동생도 친구들이 다 외국가니까 .친구도 연변에 별로 없어요. 동생 한국보내서 고생시키는것같아서 주저할때도 있지만 지금 안절부절못하는 동생이 더 안타깝습니다.
사계절님 글쎄 딱 한국나가야 된다는법도 아닌데 ..동생도 친구들이 다 외국가니까 .친구도 연변에 별로 없어요. 동생 한국보내서 고생시키는것같아서 주저할때도 있지만 지금 안절부절못하는 동생이 더 안타깝습니다.
지금 한국정책이 중국조선족에 대해 많이 관대해졌기때문에 친척간에 마음대로 요청할수 있는 시대가 온것 같지만 친척끼리도 역시 돈문제가 민감해네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저의 어머니 수속은 사촌언니가 해주는데 400만한화 드리기로
약속이 된것 같습데다. 아직 한국에는 가지 못하고 그냥 신청해놓은 상태여서 도착한 다음 드린다네요.....참고로 하세요
암튼 잘 되길 바랍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저의 어머니 수속은 사촌언니가 해주는데 400만한화 드리기로
약속이 된것 같습데다. 아직 한국에는 가지 못하고 그냥 신청해놓은 상태여서 도착한 다음 드린다네요.....참고로 하세요
암튼 잘 되길 바랍니다.
그게 초청해주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 않슴까?
우리 사촌언니는 우리 이모한테 그냥 초청장 보냈던데?
돈 소리는 하지 않습데다...
사실 초청장 하나 만들어주는게 머 그리 돈 든다구...
요즘 세상은 정말 무섭슴다...
부디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우리 사촌언니는 우리 이모한테 그냥 초청장 보냈던데?
돈 소리는 하지 않습데다...
사실 초청장 하나 만들어주는게 머 그리 돈 든다구...
요즘 세상은 정말 무섭슴다...
부디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유나아님 님도 저하고 같군요 ㅎㅎ 저도 몰랐음다 . 플 감사합니다.
행복님 정말 세상이 무섭씁니다..님 어머님 일도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 400만원이 보통인것같군요.
지구별님 그러게요. 사람나름이죠. 다 그렇다는것도 아니구. 저도 만일 일본이 한국처럼 정책이 변하면 친척들 내 힘자라는대로 다 요청해주겟습니다. 이제야 알것같습니다. 다른 사촌애한테 니쪽에서 왜 먼저 요청해달라는가 말안햇니하니까 우리쪽에서 부담가진다고 안말했답니다 . 사실 그땐 무슨 부담할게 생기는가했었는데 인젠 알것같은 기분입니다.
행복님 정말 세상이 무섭씁니다..님 어머님 일도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 400만원이 보통인것같군요.
지구별님 그러게요. 사람나름이죠. 다 그렇다는것도 아니구. 저도 만일 일본이 한국처럼 정책이 변하면 친척들 내 힘자라는대로 다 요청해주겟습니다. 이제야 알것같습니다. 다른 사촌애한테 니쪽에서 왜 먼저 요청해달라는가 말안햇니하니까 우리쪽에서 부담가진다고 안말했답니다 . 사실 그땐 무슨 부담할게 생기는가했었는데 인젠 알것같은 기분입니다.
ㅋㅋ 착한 언니구나...ㅋㅋ
언니 근데 머 사촌 동생인데 부탁햇다며? 그러면 돈같은거 주겟다해두 받지 말아야되는거 아니요? 지금 다 한국에서 초청장 친척들이 해주는거 보니까나 그냥 해줍데..
그래 이제 한국 나가서 신세 졌다면서 약간의 사례금처럼 주는 사람들두 있구...
참 언니 사촌 동생은 아무리 신랑이 그렇게 말했다해두 똑똑하므 사촌인데 먼 돈이 필요한가구 이렇게 말하겠소?ㅉㅉㅉ 글구 그렇게 5-600만 줄게므 그 돈 언니 동생 줘서 여기서 머하는게 낫재요..난 절대 아까바서가 아니라 밸이 나서래두 아이주우...
참 언니두 딱한일이구나...
언니 근데 머 사촌 동생인데 부탁햇다며? 그러면 돈같은거 주겟다해두 받지 말아야되는거 아니요? 지금 다 한국에서 초청장 친척들이 해주는거 보니까나 그냥 해줍데..
그래 이제 한국 나가서 신세 졌다면서 약간의 사례금처럼 주는 사람들두 있구...
참 언니 사촌 동생은 아무리 신랑이 그렇게 말했다해두 똑똑하므 사촌인데 먼 돈이 필요한가구 이렇게 말하겠소?ㅉㅉㅉ 글구 그렇게 5-600만 줄게므 그 돈 언니 동생 줘서 여기서 머하는게 낫재요..난 절대 아까바서가 아니라 밸이 나서래두 아이주우...
참 언니두 딱한일이구나...
울 엄마는 울마다매 요청해갔는데 가서 소비돈두 받구 전화두 사가지구 해서 그 마다바이한테 고맙다구 월급 나온다메 한국돈으루 20만원인가 줬더니 영 기뻐하더람다... 사람마다 틀리는모임다.... 그저 내 생각에는 모르는것처럼 하구 인민페루 한 만원 주문 안될가 하는데 참고로 하쇼... 더 달라 해두 주지 마쇼...밸이나서 어디 참겠슴까
흑장미야 래일은 떠나니? 길에서 지빈이 데리고 힘들겠는데 조심해서 오너라~
응 나두 신랑이 그렇게 말하더라구 내한테 전하는거는 자기도 돈 받을예산이라는 말고 같잖어. 그리고 워낙 돈에 좀 무섭다 그래서 심리준비도 좀 있었구 .. 너무 많이 달라면 나도 그냥 포기하겠다. 내 동생 주구 말지..
행복맘님 모르는것처럼 하기 싶은데 ㅎㅎㅎ 그쪽에서 아직 얼마달라 말은 안한상태구
어떻게 나올지 .. 나두 뭐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는것도 아닌데 많이는 못 주겠습니다. 좀이라도 더 벌겠다고 아들놈하구도 떨어져서 살면서 아득바득하는데 ...
응 나두 신랑이 그렇게 말하더라구 내한테 전하는거는 자기도 돈 받을예산이라는 말고 같잖어. 그리고 워낙 돈에 좀 무섭다 그래서 심리준비도 좀 있었구 .. 너무 많이 달라면 나도 그냥 포기하겠다. 내 동생 주구 말지..
행복맘님 모르는것처럼 하기 싶은데 ㅎㅎㅎ 그쪽에서 아직 얼마달라 말은 안한상태구
어떻게 나올지 .. 나두 뭐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는것도 아닌데 많이는 못 주겠습니다. 좀이라도 더 벌겠다고 아들놈하구도 떨어져서 살면서 아득바득하는데 ...
웃는 꽃아~ 동생때문에 많이 걱정인 모양이구나.
한국요청해주는데 돈이 얼마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럼 동생을 일본에 요청해서 한국경유로 오는걸로 한번 수속 해보렴.
비자가 내리면 좋고 안내리면 다시 다른 방법대고.
밑져본전이라 한번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한국요청해주는데 돈이 얼마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럼 동생을 일본에 요청해서 한국경유로 오는걸로 한번 수속 해보렴.
비자가 내리면 좋고 안내리면 다시 다른 방법대고.
밑져본전이라 한번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아기태양 응 내 동생일이 계속 속에 걸려있는다 지금..
일본에 한번 요청한적있는데 비자안내리더라. 일본에 요청할수있으면 내가 이렇게
체면무릅쓰고 내 동생 좀 요청해달라 까지 안나온다. 하두 내 힘이 안되니깐 부탁한게 이렇게 됐다 ..래일 모임 순리롭기를 바란다~
일본에 한번 요청한적있는데 비자안내리더라. 일본에 요청할수있으면 내가 이렇게
체면무릅쓰고 내 동생 좀 요청해달라 까지 안나온다. 하두 내 힘이 안되니깐 부탁한게 이렇게 됐다 ..래일 모임 순리롭기를 바란다~
초청인은 누구세요? 사춘동생입니까?
중국에서 친척초청으로 하는거 보니까 보통 한국사람들한테 200만정도 주는거 같던데요~~
그니까 진짜 친척이아니구 가짜로 초청하는거 잇잖아요~ 중계소에서 말이예요~
그리고 유학으로 나갈려면 자기절로 학교 연결해도 혹시 가능할지 모르겟어요~~ 제 친구는 고중 졸업하고 어학원 자기절로 찾아서 들어갓는데요~
중국에서 친척초청으로 하는거 보니까 보통 한국사람들한테 200만정도 주는거 같던데요~~
그니까 진짜 친척이아니구 가짜로 초청하는거 잇잖아요~ 중계소에서 말이예요~
그리고 유학으로 나갈려면 자기절로 학교 연결해도 혹시 가능할지 모르겟어요~~ 제 친구는 고중 졸업하고 어학원 자기절로 찾아서 들어갓는데요~
아~ 그리고 지금 친척초청은 비자 넣을려해도 반년 예약 해야된다고 들엇어요~ 지금 시작햇어도 반년후에야 비자가 나올꺼예요~~
그저 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몇백만 정도씩 받고 해주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
100만원이면 인민페로 8천원정도니까 너무 심한건 아니재야?
그리구 친척초청하자면 사진이랑 같이 찍어야 하는데
사진이 없으면 찍으로 중국 들어가야 되구
그쪽에서 뭐 좀 해야할것두 있구하니까
수고비로 그쯤 주는건 많은게 아닐것 같다.
몇백만 정도씩 받고 해주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
100만원이면 인민페로 8천원정도니까 너무 심한건 아니재야?
그리구 친척초청하자면 사진이랑 같이 찍어야 하는데
사진이 없으면 찍으로 중국 들어가야 되구
그쪽에서 뭐 좀 해야할것두 있구하니까
수고비로 그쯤 주는건 많은게 아닐것 같다.
금돼지님 진짜도 돈 많이 받는데 그 중계소 그래도 눅은축임다예 ㅎㅎ
내 동생 딴딴한 고중필업증이 없어서 그럽니다..예약날자는 이미 정해졌다는데..
엔젤언니 100만원이면 나도 얼싸좋다하겟는데 500만원 달라면 어찔까해서리..
언니 잘못이해했구나 ㅎㅎㅎ 100만원이 많단말이아니요. ㅠㅠㅠ
내 동생 딴딴한 고중필업증이 없어서 그럽니다..예약날자는 이미 정해졌다는데..
엔젤언니 100만원이면 나도 얼싸좋다하겟는데 500만원 달라면 어찔까해서리..
언니 잘못이해했구나 ㅎㅎㅎ 100만원이 많단말이아니요. ㅠㅠㅠ
그러구보니 친구가 그러더란말을 니 사촌이 그렇게 말한걸루 이해했구나 ㅎㅎ
시원히 얼마 주면 되는가 물어보는게 좋재야?
그래서 거저 해주겠다면 수고비로 비디오카메라 사주든지 하구.
그저 해주겠다구 받기만 할수는 없는거니까.
시원히 얼마 주면 되는가 물어보는게 좋재야?
그래서 거저 해주겠다면 수고비로 비디오카메라 사주든지 하구.
그저 해주겠다구 받기만 할수는 없는거니까.
원호엄마...
돈거래는 맺구 끊구 꼭 명확히 하고 해야 된다
말 떼기 그렇지만 꼭 얼마 주면 되는가구 확인하구 싫지만은 흥정두 해보구 시작해라
자기맘처럼 믿구 시작해버렸다가 생각대로 안되면 친적간 의만 벌어지구...
그리구 사실 중국서 고중 필업장 하나 하자면 조금 돈쓰고 노력하면 되는데
필업증 하나해서 일본와서 공부 더하구 하는쪽이 훨씬 장래성이 있지..
한국가서 일해봐야 돈은 좀 벌지만 청춘도 보내고.....
요번일도 한가지 사회생활에 대한 도전이라 생각하고 싫은 말도 해보고
한번 생각할것 두번 생각해보면서 잘 진행하기 바란다
돈거래는 맺구 끊구 꼭 명확히 하고 해야 된다
말 떼기 그렇지만 꼭 얼마 주면 되는가구 확인하구 싫지만은 흥정두 해보구 시작해라
자기맘처럼 믿구 시작해버렸다가 생각대로 안되면 친적간 의만 벌어지구...
그리구 사실 중국서 고중 필업장 하나 하자면 조금 돈쓰고 노력하면 되는데
필업증 하나해서 일본와서 공부 더하구 하는쪽이 훨씬 장래성이 있지..
한국가서 일해봐야 돈은 좀 벌지만 청춘도 보내고.....
요번일도 한가지 사회생활에 대한 도전이라 생각하고 싫은 말도 해보고
한번 생각할것 두번 생각해보면서 잘 진행하기 바란다
다다언니 돈거래 글구 보니 이렇게 주고 받고 돈거래는 내 처음인것같소. 일본에 유학으로 데려올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소..몇몇 학교에 물어본게 다 안된다지...동생일만 풀리면 나도 인젠 한시름놓겠는데...
방 주인 님, 동경 아니구 좀 지방으로 하면 동생 류학 가능한거 아닐가요?
그리구, 경제 보증인만 제대루 찾는다면, 나이는 크게 상관없을텐데요?
전에 34살에 일본어학교 나온 사람 본적 있습니다. 고중 졸업이구, 기혼으로..
그리구, 경제 보증인만 제대루 찾는다면, 나이는 크게 상관없을텐데요?
전에 34살에 일본어학교 나온 사람 본적 있습니다. 고중 졸업이구, 기혼으로..

도움이 안되는 말만 해서 미안해..
암튼 잘 되였으면 좋겠다..
아들은 잘 크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