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꼴이 훤칠한 울조카

가정육아 · #18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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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딸기 · 2007-08-03 09:11:51 · 조회 507
울 큰언니네 딸램임당.
열세살인게 키 168센치 신발 싸이즈 40호 휴,,,,,와늘 도적놈 발임다.
올해 졸업시험에 전교일등성적으로 졸업하고 가을부터는 상해가서 중학교 다님다.
아직까지는 하나밖에 없는 조카라 이뻐죽겠습당.ㅎㅎㅎ
둘째 조카는 언제 생길라는지 기다리는게 목빠짐당.

내-- 해경아 키 얼마니?

해경--아재 차이해보쇼.

내--니사 물왼게 어찌 그 늘어나는 속도를 알개....

해경--ㅎㅎㅎ 아재두 내처럼 날씬해지고싶으면 오이를 많이먹으쇼.

내--아재 너를 어느만큼 머리쳐들고 올려다보므되니?

해경--아재 목이 안아프게 날볼라므 저그만치 한메터밖에서 나를 보쇼.

내--왈,, 그래 얼마니?

해경--아재 내 168센침다.ㅎㅎ

내--그램 둘쨰아재하고 막내아재는 지레 땅만 보구 다니겠다.

해경 -- 하하하 내 아재하고 어깨동무하재두 한족오이하고 조선오이겠습다,코코코

##그래도 짤딱막한 외가보다 훤칠한 친가쪽닮아서 보기좋당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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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꼴꼴대지 · 2007-08-03 09:14:20
열세살인데 처녀키가 나네요 ㅎㅎㅎㅎ
크면 모델을 하면 되겠어요 .....이뻐요 ㅎㅎㅎㅎ
sandy · 2007-08-03 09:16:16
허구. 이리큰 조카 있쏘.하하하

조카 늘씬하구 좋구만.

어째 지금 아덜은 이리 큰가?

내 학교때는 크단 소리 들었는데 지금 젊은 아덜에 비하믄 와늘 작지무.하하하
Why? · 2007-08-03 09:16:41
되게 츠람다,,,,아인게 아이라 모델이랑 시키무 딱 좋겠슴다,,,
완저이 다 자란 처녀같슴다,ㅎㅎㅎ
랑정 · 2007-08-03 09:20:34
딸기야 ㅎㅎㅎ

니네 큰언니 결혼빨리했는메구나 ...

이리큰조카있는거보니 .....

난 전에 이사진봤을때 친조카아닌줄알았다 ㅎㅎㅎㅎ
백조 · 2007-08-03 09:21:24

부러워요
빨간딸기 · 2007-08-03 09:42:26
꼴꼴돼지님--예 와늘 새기티남다.말해도 어찌 어른스러운지 ㅎㅎㅎ
                  모델해라니깐 자기는 박사공부까지한담다.
빨간딸기 · 2007-08-03 09:44:24
싼디언니.예 울언니 일찍 시집가서 저렇게 큰아있습다.지금아들은 영양가 따라가그런지 크기두 크지예.태여날때 의사들이 그러더람다 야 다리기다만게 키 엄청 크겟다든게 살은 안찌고 우로만 뻗습다.
빨간딸기 · 2007-08-03 09:46:42
와이님-- 진짜 새기지예,우리때는 언제 머리두 감히 못기르게해서 맨날 단발머린게 ㅎㅎㅎ 자기는 모델은 꿈이 아니랍다 세계모델감이 못되길래서 포기하는매 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08-03 09:48:16
랑정아 울큰언니 23살에 시집가서 25살에 야를 낳았다 ㅎㅎㅎ 울큰언니 23살 둘째언니 33살에 시집간게 난 43살에나 시집가겠는등 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08-03 09:49:15
백조님 님두 내처럼 키 짤닥막함당? ㅎㅎ 그럼 울조카말처럼 훤칠하게 크겟으므 오이나 매일 씹기쇼 몇미리 늘어나겟는둥 ㅎㅎㅎ
金永 梅 · 2007-08-03 10:03:47
지금 애들은  음식이  달라서  이렇게  훤칠하게  크는가??
정말  붑슴다.  ㅎㅎㅎ
언우 · 2007-08-03 10:19:34
넘 보기 좋네요 ㅎㅎㅎ 대화도 잼있고 나이도 어린데 키도 크고 어이구 부러워 죽겠어요
울 딸도 키커야 하는데 비결 좀 물어보세요 ㅋ ㅋ ㅋ
빙설 · 2007-08-03 10:27:07
한족오이와 조선오이 ,널 닮아서 희들이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빙설 · 2007-08-03 10:42:18
울큰언니 23살 둘째언니 33살에 시집간게 난 43살에나 시집가겠는등 ㅎㅎㅎㅎ

-----> 수학은 또 잘해가지구 ㅋㅋㅋ
빨간딸기 · 2007-08-03 10:51:29
예,아마 매일 아침 훠보딴에다 우유멕에나서 키 절케 크는댐당 튀장 ㅎㅎㅎ
빨간딸기 · 2007-08-03 10:52:57
언우님두 이쁜딸램임당?여자 키 넘 커두 안곱습당.알맞춤해야함당 (이게 내처럼 키짝은 사램들의 위로의말이짐)ㅎㅎㅎ 비결그램다 울조카 우에서 한말처럼 오이를 많이 먹어랍디다 ㅎㅎㅎ
빨간딸기 · 2007-08-03 10:54:12
삥썰아 넌 아침부터 공부는 안하고 내만 따라다니며 이라리캐개.ㅎㅎㅎ
내사 겨우 더하기덜기할줄아는게 그것많은 퍼뜩한당 캬캬
사계절 · 2007-08-03 11:18:05
<하하하 내 아재하고 어깨동무하재두 한족오이하고 조선오이겠습다,코코코

##그래도 짤딱막한 외가보다 훤칠한 친가쪽닮아서 보기좋당 ㅎㅎㅎㅎ>생긴것두 훤칠하구 이쁘지만   말두 영 재밌게 함다예....ㅎㅎㅎ....
오누이마미 · 2007-08-03 11:35:09
야.래일 만나서 오이만 실컷먹다오자,잉
행복 · 2007-08-03 11:57:51
빨간 딸기야,,,,이렇게 말놓아도 괜찮은지....인상이 없을지 모르지만 뱀띠니깐 함부로 말 해본다.....

우선 지금 시대는 키가 훤칠한편이 많이 멋있으니깐 축하할만한 일이고....그리고 다른하나는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큰 도시에 간다니깐 정말 다행이다....앞으로 모델이던 스츄와데스이던지 큰 도시에 가는 편이 챤스가 많잖아....

내 지금까지 제일 큰 후회가 스츄와데스 도전해보지 못하고 나이 30살 먹은것.....ㅠㅠㅎ

초면인것 같은데 수다 떨고 간다.....
쟈스민 · 2007-08-03 12:57:29
딸기 조카 이렇게 커?
좋겟다 .언니가 잇어서.
키는 이제는 너 따라잡앗잖아.ㅎㅎㅎ

딸기야  영양보충해서  조카한테 뒤지면 않되지 ㅎㅎㅎ
당근 · 2007-08-03 14:27:22
와 키가 이렇게 크니? 난 열세살때 사십오밖에 않돼서 맨날 젤 뒤에 섰는데..ㅠㅠ
미워도 좋아 · 2007-08-03 14:37:13
제가 12살때 165에 13살에 174였댔습니다...
아기 태양 · 2007-08-03 15:13:33
딸기야~
원칠한 너 조카사진 인제야 봤구나...
벌써 이렇게 큰 조카가 있으면 너도 빨리 간바루해야 겠다~ㅋㅋ
요즈음 깜장아저씨 따라 열심히 운동하고 있지?
래일이면 널 만날수 있겠구나 ㅋㅋㅋ
빨간딸기 · 2007-08-03 16:58:27
예,사께절님 재가 유치원다닐떄 내 일본왔는데 벌써 내 키를 넘어서 저런 처녀 다돼가지고 잼있는 말친구 됐습당ㅎㅎㅎ

오누이마미야--래일 내앞에 오이 니 다 먹어라.난 맛있는것만 먹겠당 캬캬
빨간딸기 · 2007-08-03 17:03:31
행복님이 그 사랑이 듬뿍 담긴 요리장 행복님임당??근데 어쨰 카자리 싹없어졌습깡?
글쎄말임다.예로부터 짐승은 산속으로 인간은 들로 나가 살아랬었다구 그래도 큰도시에가서 발전시키는게 낳을상싶습다.

자스민아 울조카 나를 다 따라잡은게 아니라 훨씬 초과했지 우에못밨니 목이안아프게 볼라므 한메터밖에서 자기를 쳐다보라재 그정도므 내 키 얼만지 알만하지 ㅠㅠ
빨간딸기 · 2007-08-03 17:05:35
당근아.넌 제일 짝아가지고 제일 뒤에섰니?캬캬 앞이 캄캄했겠구나. 지금애들은 뭐잘먹었는지 무럭무럭 잘자란당

미워도 좋와님 그렇게 컸어요?휴 뭘 좋은걸 드셨기에 그렇게 듬뿍컸죠?여자배구조직에 참가하셨나봐요.한 10센치만 나를 주지 모델하지않을바에는 ㅉㅉ
빨간딸기 · 2007-08-03 17:11:26
아기태양아,응 내 19살 먹던해 태여났당 내 30넘으니 가두 10대에 들어섰네 빠르지.
금방 태여나서 산모 죽 가지러 울집에왔을떄 울할매 <뭐낳소?>이러니깐 울형부<사람입지므>하더라재 아들아니라서 서운했는지 ㅎㅎㅎ 그래던게 뭐 제자식이니깐 울언니하는것두 시름안놓여서 자기사 귀랑 청소해주고 나갈때므 자기딱안고 다니더라야 ㅎㅎ자는 딱 제애비하고 붕어빵이다.
울언니 갑자기 배아파 병원가는바람에 울형부 우유먹인다는게 금방 태여난 애들이 보이지않고 눈이 마구 360도로 돌잖아.ㅎㅎㅎㅎㅎ 근게 울형부 우유먹이다가 애가 중풍걸렸는가해서 놀라서 막 싸안고 병원달아갔단다.
그래던놈이 벌써 저렇게 어엿한 처녀티난다.3년전에 집갔을때도 내보다 작을랑하던게 휴,,,,
하니맘 · 2007-08-03 17:16:58
와 매츨함다ㅎㅎㅎ  요말밖에 생각안남다 .

낼뱀띠언니네 모임잇죠 ? 기대할께요 .재밋게놀구 사진도 올려주세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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