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처음으로 인사올림다

가정육아 · #184284

← 가정육아

하얀 눈 · 2007-08-01 13:54:48 · 조회 408
래일 모레면 석달임다.
뭐나 손에 쥐여주면 다 입에 넣슴다 ㅎㅎㅎ
이쁘게 봐주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파란장미 · 2007-08-01 14:13:03
정말 귀엽슴다 . ㅎㅎ 눈이 초롱초롱하게 올려다보면서 ㅎㅎ

이때면 뭐나 손에 넣는가 봅니다 . 주먹도 빨고 . ㅎㅎ

아기야 건강하게 잘 크거라
은잎 · 2007-08-01 14:15:29
ㅎㅎ 귀엽습다 . 오라지 않아 석달이세요. 축하합다.
건강해보입다. ㅎㅎ
좀 지나므 옆에 있는 물건들 다끌어다 입에 집어넣을겝다. ㅎㅎ

요때는 꼼짝못하고 누워있어야지 ㅋㅋ
인제 좀 크면 엄마 못살게 굴겁다. ㅎㅎ

항상 건강하길 바랍다. ㅎㅎ
당근 · 2007-08-01 14:24:43
귀여운 아드님 두셔서 심심할새가 없겠네요..이제곧 석달이면 백일도 오라지 않겠네요.앞으로도 사진 잘 부탁드립니다
잘난 여자(메~) · 2007-08-01 14:33:03
석달치곤 많이 포동포동하네요.ㅎㅎㅎ
귀엽슴다.
북 극 곰 · 2007-08-01 14:48:05
애기  귀엽네요

뭘  저렇게  보지?...

이쁜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봄의 향기 · 2007-08-01 15:13:15
우리 동생네 아드님이 올라왔구만. 포동포동하고 둥실둥실 완전 대장군감. 애가 잠든 새에 잠간 들렸으니망정이지 아님 못볼번 했네ㅎㅎ. 아가야 엄마말 잘 듣고 이젠 밤에도 잠 자야 한다. 우리 건강하고 이쁘게 크자!
화 · 2007-08-01 15:36:23
아우      이쁜것
이쁜애기들    사진보구나면     기분이  정말   좋아요.
하얀 눈 · 2007-08-01 15:46:17
파란장미님,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다 ㅎㅎㅎ 지금은 정말 뭐나 다 입에 넣슴다. 주먹도 입에 넣고 손가락도 넣고 ...... 그래서 조금만 보지 않으면 어느새 입주위는 침을 가득 바르고 ㅎㅎㅎ

은잎님, 글쎄말임다. 지금 누워있을때 제일 좋을것 같슴다 ㅎㅎㅎ 움직여서 다니기 사작하면 눈을 떼지 못할것 같슴다.

당근님, 하루종일 아들하구 씨름함다 ㅎㅎㅎ 잠이 들었을때에야 다른 일 할수 있지 그렇찮으면 붙어있어야 함다 ㅎㅎㅎ

잘난 여자님, 감사함다. 님네 애기도 잘 자라죠?

북극곰님, 카메라를 들면 언제나 저렇게 올려다봄다 ㅎㅎㅎ 사진찍는걸 아는지ㅎㅎㅎ

봄의 향기언니,  언니네 아드님은 잘 크죠? 금방 석달 지났겠네요? 요즘은 9시, 10시쯤에는 잠이 들어요 ㅎㅎㅎ 그냥 밤낮이 뒤바뀌면 어쩔가 많이 근심했었는데 좀 살아날것 같아요 ㅎㅎㅎ 얘가 잠이 좀 많은지 낮에도 잘 자구 밤에도 많이 자구 그래요.
푸른초원 · 2007-08-01 15:47:55
어딜 보나 다 포동포동 ㅎㅎㅎ
너무 귀여워서 꼭 깨물어주구 싶어요.
하얀 눈 · 2007-08-01 15:48:07
화님, 감사함다 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チュ-リップ · 2007-08-01 16:38:01
포동포동한게 귀여버라.
그리고 건장이네.
얼굴 아빠 닮았나?
내사 엄마  얼굴 못보구 아빠 얼굴 먼저 본게 .ㅋㅋㅋ

글구 벌써 석달이네는구나.빠르다야.
요거 요거 안아 봤으람.ㅋㅋㅋ
빨리 이모 집에 놀러 오너라.
진희엄마 · 2007-08-01 17:29:25
햐... 피부도 뽀얀게 정말 귀엽습다.
돐전에야 제입이 제일 중요해서 머나 먼저 입으로 하죠.
하늘의 언니 · 2007-08-01 18:16:33
참 세월이 빠르구나

벌써 애가 태여나구 석달이 되여가니

그래두  아빠쪽  닮은것 같구나.................
하늘의 언니 · 2007-08-01 18:18:00
귀엽다......애키운것 힘들어도 매일매일 애와 함께 즐겁게 보내라
하얀 눈 · 2007-08-01 19:45:19
푸른 초원님,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다. 좋은 하루 되시길.

츄립프언니, 얘가 날 안닮구 아빠 닮았슴다 ㅎㅎㅎ 이제 언니네 집에 꼬마츄립프 보러 가겠슴다.

진희엄마님, 돐까지 그냥 그럼까? ㅎㅎㅎ 위험한걸 옆에 두지 말아야겠슴다.

하늘의 언니, 재림이 와서 많이 다망해졌겠소. 시간 있으면 놀러 오요.   글쎄 어느새 석달이 다 되여오구 빠르요 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어쩜 좋은가요?딸기2007-08-01 19:253676
부모님들 보험에대한진심2007-08-01 19:203534
연길에서 파스포트 갱신하는데빙설2007-08-01 19:2035412
한국화장품 파는 사이트 아시는분 있나요.사랑해요2007-08-01 18:503550
더벅머리 총각 입관국에 다녀왓어요.잘난 여자(메~)2007-08-01 18:5042313
하루밤새로 10만부자로 ㅎㅎㅎ태양2007-08-01 18:483808
이런 사람두 잇슴다ㅋㅋㅋ잘난 여자(메~)2007-08-01 18:2935612
이상한 쪽지가?태양2007-08-01 18:263730
아직두 회사에서 헤매는Why?2007-08-01 18:153501
가정용 撮像机 살려고해요lsf2007-08-01 17:383811
ㅎㅎㅎ 요새 엔이 좀씩 오름다...찡이2007-08-01 17:273703
예산과 다른 심정(気持ち)한마리의 제비가 되여2007-08-01 17:203534
어제 계속해서무지개2007-08-01 17:104919
급 급 급 초급....도와주쇼.두더지2007-08-01 16:153916
일본에서 혼자 애기 낳으신분 계시나요?♡나경♡2007-08-01 16:073718
나나야 ㅎㅎㅎヒヨコ2007-08-01 16:0735732
厚生年金と保険料의 계산방법에 관하여Cindy2007-08-01 15:5535319
자궁외임신?꽃씨2007-08-01 15:483988
아기를 위해서 스케치북이 된 엄마들당근2007-08-01 15:1035724
밤에 자는데천해2007-08-01 15:023563
상견례(사돈보기)때의 대화 ㅎㅎ수연이2007-08-01 15:0063131
쉼터에서 내가덜렁수캐2007-08-01 14:594153
둘째아이를 원하는 분들 물어봅시다.지혜엄마2007-08-01 14:534206
お願いします^0^뼻뎽2007-08-01 14:513491
오작교에 내야겟는데개포시2007-08-01 14:463557
‘향수 껌’ 출시 ‘씹으면 몸에서 장미향 나요.’stylish2007-08-01 14:283486
영어를 배워주는 방식을 어텋게?여름2007-08-01 14:143600
출장길에 딸애와 함께 2미래에2007-08-01 13:563814
▶ 울 아들 처음으로 인사올림다하얀 눈2007-08-01 13:5440815
영환맘....캐드문제입니다...행복찾기2007-08-01 13:503840
← 이전188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