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돌반 되는 딸애를 일본에 데려갈려 하는데 ~남편은 취직한지 3개월밖에 안되구 전 8월중순에 일본에 가게 되거든요.근데 가서 딸애를 키우면 아르바이트두 못하구 그러면 경제두 딸리구,또 유치원에 보내면 유치원비는 얼마인지??둘이서 애하나 키우구 나머지가 있는지?어깨가 무거워서 걱정이 앞서네요.애는 잘 키워야겠구......애는 그래두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아빠엄마가 키우구싶은데...일본에서 애키우구 있는 엄마들 저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좋은방법 가르켜주세요!!
한돌반 되는 딸애를 일본에 데려갈려 하는데 ~남편은 취직한지 3개월밖에 안되구 전 8월중순에 일본에 가게 되거든요.근데 가서 딸애를 키우면 아르바이트두 못하구 그러면 경제두 딸리구,또 유치원에 보내면 유치원비는 얼마인지??둘이서 애하나 키우구 나머지가 있는지?어깨가 무거워서 걱정이 앞서네요.애는 잘 키워야겠구......애는 그래두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아빠엄마가 키우구싶은데...일본에서 애키우구 있는 엄마들 저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좋은방법 가르켜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유치원비는 작년 남편수입에 따라서 결정되는건데 그건 시약소같은데서
결정해주구 유치원은 아마 금방은 갈수없을겁니다.신청하구 유치원안배되느라면
아마두 우에 멋진엄마말처럼 명년4월에나 되겟는지.생활은 남편수입으로도
충분히 할수잇지만 남는것이 없엇어요.애가 잇다보니 돈을 더 쓰게 되잖아요.
우리두 금방 2살반되는애를 보육원에 보냇는데 지금 2달지나서 이젠 일본말두 하구 보육원생활에두 적응됏어요.적응하는 과정에 애랑 엄마랑 마음고생은 좀
하게되죠.참고로하세요. 우에 적은건 우리집경험담이니까요;
결정해주구 유치원은 아마 금방은 갈수없을겁니다.신청하구 유치원안배되느라면
아마두 우에 멋진엄마말처럼 명년4월에나 되겟는지.생활은 남편수입으로도
충분히 할수잇지만 남는것이 없엇어요.애가 잇다보니 돈을 더 쓰게 되잖아요.
우리두 금방 2살반되는애를 보육원에 보냇는데 지금 2달지나서 이젠 일본말두 하구 보육원생활에두 적응됏어요.적응하는 과정에 애랑 엄마랑 마음고생은 좀
하게되죠.참고로하세요. 우에 적은건 우리집경험담이니까요;
엄마 아빠 다 일본생활에 적응한담에 애 데려오는게 낫지 않슴까?
한 석달이문 적응하겠는데... 엄마가 먼저 와서 적응하구 근담에 애기는
할머니수속두 같이해서 할머니가 애 데리구 오면 돼잼까...
스마일님두 적응할때까지 힘들텐데 애까지 같이 데려오면 그러다가
병이래두 나문 어찜까? 스마일님이 8월달에 와서 적응해나가면서
애 수속으 해서 올해내루 데려오쇼.... 내 생각임다..그저...
한 석달이문 적응하겠는데... 엄마가 먼저 와서 적응하구 근담에 애기는
할머니수속두 같이해서 할머니가 애 데리구 오면 돼잼까...
스마일님두 적응할때까지 힘들텐데 애까지 같이 데려오면 그러다가
병이래두 나문 어찜까? 스마일님이 8월달에 와서 적응해나가면서
애 수속으 해서 올해내루 데려오쇼.... 내 생각임다..그저...
멋진엄마님,열씸히님,행복맘님 리플 감사함니다!!
전 일본에 4년 있다가 중국에 해산하러갔었거든요.4년동안 일본에 있었지만 저금이 없어 경제상 여유라는거 없어서 그래요.일본생활엔 적응되지만 이젠 출가한 제가 부모한테 손빌기두 그렇구 해서 ....저두 아르바이트하면 딸 유치원보내구두 한달에 10만엔씩 저금하긴 바쁜가요??
전 일본에 4년 있다가 중국에 해산하러갔었거든요.4년동안 일본에 있었지만 저금이 없어 경제상 여유라는거 없어서 그래요.일본생활엔 적응되지만 이젠 출가한 제가 부모한테 손빌기두 그렇구 해서 ....저두 아르바이트하면 딸 유치원보내구두 한달에 10만엔씩 저금하긴 바쁜가요??
스마일님, 저두 이번에 중국에가서 애기 돐 쇠고 데리고 오려 합니다....
처음엔 저두 생각이 많았습니다...여기에 낸적두 있구요. 많은 맘들의 조언이랑 큰 도움이 되였습니다...지금은 애가 8달이구요... 12월달에 데려와서 4월에 보육원에 보내구 저두 조금씩 바이트 할 생각입니다....정황 보면서 ...너무 많이 생각마시고
함께 힙냅시다...
처음엔 저두 생각이 많았습니다...여기에 낸적두 있구요. 많은 맘들의 조언이랑 큰 도움이 되였습니다...지금은 애가 8달이구요... 12월달에 데려와서 4월에 보육원에 보내구 저두 조금씩 바이트 할 생각입니다....정황 보면서 ...너무 많이 생각마시고
함께 힙냅시다...

남편 혼자 벌어도 먹고 살수 있어요.나머지가 좀 적을뿐...그래두 그당시뿐입다.
너무 급히 서두르지 마세요.애들 어려서 말은 잘 못해두 새로운 환경에 적응되려면 그래두 시간이 좀 걸립니다....참고로 하세요