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애를 데려온지 4흘이 됨니다 .중국에서는 주요로 죽하구 우유를 먹였고요 .
근데 매일마다 죽하구 우유를 먹이자니 좀 그렇구 ....좋은걸 해서 먹이자니 아는게 없구 .....
여기서 보면 다들 온천하구 알뜰하게 애를 키우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찾아왔어요 .
한가지라두 좋으니까 맘씨고운 애기엄마들 좋은 료리있으면 가르쳐주세요 .
근데 매일마다 죽하구 우유를 먹이자니 좀 그렇구 ....좋은걸 해서 먹이자니 아는게 없구 .....
여기서 보면 다들 온천하구 알뜰하게 애를 키우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찾아왔어요 .
한가지라두 좋으니까 맘씨고운 애기엄마들 좋은 료리있으면 가르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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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백조님 이렇게 빨리 풀달아줘서 감사함다
아직 아까쩅혼뽀까지 갈 상황은 안되여서 .....
아직 아까쩅혼뽀까지 갈 상황은 안되여서 .....
그렇군요
바쁘시군요
오무즈랑 파는 약방같은데요
다 만들어놓은 이유식 있습니다
사다 덥혀 먹이는겁니다
한번 사다 먹여보시죠
바쁘시군요
오무즈랑 파는 약방같은데요
다 만들어놓은 이유식 있습니다
사다 덥혀 먹이는겁니다
한번 사다 먹여보시죠
처음엔 죽에다 채소랑 좀씩 갈아넣어서 먹이쇼.
보드랍게 갈던거 시간지나면
좀 세게 갈고
한살이면 이발두 나서 밥을 누르게 해서
좀 먹어두 될겝다.
우리 애기는 다섯달부터 반찬이랑
막 숟가락으로 부셔서 좀씩 먹엿어요.
밥도 먹고 젖도 먹구 하니
소화는 잘 되던데.
인터넷에도 애기음식레시피
많은데 몇번해보면
할수 잇어요.
보드랍게 갈던거 시간지나면
좀 세게 갈고
한살이면 이발두 나서 밥을 누르게 해서
좀 먹어두 될겝다.
우리 애기는 다섯달부터 반찬이랑
막 숟가락으로 부셔서 좀씩 먹엿어요.
밥도 먹고 젖도 먹구 하니
소화는 잘 되던데.
인터넷에도 애기음식레시피
많은데 몇번해보면
할수 잇어요.
우리 아이는 떡호박을 밥하고 푹삼아서 먹였슴다.양념은 넣지 말고 소금이나 간장을 조금 넣으면 됩니다.
큰 스파에 가면 애들 밥을 할수있는 자그마한 가마도 파는거 있슴다.피죤이라고 상표인데 거기에 어른들 밥을 할때 그 가마에 애밥을 같이 하면 편리함다.
물론 아이밥은 조금 누르게 해서 거기에 떡호박이나 야채를 넣어서 푹 끊이면 됨다.떡호박이 좋다고 해서 나는 하루 건너 떡호박을 먹였는데 우리 아이가 참 맛있게 먹슴데다.
참고로 큰 스파나 약국에 가면 애들 먹는 여러가지 야채가루를 팝니다.그걸 넣어서 같이 끓이면 더 좋슴다.5달부터 한살넘어 되는 애들의 음식을 파는것도 있는데 그건 려행이나 먼데로 갈데만 사가지고 갔슴다.여러가지 영양가를 따져서 애를 먹이면 됨다.그럼 한번 해보세요.
큰 스파에 가면 애들 밥을 할수있는 자그마한 가마도 파는거 있슴다.피죤이라고 상표인데 거기에 어른들 밥을 할때 그 가마에 애밥을 같이 하면 편리함다.
물론 아이밥은 조금 누르게 해서 거기에 떡호박이나 야채를 넣어서 푹 끊이면 됨다.떡호박이 좋다고 해서 나는 하루 건너 떡호박을 먹였는데 우리 아이가 참 맛있게 먹슴데다.
참고로 큰 스파나 약국에 가면 애들 먹는 여러가지 야채가루를 팝니다.그걸 넣어서 같이 끓이면 더 좋슴다.5달부터 한살넘어 되는 애들의 음식을 파는것도 있는데 그건 려행이나 먼데로 갈데만 사가지고 갔슴다.여러가지 영양가를 따져서 애를 먹이면 됨다.그럼 한번 해보세요.
오랜만이네요.가족모두상봉하게되여서 정말 기쁘겠어요.
1살이넘으면 여러가지 채로류랑 다 먹어두 괜찬치않을가요?울집은 아직 9달이라 별도움이 안되네요.저는 밥이랑 장물이랑 지금 어른들과같이 먹여요.ㅋㅋㅋ
유미네님 알고보니 공주맘하고 친구든데...저두 공주맘이랑 고향친구에요.
그럼 또바요.
1살이넘으면 여러가지 채로류랑 다 먹어두 괜찬치않을가요?울집은 아직 9달이라 별도움이 안되네요.저는 밥이랑 장물이랑 지금 어른들과같이 먹여요.ㅋㅋㅋ
유미네님 알고보니 공주맘하고 친구든데...저두 공주맘이랑 고향친구에요.
그럼 또바요.
저도 아는소리 한마디 합시다 ㅎㅎ
우리애도 금방 생일 쇴어요 .전 지금 우리 밥과 같이 해요 . 우에서 유정아빠 말하는 밥하는고뿌같은것도 있지만 지금 거기다 하면 두끼도 못먹어요 . 그래서 우리밥을 좀 눅게 해서 같이 먹습니다 .
또 반찬이라고 할까 전그냥 있는 여러가지남새를 열콩만큼씩 썰어서 기름 조금 두르고 복다가 채소가 조금 잠길가 말가 하게 물을 넣고 끓입니다 . 그때 닭고기 사사미니끄를 세등분해서 넣고 고기가 익으면 먼저 꺼내여 잘게 해서 먹기 직전에 그걸 석어서 먹입니다 . 닭고기 너무 익으면 좀 땅땅하니깐요 . 남새는 어른들이 먹는것보다 더 나른하게 삶아야 해요 ㅎㅎ 아시겠지만
또 한국미세에서 파는 부침가루를 사서 염지 닌진 넣고 지지미를 해줘도 잘먹습니다 .
또 아마에비를 사서 기름에 복다가 거기에도 야채 (다마네기 . 피만 잘게 썰고 . 닌진 갈아서 )랑 넣고 같이 복다가 거기에 우유를 넣고 함께끓입니다 . 마지막에 밀가루를 잘 풀어서 넣고 저으면서 밀가루가 익어서 풀이 나면 됩니다 .
하기쉬운 두부국도 잘먹습니다 .
정성드려 해도 애가 잘먹어주지 않으면 때려주고 싶습니다 ㅎㅎ 그러니깐 아무리 신경쓰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해주세요 .
명심할건 아직 애가 어리니깐 짜게 먹이지 않으면 됩니다 . 아주 조금 간을 하는거 있지 마세요 . 짜면 애의 신장에 영향이 있기에 .
쓰고 나니 기네요 . ㅎㅎ
우리애도 금방 생일 쇴어요 .전 지금 우리 밥과 같이 해요 . 우에서 유정아빠 말하는 밥하는고뿌같은것도 있지만 지금 거기다 하면 두끼도 못먹어요 . 그래서 우리밥을 좀 눅게 해서 같이 먹습니다 .
또 반찬이라고 할까 전그냥 있는 여러가지남새를 열콩만큼씩 썰어서 기름 조금 두르고 복다가 채소가 조금 잠길가 말가 하게 물을 넣고 끓입니다 . 그때 닭고기 사사미니끄를 세등분해서 넣고 고기가 익으면 먼저 꺼내여 잘게 해서 먹기 직전에 그걸 석어서 먹입니다 . 닭고기 너무 익으면 좀 땅땅하니깐요 . 남새는 어른들이 먹는것보다 더 나른하게 삶아야 해요 ㅎㅎ 아시겠지만
또 한국미세에서 파는 부침가루를 사서 염지 닌진 넣고 지지미를 해줘도 잘먹습니다 .
또 아마에비를 사서 기름에 복다가 거기에도 야채 (다마네기 . 피만 잘게 썰고 . 닌진 갈아서 )랑 넣고 같이 복다가 거기에 우유를 넣고 함께끓입니다 . 마지막에 밀가루를 잘 풀어서 넣고 저으면서 밀가루가 익어서 풀이 나면 됩니다 .
하기쉬운 두부국도 잘먹습니다 .
정성드려 해도 애가 잘먹어주지 않으면 때려주고 싶습니다 ㅎㅎ 그러니깐 아무리 신경쓰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해주세요 .
명심할건 아직 애가 어리니깐 짜게 먹이지 않으면 됩니다 . 아주 조금 간을 하는거 있지 마세요 . 짜면 애의 신장에 영향이 있기에 .
쓰고 나니 기네요 . ㅎㅎ
이렇게 많은 아디어들 감사함니다
너구리님 저는 반찬을 잘 못만들어서 애가 먹을많한 반찬이 없어서 ....
유정아빠님 스빠에서 파는걸 한번 먹였는데 히끼니꾸도 있어 좋겠다 했더니만
이튿날에 뒤가 물러서 좀 더 큰담에 먹일까하구요
미소님 밥두 먹이는데 맬마다 지딴꼬에다 비벼서 먹여요 .장국같은건 좋아는 하는데
일년에 몇번밖에 안해서 ...이제부터 많이 해야겠어요 .공주맘은 지금쯤
중국서 애 돐준비에 바쁘겠죠?
사랑님 엄마가 그러는데 애가 기름기 먹으면 인차 반응이 온대요 .지지미랑 먹어두 일없겠죠?조금씩 기름기도 도전해봐야겠죠?두부국이랑 좋겠어요 .중국에서는 두부를 사서 선자리에서 먹였어요 .
여러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림니다 .
너구리님 저는 반찬을 잘 못만들어서 애가 먹을많한 반찬이 없어서 ....
유정아빠님 스빠에서 파는걸 한번 먹였는데 히끼니꾸도 있어 좋겠다 했더니만
이튿날에 뒤가 물러서 좀 더 큰담에 먹일까하구요
미소님 밥두 먹이는데 맬마다 지딴꼬에다 비벼서 먹여요 .장국같은건 좋아는 하는데
일년에 몇번밖에 안해서 ...이제부터 많이 해야겠어요 .공주맘은 지금쯤
중국서 애 돐준비에 바쁘겠죠?
사랑님 엄마가 그러는데 애가 기름기 먹으면 인차 반응이 온대요 .지지미랑 먹어두 일없겠죠?조금씩 기름기도 도전해봐야겠죠?두부국이랑 좋겠어요 .중국에서는 두부를 사서 선자리에서 먹였어요 .
여러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림니다 .

경험은 업고
아가쨘혼포가믄 이유식 만드는책이 있든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