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드문드문 출장을 다닙니다.당날로 돌아올때도 있고 주숙할때도 있습니다.나절로 안배하는 출장이여서
시간은 나 절로 정합니다.물론 딸애의 공부스케쥴에 마추어서 안배합니다.
자기절로 일을 하면은 시간 자유가 많은게 제일 좋은 일입니다.
전번주 일요일 딸애와 함께 출장길에 올랐습니다.물론 누구에게 딸애를 맡길데도 없구요.....
그래서 방학에는 아다리마에 데리고 다닙니다...
이제는 키도 커서 (131.5센치) 정말로 표를 안사기도 영사합니다.하지만 점점 더 돈을 벌기 어려운 세월에
나는 아직까지도 딸애의 표는 사고프지 않거든요.아다모끼라 해도 좋고 뭐라해도 .....허허허허
그럭저럭 정거장 직원들은 잘 아는 사이인지라 전번날에도 눈을 감아줍니다.
나는 딸애와 함께 가는 출장은 보통 주말로 정합니다.다니는 사람들이 적기때문에 좌석이 긴장하지 않기때문
입니다.
두시간을 넘어가는 뻐스안에서 딸애는 말새가 끝이 없습니다.재잘재잘 옆사람보기가 무엇합니다.
비지네스뻐스라 모두들 조용히 휴식하거든요.
머거리를 주면서 좀 조용하라고 구슬렀습니다.잠간은 조용합니다.먹고 마시느라고..ㅎㅎ
거래처에는 젊은 아가씨들이 많아요.도착하면은 나는 해방받을수가 있습니다.
사무실 아가씨들이 짬짬이 딸애와 놀아주거든요...그리고 거래처의 총경리의 애도 방학이라 좋은 친구가
되여주었습니다.더운 날에도 층계를 오르내리면서 땀을 듬뿍 흘립니다.
점심밥도 어찌나 잘 먹는지 밥한공기를 다 굽냅니다.옆사람들이 부러워 난립니다....
내가 하려던 일은 그런대로 다 끝마쳤는데 애가 글쎄 놀음에 탐하여서 돌아갈념을 안합니다.
기어코 나보고 <호텔에서 자고 가자 >..합니다.리유라면야 자기 또래 친구와 더 놀고싶은 거지요...
바꿔입을 옷도 안가져왔는데 이러니...참........하지만 애의 청이라 들어주었습니다...
저녁 독방에서 두집가정에 또 다른 사람까지 식사하는 데 애 둘이서 그 독방에서 노느라고 야단입니다.
일본같으면 식사하는 데서 애들이 떠들거나 소리지르면 제지하지만 나도 일본요리점에랑 한국음식점에랑
갈적이면은 많이 제지하지만 그날에는 애가 노는대로 관두었습니다.
어찌보면 그것도 애가 자기 스트레스를 푸는 방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그날 모인 자리에서 하는 화제는 이쯔모노 도오리 현재 형세이고 앞으로의 걱정들입니다.
모두가 수출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기때문에 현재의 형세하에 많은 우려들을 가지고 있기떄문입니다.
여자들하고는 교육화제..그날 나는 많은 공격을 받았네요..ㅎㅎ
애한테 넘 많이 배워주고 넘 엄하게 다스린다고...ㅎㅎ
나에게 어릴적에 부모가 그렇게 배워줄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그사람들도 다가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지만은 사람마다 생각방식,교육방식이 다른만큼 나는 별로 변명은
하지 않았습니다...지금의 나의 딸애에게는 습관양성이 제일 중요한 계단이라고 여기기에...
그 습관을 양성시키자면은 엄마가 함께 하지 않고서는 안되거든요...
저녁 호텔에서 딸애와 나의 텔레비싸움이 났습니다.내가 먼저 한시간을 양도했지요...딸애에게 ...
하지만 한시간이 지난 뒤에는 어른 프로그램을 신청했지요.ㅎㅎㅎㅎㅎㅎ
딸애 옷은 쫄딱 벗겨서 세탁하고....ㅎㅎㅎㅎㅎ
제절로 샤와하고 텔레비보고나서는 어느샌가 꿈나라로 갑니다...저도 힘들었나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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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꼬옥 잘살꺼야님//
ㅎㅎ 고마와요..^^들려줘서..^^^^^
그래요..애교육은 엄마의 역활이 정말로 중요한 요소라고 봅니다...^^
나에게 야단 맞을적도 많지만은 내가 어떻게 교육하고 행동하냐에 따라서 딸애도 옳바르
게 성장하지 않겠나고 생각합니다...ㅎㅎ 나도 어릴적에 아버지와 함께 자주 다녔는데
아주 달콤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ㅎㅎ 님두 그렇네요^ㅎㅎㅎ
ㅎㅎ 고마와요..^^들려줘서..^^^^^
그래요..애교육은 엄마의 역활이 정말로 중요한 요소라고 봅니다...^^
나에게 야단 맞을적도 많지만은 내가 어떻게 교육하고 행동하냐에 따라서 딸애도 옳바르
게 성장하지 않겠나고 생각합니다...ㅎㅎ 나도 어릴적에 아버지와 함께 자주 다녔는데
아주 달콤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ㅎㅎ 님두 그렇네요^ㅎㅎㅎ
미래에님
재밋게 써올리신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쉼터새가족이라 모를지 모릅니다만,한가지 궁굼해서 ㅎㅎㅎ
따님은 몇살이세요?
재밋게 써올리신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쉼터새가족이라 모를지 모릅니다만,한가지 궁굼해서 ㅎㅎㅎ
따님은 몇살이세요?
히요꼬님//
안녕하세요^^고맙네요^^
7살입니다.나이보다는 애가 키가 아주 큽니다...ㅎㅎㅎㅎ
안녕하세요^^고맙네요^^
7살입니다.나이보다는 애가 키가 아주 큽니다...ㅎㅎㅎㅎ
미래에님
7살이면 보기만해도 기쁘고 뿌듯하시겠네요.엄마 정성으로 키웠으니까.
7살이면 보기만해도 기쁘고 뿌듯하시겠네요.엄마 정성으로 키웠으니까.
우야. 미래에님은 정말 따님하구 재밋게 보냅니다.ㅎㅎ
따님에 대한 정성은 정말 대단함다.
나는 어딜 델구 다기기 싫슴다...ㅎㅎ
매곱지무...
따님에 대한 정성은 정말 대단함다.
나는 어딜 델구 다기기 싫슴다...ㅎㅎ
매곱지무...
히요꼬님//
ㅎㅎ 귀여울땐 귀여운데 말을 안듣고 애먹일 적에는 정말로 애가 납니다.ㅎㅎ
물론 그래도 재미있을 때가 더 많지요.허허허허
싼디님//
재미있는지 <원쑤>인지 ㅎ허허허허허
애먹일적에는 정말루 애남다....
아이 델구 다님 둘데가 없어서....ㅎㅎㅎㅎㅎ
아닌게 아니라 매고바요.하하하
ㅎㅎ 귀여울땐 귀여운데 말을 안듣고 애먹일 적에는 정말로 애가 납니다.ㅎㅎ
물론 그래도 재미있을 때가 더 많지요.허허허허
싼디님//
재미있는지 <원쑤>인지 ㅎ허허허허허
애먹일적에는 정말루 애남다....
아이 델구 다님 둘데가 없어서....ㅎㅎㅎㅎㅎ
아닌게 아니라 매고바요.하하하

자식의 교육은 엄마에게 많이 달려잇네요 ㅎㅎ
미래에님의 딸 데리고 출장다닌다는 말들으니
제가 어릴적에 아버지와함께 출장다니던 생각이나네요
키넘으면서두 표절약하겟다구 키를 속이면서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