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에 챈리썅 전화번호

가정육아 · #18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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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꽃 · 2007-07-31 16:53:51 · 조회 348
빨리 알려주쇼  원래 둘이 가자 했는데 사람이 불어나는 바람에 예약하지않으무 오래 기댜려야 할같아서
알려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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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춘 춘 · 2007-07-31 17:00:58
어야? 니 닭이 아이콘 가져갔구나.ㅋㅋㅋ
닭 아이콘 보니 디게 반갑다.ㅎㅎㅎ
수연이 · 2007-07-31 17:03:22
03-5807-1761
맛있게 먹고 오세요.ㅎㅎ
내한테 와리비끼켄이 마침 있어서...
겨울의 꽃 · 2007-07-31 17:03:27
춘춘 이재 봤니
ㅎㅎ 닭들이 선전해서 다 이거 앞에라가 달구 다니게 하자
ㅋㅋ
 
야 그나저나 저 챈리썅 전화번호는 아니?
겨울의 꽃 · 2007-07-31 17:04:34
수연언니 감사함다 
수연이 · 2007-07-31 17:09:16
언니라 불러줘서 감사함다.
여기 게시판에서 동생은 처음인것 같네요.ㅎㅎ
이 게시판에 언니들이 많아서...ㅋㅋ
앞으로 자주 봐요~~~
닭띠인가요?
난 양띠.나보도 2살아래네요.ㅎㅎ
겨울의 꽃 · 2007-07-31 17:15:42
수연언니    내 춘춘이랑 같은 닭띰다 ㅎㅎ   나는 글쓰는재주 없구 그냥와서 눈팅만 많이 하구 감다   지금은 임신중이라 먹구싶은거두 무지 많구 그래서 연변음식 먹구싶은참이자 오늘 남편 저녁에 일찍이 들어오는 날이라 챈리썅으로 가자구 결정했슴다

이임신했을때 먹구싶은거 못먹으무 진짜 무슨 병이 날거 같슴다 ㅎㅎㅎ
춘 춘 · 2007-07-31 17:16:40
다들 자기 맘에 드는 이쁜 아이콘 달구 다니니까
강박을루 달란 말은 못하겠다야.ㅋㅋㅋ
내 전번에 한번 선전 했는데 니밖에 단게 없구나...
니 한번 또 선전 해보렴?ㅎㅎ
겨울의 꽃 · 2007-07-31 17:19:32
내 선전력이 차 해서 ....    그래구 다 니 말대루 이쁜거 달구다니더라    
ㅎㅎ
나는 다음달에는 집간다   뭐 집에라 부탁 할거 없니?  내 들어줄수 있는거무 들어주지

다음달 30날에 간다
춘 춘 · 2007-07-31 17:24:20
마음만 해두 감사하다.
내 배뚱뽀한테 어떠해서 어떻게 부탁하겠니....ㅋㅋㅋ
집에 가서 몸 보신 잘하고 이쁜 애기 낳아라...
그리고 종종 여기 들리는거 잊지 말구..
그냥 눈팅만 하면 들렸는지 모르잖아,
그러니까 뜨문뜨문 발자국두 남기구......응?
수연이 · 2007-07-31 17:26:08
겨울의 꽃,언니라고 불렀으니 반말 쓴다.ㅎㅎㅎ
임신중이구나.
항상 몸조심하고 먹고픈거 있으면 많이많이 먹어~~
우리도 가끔 천리향에 간다.
찌나미니 우리 회사 천리향까지 걸어서 10분정도?ㅋㅋ
이따가 천리향에 가본담?
그럼 너 볼수 있겠구나.ㅋㅋ
담달에 집에 가니?좋겠당.
늦었지만 임신 축하한다.
겨울의 꽃 · 2007-07-31 17:27:04
응
그럴게 니 덕분에 부자랑 됐는데 그래야지

ㅎㅎ
겨울의 꽃 · 2007-07-31 17:31:01
수연언니 감사함다  .그래쇼  내 언니랑 오빠랑 있는거 영 좋와하는데   이때까지 그냥 맏이질해서 누나 언니 호칭 들어밖에 못봐서 .....  언니 하나 생겨서 좋슴다

회사 우에노에 있슴까 ?  나는 이전에 알바 오까치마치 에서 2년 해 왔는데  ......

ㅎㅎ
수연이 · 2007-07-31 17:33:25
아,한가지.
이 아이콘 니한테 딱이다야.
닭띠인것도 그렇고 흰색은 겨울을 상징하고
닭볕(빨강)은 꽃같네.그치?ㅋㅋ
춘춘님 말대로 집에 가서도 요기 자주 들리고
이쁘고 건강한 애기 낳길 바란다~
행복맘 · 2007-07-31 17:35:57
임신중일때 먹구싶은건 다먹어야 된담다... 그러잼 안됨담다...
먹구싶은거 무조건 챙겨먹으쇼....
나두 챈리썅가서 렁맨 먹었으람....좋겠음다..
수연이 · 2007-07-31 17:37:04
겨울의 꽃,나도 지금 오까찌마찌야.
여기서 거기까지 걸어도 그 정도지머.
여기 다께야 알지?다께야에서 걸어서 2분정도다.
반갑다.ㅎㅎ나도 동생 생겨서 반갑다.
담에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만나자.

나도 집에서 맏이다.
근데 울 신랑은 막내.ㅎㅎ
울 엄마소원대로 내가 맏며느리로 안들어갔어.ㅋㅋ
근데 여기서 언니들 많이 생겼어.
겨울의 꽃 · 2007-07-31 17:59:15
수연언니 나하구 비슷한점이 많슴다
나는 맏인데 울남편두 막냄다

엄마는 소원이 다그것같슴다  맏며느리로 않들어가는거  ㅎㅎㅎ

나중에 기회되면 만나기쇼

지금 부터 챈리썅향해서 충아 ㅎㅎㅎㅎ 맛있는거 가득기다리는데  꼴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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