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없으니 정말로 한가하네요.
아침밥두 안해두 되구..
아침에 일어나니 벌써 열시 입니다.
신랑은 날 깨우지 않구 출근을 햇꾸....
쓰레기두 다 버려줬네요...요짐은 어찌나 모범남편인지...내가 막 미안할 정도루....ㅎㅎㅎ
엊제는 오후에 잠간 밖에 아는 분 만나러 나갔다가 집에 와서는 쉼터 놀다가 집청소를 했습니다.
엊저녁은 나랑 신랑이랑 다 밖에서 따로 따로 먹구 오다나니 밥은 안했었구
오늘 저녁은 신랑하구 둘이서 외식이나 할까 합니다.
아들 침대 보랑 다 벗겨서 빨래를 해서 널구, 고양이 화장실 씻구 모래 새거 담구
먹어리 주구 물 바꿔주구.... 집청소야 어제 저녁에 다 했으니깐 별로 할껏두 없구..
운동하러는 지난번 허리 좀 안좋아서 안정을 취한담에 갈려구 지금 참구 있는거구...
배가 고파서 꼬로록 하지만 하기 싫으니 점심때를 기달려서 밖에서 맥도날드나 사먹을려구...
오후에는 좀 구약소나 갔다가 오면 내 오늘 할일은 다 끝났지무...
아들이 없으니 모든게 문란해지구 게을러 지구
뭘햇으면 좋을찌 몰루겠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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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분홍님.ㅎㅎ 래일이믄 보갰는데머...일없슴다.
아들이 없으이 너무 심심해서리...ㅎㅎㅎ
할일이 별루 없지무..
아들이 없으이 너무 심심해서리...ㅎㅎㅎ
할일이 별루 없지무..
하하하 꼴꼴아 중점발언했다,,,
아들이 보기푸단말이지머,,,
일년치구 그런날이 며칠있겠닥 ,,하기싶은대루 합소,,,
아들이 보기푸단말이지머,,,
일년치구 그런날이 며칠있겠닥 ,,하기싶은대루 합소,,,
싼디님이 부럽습다.
나는 오늘부터 집청소 해야 합다.
며칠해야할것 같습다...
취미에 맞는 소설책을 읽든지
집에서 영화나 보면 시간이 지날겝니다...
아들이 없는사이에
아들님 위해서 手作り로 뭐 하나
만들어놓으면 어떻습니까?
나는 오늘부터 집청소 해야 합다.
며칠해야할것 같습다...
취미에 맞는 소설책을 읽든지
집에서 영화나 보면 시간이 지날겝니다...
아들이 없는사이에
아들님 위해서 手作り로 뭐 하나
만들어놓으면 어떻습니까?
와이...글쎄 하기 싶은 일이 없단 말이지....ㅠㅠ
멀 하기 싶은지 몰루갰단 말이지..
친구들한테 전화 해두 다 시간이 아이 맞아서 못만나구서리...ㅠㅠ
멀 하기 싶은지 몰루갰단 말이지..
친구들한테 전화 해두 다 시간이 아이 맞아서 못만나구서리...ㅠㅠ
너구리님...
부럽슴까? ㅎㅎ 좋긴 좋은데 자자믄 아깝구 아니 자자믄 할일이 없구..ㅎㅎ
ㅎㅎㅎ 데쯔꾸리? 내 손을루 머 하는거 잘 못함다.ㅎㅎ
손재간이 없어서요....
부럽슴까? ㅎㅎ 좋긴 좋은데 자자믄 아깝구 아니 자자믄 할일이 없구..ㅎㅎ
ㅎㅎㅎ 데쯔꾸리? 내 손을루 머 하는거 잘 못함다.ㅎㅎ
손재간이 없어서요....
계속 쌈하든게 싸울대상이 없어제서 허전하잼다? ㅋㅋㅋㅋㅋ
고양이같이 노쇼...ㅋㅋ
고양이같이 노쇼...ㅋㅋ
소핑합소,,,그렇재무 낸데 놀라옵소,,ㅎㅎㅎ
진짜 일년치고 그런 편안한날 며칠 있다구 편안히 잘 쉽소.
래일 아들오면 또 전쟁판인데...ㅎㅎㅎ
래일 아들오면 또 전쟁판인데...ㅎㅎㅎ
있을때는 애먹여서 골치아파하더니 하루 없는게 이렇게 아들생각밖에 안하는구나 ㅎㅎㅎ
난 맨날 집에서 심심해둑겠는데 ㅋㅋㅋ 니처럼 생각할 사람두 없구 햐햐
난 맨날 집에서 심심해둑겠는데 ㅋㅋㅋ 니처럼 생각할 사람두 없구 햐햐
요렇게 아무것도 하기싫을때는 쇼핑나가세요.
물건사는것이 아니라 아이쇼핑....
난 가끔씩 인테리어쇼핑몰에 잘가는데...
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다 와요...
보는것만으로도 재미있거든요...ㅎㅎㅎ
물건사는것이 아니라 아이쇼핑....
난 가끔씩 인테리어쇼핑몰에 잘가는데...
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다 와요...
보는것만으로도 재미있거든요...ㅎㅎㅎ
나느 걍 집에서 해바라기 닦아 놓구 들어눠워 해바라기 까면서 드라마랑 보구 싶슴더 하루해봣음 좋겟슴다 ㅎㅎ
지구별.....하하하. 그렇슴다. 그채두 울 나그네 그램두 너무 조용해서 이상하다구
내 싸우지 않으니깐...하하하
와이....와이 .출근하재? ㅠㅠㅠ 쇼핑하믄 돈이 들재...ㅠㅠ쟁고두 찾아야 하는뎅.
멋진 엄마님.그래말임더..ㅎㅎ 글쎄 멀 어떠케 쉬였음 좋을찌..
나나...하하하. 심심하니? 가까운데 있음 같이 놀갯는데..ㅠㅠ
만남님...ㅎㅎ 아이쇼핑요? 그램 구약쇼 갔따가 돌아다닐까요?
나는 보믄 욕심나문 물불을 가리지 않구 사는뎅...ㅎㅎㅎ
내 싸우지 않으니깐...하하하
와이....와이 .출근하재? ㅠㅠㅠ 쇼핑하믄 돈이 들재...ㅠㅠ쟁고두 찾아야 하는뎅.
멋진 엄마님.그래말임더..ㅎㅎ 글쎄 멀 어떠케 쉬였음 좋을찌..
나나...하하하. 심심하니? 가까운데 있음 같이 놀갯는데..ㅠㅠ
만남님...ㅎㅎ 아이쇼핑요? 그램 구약쇼 갔따가 돌아다닐까요?
나는 보믄 욕심나문 물불을 가리지 않구 사는뎅...ㅎㅎㅎ
산디야..
아들 생각에 손에 일이 잡히지 않는 모양이구나..
오늘은 신랑하고 데이트를 하면 좋겠다...
아들 생각에 손에 일이 잡히지 않는 모양이구나..
오늘은 신랑하고 데이트를 하면 좋겠다...
그렇다고 또 고양이한데 심심풀이 하지 마세요.ㅎㅎㅎ
애매한 고양이가 어떤땐 당하는거 같은데...
날씨도 더운데 커텐이나 치고 낮잠이나 자세요.
그럼 하루 인차 지나가고 또 꿈에서 그리운 아드님 만날수 있을지도 모르죠.ㅋㅋㅋ
애매한 고양이가 어떤땐 당하는거 같은데...
날씨도 더운데 커텐이나 치고 낮잠이나 자세요.
그럼 하루 인차 지나가고 또 꿈에서 그리운 아드님 만날수 있을지도 모르죠.ㅋㅋㅋ
싼디님 저기 아래집처럼 우리같이 수놓이 합시다..ㅎㅎ
행복찾기 언니..ㅎㅎ 저낙에 나구네 하구 외식하구 집에 오자구.
낮에야 출근하니깐..ㅎㅎㅎ
다정님..히구...고양이 글쎄 내 화장실 청소 할새로 고새루 주방에 다가 또 똥싸놨슴다.ㅠㅠ 오래동안 안 그랬는데...불만이 또 있는지...ㅠㅠ
당근님...ㅎㅎㅎ 수놓이? 히구...싫슴다. 나는 온천하지 못해서리..
낮에야 출근하니깐..ㅎㅎㅎ
다정님..히구...고양이 글쎄 내 화장실 청소 할새로 고새루 주방에 다가 또 똥싸놨슴다.ㅠㅠ 오래동안 안 그랬는데...불만이 또 있는지...ㅠㅠ
당근님...ㅎㅎㅎ 수놓이? 히구...싫슴다. 나는 온천하지 못해서리..
고양이들이 싼디님 부부가 저녁에 외식하는거 벌써 눈치챘잼까?ㅋㅋ 질투하나 봅니다.
수놓이로 아들 방석하나 만들어주면 영 좋아할꺼 같슴다..같이 수놓이 하기쇼..ㅎㅎ
수놓이로 아들 방석하나 만들어주면 영 좋아할꺼 같슴다..같이 수놓이 하기쇼..ㅎㅎ
온천두 필요없슴다..인내심만 있구 포기가 없음 누구나 다할수 있슴다..ㅋ
당근님.ㅎㅎㅎ 히구.....수놓이요? 내 언제 그런거 다...ㅎㅎ
내 인내심이 한나두 없슴다...
온천두 없지만 인내심은 정말 꼬물만치두 없는뎅....
근데 당근님 근데 방석보다 학교에서 쓰는 온가꾸 부끄로랑 이런거 만들기 싶은데
마선이 없어서요...손으로 언제.............내 포기 함다. 아무래뚜..
내 인내심이 한나두 없슴다...
온천두 없지만 인내심은 정말 꼬물만치두 없는뎅....
근데 당근님 근데 방석보다 학교에서 쓰는 온가꾸 부끄로랑 이런거 만들기 싶은데
마선이 없어서요...손으로 언제.............내 포기 함다. 아무래뚜..
ㅋㅋ수놓이로 이쁘게 만들어보쇼..
애들이 학교가면 마선이 필요한거 같군요..ㅠㅠ 전 마선질할줄도 모름다..싼디님 오늘 기분좋은날에 그럼 어머님한테 전화한통 어떻슴까?ㅎㅎ
그봐요....ㅎㅎㅎㅎ 평소에는 아드님하고 말쌈도 하고 말 잘 안들으면 화도 나고
짜증도 나지만은 허허 없음 할일이 없는 같죠...ㅎㅎㅎㅎ
그 아들이 없음 서운하시죠..허허 아드님두 성장하느라구 ...그런 기회랑 아주 좋다고 봅
니다.성장하는데 아주 좋은 기회라 생각하시고 이제 돌아오면 울 아들 더 셈들거야 하는
위안으로 맘 편히 어쩌다가 있는 한가함을 즐기세요.....ㅎㅎㅎㅎㅎ
얼마나 좋나요...어쩌다가 남편하구 단둘이서 하는 외식.....ㅎㅎㅎ좋은 하루 되시기를^^^
짜증도 나지만은 허허 없음 할일이 없는 같죠...ㅎㅎㅎㅎ
그 아들이 없음 서운하시죠..허허 아드님두 성장하느라구 ...그런 기회랑 아주 좋다고 봅
니다.성장하는데 아주 좋은 기회라 생각하시고 이제 돌아오면 울 아들 더 셈들거야 하는
위안으로 맘 편히 어쩌다가 있는 한가함을 즐기세요.....ㅎㅎㅎㅎㅎ
얼마나 좋나요...어쩌다가 남편하구 단둘이서 하는 외식.....ㅎㅎㅎ좋은 하루 되시기를^^^
미래에님..ㅎㅎ 서운함다. 쓸쓸하구......
래일이면 오는데 하구 자아 위안두 하지만....ㅎㅎ
오늘 엊저녁에 울 나그네 아들말 꺼내니깐 못꺼내게 햇씀다..ㅠㅠ
래일이면 오는데 하구 자아 위안두 하지만....ㅎㅎ
오늘 엊저녁에 울 나그네 아들말 꺼내니깐 못꺼내게 햇씀다..ㅠㅠ
당근님. ㅎㅎ 날 자꾸 수놓이 하라구 추기시네요..그래다가 내 또 시작해서
끝두 못마치구 당근님 탓하믄 어쩔라구요.히히히
울 양아버지 한테 전화 햇씀다. 울 엄마 하구 전화 하믄 자꾸 싸워서리
엄마 없는 시간에 전화 햇씀다..하하하
끝두 못마치구 당근님 탓하믄 어쩔라구요.히히히
울 양아버지 한테 전화 햇씀다. 울 엄마 하구 전화 하믄 자꾸 싸워서리
엄마 없는 시간에 전화 햇씀다..하하하

길게 별나게 햇음다 예~~~ㅎㅎㅎ
근데 엄마들은 다 이런 모양입니다...
이글 본게 전에 내 북경에 가 한 일년잇울때 우리 엄마
기차 지나가는거 보구 다 울었단 말이 생각납니다
그때 내 외지 처음이였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