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과 다른 심정(気持ち)

가정육아 · #184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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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의 제비가 되여 · 2007-08-01 17:20:10 · 조회 353
이번 돌아 오는 비자만 나오면 회사 그만 두고 중국에 돌아가려고 생각했는데 중국 가서 일 찾을때까지 생활비와 여러가지 계획 생각하니 한 반년 간바루 해야 되네요. 우울증에 걸릴것처럼 미칠것같습니다.
회사는 항상 할일이 없어 2년을 그저 놀았습니다. 공부하자해도 말이 공부지 정말 회사에서 공부한다는건 불안한 일이예요. 경험을 많이 쌓고 싶은데 생각처럼 되지 않는게 인생인가봐요. ㅠㅠㅠ.
어제 털레비에서 “もったいないと思ったときパッとやめる”라고 어떤 사장이 경험담을 말하던데요. 님들이라면 경제방면의 계획을 위해서 참을가요. 아니면 시간과 청춘이 아까와서 그만두겠어요? 코멘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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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sandy · 2007-08-01 17:56:04
아니라구 생각하면 그만두는것두 좋다구 봅니다.
그러나 경제적인 면두 고려해서 적당한 시기에 그만둬야지요.
일하면서 공부하기 싶지 않치만 그래두 님이 이를 악물구 하면
일하면서 공부두 할수 있다구 봅니다.

모든건 계획을 잘 세우고 계획대로 하나하나 진행해 나가세요.
그러면 후회가 없을것 입니다.
물론 계획이라는것은 좋은 방면만 생각해서 세워면 안되지요.
Mini.Com · 2007-08-01 17:58:02
저도 지금 회사그만두고 중국갈려고 준비하는 중인데요.
회사 그만두지 못하고 반년 더 할려면요...
꾹 참고 이겨내는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2년 참아왔는데 반년 못참겼어요?
심정은 리해한다면 될수록 재미없다고 생각하지말고
좋은데로 생각하면서 노력해보세요.
큰언니 · 2007-08-01 18:02:27
배울게 없는 회사는 팓도 야메르 하는게 맞슴다...
시간이 아깝구..정력이 아깝구...
힘내세요..
한마리의 제비가 되여 · 2007-08-01 19:18:39
sandy님 님은 참 마음이 고우신 분 같아요. 항상 이렇게 따뜻하게 리플 달아주셔서요
미니님 그래말이예요. 감사합니다
큰 언니님 그러잖이 많은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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