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불쌍한가요?

가정육아 · #186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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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マト · 2007-08-03 10:05:48 · 조회 414
저 예비맘인데요, 산큐전까지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저는 회사다니는게 전차 탈때 숨이 차는것 외에는
크게 불편한걸 모르겠는데 회사분들은 항상 불쌍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고 있는것같애요.머 집에서 몸조리 안하구 회사 다닌다는둥…
그리구 상사분도 임신부라고 포기상태인것 같애요. 머해도 물어보지 않구말이죠.
그럴때면 좀 섭섭하거든요. 기껏해온 일두 남한테 넘기게 해버리지….

하여튼 여자는 애엄마가 되면 값이 없는가봐요.
해산하고 회사에 복귀할 예정인데요, 그땐 잘 해낼수 있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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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Why? · 2007-08-03 10:08:22
생각해서 그래잼까?
일본사람들이 임신부랑 영 중히 여기재~~~
그랜데 할일이 없이 가마이 앉아 있는다는것두 영 불편하겠는데,,,
분홍 꼴꼴이 · 2007-08-03 10:16:49
그러무 집에서 휴식하무 안 됨가?
하기야 뚱뚱한 몸으로 다니니까 그렇개 보는 사람들도 있겠죠..
사실 전에 우리 회사 여자 임신해서 산규전 까지
회사다닐때 내가 봐두 많이 불편해 보입데다..
MUN MINA · 2007-08-03 10:26:21
힘내세요.
마음가짐임다.

지금은..임신힌몸으로..회사의큰일을..담당하기가..그렇지만..
여자는..결혼하구..애낳구..애키우구..꼭..걸쳐야할길이구...어머니의..위대한일면임다.

직장은...나중에..애낳구..미봉하면됨다.
님이...현재가지구잇는..능력..그리구..기술을..지금부담이적을때...곳소리...기초를더많이
닦으세욤.
누가..뭐라하든...건강한아기..낳기위해서두...많이너그럽게생각하시구요.

화이팅!!
큰언니 · 2007-08-03 10:32:11
일본사람들은 생각이 달라서 그래요.임신부는 무조건 집에서 안전히 쉬고 잇는게
당연하다구 생각하구 있음다
근데 중국에선 산큐전까지 다니는게 당연한일이잼까...
두나라 습관이니 머그런거 관계할 필요는 없음다...
울회사두 한 여자 산큐전까지 다녓음다...근데 좀 불편해는 보입데다...
아기낳고 다시 들어가면 또 괜찬을겁다..
トマト · 2007-08-03 11:31:26
이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임신해서 아무런 반응도 없었기에.... 애한테두 씩씩하게 사는 모습 보여주고 싶었을뿐이데.....머 여러분 관심해서 그러는겠지므...  애 낳구 더 매짜게 살아야지,ㅎㅎ
영환맘 · 2007-08-03 11:59:00
ㅎㅎㅎ

울 회사 여자는 막달까지 다녔으니..

나는 불쌍하다보기보다 대단하다 보임데다..

정말.. 뛰뚱뛰뚱하면서두 어찌 일 잘하는지..

님두 화이팅.. 근데 임신부여서.. 제한 받는거야 많죠..
그래두 애기 위해서..
웃는 꽃 · 2007-08-03 12:34:11
전혀 불쌍하지 않씁니다.
위대합니다 . 힘내세요~
トマト · 2007-08-03 13:36:04
예, 여러분의 응원 감사함니다.  마지작까지 힘내야지!! 아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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