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혼자 애기 낳으신분 계시나요?

가정육아 · #184457

← 가정육아

♡나경♡ · 2007-08-01 16:07:38 · 조회 371
일본에서 혼자 애기 낳으신분 계시나요?

만약에 혼자 애기 낳으면 산후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선배맘들, 아드바이스 좀 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진희엄마 · 2007-08-01 17:03:14
*혼자*라는게 양집 부모님들이 오시지않고 그냥 신랑과 함께 있으면서 출산한다는
뜻인지 아님 신랑도 옆에 없이 임신부 혼자라는지요?

신랑도 옆에 없이 혼자라면 좀 위험하고 해낼수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신랑이 출산후 첫한달 도와주면 (난또까 나루) 생각하면서 해낼검다.
고민상담에서 찾아보면 주의점이랑 경험담이랑 많을텐데요.
큰언니 · 2007-08-01 17:11:31
혼자믄 힘들텐데...
그램 시약쇼나 병원에서 상담해서 헤르파르쓰쇼...난경험이 없어서
...
별루 이램 될꺼 같으루 한게...
행복맘 · 2007-08-01 17:19:48
나뚜 혼자 했슴다... 별루 안바쁩데다... 너무 걱정마쇼...애기 낳구나문 다 해냅데다...
아무리 힘들더래두... 남편하구 친구들 도움으 좀 받으쇼... 한달만 고생하면 되는데...
백조 · 2007-08-01 17:47:42
저도 남편이랑 같이 간바루 할렵니다
되겠지요 ㅎㅎㅎ
근심안해요
란 · 2007-08-01 17:50:54
저두 부모님들이 올 형편이 못돼서 혼자 낳아서 키웠어요.
해산한후의 주의점이나 애 키우는데 대해서 병원에서 가르쳐줄거구요.
전 별루 산후조리같은것도 안했던것같아요. 남편도 늘 늦게 퇴근했으니깐.
남들이 다 하는데 님도 꼭 잘 해낼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세요.
모든게  다 사람나름이고 제몫에 띄우면 다 해낼수있어요.
금돼지 꼴꼴 · 2007-08-01 18:55:16
우에 몇분 말이 옳아요   애놓고 나면 남편만 옆에 있으면 혼자라도 충분히 해낼수 있어요 병원에서 주의해란것만 주의하고 남편이 첫한달에는 좀 고생해야돼요  저도 지금 애놓고 혼자서 하고 있어요    엄마가 되는 순간  혼자서 할만한 신심이 생겨요 ㅎㅎ  힘내세요
♡나경♡ · 2007-08-01 23:04:07
여러분들의 말씀에 정말로 신심이 생기는것 같네요.
저 혼자 일본에서 출산하면 남편도 저 곁에 있어 도와줄 생각이고요.
근데 출산하고 한달은 애기 안지말라고 우리 이모가  신신 당부하던데.
이후에 팔의 뼈마디가 다 아파난데요.그게 걱정돼서...
그리고 출산후 바람이랑 맞으면 안 좋다고도 들었는데.
님들은 산후조리를 어떻게 하셨는지?
왠지 출산예정일이  점점 다가오니까 불안하고 걱정밖에 안돼네요.
선배맘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힘낼게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어쩜 좋은가요?딸기2007-08-01 19:253676
부모님들 보험에대한진심2007-08-01 19:203534
연길에서 파스포트 갱신하는데빙설2007-08-01 19:2035412
한국화장품 파는 사이트 아시는분 있나요.사랑해요2007-08-01 18:503550
더벅머리 총각 입관국에 다녀왓어요.잘난 여자(메~)2007-08-01 18:5042313
하루밤새로 10만부자로 ㅎㅎㅎ태양2007-08-01 18:483808
이런 사람두 잇슴다ㅋㅋㅋ잘난 여자(메~)2007-08-01 18:2935612
이상한 쪽지가?태양2007-08-01 18:263730
아직두 회사에서 헤매는Why?2007-08-01 18:153501
가정용 撮像机 살려고해요lsf2007-08-01 17:383811
ㅎㅎㅎ 요새 엔이 좀씩 오름다...찡이2007-08-01 17:273703
예산과 다른 심정(気持ち)한마리의 제비가 되여2007-08-01 17:203534
어제 계속해서무지개2007-08-01 17:104919
급 급 급 초급....도와주쇼.두더지2007-08-01 16:153916
▶ 일본에서 혼자 애기 낳으신분 계시나요?♡나경♡2007-08-01 16:073718
나나야 ㅎㅎㅎヒヨコ2007-08-01 16:0735732
厚生年金と保険料의 계산방법에 관하여Cindy2007-08-01 15:5535319
자궁외임신?꽃씨2007-08-01 15:483988
아기를 위해서 스케치북이 된 엄마들당근2007-08-01 15:1035724
밤에 자는데천해2007-08-01 15:023563
상견례(사돈보기)때의 대화 ㅎㅎ수연이2007-08-01 15:0063131
쉼터에서 내가덜렁수캐2007-08-01 14:594153
둘째아이를 원하는 분들 물어봅시다.지혜엄마2007-08-01 14:534206
お願いします^0^뼻뎽2007-08-01 14:513491
오작교에 내야겟는데개포시2007-08-01 14:463557
‘향수 껌’ 출시 ‘씹으면 몸에서 장미향 나요.’stylish2007-08-01 14:283486
영어를 배워주는 방식을 어텋게?여름2007-08-01 14:143600
출장길에 딸애와 함께 2미래에2007-08-01 13:563814
울 아들 처음으로 인사올림다하얀 눈2007-08-01 13:5440815
영환맘....캐드문제입니다...행복찾기2007-08-01 13:503840
← 이전188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