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녀.작년10월에일본왔는데,취직어렵네요.

가정육아 · #186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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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 2007-08-03 02:08:31 · 조회 527
쉼터에서는 여러분들의 고민상담에 참 여러분들이 열정적으로 좋은 조언을 많이 해주시러더라구요.
그래서 늘 눈팅만하다가 오늘 첨으로 이렇게 용기내여 글을올립니다.

중국에서는 일본어전공 필업하고 선생질하다가 남방가서 일본회사의 번역부문에서 리다했어요.               일어는 진짜 잘하는데,취직이 진짜 어렵네요. 다 35세이하 요구하고있네요.중국도 마찬가지이지만ㅎㅎㅎ
작은무역회사에취직하고싶은데,좋은방법은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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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미래에 · 2007-08-03 02:44:17
마음의 준비가 성공의 절반이라고 합니다.
어렵다고 생각지 마세요.님에게 적합한 일자리가
아직 눈앞에 오지 않은것뿐입니다..내심하게 찾아보세요..^^
전번에 저의 친구의 친구도 일본에서 취직이 어렵다고 몇달을 애먹더니만은
지금은  무역회사에 취직이 되여 출근합니다...천천히 내심히 찾아보세요^^ 
미션 · 2007-08-03 03:47:56
미래에님
늦은밤 답플 감사합니다.
사업하면서 애기교욱 그렇게열심히, 참 훌륭한 여성분이세요.
제가 부끄러울 정도로ㅎㅎㅎ
님의친구친구취직소식듣고또희망이보이는것같애요.감사해요.
사랑mail.com · 2007-08-03 07:45:17
제 신랑 형님벌 되는 사람도 올해에 38살인데 금방 취직되였습니다,좀 더 노력해보세요,
그렇게 일어랑 잘하면 절대 않될수 없습니다,그리고 사업경험도 좋군요,
힘내세요,
キリン쨩 · 2007-08-03 08:29:04
면접이랑 자주 다니고 하다보면
님같은 재능잇는사람은 꼭 써줄꺼얘요..
간밧떼!!^^
미인송 · 2007-08-03 08:35:54
경험이 많구만요 ㅎㅎ 자기한테 신심을 가지고 ㅎㅎㅎ 꼭 될검다 .
큰언니 · 2007-08-03 09:48:14
자꾸 다니면 꼭 나질검다...인터넷 잡지 파견.정사원 알바 머든지 빼놓지 말고 다`보세요..
미션 · 2007-08-03 10:02:48
사랑님,
キリン쨩님,
미인송님
큰언니님

여러분 참으로 감사해요.
여러분덕분에힘나는거같에요ㅎㅎ
지금부터라도열심히노력할러구요.
님들매일좋은하루가되세요.
MUN MINA · 2007-08-03 10:16:08
힘내세요.

노력하면..좋은결과잇으리라구..생각슴다.
나두..애기..1살반에..내나이..31에..취직햇슴다.

함께..화이팅!!
미션 · 2007-08-03 16:40:34
 님

고마워요.함께..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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