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여덟살이고 애기가 무지 욕심나는데 나이가 30대후반이여서 자꾸 주저하는데 저같이 주저하는 분들도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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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울 남편도 10살어린 남동생 있지요
넘 귀엽고 ㅋㅋ
인젠 18살 총각입니다
시어머님 36에 본 총각인데 ...
퍼뜩 노력하시요 ㅎㅎㅎ
넘 귀엽고 ㅋㅋ
인젠 18살 총각입니다
시어머님 36에 본 총각인데 ...
퍼뜩 노력하시요 ㅎㅎㅎ
키워낼 의욕만 있다면 둘째를 보는것도 좋다고 봄다.
뭐 경제적으로는 꼬맹이들이 태여날때 다 자기먹을건 타고 태여난다하니까 그만큼
부모로써의 책임감도 무거워지면서 다 벌어낼수 있을겜다.
주요한건 키워낼 힘이 있는가, 해내려고 하는가가 아닐가요?
요즘 3돐8개월되는 딸애를 중국에서 데려다가 키워보니 지금쯤 둘째를 계획해서
둘째가 두돐 될때까지 집에서 눌러앉아있으면 큰애가 7돐 되고 둘째가 두돐 되면
큰애는 제노릇도 어련히 하겠다싶고 작은애도 보육원에 보내면서 회사에 복귀해도
되지않겠나 싶어요.
40살 올리보는 분들도 순산으로 둘째를 보는데 30대후반이면 그리 겁날거없슴다.
아직 많이 젊으시다고 자기절로라도 힘을 얻고 둘째 노력해보시지요.
뭐 경제적으로는 꼬맹이들이 태여날때 다 자기먹을건 타고 태여난다하니까 그만큼
부모로써의 책임감도 무거워지면서 다 벌어낼수 있을겜다.
주요한건 키워낼 힘이 있는가, 해내려고 하는가가 아닐가요?
요즘 3돐8개월되는 딸애를 중국에서 데려다가 키워보니 지금쯤 둘째를 계획해서
둘째가 두돐 될때까지 집에서 눌러앉아있으면 큰애가 7돐 되고 둘째가 두돐 되면
큰애는 제노릇도 어련히 하겠다싶고 작은애도 보육원에 보내면서 회사에 복귀해도
되지않겠나 싶어요.
40살 올리보는 분들도 순산으로 둘째를 보는데 30대후반이면 그리 겁날거없슴다.
아직 많이 젊으시다고 자기절로라도 힘을 얻고 둘째 노력해보시지요.
제보기에는 애가 둘이면은 정말루 이상적이라고 봅니다.경제형편이 허락한다면은
형제가 있는게 아주 좋은같아요.지금 중국국내사람들도 둘쨰를 보는 현상이 푸술하답니
다.뭐 제 주위사람들을 보니까 딱 돈이 많아서 낳는 것도 아니더라구요....후ㅜ
유치원에랑 학교랑 가보면은 형제가 있는 애들이 많습니다..난 자신이 없어서.........휴ㅠ
형제가 있는게 아주 좋은같아요.지금 중국국내사람들도 둘쨰를 보는 현상이 푸술하답니
다.뭐 제 주위사람들을 보니까 딱 돈이 많아서 낳는 것도 아니더라구요....후ㅜ
유치원에랑 학교랑 가보면은 형제가 있는 애들이 많습니다..난 자신이 없어서.........휴ㅠ
제 이모는 40 넘어서 둘째 아들 낳구 잘 살구 잇어염~ ㅋㅋ
얼마나 똑똑한지.. 반에서 늘 1등이래여~
얼마나 똑똑한지.. 반에서 늘 1등이래여~
처음 글을 올리다보니 서툴어서 많이 쓴게 다 지워졌습니다.
여러분 풀달아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딸애를 보면 형제를 꼭 만들어주고싶은데 본인이 빨리 늙을걸 생각하면 선뜻 결심이 안서고 ...참 모순됩니다.
여러분 풀달아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딸애를 보면 형제를 꼭 만들어주고싶은데 본인이 빨리 늙을걸 생각하면 선뜻 결심이 안서고 ...참 모순됩니다.

망설이다 나면 더 늦어지잖아요.
우리 회사 동료는 큰애가 열세살인가 열네살이고 나이두 40넘었어요.
근데 지금 임신해서 휴가맡구 출산 기다리구 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