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육아일기입니다. ㅎㅎ 우리 애들 이야기 나름대로 적어봅니다.ㅎㅎ
나한테는 시어머니 맞잡이겸 이상 시누이가 계신다. 마음도 비단결처럼 곱고
착하고 착한 사람인데 복은 지지리도 없는 불쌍한 분이다. 울신랑하고는 한살이상
으로 누나소리 듣고있지만 일처리는 언제나 딱소리 나게 잘 해나가는 이쁜 여자
이기도 하다 ㅎㅎ 그러구보니 울집은 대대로 년년생집안이네요 ㅋㅋ
이번 아들 데리러 중국 갔을때도 시누이한테 부탁했더니 두말없이 선뜻 따라나섰
다. 어른둘이서 애 하나 데리고 갔다가 올때는 각각 애 하나씩 안고 온거지요 ㅎ
아들하고는 일곱달정도 떨어졌었는데 내 얼굴도, 목소리도 기억못하고 있더군요.
너무 안타까워서 < 지민아, 엄마다. 내가 니 엄마다...> 그냥 이렇게만 중얼거렸
습니다.
일본와서 첫날밤은 우리집 식구가 거의 열두시 다되여서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애들이 차안에선 달콤히 잘 자서 근심은 않했는데 웬걸 집에 들어서자부터 둘이
동시에 울음 터뜨리는게 아니겠어요? ㅋㅋㅋㅋ 둘다 엄마 찾습니다. 남편이 안아
주려구 하니깐 지민하고 지혜 다 않된다고 소리소리 지릅니다. 방법없어서 96근
되는 가냘픈 이 엄마가 한팔에 하나씩 안고 번쩍 일어났습니다. 아사쇼류가 왔다
울고 갔을겁니다 ㅋㅋ
지금은 아들도 안정되고 딸도 자기절로 생활리듬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지민이
집안에서 곱다곱다고만 자라나서 양기가 부족해서 요즘은 적극성을 키우는것이
첫번째 숙제로 되고있습니다. 공원에랑 가면 지민이 항상 내손 잡아 끕니다. 처
음 노는 기구거나, 친구 놀이감을 욕심내거나, 신기한것이거나...다른건 모두
따라다니면서 설명도 해주고, 함께 놀아도 주거나, 도와도주지만 친구사이는
내가 참견 않합니다. 애들사이의 관계가 지민한테 제일 처음으로 되는 사회
생활이기때문에.
지민아빠말처럼 애들이 크는걸 보면서 우리 부모도 성장한다고 매일매일 새롭
게 변하는 애들 모습도 자랑스럽지만 열심히 육아에 힘쓰는 부모님들한테도
박수를 보냅니다. ㅎㅎ 힘냅시다. 아자아자!
나한테는 시어머니 맞잡이겸 이상 시누이가 계신다. 마음도 비단결처럼 곱고
착하고 착한 사람인데 복은 지지리도 없는 불쌍한 분이다. 울신랑하고는 한살이상
으로 누나소리 듣고있지만 일처리는 언제나 딱소리 나게 잘 해나가는 이쁜 여자
이기도 하다 ㅎㅎ 그러구보니 울집은 대대로 년년생집안이네요 ㅋㅋ
이번 아들 데리러 중국 갔을때도 시누이한테 부탁했더니 두말없이 선뜻 따라나섰
다. 어른둘이서 애 하나 데리고 갔다가 올때는 각각 애 하나씩 안고 온거지요 ㅎ
아들하고는 일곱달정도 떨어졌었는데 내 얼굴도, 목소리도 기억못하고 있더군요.
너무 안타까워서 < 지민아, 엄마다. 내가 니 엄마다...> 그냥 이렇게만 중얼거렸
습니다.
일본와서 첫날밤은 우리집 식구가 거의 열두시 다되여서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애들이 차안에선 달콤히 잘 자서 근심은 않했는데 웬걸 집에 들어서자부터 둘이
동시에 울음 터뜨리는게 아니겠어요? ㅋㅋㅋㅋ 둘다 엄마 찾습니다. 남편이 안아
주려구 하니깐 지민하고 지혜 다 않된다고 소리소리 지릅니다. 방법없어서 96근
되는 가냘픈 이 엄마가 한팔에 하나씩 안고 번쩍 일어났습니다. 아사쇼류가 왔다
울고 갔을겁니다 ㅋㅋ
지금은 아들도 안정되고 딸도 자기절로 생활리듬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지민이
집안에서 곱다곱다고만 자라나서 양기가 부족해서 요즘은 적극성을 키우는것이
첫번째 숙제로 되고있습니다. 공원에랑 가면 지민이 항상 내손 잡아 끕니다. 처
음 노는 기구거나, 친구 놀이감을 욕심내거나, 신기한것이거나...다른건 모두
따라다니면서 설명도 해주고, 함께 놀아도 주거나, 도와도주지만 친구사이는
내가 참견 않합니다. 애들사이의 관계가 지민한테 제일 처음으로 되는 사회
생활이기때문에.
지민아빠말처럼 애들이 크는걸 보면서 우리 부모도 성장한다고 매일매일 새롭
게 변하는 애들 모습도 자랑스럽지만 열심히 육아에 힘쓰는 부모님들한테도
박수를 보냅니다. ㅎㅎ 힘냅시다. 아자아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0)
애들 사진 보고 싶네요!ㅎㅎㅎ
년년생이 너무 힘들겠지만 그래도 같이 놀아주구 해서 이제 너무 행복할거예요!ㅎㅎㅎㅎ
애들 같이 성장하는 님이 너무 멋있어요!ㅎㅎㅎ
년년생이 너무 힘들겠지만 그래도 같이 놀아주구 해서 이제 너무 행복할거예요!ㅎㅎㅎㅎ
애들 같이 성장하는 님이 너무 멋있어요!ㅎㅎㅎ
뱀띠엄마들 아자아자 화이팅
그래도 애들 다곁에두고있어서 얼마나 행복하니
우리집은 큰게 어찌나 애먹이는지 날마다 정신이없다. 드믄드믄 애하구 소리두지르구 같이울기두하구 나처럼 애하구소리지르는 엄마두있는가?
그래도 애들 다곁에두고있어서 얼마나 행복하니
우리집은 큰게 어찌나 애먹이는지 날마다 정신이없다. 드믄드믄 애하구 소리두지르구 같이울기두하구 나처럼 애하구소리지르는 엄마두있는가?
캬캬 내 옆구리 찔러서 절받기 했군 그려 ㅋㅋㅋ
오누이마미야 난 네가 정말 기특하다야 ㅎㅎ 이거라구야 자기가 직감해야 남의
고충도 알수 있다구 힘들땐 어디다 말할데가 없구나 ㅎㅎㅎㅎ
그래도 네가 들려줘서 이렇게 플달아줘서 고맙데이 ㅋㅋ 애들은 자구있니?
울사위 잘 크니 ㅋㅋㅋ 울딸넴이는 요즘 오빠한테 여러가지로 사랑 많이 받고있
단다 ㅋㅋ
행복님 애들사진 자주 올리면 돌멩이에 얻어맞슴다 ㅋㅋㅋ 한 일년 지나면 둘째
두 걷구... 그때가면 재미가 쏠쏠할겁니다 ㅋㅋㅋ 감사함다, 이밤중에 풀심어줘서
ㅎㅎㅎ
오누이마미야 난 네가 정말 기특하다야 ㅎㅎ 이거라구야 자기가 직감해야 남의
고충도 알수 있다구 힘들땐 어디다 말할데가 없구나 ㅎㅎㅎㅎ
그래도 네가 들려줘서 이렇게 플달아줘서 고맙데이 ㅋㅋ 애들은 자구있니?
울사위 잘 크니 ㅋㅋㅋ 울딸넴이는 요즘 오빠한테 여러가지로 사랑 많이 받고있
단다 ㅋㅋ
행복님 애들사진 자주 올리면 돌멩이에 얻어맞슴다 ㅋㅋㅋ 한 일년 지나면 둘째
두 걷구... 그때가면 재미가 쏠쏠할겁니다 ㅋㅋㅋ 감사함다, 이밤중에 풀심어줘서
ㅎㅎㅎ
ㅋㅋㅋ.화야,너두 애가 둘이니??몰랐다.
애키우면서 소리안지르는 엄마가 어디있겠어??다들 같겠지.하하하
나는 소리만 지르는것이 아니라 패기도해서 자꾸 애아빠한테 깡패냐고 말듣는다.ㅠㅠ
애키우는것 보통일이아니다.우리모두 화이팅!
애키우면서 소리안지르는 엄마가 어디있겠어??다들 같겠지.하하하
나는 소리만 지르는것이 아니라 패기도해서 자꾸 애아빠한테 깡패냐고 말듣는다.ㅠㅠ
애키우는것 보통일이아니다.우리모두 화이팅!
참대곰아,너네 그 삘리리사위 잘큰다.오늘도 평시에 먹지않던 야채들을 많이먹고
소화가잘안됬는지 자꾸 꺠난다.그래서 너네 바깥사둔이 껴안구잔다.ㅎㅎㅎ
소화가잘안됬는지 자꾸 꺠난다.그래서 너네 바깥사둔이 껴안구잔다.ㅎㅎㅎ
화야, 나두 인제야 전에 글 뚜져서 알게 되였구나 ㅎㅎ 너희두 애가 둘인줄 ㅋㅋ
네가 일등 부자다야, 두 천금이란게 어디야 ㅋㅋㅋ 자라면서 재롱부려서 재밌고
커서는 효성이 지극해서 귀엽구 ㅎㅎ 얼마나 행복한거니 ㅋㅋ 나두 여동생이랑
둘이여서 잘 알구있단다. 너도 욱아 힘내거라!
네가 일등 부자다야, 두 천금이란게 어디야 ㅋㅋㅋ 자라면서 재롱부려서 재밌고
커서는 효성이 지극해서 귀엽구 ㅎㅎ 얼마나 행복한거니 ㅋㅋ 나두 여동생이랑
둘이여서 잘 알구있단다. 너도 욱아 힘내거라!
우에 육아 오타했구나 ㅎㅎ
오누이마미야 바깥사둔한테 감사하다구 전해달라 ㅋㄷㅋㄷ
울집양반은 팡즈같은 딸넴이 이뻐서 맨날 안구돈다 풋하하
시집보내는날엔 손수건 대여섯장 준비해야 할게다 ㅋㅋㅋ
오누이마미야 바깥사둔한테 감사하다구 전해달라 ㅋㄷㅋㄷ
울집양반은 팡즈같은 딸넴이 이뻐서 맨날 안구돈다 풋하하
시집보내는날엔 손수건 대여섯장 준비해야 할게다 ㅋㅋㅋ
오누이맘아 ㅎㅎ 깡패라는 말이 웃겼다..애들은 때리지않고 말로 해도 다 알아듣는단다..그리고 잘못했다는거 그자리에서 꼭 인식하고넘어가면 다신 같은 잘못않저질른다...고 티비에서 그러든데 ㅎㅎ나두 손이 먼저 올라갈꺼 같다..니집 아들은 인젠 치마는 않입을려구 하지?ㅎㅎ 그사진 넘 인상적이였는데..
참대고마..애들이이제 슬슬 적응해 나가니 첨보다는 안정이 많이 됐겠네..지금은 힘들어두 나중엔 한꺼번에 해방받을수 있어서 니가 부럽다..내처럼 따로따로 키우는게 어쩜 더 피곤할꺼 같다..ㅠㅠ 시간나면 사진많이 올려라잉..기다리는 친구들이 많단다..ㅎㅎ
화야..저번에 들어가서 니 딸들 사진 봤다..내가 그토록 부러워하는 딸들 둘씩이나..ㅎ ㅎ 참대곰말대루 진짜 부자구나..
참대고마..애들이이제 슬슬 적응해 나가니 첨보다는 안정이 많이 됐겠네..지금은 힘들어두 나중엔 한꺼번에 해방받을수 있어서 니가 부럽다..내처럼 따로따로 키우는게 어쩜 더 피곤할꺼 같다..ㅠㅠ 시간나면 사진많이 올려라잉..기다리는 친구들이 많단다..ㅎㅎ
화야..저번에 들어가서 니 딸들 사진 봤다..내가 그토록 부러워하는 딸들 둘씩이나..ㅎ ㅎ 참대곰말대루 진짜 부자구나..
당근아.하하.임신부가 매일 이렇게 늦게까지 혁명해도 괜찮은가??ㅋㅋ
애들 안때리고 말로만해도 알아듣는것은 잘알고있는데 그 손이 말을안들어서.하하하.내 성질이 더러워서 그렇지겠지.ㅋㅋ.우리아들 누나랑 같은거라면 아무것두한다.그러니 치마입히면 좋와서 어쩔줄모른단다.ㅋㅋㅋㅋㅋㅋ
이러구보니 오늘 다 두애 엄마들이 놀고있네.하하
애들 안때리고 말로만해도 알아듣는것은 잘알고있는데 그 손이 말을안들어서.하하하.내 성질이 더러워서 그렇지겠지.ㅋㅋ.우리아들 누나랑 같은거라면 아무것두한다.그러니 치마입히면 좋와서 어쩔줄모른단다.ㅋㅋㅋㅋㅋㅋ
이러구보니 오늘 다 두애 엄마들이 놀고있네.하하
그럴댄 진자로 애나죠,그 심정 너무 잘 이해됩다
참대곰님의 육아일기 눈팅만 햇엇는데 ㅎㅎ
읽을대마다 울다가 웃다가 ㅋㅋ
그 서러움 그리고 도 그 행복감 ㅠ ㅠ ㅎㅎ
저두 화님처럼 달 둘이에요
우린 두살차인데 그것두 년년생 못지않게 많이 힘들엇습다
지금은 큰애가 유치원 작은것두 두살 거의되니간 많이 낳지만
그래도 고생긑은 아직인것 같습다 ㅎㅎㅎㅎ
참대곰님의 육아일기 눈팅만 햇엇는데 ㅎㅎ
읽을대마다 울다가 웃다가 ㅋㅋ
그 서러움 그리고 도 그 행복감 ㅠ ㅠ ㅎㅎ
저두 화님처럼 달 둘이에요
우린 두살차인데 그것두 년년생 못지않게 많이 힘들엇습다
지금은 큰애가 유치원 작은것두 두살 거의되니간 많이 낳지만
그래도 고생긑은 아직인것 같습다 ㅎㅎㅎㅎ
오누이맘아 ㅎㅎㅎ 오늘 웬일이야..다 애들 둘인 엄마들만 플을 달았군..니 아들 상상만해두 넘 귀엽구 잼있다..조금만 더크면 치마를 그냥 줘두 않입을꺼다..ㅋㅋ
귀부인님두 딸둘임까? 제가 부러운사람들이 한명더 불었네요..ㅎ
님의 육아일기두 읽고싶네요..
귀부인님두 딸둘임까? 제가 부러운사람들이 한명더 불었네요..ㅎ
님의 육아일기두 읽고싶네요..
당그님 ㅎㅎ
전 글재주가 없어서 참대곰님처럼
저렇게 생동하게 못습다
풀 다는것두 제우구나 깅깅 거리며 슨다는게 저 모양임다 ㅎ
윗분들 말처럼 임부가 이렇게 늦게가지-=-
스미마센--- 내 잔소리 한마디 햇습다 =-=
전 글재주가 없어서 참대곰님처럼
저렇게 생동하게 못습다
풀 다는것두 제우구나 깅깅 거리며 슨다는게 저 모양임다 ㅎ
윗분들 말처럼 임부가 이렇게 늦게가지-=-
스미마센--- 내 잔소리 한마디 햇습다 =-=
귀부인님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면 글솜씨도 늘껌다..ㅎㅎ 제가 늦게자는 습관이 하루이틀이 지난게 아니라 몇년간 줄곧 이렇게 살아와서 고치기가 넘 힘듬다..오늘두 오후에 졸려서 초저녁부터 잘려구 한게 저녁아홉시되니까 딱 정신차리고 또 깨났슴다..ㅠㅠ이렇게 깨나믄 한 서너시까진 또 말짱해서 헤맴다..
참대곰아~힘들지만은 차차 습관되면 나아질꺼다..힘내라응~
년년생이라 힘들겠구나..한꺼번에 육아 다하구 몇년후에 룰루랄라 해라..
힘들때는 기분 전환두 할겸 울 요기 농촌이래두 놀러오렴아..환영할게~
나두 그고비 겪어봐서 안다..근데 지금은 많이 편하다..한세 뚝딱 해놔서..좋은 밤~
년년생이라 힘들겠구나..한꺼번에 육아 다하구 몇년후에 룰루랄라 해라..
힘들때는 기분 전환두 할겸 울 요기 농촌이래두 놀러오렴아..환영할게~
나두 그고비 겪어봐서 안다..근데 지금은 많이 편하다..한세 뚝딱 해놔서..좋은 밤~
한팔에 하나씩 역시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합니다......
년년생 오누이 씩씩하게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년년생 오누이 씩씩하게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야 우리뱀들이 다 오누이 맘이니?대단하당!!!!
난 언제므 한놈이라도 있개 ㅠㅠㅠ 아니므 차라리
누기힘들무 내 호구에넣고 키워줄께.되니?
난 언제므 한놈이라도 있개 ㅠㅠㅠ 아니므 차라리
누기힘들무 내 호구에넣고 키워줄께.되니?
어머 참대곰님 애 둘이나 있구나,,,
그랜데 힘들겠슴다,,,그래두 제 자식은 자기가 키우는게 제일이라구 하던데,,
힘내세요,,,
그랜데 힘들겠슴다,,,그래두 제 자식은 자기가 키우는게 제일이라구 하던데,,
힘내세요,,,
울..지민이엄마...오하요우.
요글을..읽구..지민엄마..푸라이바시까지..알았지롱..
48키로구나...ㅎㅎ
몸두..약하구먼..ㅉㅉ
애키우느라면..살이..더..빠진다.
영양가잇는걸루..많이..챙겨랑...ㅋㅋ


요글을..읽구..지민엄마..푸라이바시까지..알았지롱..
48키로구나...ㅎㅎ
몸두..약하구먼..ㅉㅉ
애키우느라면..살이..더..빠진다.
영양가잇는걸루..많이..챙겨랑...ㅋㅋ
참대곰아~
너 몸무게공개 잘했다~
안 그랬으면 난 또 진짜 참대곰처럼 통통한줄로 착각했지뭐야 ㅋㅋㅋ
애 둘 낳고도 날씬한 너가 부럽당....
나도 지성이 동생을 꽝꽝 낳으면서 다이어트해야 되는게 아니니?ㅋㅋㅋ
그 비결 슬그머니 알려달라...
너 몸무게공개 잘했다~
안 그랬으면 난 또 진짜 참대곰처럼 통통한줄로 착각했지뭐야 ㅋㅋㅋ
애 둘 낳고도 날씬한 너가 부럽당....
나도 지성이 동생을 꽝꽝 낳으면서 다이어트해야 되는게 아니니?ㅋㅋㅋ
그 비결 슬그머니 알려달라...

진짜 수고한다.너 진짜 대단하다.나두 년년생이지만 난 큰애가 3살까지,작은애가 돐반
까지는 친정에 있었으니깐,그렇게 힘든줄몰랐지.지금은 엄청 힘들지만,ㅎㅎㅎ
애들 리듬을 찾아서 다행이다.우리 힘들어도 서로서로 힘내면서 애들을 잘 키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