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아 고맙다 잉

가정육아 · #18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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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우 · 2007-08-02 16:49:06 · 조회 351
내 니 덕분에 곧 30만부자가 된다야 ㅎㅎㅎㅎ
이거 진짜 돈이라면 얼마나 좋겠나
중국돈으로 ㅋㅋㅋㅋ
고맙다 이더운날에 열매 선물받으니 기분 영 좋은거 있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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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1)

나나 · 2007-08-02 16:52:10
행복이 또 좋은일 했고냥 ㅎㅎㅎ
언우님의 계시판을 빌어서 나도 행복이한테 아이콘 고맙다고 인사합니다 ㅎㅎㅎ
행복 · 2007-08-02 16:52:40
야, 너무 좋아하믄 아이 된당!ㅋㅋㅋ
돈이 달아나지무!ㅎㅎㅎ
니 여길 자꾸 오라구 그러지!ㅎㅎㅎ
기분이 좋으니깐 날 참외사달랑!ㅋㅋㅋ
행복 · 2007-08-02 16:54:21
나나언냐, 무슨 좋은일은!ㅎㅎㅎ
내 동갑이 애기땜에 여기와서 눈팅만해서 열매를 얼마 벌지 못하지무.
그래서 내 동갑이 대신에 열매벌어서 선기오!ㅋㅋㅋ
행복맘 · 2007-08-02 16:55:39
행복님은 참 마음이 곱슴다...ㅋㅋ 또 한번 인사드림다...
근데 그 열매랑 돈이랑 많아서 뭐함까? 그게 많으믄 좋은점이 있슴까?
ヒヨコ · 2007-08-02 16:57:03
오,행복이랑 나나랑 요기 있네 ㅎㅎㅎ
내 완전이 스토카지뭐.ㅎㅎ
그리고 어제 행복이 내방에다 풀달았니지?
내가 또 어제 저녁에 열심히 답풀달았으니까 가봐봐ㅎㅎㅎ
한가지 깨먹었는데,양로촬도 너무 좋아하더라.

주인장님 미안합니다.요기와서 이렇게 너펄거려서...
행복 · 2007-08-02 16:59:00
행복맘님, 좋은 점이 하나두 없어요! 그냥 재미지무!ㅋㅋㅋ
아, 열매로 옷이랑 사입어서 좋구!ㅎㅎㅎ
행복맘님은 여기 부지런히 다니면서 열매를 버쇼!ㅎㅎㅎ
열매를 많이 벌어서 이쁜 옷이랑 사입어야지!ㅎㅎㅎ
언우 · 2007-08-02 16:59:00
행복아 너 아직 여기에 있었구나 ㅎㅎㅎ
너 열매 다 선물했구나 ㅋ ㅋㅋ 이제18만부자밖에 안되네
나도 잠시 시간있어서 들어왔는데 ㅎㅎㅎ
애때문에 죽겠다야 지금도 밖에 가자고 한다
그래서 쑈핑하러 나가려고 한다
수연이 · 2007-08-02 17:00:26
울 행복이언니는 선녀지므.ㅋㅋ
언니,내거 아이디인형,글자도 고마워요.ㅎㅎ

언우언니,내 아까 메센저 켜놓고도 좀 바빠서 말 못걸었어요.
담에 또 많은 이야기 나눠요.
나혜사진 팍팍 올리면 부자 되지요.ㅋㅋ

나나언니도 안녕하세요.그냥 인사하고 갑니다.ㅋㅋ

행복맘님도 요즘 자주 뵙네요
잘 부탁드려요.ㅎㅎ

행복 · 2007-08-02 17:00:41
히요꼬 언냐, 언니도 요즘 부지런히 다니는구나! 요런 속도면 이제 곧 6급시민 벗어날게!ㅎㅎㅎ 내 어제 저녁에 오낼 언니네를 찾아다녔는데 없어서 심심해서 내렸소!
내 지금 가 볼게. ㅎㅎㅎ

우리는 양로촬이랑 먹구 쏘개를 맞아서 난시났댔소!ㅎㅎㅎ
언우 · 2007-08-02 17:01:20
히요고님 괜찮아요 ㅎㅎㅎ
울 동갭이 넘 좋은일 많이 해서 ㅋㅋㅋ
이름처럼 저한테 행복만 가져다주어서 영 곱지뭐
나나 · 2007-08-02 17:01:36
히요꼬야 ㅎㅎㅎ 내 오늘 온오후 쉼터에 붙어있었다 지금 목이 막 뻣뻣해나구 눈이 막 아프다 히히히
행복이는 오후에 좀 자겠다던게 자기나 잤는지? ㅎㅎㅎ
언니들이 오사카 사진 자꾸 올리니까 그거 보느라구 자꾸 펄럭거리게 된다 ㅎㅎㅎ
행복 · 2007-08-02 17:01:58
언우야, 요렇게 더운데 나혜는 자꾸 한제가겠다니? 조금 시원해지면 가지!ㅉㅉㅉ
난 좀 있다 시원해지면 슈퍼에 가자구! 내 조금 여기서 더 쌀개구!ㅎㅎㅎ
나혜랑 잘 놀구 와라!ㅎㅎㅎ
수연이 · 2007-08-02 17:02:06
히요꼬언니도 안녕하세요.ㅎㅎ
요렇게 이 시간이면 이렇게 짱 나타나시네요.
저 퇴근시간 다가올때...ㅋㅋ
ヒヨコ · 2007-08-02 17:02:49
언우님
고맙습니다.
이쁜애기 사진도 올려주세요.
행복 · 2007-08-02 17:03:18
수연아, 니두 여기 들렸구나! 언우야, 니 나혜 잘때 나혜자랑만 해두 열매 팍팍 딴다야! 나혜사진 기대할게!ㅎㅎㅎ
행복 · 2007-08-02 17:04:15
나나언냐, 나두 자자 하문 오사카 사진이 올라서 따라다니느라구!ㅎㅎㅎ
나두 못대티아파죽개!ㅋㅋㅋ
ヒヨコ · 2007-08-02 17:04:40
수연아,아이고 벌써 퇴근이야,얄밉게
언우 · 2007-08-02 17:04:48
수연아 너도 있네 ㅎㅎㅎ 오랫만이다
다들 바쁘니 이해한다 ㅋ ㅋㅋ 요즘 잘 지내니 내어제 너가 올린 글 읽었다
괜히 나도결혼때 생각이 나서 이 핑그르 돌더라 ㅎㅎㅎ
어제는 시간이 없어서 눈팅만 하고 갔다
행복해라
나나 · 2007-08-02 17:04:57
수연이두 왔다갔구낭 ㅎㅎㅎ 더운날에 더위먹지 않게 조심해라 ㅎㅎㅎ

행복아 니네도 쏘개 만났대? 햐햐 우리는 옥수국수 먹고 쏘개 만나서 연변병원에 가서 땐디맞으면서 난시쳤다...... 땐디 맞으면서 화장실 가고싶다해서 내 사촌동생 딸려보낸게 글쎄 화장실 문이 면바로 마사진데 딱 들어가서 사춘동생이 발로 밖에서 문을 지써 눌르고 서있으메서리 지켯짐 히히
낸데 와서 요래겠구나 누나 소리 들은게 아직두 똥물싸개 합데 햐햐햐
생각해두 웃겨바 죽겠다 ㅎㅎㅎ
ヒヨコ · 2007-08-02 17:08:03
행복이 ㅋㅋㅋ
그어느 돈에 어두운 양로쵈땐 로반이 아마 묵은고기를 팔았겠다ㅉㅉㅉ
근데 니글읽고 웃음을 참아서 목대티 아프다 푸하하

우리는 양로촬이랑 먹구 쏘개를 맞아서 난시났댔소!ㅎㅎㅎ
ヒヨコ · 2007-08-02 17:11:40
나나야,내지금 일하면서 가망가망 쉼터들락거리는데,니 글읽고 완전히 바보처럼 웃어버렸다 하하하
못살겠다.또 남편들 가시집행차 아찔한 에피소드시작했구나.ㅋㅋㅋㅋ
언우 · 2007-08-02 17:12:18
히요고님 동생들 많네요 ㅎㅎㅎ 저도 동생하면 안될까요 ㅋㅋㅋ
행복 · 2007-08-02 17:15:21
나나언냐, 쏘개 에피소트 멋있당!ㅎㅎㅎ

우린 거기다가 언배도 막먹은게 어찌갰소!ㅋㅋㅋ 여름인것두 내동생이 언배 좋아한다구 우리 어머니두 이모두 랭동실에 언배 만들었지무. 우리 나그내 껌언 배를 처음 보구 막 먹던데 또 쏘개 더해서!ㅎㅎㅎ 우리 어머니 막 우리 아버지한테 욕먹었소. 아를 언배 먹여서 쏘개 시키게 했다구!ㅎㅎㅎ 우리 어머니두 억울하짐!ㅋㅋㅋ
언우 · 2007-08-02 17:15:24
나나님 한테 인사안했구나 미안해유 내 지금 나갈준비를 하면서 ㅎㅎㅎ
행복이 나나님보고 언니라구 하니 나도 언니라구 부르면 안될까요 ㅋ ㅋ ㅋ
ヒヨコ · 2007-08-02 17:15:45
우야,언우님 어째 안되겠쏘?내 두손들어 반겨줄게ㅎㅎㅎㅎ
행복 · 2007-08-02 17:17:42
히요꼬 언냐! 나두 목대티 아프오!ㅋㅋㅋ 내 이재 저 아래 갔다 왔소!ㅎㅎㅎ
언니 고맙소! 글도 남겼지무!ㅋㅋㅋ
우리 와늘 여기서 난시구나!ㅎㅎㅎ 너무 웃겨바서 죽개!ㅋㅋㅋ

아, 언냐, 저 언우 내 동갭이요! 영 착하구 이쁜 애기두 있는 이쁜 애기엄마!ㅎㅎㅎ
언우 · 2007-08-02 17:18:31
행복아 내 갔다와서 읽어야지 니 덕분에 여기가 잼있네 ㅎㅎㅎ
행복 · 2007-08-02 17:19:11
언우야, 우리 닌데 들어와서 떠들성한다야!ㅎㅎㅎ
여기 들어와있는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이지무!ㅋㅋㅋ
나두!ㅎㅎㅎ
ヒヨコ · 2007-08-02 17:20:56
우하하하!!!
행복아 부모들이 외국사위잴래서 고생이다ㅎㅎㅎ
우리 아버지는 우리나그내 배탈만나서 배아프다는데 포도주를 먹여나서 우리 엄만데 잔더리를 열번쩍나게 맞았다 ㅋㅋㅋ
나나 · 2007-08-02 17:24:02
언우야 언니라고 하니 얼싸좋타 말 놓짐 ㅎㅎㅎ
행복이 친구라 하니까 행복이처럼 마음이랑 이쁘고 착하리라고 생각하면서 넘 기쁘당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ㅎㅎㅎ
ヒヨコ · 2007-08-02 17:25:22
내 아마도 화장실가서웃고 와야겠다,
그러지 않아두 내요새 쉼터에 빠져서 일두 방저이 안하는게 우리 같이 일하는 일본여자들이 알면 또 고자질하고 눈총을 쏘갰다.ㅎㅎㅎ
내 맘이 약해서 또 기죽겠다 ㅎㅎㅎ
나나 · 2007-08-02 17:27:06
행복아 히요꼬야 햐햐 우리 셋이 모이면 장마당이 된다니깐! ㅎㅎㅎ
어찌 웃기는 일이 많은지 이제 만나면 쉴새없이 수다떨게 됐다 ㅎㅎㅎ

행복이네는 언배까지 햐햐 엄마두 억울했겠다 사위 곱아서 잘 대접한다는게 ㅎㅎㅎ
근데 히요꼬 아부지도 열번쩍나게 잔더리 맞고 아팠겠다 흐흐
행복 · 2007-08-02 17:28:00
히요꼬언냐, 하여간 웃기오! 나그내땜에 아버지나 어머니 죽어난다니깐!ㅋㅋㅋ
언니네 아버지두 너무 웃긴당!ㅎㅎㅎ
사위랑 술 마시구 싶어서 그랬겠소. ㅎㅎㅎ
나나 · 2007-08-02 17:30:08
히요꼬야 좌우간 일본여자들은 고자질하는데는 선수라니깐! 앞에서는 눈웃음만 살살 치다가도 뒤에서 욕은 오톨로 하짐 ㅎㅎㅎ 나두 이전에 알바하는데서 어찌 스트레스 받는지 ..... 맘 약해지지 말고 너두 드문드문 비뚜렁소리랑 해라 .......
행복 · 2007-08-02 17:30:40
나나언냐, ㅎㅎㅎ 우리 정마 셋이 모이믄 집이 들썽하겠소!ㅎㅎㅎ

히요꼬 언냐, 일본여자들한테 또 당하겠당! 웃지말구 참소!ㅋㅋㅋ

난 너무 웃어서 배두 아프구 목대티아파서 죽개!ㅎㅎㅎ
나나언니 저녁준비 아이 하오? 난 슈퍼간다는게 여기 푹 빠져서!ㅎㅎㅎ
저녁먹구 갔다올가? ㅎㅎㅎ 목대티아파서!ㅎㅎㅎ
ヒヨコ · 2007-08-02 17:30:55
나나야,그러게ㅎㅎㅎ
이제 행복이 동경에 오면 수라장만들어보쟝!
행복 · 2007-08-02 17:36:58
언니들 내 너무 목대티 아파서 좀 누워있어야겠소!ㅎㅎㅎ
그래야 저녁준비하지!ㅋㅋㅋ
또 우리 만나교!ㅎㅎㅎ

언우야, 닌데 들어와서 난시판벌렸다! 미안!ㅎㅎㅎ
너두 애기 잘때 놀러 자주 오라!ㅎㅎㅎ
내 좀 누워야겠다. 머리 너무 무겁다야!ㅋㅋㅋ
또 봐!ㅎㅎㅎ
나나 · 2007-08-02 17:38:20
나두 스파갔다 와야 하는데 여기에 푹 빠져서 ㅎㅎㅎ
그럼 후에 다시 보쟝 저녁 지어야겠다 크큭
수연이 · 2007-08-02 17:40:54
히요꼬언니,ㅋㅋㅋ 나 언니 심정 알아요.
우리 회사도 그런 여자 하나 있거든요.
나 6시퇴근이예요.
언니 오늘도 수고했어요.

언우언니방이 채팅방이 됬네요.
언니 또 봐요~~
ヒヨコ · 2007-08-02 17:40:58
향복아,나나야,

저녁에 또 만나자!
내 금방 진짜 화장실 웃으러 가는데 뒤줄에 앉아있던 어베주지 아줌마하고 살짝눈이 마주친게 완저이 내놓구 가르보더라ㅎㅎㅎ
앞이구 뒤띠구 아이가리겠구나 큭큭
내 이젠 그런데 습관대서 대수럽지않지뭐ㅎㅎㅎ
언우 · 2007-08-02 23:24:57
행복이 덕분에 내집이 처음으로 이렇게 재미있었네 ㅎㅎㅎㅎ
그리고 언니둘이나 생겻다 랄라라 노래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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