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피곤한 몸으로 집에 돌아왓다.쓸쓸한 집은 2날비워낫다. 지친몸을 씻고 라면 먹는다, 뜨겁구 매운 라면인데 왜서인지 자부럼이 더욱 강해보인다, 나 아직두 할일이 태산처럼이다,나 회사로 나가야해! 이렇게 생각한난 옷 바꿔입구 나갓다. 저녘엔 죽도록 피곤하다. 이렇게 쓰러지무 되니?!나 아직 살아잇다는걸 슘터에 보고 해야 된다.이렇게 마음먹구 친구들에게 글을 남긴다. 나 전사지,화약이없은 이세상경쟁속에서 살아나가는 전사다. 나 이렇게 하무 얼마나 살아갈가? 나 살아갈수 없으무 어쩔가?! 어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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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우째 그리 핀밍함다 ?건강이 첫쨴데 ㅠ
외국에 와서 몸 조심하세요.
힘내쇼..^^
부디..몸건강하세요.
정말 모든 일이 잘 풀릴거예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우선 건강부터 챙기세요
혁명의 근본이니깐요
그리고
어치피 올리는 글이면
경어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아마 거의 대부분분들이 님보다 년상입니다
기본적 례절은 필요하다고 여기는데요
특별히 가깝거나 아는사이라면 말놓아도 무방하겠지만 ...
혁명의 근본이니깐요
그리고
어치피 올리는 글이면
경어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아마 거의 대부분분들이 님보다 년상입니다
기본적 례절은 필요하다고 여기는데요
특별히 가깝거나 아는사이라면 말놓아도 무방하겠지만 ...
주인방 어른, 내가 외국에와서 몸 조심하라구 플 달았다구, 나한테 쪽지 보낸 같은데,
말 조심해라, 너하구 나 아는사이두 아니구, 안면있는것두 아닌데, 말 함부로 놓으면서
그러니? 쉼터에서는 나이 이상 지하 상관없이 모두 자기체면에 존대어 쓰구 있는데,
너는 자기 체면두 안 지키니?
네방에 다시는 들어 안 올것이니, 까불지 말아.
말 조심해라, 너하구 나 아는사이두 아니구, 안면있는것두 아닌데, 말 함부로 놓으면서
그러니? 쉼터에서는 나이 이상 지하 상관없이 모두 자기체면에 존대어 쓰구 있는데,
너는 자기 체면두 안 지키니?
네방에 다시는 들어 안 올것이니, 까불지 말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