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이 월말이거든요.
시집에서는 순산하기를 원해요.
물론 저두 순산이기를 원하지만
자연분만하든 제왕절개하든 의사가 판단해서 하는거 아니예요.
일본에선 제왕절개 해달라고 해도 안해주잖아요.
저 올해 30이거든요.그리구 딸이래요.
시집에선 그래서 좀 서운한가봐요.
첫애를 제왕절개하면 둘째 낳을때는 좀 위험하다든가,무조건 제왕절개해야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러는가봐요.
내가 나이가 많기때문에 순산 못할가봐 걱정이래요.
매번 통화할때마다 순산하기 위해서 많이 움직여라,이러거든요.
임신한 내 몸 걱정보다도 손자 보지 못할가봐 그렇게밖에 안 들려요.
스트레스가 쌓이는것 같아요.
왜 나이먹고 이제 애 낳으면서 걱정시키냐 하면서
롱담처럼 웃으면서 말하지만 저한텐 롱담으로 안 들려요.
누군 젊었을때 애 낳음 좋은줄 모르나요.
26에 일본와서 둘 언어학교 다니고
남편이 전문학교 2년 더 다니고 난 뒤바라지 했거든요.
작년에 취직하고 그래서 애 가지려고 계획했고 애가 생기니
이제 와서 늦게 애 가졌다고 탓하면...
학교다닐땐 둘 알바하면서 애를 가진다는건 상상도 못했거든요.
그렇다고 지금와서 경제상 여유있는것도 아니고요.
남편 한사람 수입이론 남는게 없어요.
이런 정황 모르는 시집부모도 아닌데...
넘 속상하네요.
휴휴휴...
나같이 이렇게 고민하는 예비맘, 맘들도 있나요?
시집에서는 순산하기를 원해요.
물론 저두 순산이기를 원하지만
자연분만하든 제왕절개하든 의사가 판단해서 하는거 아니예요.
일본에선 제왕절개 해달라고 해도 안해주잖아요.
저 올해 30이거든요.그리구 딸이래요.
시집에선 그래서 좀 서운한가봐요.
첫애를 제왕절개하면 둘째 낳을때는 좀 위험하다든가,무조건 제왕절개해야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러는가봐요.
내가 나이가 많기때문에 순산 못할가봐 걱정이래요.
매번 통화할때마다 순산하기 위해서 많이 움직여라,이러거든요.
임신한 내 몸 걱정보다도 손자 보지 못할가봐 그렇게밖에 안 들려요.
스트레스가 쌓이는것 같아요.
왜 나이먹고 이제 애 낳으면서 걱정시키냐 하면서
롱담처럼 웃으면서 말하지만 저한텐 롱담으로 안 들려요.
누군 젊었을때 애 낳음 좋은줄 모르나요.
26에 일본와서 둘 언어학교 다니고
남편이 전문학교 2년 더 다니고 난 뒤바라지 했거든요.
작년에 취직하고 그래서 애 가지려고 계획했고 애가 생기니
이제 와서 늦게 애 가졌다고 탓하면...
학교다닐땐 둘 알바하면서 애를 가진다는건 상상도 못했거든요.
그렇다고 지금와서 경제상 여유있는것도 아니고요.
남편 한사람 수입이론 남는게 없어요.
이런 정황 모르는 시집부모도 아닌데...
넘 속상하네요.
휴휴휴...
나같이 이렇게 고민하는 예비맘, 맘들도 있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제절루 제살 돌 하우.더 길게 말두 안하겟소.속상해 하지도 말구...
예 있었답니다 ㅎㅎㅎ 그런시기가 있는게 정상이랍니다 ㅎㅎㅎ
임신하면 성격두 날카로와지고 지나쳐버릴 이야기도 자꾸 되새
겨지면서 자아모순에 빠지기도 하고 ㅋㅋㅋ
저도 그때는 그런것 같습니다. 출산하는 아침까지 내가 부엌에서
밥을 했거든요. 보름전에 건너오신 시어머니 내가 너무 부러지게
남편공대해주고 일처리 했더니 겁부터 먹은게 아니겠어요? ㅎㅎ
그래서 채소 어떻게 했음 좋을지, 뭐를 어떻게 도우면 좋을지, 도
무지 궁리가 나지 않아서 아무것도 손대지 못하던군요. ㅋㅋㅋㅋ
난 그런게 이해않가서 거의 통곡치다싶이 ? ㅋㅋㅋ 남편한테 해
내기도 했구요 ㅎㅎ 지금 생각하면 철들지 못한 자신이 후회되네
요. ㅠ.ㅠ 그러나 진통때문에 아파할때 내 손등을 꼭 잡으시고 눈
물 흘리시던 울 시어머니땜에 모든게 생각이 바꿔지더군요. ㅎㅎ
모든게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이 시기만 지나면 괜찮을겁니다.
애기를 사랑하는 마음에서겠지하고 그냥 지나치세요. ㅎㅎ
그리고 될수록이면 순산 강추입니다 ㅎㅎㅎ 현하님한테 제일
좋을겁니다. ㅎㅎㅎ
임신하면 성격두 날카로와지고 지나쳐버릴 이야기도 자꾸 되새
겨지면서 자아모순에 빠지기도 하고 ㅋㅋㅋ
저도 그때는 그런것 같습니다. 출산하는 아침까지 내가 부엌에서
밥을 했거든요. 보름전에 건너오신 시어머니 내가 너무 부러지게
남편공대해주고 일처리 했더니 겁부터 먹은게 아니겠어요? ㅎㅎ
그래서 채소 어떻게 했음 좋을지, 뭐를 어떻게 도우면 좋을지, 도
무지 궁리가 나지 않아서 아무것도 손대지 못하던군요. ㅋㅋㅋㅋ
난 그런게 이해않가서 거의 통곡치다싶이 ? ㅋㅋㅋ 남편한테 해
내기도 했구요 ㅎㅎ 지금 생각하면 철들지 못한 자신이 후회되네
요. ㅠ.ㅠ 그러나 진통때문에 아파할때 내 손등을 꼭 잡으시고 눈
물 흘리시던 울 시어머니땜에 모든게 생각이 바꿔지더군요. ㅎㅎ
모든게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이 시기만 지나면 괜찮을겁니다.
애기를 사랑하는 마음에서겠지하고 그냥 지나치세요. ㅎㅎ
그리고 될수록이면 순산 강추입니다 ㅎㅎㅎ 현하님한테 제일
좋을겁니다. ㅎㅎㅎ
넘 속상해마세요..공연히 신체건강에 애기에 안좋아요...
그리구 서른이면 나이 하나두 안 많은데...내 친구는 올해 40거의 바라보면서도
순산으로 딸을 낳았는데요...물론 한국에서고 애기가 6근도 안되여서인지는 몰라도...
그리고 시부모님이 어떻게 말씀하시던 넘 고깝게 듣지 마시고 순산하기에 노력하는게
좋으리라 여깁니다..순산이 수술보다 나아요...정말루.....내가 아는 애두 며칠전에 중국에
서 해산했는데 순산입니다..넘넘 좋다구 합니다.낳는 과정이 많이 아프지만은 수술하면
더욱 고통이 심한데요...힘내세요^^^이쁜 아기 낳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구 서른이면 나이 하나두 안 많은데...내 친구는 올해 40거의 바라보면서도
순산으로 딸을 낳았는데요...물론 한국에서고 애기가 6근도 안되여서인지는 몰라도...
그리고 시부모님이 어떻게 말씀하시던 넘 고깝게 듣지 마시고 순산하기에 노력하는게
좋으리라 여깁니다..순산이 수술보다 나아요...정말루.....내가 아는 애두 며칠전에 중국에
서 해산했는데 순산입니다..넘넘 좋다구 합니다.낳는 과정이 많이 아프지만은 수술하면
더욱 고통이 심한데요...힘내세요^^^이쁜 아기 낳으시길 바랍니다.^^^^
시어머님은 별 말씀 안하시는데
시아버님이 그러세요.
휴......
조언들 감사합니다.
시아버님이 그러세요.
휴......
조언들 감사합니다.
예정일이 저하고 비슷하네요 .저도 이번달말이 해산예정일일이거등요,,
순산으로 될수있다면 물론 그쪽이 좋겟죠,, 더우기 일본에 계시면 별 문제가 없다면 거의다 순산을 추천한지까 얼마나 좋아요,,
저도 올해 30인데 지금은 중국이고 , 체중도 많이 불었는지라 순산이 되겠는지 잘 몰겟어요ㅠ ㅠ,, 시부모님들도 현하님을 걱정해서 하신말씀일지도 모르니까 ,넘 깊게 생각하지마세요,임신중엔 머나 작은 일도 섧게 들릴떄가 있으니까요 ㅎㅎ
날씨도 많이 더워졌는데 조금 남은 시간 같이 화이팅합시다 !
순산으로 될수있다면 물론 그쪽이 좋겟죠,, 더우기 일본에 계시면 별 문제가 없다면 거의다 순산을 추천한지까 얼마나 좋아요,,
저도 올해 30인데 지금은 중국이고 , 체중도 많이 불었는지라 순산이 되겠는지 잘 몰겟어요ㅠ ㅠ,, 시부모님들도 현하님을 걱정해서 하신말씀일지도 모르니까 ,넘 깊게 생각하지마세요,임신중엔 머나 작은 일도 섧게 들릴떄가 있으니까요 ㅎㅎ
날씨도 많이 더워졌는데 조금 남은 시간 같이 화이팅합시다 !
일본에 삼십넘어서 첫애가지는 맘이 영 많아요~~~물론 순산이죠.
겁부터 먹지말고 그냥 할수잇는만큼 운동도 좀씩하고
출산이사 병원에 맡겨하세요.댁이 신경쓰도 해결하는거 아니니깐요.
시부모말씀 신경쓰지 마세요.그냥 댁이 열심히 10달 임신햇고 건강하게 낳아서
이쁘게 키우면 되죠.모든 장단에 다 맞출수 잇는 선수는 없어요.
겁부터 먹지말고 그냥 할수잇는만큼 운동도 좀씩하고
출산이사 병원에 맡겨하세요.댁이 신경쓰도 해결하는거 아니니깐요.
시부모말씀 신경쓰지 마세요.그냥 댁이 열심히 10달 임신햇고 건강하게 낳아서
이쁘게 키우면 되죠.모든 장단에 다 맞출수 잇는 선수는 없어요.
저두 지금 임신중인데...시어머니는 전화올때마다 귀찮을 정도로 운동했는가 물어봄다...꼭 순산해라구요...글쎄 순산못하면 제왕절개해서 낳으면되지만...그게 아닌가봐요...순산하면 애한테두 엄마한테두 다좋다구 그러나봐요...회복두 빨리 되구요...나이가 많을수록 순산쪽이 엄마한텐 더좋지않을까요..그래서 아마 시부모들두 님이 더 걱정돼서 그러는거 아닌지요...손주를 보니 너무 반가운김에...어째 언녕 낳지못하는가 그런말 나올수두 있지않을까요...우리시어머니는 결혼식 올리기전부터 손주타령하던데요...다 시부모들 욕심인가봄니다..ㅎㅎ..
시부모님들도 언젠가는 생각을 고칠수도 있으니
또 아니면 댁의 임신중의 예민성으로
그렇게 생각될수 있으니
임신중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
총명하고 건강한 여자애를 낳아야죠.
또 여자애는 우리자신들을 봐도 그렇고
부모님들한테도 더 살뜰히 효성하고있어요.
또 미신같지만 어찌보면 댁의 부부들한텐
여자애가 인연으로 오는것이니 즐겁게
맞아주어야죠?그렇죠?
아주 귀엽고 건강한 공주님을 낳으셔서
후날 사진이라도 올려주세요.
기대합니다.
순산이든 수술이든 애기하구 애기엄마가 무사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ㅎㅎ
특히 일본에서는 님말씀대로 자기마음대로 안되죠 ㅎㅎ
저두 병원에서 상황에따라 티챈해서 수술해서 낳았다구 지금두
시아버님데 말으 듣구 있음다 ㅎㅎㅎ 애기가 인간 잘자라는데두말임다 ㅎㅎ
로인들관념을 개변할수는 없음다 ㅎㅎ 걍 그런가 하쇼 ㅎㅎㅎ
그리구 수술으 하무 체격이 그대로 보존돼서 좋지모 ㅎㅎ
순산하무 운둥에 게을리하무 저레 푹퍼짐다 ㅎㅎㅎ순산한맘들 돌멩이 뿌리지마삼 ㅎㅎ
머이나 다 좋구 나쁜점이 있다는말임다 ㅎㅎ
특히 일본에서는 님말씀대로 자기마음대로 안되죠 ㅎㅎ
저두 병원에서 상황에따라 티챈해서 수술해서 낳았다구 지금두
시아버님데 말으 듣구 있음다 ㅎㅎㅎ 애기가 인간 잘자라는데두말임다 ㅎㅎ
로인들관념을 개변할수는 없음다 ㅎㅎ 걍 그런가 하쇼 ㅎㅎㅎ
그리구 수술으 하무 체격이 그대로 보존돼서 좋지모 ㅎㅎ
순산하무 운둥에 게을리하무 저레 푹퍼짐다 ㅎㅎㅎ순산한맘들 돌멩이 뿌리지마삼 ㅎㅎ
머이나 다 좋구 나쁜점이 있다는말임다 ㅎㅎ
다 생각하면
자신만 피곤해집니다
특히 시부모님 말씀은 좋은것만 골라듣고
듣기 싫은건 한쪽귀로 득고 한쪽귀로 쑥--
자신만 피곤해집니다
특히 시부모님 말씀은 좋은것만 골라듣고
듣기 싫은건 한쪽귀로 득고 한쪽귀로 쑥--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쇼..글구 어차피 조선족은 둘밖에 못낳는데 수술해두 괜찮다구 생각함다... 다섯 여섯 못낳을바엔... 글구 일본서는 수술루 애 3명까지 낳을수 있다 함다..
순산을 해보다가 정 안되면 수술하구... 순산이든 수술이든 그저 애기랑 엄마랑 무사하문 된다구 생각함다... 힘내쇼..
순산을 해보다가 정 안되면 수술하구... 순산이든 수술이든 그저 애기랑 엄마랑 무사하문 된다구 생각함다... 힘내쇼..
여러분들의 조언에 이제 많이 거뿐해진것 같아요.
이제 태여날 아기가 건강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이제 태여날 아기가 건강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힘내세요..ㅎㅎㅎ
그래도 순산이 산모한테 좋으니까 늙은이들은 그러는거예요
저의 시어머님두 늘 애둘은 낳아야된다구 하시는데요
손주때문이 아니라 애들이 자라면서 외롭다구요
그리구 순산하려면 많이 움직여야된다구 늘 말씀하세요
다 우리를 생각해서 하는말이니까 좋게 이해하세요
저는 님보다두 한살 더 많은데두 별로 걱정은 안해요
제왕절개하면서두 애를 셋씩낳는사람들두 있으니까요
저의 시어머님두 늘 애둘은 낳아야된다구 하시는데요
손주때문이 아니라 애들이 자라면서 외롭다구요
그리구 순산하려면 많이 움직여야된다구 늘 말씀하세요
다 우리를 생각해서 하는말이니까 좋게 이해하세요
저는 님보다두 한살 더 많은데두 별로 걱정은 안해요
제왕절개하면서두 애를 셋씩낳는사람들두 있으니까요
30이 뭐가 나이가 많대요? 지금은 다 그런데.
님이 30에 아이를 낳는게 나이가 많아서 순산 못한다면 30이 넘어도 아직 임신도 못한 우린 통곡해야겠네요!ㅎㅎㅎ
너무 걱정마세요. 순산하는게 그래도 좋다구 하던데요.
애기는 하는님이 결정해준 길을 따라 이세계에 나오는게 제일 좋은거래요!
애한테나 엄마한테 문제가 있어서 순산이 어려울땐 포푸찬하면 되니깐 너무 어려울게 없어요. 포푸찬해도 둘째 낳을수 있구 자꾸 스토레스 받으면 애한테 안좋아요. 마음 편히 하세요.
부모님들은 옛날처럼 생각해서 30이 나이가 많다구 하지만 지금은 30도 빠른축에 속하죠! 45살넘어도 애를 막 낳는 이세월에 30이 한창이지!ㅎㅎㅎ
기분좋게 애길 만날 준비하면서 매일매일 즐기세요! 우린 님이 부러워죽겠는데!ㅎㅎㅎ
님이 30에 아이를 낳는게 나이가 많아서 순산 못한다면 30이 넘어도 아직 임신도 못한 우린 통곡해야겠네요!ㅎㅎㅎ
너무 걱정마세요. 순산하는게 그래도 좋다구 하던데요.
애기는 하는님이 결정해준 길을 따라 이세계에 나오는게 제일 좋은거래요!
애한테나 엄마한테 문제가 있어서 순산이 어려울땐 포푸찬하면 되니깐 너무 어려울게 없어요. 포푸찬해도 둘째 낳을수 있구 자꾸 스토레스 받으면 애한테 안좋아요. 마음 편히 하세요.
부모님들은 옛날처럼 생각해서 30이 나이가 많다구 하지만 지금은 30도 빠른축에 속하죠! 45살넘어도 애를 막 낳는 이세월에 30이 한창이지!ㅎㅎㅎ
기분좋게 애길 만날 준비하면서 매일매일 즐기세요! 우린 님이 부러워죽겠는데!ㅎㅎㅎ
에구...30에 무슨 나이 많다고 그럽니까. 난 35에 낳으려고 하는데 ㅎㅎㅎ
너무 걱정하지 말고 몸이나 많이 조심하고 ,매일 유쾌하게 보내세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몸이나 많이 조심하고 ,매일 유쾌하게 보내세요
30에 순산 머가 근심됩니까
제가 아는 언니는 36살에도 순산하던데
아무근심말고 마음 편이하세요.
예쁜 애기 낳으세요.
제가 아는 언니는 36살에도 순산하던데
아무근심말고 마음 편이하세요.
예쁜 애기 낳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