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립푸야 ㅎㅎㅎ

가정육아 · #186098

← 가정육아

언우 · 2007-08-02 23:28:55 · 조회 354
놀랬니 동갭이니 말 놓는다 ㅎㅎㅎ
울 딸 이쁘다구 하니 넘 좋아서 이렇게 불렀다 ㅋ ㅋ ㅋ
아이콘은 울 맘 이쁜 행복이 해주었어
좋은 저녁 되여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チュ-リップ · 2007-08-03 09:00:29
언우야,
반갑다,동갑이.ㅎㅎㅎ
이제야 들린다.
너네 딸  정말 이쁘다양.
행복이 맘이 고와서 아이콘 서비스 잘 하는구나.
이후에도 자주 보자.
그리구 너네 이쁜 딸 사진도 많이 올리구.ㅎㅎㅎ
언우 · 2007-08-03 10:32:05
일찍 들렸네 ㅎㅎㅎ
그래 너도 오늘 좋은 하루 되여라
내 울딸 이쁘게 찍어서 올릴께
행복 · 2007-08-03 11:14:05
날 부르지 않은것두 내 막 달려왔당!ㅎㅎㅎ
오늘은 모두 일찍하네!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8-03 11:41:15
행복아,오하요.ㅎㅎㅎ
니 오니까 좀 흥성해질까 한다야,ㅋㅋㅋ
근데 언우는 어디 갔지?
사랑 · 2007-08-03 11:44:00
언우 나한테도 행복이랑 츄립프랑 소개해 줘라 . 너네끼리만 좋아하겠니? 나도 넣어 줘라 .ㅎㅎㅎ

행복님 츄리프님 안녕하세요 .ㅎㅎㅎ
언우 · 2007-08-03 11:51:14
사랑아 내 왔다  ㅋ ㅋ ㅋ  너가 요즘 안올라와서 그렇지뭐

행복이랑 츄립프랑 울 다 동갭이다
행복 · 2007-08-03 11:52:39
츄립프야, 내 인기가 있어서 그렇지무!ㅋㅋㅋ 또 대포분다야!ㅎㅎㅎ
언우가 지금 나랑 채팅하느라구 바빠서!ㅎㅎㅎ
언우 · 2007-08-03 11:53:08
츄립프 출근중에 여기에 올라왔구나 ㅎㅎㅎ
내 여기 있다 행복이 부른다길래 막 달려왔다
사랑도 울 동갭이다

행복아 니도 빨리 오라
행복 · 2007-08-03 11:53:22
사랑님,ㅎㅎㅎ 우리 동갑이네요!ㅎㅎㅎ
그럼 우리 다 같이 친합시다!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8-03 11:54:15
사랑도 동갑이구나.
전에 많이 봤지만 동갑인걸 몰랐다야,
요즘은 동갑 많이 만나서 정말 기쁘네.ㅎㅎ
사랑아,이제라도 알았으니 우리 사이좋게 잘 지내자.ㅎㅎㅎ
행복 · 2007-08-03 11:54:46
언우야, 채팅하면서 날 부르구 여기 와서 또 날 부르면 난 어쩌니?ㅋㅋㅋ
근데 내 왔당!ㅎㅎㅎ
사랑 · 2007-08-03 12:02:43
행복 아 ____    츄립프야 ------------

나하고도 친하겠니? ㅎㅎ 정말 기쁘다 .

행복은 요즘와서 자주 보고 츄립픈 이전에 몇번 본적 있는데 날 기억하고 있구나 ㅎㅎㅎ

우리다  사이 좋게 지내. ㅎㅎㅎ

요로시크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혹 일본어 공부랑 하고 싶은 분들 있으시면...plum2007-08-03 10:483471
한국초청비자값 얼마면 담당할반합니까웃는 꽃2007-08-03 10:4541422
제가 불쌍한가요?トマト2007-08-03 10:054148
妊娠について教えてください海2007-08-03 09:593673
알뜰주부 련정님에게 이런 희사가!!!!주는 사랑2007-08-03 09:4472351
입관국은여름향기2007-08-03 09:123512
키꼴이 훤칠한 울조카빨간딸기2007-08-03 09:1150729
최근에 중국면허증을 일본면허증으로...행복찾기2007-08-03 07:183547
마우스 오른쪽 클릭 방지 소스딸기2007-08-03 05:313957
오늘도 한가할사이는 없네...미래에2007-08-03 02:153563
36살녀.작년10월에일본왔는데,취직어렵네요.미션2007-08-03 02:085279
지나간 세월..미래에2007-08-03 01:594466
전번엔 혈압이 올라가더니만 오늘은 그저 덤덤미래에2007-08-03 01:2434712
하루에 한때 만....천년의 사랑2007-08-03 00:543502
신랑의 가족써비스 ㅎㅎキリン쨩2007-08-03 00:253865
울집 작은 꿀꿀이빨간딸기2007-08-03 00:2434817
당근 님 한테 감사드립니다.경2007-08-02 23:463534
▶ 츄립푸야 ㅎㅎㅎ언우2007-08-02 23:2835412
돈때문에 내 속이 탑니다언우2007-08-02 23:1953918
순산과 제왕절개현하2007-08-02 22:3135417
오늘은 우울하고 짜증나는 날~초불이2007-08-02 21:583504
잘난 여자 쉼터에서 사라지겟슴다.ㅎㅎㅎ잘난 여자(메~)2007-08-02 21:574287
市民税、府民税에 대해여새 희망2007-08-02 21:273543
어제 제 글에 답풀 달아준 열어분 감사합니다무지개2007-08-02 21:233549
우째sandy2007-08-02 21:0335313
커피를 마시고...행복찾기2007-08-02 20:533634
사람찾고 있는데 윤정화를청제비2007-08-02 20:513530
오늘 등기 했어요.지연2007-08-02 20:4436716
생리가 안와요----급합니다이뿌니2007-08-02 20:3953410
헉~~금돼지2007-08-02 20:2135232
← 이전188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